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직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일 때려쳤습니다. 뭐 한달을 논것도 아니지만 일주일정도 지났고 다음주에 출근을 하긴 합니다. 근데 요새 휴가철이니 일자리가 가장 안나는 비수기일때인지는 몰라도 그 왜 있자나요 지원하면 나 외에 지원자가 몇명인지 요새 취업 사이트 다 나오자나요.. 근데 장난아니더라구요..경쟁이 그냥 조그만 사무실인데도 보통 5~6명이 지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이번에 취업된곳이 급하게 뽑기도 하였고 관두는 직원이 기한이 몇일 안남아서 급하게 뽑힌것 같았어요..ㅜㅜ 아마도 기간이 좀 있었더라면 그 곳 역시 지원자가 5명 이상이었겠죠??ㅠㅠ 서론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그냥 홧김에 이직을 고려하신다면 한 번 더 생각을 해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남기네요~ 저도 이번 사무실은 정말 시집가서 애 낳을때까지 오래오래 버티고 싶은 조그만 소망이 있네요~ 이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이여 이 여름도 열심히 이겨내자구요!!~^^
혹시 이직을 고려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저도 이직을 하기 위해 과감하게 일 때려쳤습니다.
뭐 한달을 논것도 아니지만 일주일정도 지났고 다음주에 출근을 하긴 합니다.
근데 요새 휴가철이니 일자리가 가장 안나는 비수기일때인지는 몰라도
그 왜 있자나요
지원하면 나 외에 지원자가 몇명인지 요새 취업 사이트 다 나오자나요..
근데 장난아니더라구요..경쟁이
그냥 조그만 사무실인데도 보통 5~6명이 지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이번에 취업된곳이 급하게 뽑기도 하였고 관두는 직원이 기한이 몇일 안남아서 급하게
뽑힌것 같았어요..ㅜㅜ
아마도 기간이 좀 있었더라면 그 곳 역시 지원자가 5명 이상이었겠죠??ㅠㅠ
서론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그냥 홧김에 이직을 고려하신다면 한 번 더 생각을 해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남기네요~
저도 이번 사무실은 정말 시집가서 애 낳을때까지 오래오래 버티고 싶은 조그만 소망이 있네요~
이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이여 이 여름도 열심히 이겨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