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2: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이 독사의 자식들아!!!!!!! 뭐? 독사의 자식이라니? 예수는 이말을 바리세인들에게 고하였습니다. 바리세인들이 누구나고요? 그당시 누구보다 율법을 신실하게 지키며 성서를 탐독하며 연구하는 그당시 최고의 엘리트집단입니다. 그러나 원본에는 사탄의 자식들이란 표현이 있다고 하는군요. 후대의 유대신학자들이 이것을 완곡한 표현으로 바꾸어 놓았다는군요. 아니, 신실한 사람들을 두고 사탄의 자식이라니? 다른사람도 아니고 예수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다니! 이들은 신을 믿는다고 하며 율법을 귀하게 여기고, 열심히 기도를 하는 집단이었지만 자신의 영혼이 죄때문에 지옥의 문턱에 있음을 직시하지 못하고 그저 배부른 자신의 배만 두드리는 집단이었습니다. 당신의 눈에는 바리세인의 모습이 보입니까. 예수가 보입니까? 정신차려라! 용서를받아 벌은 안받겠다고 세례를 받으려고 나온 가증한 인간들을 힐책 하며 거짓말 말고 참말 죄를 달게받겠다고하는 자세로 나오라는 교훈이다! 이중에 얼마나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겠다는 마음이 있는자가 있냐 이말입니다! 성전에서 장사하지 말란 말이야! 사순 제3주일 (요한 2, 13-25) : 성전에서 장사하시는 이들을 몰아냄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고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사순 3주일 복음에서는 성전에서 장사하시는 이들을 몰아내신다. 성전을 장사꾼의 소굴로 만들지 말라며 호통을 치고있다. 지금의 교회는 어떤가.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면서, 신도들에게 자신의 제품을 구매해주기를 원하고, 자신과 같은계열의 사람이 들어올라치면 텃세를부리는. 그러다가 장사가 잘 안될라치면 바로 다른교회로 떠나버리는 이게 지금 교회의 모습이 아닙니까? 교회에 장사하러갑니까? 살림살이 조금 나아 지셨습니까? 마지막으로 제법 유명한 작품 하나. 사람들에게 믿음을 강요하려하지마시고 아름다운 행동으로 아름다운 향기를뿜어 진정으로 옳은 행동을 보이면, 지금처럼 욕을 먹진 않을테지요. 긴 글로 인하여 읽기 불편하게 해드린점 죄송합니다. 81
예수는 말씀하셨다. "독사의 자식들아!"
[마12: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이 독사의 자식들아!!!!!!!
뭐? 독사의 자식이라니?
예수는 이말을 바리세인들에게 고하였습니다.
바리세인들이 누구나고요?
그당시 누구보다 율법을 신실하게 지키며 성서를 탐독하며 연구하는
그당시 최고의 엘리트집단입니다.
그러나 원본에는 사탄의 자식들이란 표현이 있다고 하는군요.
후대의 유대신학자들이 이것을 완곡한 표현으로 바꾸어 놓았다는군요.
아니, 신실한 사람들을 두고 사탄의 자식이라니?
다른사람도 아니고 예수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다니!
이들은 신을 믿는다고 하며 율법을 귀하게 여기고,
열심히 기도를 하는 집단이었지만
자신의 영혼이 죄때문에 지옥의 문턱에 있음을 직시하지 못하고
그저 배부른 자신의 배만 두드리는 집단이었습니다.
당신의 눈에는 바리세인의 모습이 보입니까. 예수가 보입니까?
정신차려라!
용서를받아 벌은 안받겠다고 세례를 받으려고
나온 가증한 인간들을 힐책 하며
거짓말 말고 참말 죄를 달게받겠다고하는 자세로 나오라는 교훈이다!
이중에 얼마나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겠다는 마음이 있는자가 있냐 이말입니다!
성전에서 장사하지 말란 말이야!
사순 제3주일 (요한 2, 13-25) : 성전에서 장사하시는 이들을 몰아냄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고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사순 3주일 복음에서는 성전에서 장사하시는 이들을 몰아내신다.
성전을 장사꾼의 소굴로 만들지 말라며 호통을 치고있다.
지금의 교회는 어떤가.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면서,
신도들에게 자신의 제품을 구매해주기를 원하고,
자신과 같은계열의 사람이 들어올라치면 텃세를부리는.
그러다가 장사가 잘 안될라치면 바로 다른교회로 떠나버리는
이게 지금 교회의 모습이 아닙니까?
교회에 장사하러갑니까?
살림살이 조금 나아 지셨습니까?
마지막으로 제법 유명한 작품 하나.
사람들에게 믿음을 강요하려하지마시고
아름다운 행동으로 아름다운 향기를뿜어
진정으로 옳은 행동을 보이면,
지금처럼 욕을 먹진 않을테지요.
긴 글로 인하여 읽기 불편하게 해드린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