외형상 둘다 잘 빠지고 근사한 몸매의 소유자로서 쎅쉬함을 무기로 각기 이성펜을 많이 확보했다는 점, 둘다 타고난 성량이 그리 탁월하진 않다는 점등....
사실 이외에는 별로 공통점이 없네요.... 굳이 들자면 패션의 아이콘 정도???
그럼 이제 차이점을 들어보겠습니다.
크게 분류해서 단 하나지만 가장 결정적이고 명확한 차이점.... 그것은 바로 '노력' 입니다!!
제가 무슨 그사람들 매니저도 아니고 사생활도 모르면서 노력을 하네 안하네 말할수는 없지만 대략 봐도 비가 상당한 노력파인 것은 한눈에 보이더군요!! 얼핏 비가 가수 데뷔한지 얼마 안됀것처럼 보여도 비는 어릴때부터 춤 잘 추는 동네 형들을 따라다니며 막내로서 온갖 잔심부름도 마다하지 않고 춤을 배웠고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펜클럽'이라는 댄스그룹의 가장 나이어린 맴버였다고 말한 것을 라됴 프로에서 들었습니다.
물론 반짝 그룹이었기에 모두의 뇌리에서 잊혀지는 가슴 아픈 기억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가수 박진영을 만나게 됐고 먼저 무대 공포증을 없애라는 박진영의 말에 비가 2년이나 빽댄서 생활한거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사실 전 처음 비를 공중파 TV에서 봤을때 쟤 분명히 뭐가 돼도 돼겠다 싶더라구요!! 그리 완벽하게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어찌보면 평범하고 소년처럼 귀여운 동안의 남자가 나와 수갑을 차고 열정적인 춤을 추며 '나쁜 남자'를 부르는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고 암튼 다른 남자댄스가수들과 다른 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곧이어 비도 다른 연옌들처럼 쇼 오락프로에 자주 얼굴을 비추더군요!!
그런데 조용하고 다소 말이없어뵈는 그가 별거 아닌 게임에 왜그렇게 집착하고 매달리던지 얼핏봐도 그가 대단한 승부욕의 소유자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바로 비의 성격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니었나 싶네요!!
사실 가수라는 직업이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각도에서만 볼때 비는 그리 타고난 가수는 아니었나봅니다. 원래 비는 노래를 못하는 축에 속했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박진영한테 "춤만 잘추고 노래를 못하면 빽댄서나 하지" 라는 질타를 듣고 노래연습에 몰두한 결과 그나마 지금의 실력이 됐다고 겸손하게 말한 인터뷰기사를 본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엔 드라마도 찍었죠?? 사실 첨에 비가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했을때 '나온지도 얼마 안돼서 무슨 드라마야? 연기 못해서 이미지나 버리지'하는 생각과 '원래 가수니까 연기 좀 못해도 이해해줘야지'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연기도 상당히 잘 하더군요!! 초짜연기면서도 나온지 몇년돼도 고만고만한 연기에서 헤매는 다른 몇몇 배우들보다 훨씬 낳던데요?? 드라마가 끝난후 한 라됴 프로에 나왔을때 진행자가 연기를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는 질문에 비가 그러더군요..... 비됴를 70편을 보고 책과 만화책을 수십권 읽으면서 연기연습했다구요!! DJ가 '이현우' 였는데 잠시 할말을 잃은 눈치였습니다. 사실 이현우는 별다른 연기도 아니면서 너무 못했잖아요!!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상당한 승부근성과 보이지 않는 노력!! 그것이 현재의 비를 있게 해준 지침대가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이효리.......이효리 물론 예쁘고 쎅쉬하고 유머와 재치를 겸비한 매력적인 여성임은 분명합니다.
노래 실력도 가창력이 있거나 음색이 화려하진 않아도 나름대로 허스키한 저음은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토크쇼나 각종 방송에서는 톡톡 튀는 재치있는 발언을 하며 다소 잘난척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당당한 그녀가 어째서 무대에만 서면 소극적으로 변하며 그 어떤 카리스마나 열정도 느껴지지 않는걸까요?? 어디서 낯익은 듯한 옷차림으로 시종일관 엉덩이나 흔들며 농염한 눈빛을 흘리는 그녀에게선 다만 실수하지나 않을까 하는 긴장감이 느껴질 뿐입니다!! 비가 방송에선 조용하다가 무대에서면 열정저으로 바뀌는것과 반대지요??
바로 이효리의 무대에는 이효리가 없습니다. 단지 어디서 본듯한 쎅시한 외국가수들의 흉내내기에 그치는 그녀는 마치 겉보기만 그럴듯하게 포장돼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텅빈 상자와도 같습니다.
무슨 헤괴한 민중심리도 아니고 정신병자처럼 이효리만 떠들어 대던 온갖 매스컴과 스포츠신문들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른 그녀에게 남은 과제는 노력뿐일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최대수혜자라는 타이틀이 최대피해자로 바뀌는 것은 곧 시간문제일테죠!! 원래 가장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충격이 제일 큰 법이니까요!!
글쎄요, 너무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거 아니냐고 질타 하신다면 할 말 없지만 전 그냥 제 느낌을 말한것뿐입니다!!
참, 얼마전 '서울가요대상'인가??? 거기서 라이브로 노래하는 이효리는 나쁘지 않았어요!! 노래실력이야 하루아침에 느는게 아니니까 그렇다쳐도 평소보다 춤도 쎄게(?) 추고 음도 낮게 부르지 않고 나름대로 신경쓴거 같던데요??
비와 이효리의 공통점?? 혹은 차잇점!!
밑에 분이 비와 이효리를 같은 부류로 취급하신 글을 올린것을 보고 몇자 적어 봅니다.
참고로 전 여자지만 비의 열광적인 펜도 아니고 이효리의 안티도 아닙니다.
먼저 비와 이효리의 공통점을 들어보죠!!
외형상 둘다 잘 빠지고 근사한 몸매의 소유자로서 쎅쉬함을 무기로 각기 이성펜을 많이 확보했다는 점, 둘다 타고난 성량이 그리 탁월하진 않다는 점등....
사실 이외에는 별로 공통점이 없네요.... 굳이 들자면 패션의 아이콘 정도???
그럼 이제 차이점을 들어보겠습니다.
크게 분류해서 단 하나지만 가장 결정적이고 명확한 차이점.... 그것은 바로 '노력' 입니다!!
제가 무슨 그사람들 매니저도 아니고 사생활도 모르면서 노력을 하네 안하네 말할수는 없지만 대략 봐도 비가 상당한 노력파인 것은 한눈에 보이더군요!! 얼핏 비가 가수 데뷔한지 얼마 안됀것처럼 보여도 비는 어릴때부터 춤 잘 추는 동네 형들을 따라다니며 막내로서 온갖 잔심부름도 마다하지 않고 춤을 배웠고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펜클럽'이라는 댄스그룹의 가장 나이어린 맴버였다고 말한 것을 라됴 프로에서 들었습니다.
물론 반짝 그룹이었기에 모두의 뇌리에서 잊혀지는 가슴 아픈 기억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가수 박진영을 만나게 됐고 먼저 무대 공포증을 없애라는 박진영의 말에 비가 2년이나 빽댄서 생활한거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사실 전 처음 비를 공중파 TV에서 봤을때 쟤 분명히 뭐가 돼도 돼겠다 싶더라구요!! 그리 완벽하게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어찌보면 평범하고 소년처럼 귀여운 동안의 남자가 나와 수갑을 차고 열정적인 춤을 추며 '나쁜 남자'를 부르는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고 암튼 다른 남자댄스가수들과 다른 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곧이어 비도 다른 연옌들처럼 쇼 오락프로에 자주 얼굴을 비추더군요!!
그런데 조용하고 다소 말이없어뵈는 그가 별거 아닌 게임에 왜그렇게 집착하고 매달리던지 얼핏봐도 그가 대단한 승부욕의 소유자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바로 비의 성격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니었나 싶네요!!
사실 가수라는 직업이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각도에서만 볼때 비는 그리 타고난 가수는 아니었나봅니다. 원래 비는 노래를 못하는 축에 속했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박진영한테 "춤만 잘추고 노래를 못하면 빽댄서나 하지" 라는 질타를 듣고 노래연습에 몰두한 결과 그나마 지금의 실력이 됐다고 겸손하게 말한 인터뷰기사를 본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엔 드라마도 찍었죠?? 사실 첨에 비가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했을때 '나온지도 얼마 안돼서 무슨 드라마야? 연기 못해서 이미지나 버리지'하는 생각과 '원래 가수니까 연기 좀 못해도 이해해줘야지'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연기도 상당히 잘 하더군요!! 초짜연기면서도 나온지 몇년돼도 고만고만한 연기에서 헤매는 다른 몇몇 배우들보다 훨씬 낳던데요?? 드라마가 끝난후 한 라됴 프로에 나왔을때 진행자가 연기를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는 질문에 비가 그러더군요..... 비됴를 70편을 보고 책과 만화책을 수십권 읽으면서 연기연습했다구요!! DJ가 '이현우' 였는데 잠시 할말을 잃은 눈치였습니다. 사실 이현우는 별다른 연기도 아니면서 너무 못했잖아요!!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상당한 승부근성과 보이지 않는 노력!! 그것이 현재의 비를 있게 해준 지침대가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이효리.......이효리 물론 예쁘고 쎅쉬하고 유머와 재치를 겸비한 매력적인 여성임은 분명합니다.
노래 실력도 가창력이 있거나 음색이 화려하진 않아도 나름대로 허스키한 저음은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토크쇼나 각종 방송에서는 톡톡 튀는 재치있는 발언을 하며 다소 잘난척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당당한 그녀가 어째서 무대에만 서면 소극적으로 변하며 그 어떤 카리스마나 열정도 느껴지지 않는걸까요?? 어디서 낯익은 듯한 옷차림으로 시종일관 엉덩이나 흔들며 농염한 눈빛을 흘리는 그녀에게선 다만 실수하지나 않을까 하는 긴장감이 느껴질 뿐입니다!! 비가 방송에선 조용하다가 무대에서면 열정저으로 바뀌는것과 반대지요??
바로 이효리의 무대에는 이효리가 없습니다. 단지 어디서 본듯한 쎅시한 외국가수들의 흉내내기에 그치는 그녀는 마치 겉보기만 그럴듯하게 포장돼어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텅빈 상자와도 같습니다.
무슨 헤괴한 민중심리도 아니고 정신병자처럼 이효리만 떠들어 대던 온갖 매스컴과 스포츠신문들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른 그녀에게 남은 과제는 노력뿐일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최대수혜자라는 타이틀이 최대피해자로 바뀌는 것은 곧 시간문제일테죠!! 원래 가장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충격이 제일 큰 법이니까요!!
글쎄요, 너무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거 아니냐고 질타 하신다면 할 말 없지만 전 그냥 제 느낌을 말한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