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위대성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마하트마 간디>
"내가 그랬듯이, 다른 사람들도 동물 살해를 지금의 살인과 똑같이 여길 날이 올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굶주린 개를 데려다 잘 먹이며 키워주면, 그 개는 절대로 당신을 물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개와 인간의 근본적인 차이이다." <마크 트웨인>
"어떤 동물이든지, 부모와 자식으로서의 도리 같은 명확한 사회적 본능을 익히게 되면, 지능이 발달해감에 따라 약간의 도덕적 감각 혹은 양심을 후천적으로 습득한다. 사람들과 마찬가지이다." <찰스 다윈>
"살아 있는 모든 피조물을 향한 사랑은 인간의 가장 고결한 특징이다." <찰스 다윈>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게 될 때, 당신은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신비로움을 이해하게 된다." <도스토예프스키>
"개의 충성심은 인간과의 우정 그 이상의 어떠한 도덕적 책임감도 필요로 하지 않는 그들의 고귀한 본성이다." <콘라드 로렌쯔>
"나는 코끼리의 지능은, 어쩌면 인간이라는 동물은 제외하고, 땅의 모든 포유류의 지능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끼리보다 지능이 낮은 사람도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조지 루이스>
"나에게는 오직 내 편의를 위해 돌고래를 가두어둘 권리는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돌고래의 지능을 검사하던 과학자 존 릴리가 실험 대상 돌고래를 자유롭게 살도록 바다에 풀어주고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며 한 말>
"나는 인간의 권리만큼 동물의 권리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모든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입니다." <에이브러험 링컨>
"나는 개나 고양이를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는 인간의 종교에는 별 흥미가 없다." <에이브러험 링컨>
"한 아이에게 벌레를 밟지 말라고 가르치는 것은 벌레를 위한 것만큼이나 그 아이를 위해서도 소중한 가르침이다." <브래드리 밀러>
"여기에 허영심에 들뜨지 않은 아름다움을, 오만함이 없는 힘을, 흉포함을 포함하지 않는 용기를, 그리고 아무런 나쁜 습관도 없는 인간의 모든 미덕을 소유한 자가 잠들어 있노라." <바이런 경의 개의 무덤에 세워진 묘비에 새겨진 비문>
"우리의 동료 피조물들에 대한 가장 나쁜 죄는 그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무관심한 것이다. 그것은 비인간적인 태도의 본질이다." <조지 버나드 쇼>
"우리 자신이 곧 살해당한 짐승들의 살아 있는 무덤이거늘, 우리가 어찌 이 지구상에서 어떤 이상적인 상태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조지 버나드 쇼>
"동물을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인간 세상보다 더 오래된 세계에서, 우리로서는 결코 얻지 못했거나 혹은 잃어버린 여러 감각을 풍부히 소유한 그들은, 우리들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목소리를 이용해, 더욱 세련되고 완전하게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의 형제도 아니고, 부하도 아니다. 그들은 인생과 시간의 망에 우리와 함께 어울려 지구의 아름다움과 수고에 사로잡힌 동료 죄수들이다." <헨리 베스턴>
"새장 속의 울새는 그 빨간 가슴에 분노를 가득 담고 하늘을 바라보네." <윌리엄 블레이크>
"동물 세계는 신의 힘이 드러난 것으로, 존중과 경의를 필요로 한다. 동물을 죽이고자 하는 욕구, 그들에 대한 불필요한 가혹함과 무감각한 잔혹함은 언제나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교황 비오 12세>
"동물은 감정 없는 기계와도 같고, 오직 본능에 의해서만 행동한다는 얘기는, 반박할 가치도 없는 끔찍한 궤변이다." <퍼시 배시 셸리>
"당신이 장난으로 죽인 다람쥐는, 진지하게 죽어간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어떤 종교이든지,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종교는 진정한 종교가 아니다. 사람은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로 연민의 정을 확대할 수 있기 전에는, 결코 평화를 찾을 수 없다." <알버트 슈바이쳐>
"우리는 절대로 우리 가슴 속의 인류애의 목소리가 사그라드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모든 생물에 대한 연민의 정을 가지는 인류애가 우리를 진정한 인간이 되게 하기 때문이다." <알버트 슈바이쳐>
"모든 피조물을 향한 윤리적 행동에 의해, 우리는 만물과 정신적으로 연결된다." <알버트 슈바이쳐>
"인생이 충만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현명한 사람들은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의 친구가 된다." <알버트 슈바이쳐>
"의식있는 사람들이 항상 그러는 것처럼, 동물을 걱정하는 태도는 강자에 대항해 약자의 편에 서는 것이다." <해리엇 비처 스토우>
"당신들은 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하지만 나는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먼저 하늘나라에서 살고 있음을 분명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시애틀 추장>
"나는 한 가지 조건을 제시할 작정입니다. 그것은 백인들이 이 땅의 짐승들을 형제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짐승들에게 얼어난 일은 얼마 안 가 사람들에게도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애틀 추장>
"능력이 닿는 한 모든 생명체를 도와준다는 충동에 순응하고, 살아 있는 모든 것을 해치는 행동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을 때에만, 인간은 윤리적이라 할 수 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우리의 임무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로까지 우리의 연민의 정을 넓혀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온전히 끌어안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이 세상의 동물은 그들 나름대로 존재의 이유가 있다. 흑인이 백인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처럼, 여자가 남자를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처럼, 그들도 인간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다." <앨리스 워커>
"인간과 동물 사이의 관계에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곧 명백하게 밝혀지고, 인간 윤리의 모범이 되어줄 위대한 윤리가 있다." <빅토르 위고>
"신은 공정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나는 우리 인간이 몹시 염려된다." <토머스 제퍼슨>
"동물의 운명은 나에겐 어리석게 보인다는 것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닌다. 인간의 운명과 명확히 연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에밀 졸라>
"나 역시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러한 사람들은 동물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혹은 진정으로 그들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 크고 작은 모든 동물들은 각각의 다양함과 아름다운 형태 그리고 매혹적인 태도 등이 하나로 모여 경이로운 대자연의 한 부분이 되어준다. 나는 그들에게서 대화하고 싶어하는 갈망과, 사랑을 할 수 있는 진정한 능력을 보게 된다. 인간을 믿지 않고 두려워하는 동물이 있다면, 그것은 사람이 거만하고 둔감한 태도로 그들을 대하기 때문이다." <파블로 카잘스>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상하지 않으려면, 동물에 대한 친절을 실천해야만 된다.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이라면, 사람을 대할 때에도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서 사람의 본성을 판단할 수 있다." <임마누엘 칸트>
"정의로운 인생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첫 번째 행동은 동물 학대를 금지하는 것이다." <레오 톨스토이>
"만일 당신이 부당한 상황에서 중립을 지킨다면, 당신은 박해자의 편을 택한 것이다. 코끼리가 생쥐의 꼬리 위에 자기 발을 올려 놓고 있는데 당신은 "나는 중립을 지킨다"라고 하면, 그 생쥐는 당신의 중립에 고마워하지 않을 것이다." <데스몬드 투투 주교>
"나는 과학적으로 이른바 하등 동물의 특질과 기질을 연구하고, 인간의 특질, 기질과 비교해 보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나에겐 대단히 굴욕스러운 것임을 깨달았다. 그 결과는 하등 동물로부터의 진화라는 다윈 이론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철회해야만 되기 때문이었다. 그 이론은 인간의 고등동물로부터의 퇴화라는 새롭고 진실된 이론으로 대치되어야만 했다." <마크 트웨인>
"사람은 유일한 노예이다. 그리고 사람은 노예를 부릴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기도 하다. 사람은 형태는 각기 다르지만 항상 일종의 노예였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계약하여 자신의 밑에 노예를 두고 있다. 우리 시대에는 사람은 항상 급료를 받는 다른 사람의 노예로서 일하고, 더 적은 급료를 주며 다른 사람을 자신의 노예로 삼아, 자신의 일을 그 사람들에게 시킨다. 그리고 고등 동물은 오직 자신을 위한 일만을 하며, 스스로 생활을 꾸려나가는 동물들뿐이다." <마크 트웨인>
"자신의 무딘 지각력에 비추어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 그들을 벙어리라고 부르는 것은 인간의 자만심과 주제넘음, 바로 그것이다." <마크 트웨인>
"만일 신의 창조물들을 동정과 연민의 품에서 제외시키는 사람들을 보면, 당신은 그들의 동료 인간들도 그렇게 대할 사람들을 보는 것입니다." <아씨시의 프란치스꼬>
"나는 동물들은 우리를 믿으며 어린아이와 같이 철저하게 우리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인식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제임스 해리어트>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위대한 인물들의 명언
한 나라의 위대성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나는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마하트마 간디>
"내가 그랬듯이, 다른 사람들도 동물 살해를 지금의 살인과 똑같이 여길 날이 올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굶주린 개를 데려다 잘 먹이며 키워주면, 그 개는 절대로 당신을 물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개와 인간의 근본적인 차이이다." <마크 트웨인>
"어떤 동물이든지, 부모와 자식으로서의 도리 같은 명확한 사회적 본능을 익히게 되면, 지능이 발달해감에 따라 약간의 도덕적 감각 혹은 양심을 후천적으로 습득한다. 사람들과 마찬가지이다." <찰스 다윈>
"살아 있는 모든 피조물을 향한 사랑은 인간의 가장 고결한 특징이다." <찰스 다윈>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게 될 때, 당신은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신비로움을 이해하게 된다." <도스토예프스키>
"개의 충성심은 인간과의 우정 그 이상의 어떠한 도덕적 책임감도 필요로 하지 않는 그들의 고귀한 본성이다." <콘라드 로렌쯔>
"나는 코끼리의 지능은, 어쩌면 인간이라는 동물은 제외하고, 땅의 모든 포유류의 지능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끼리보다 지능이 낮은 사람도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조지 루이스>
"나에게는 오직 내 편의를 위해 돌고래를 가두어둘 권리는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돌고래의 지능을 검사하던 과학자 존 릴리가 실험 대상 돌고래를 자유롭게 살도록 바다에 풀어주고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며 한 말>
"나는 인간의 권리만큼 동물의 권리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모든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입니다." <에이브러험 링컨>
"나는 개나 고양이를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는 인간의 종교에는 별 흥미가 없다." <에이브러험 링컨>
"한 아이에게 벌레를 밟지 말라고 가르치는 것은 벌레를 위한 것만큼이나 그 아이를 위해서도 소중한 가르침이다." <브래드리 밀러>
"여기에 허영심에 들뜨지 않은 아름다움을, 오만함이 없는 힘을, 흉포함을 포함하지 않는 용기를, 그리고 아무런 나쁜 습관도 없는 인간의 모든 미덕을 소유한 자가 잠들어 있노라." <바이런 경의 개의 무덤에 세워진 묘비에 새겨진 비문>
"우리의 동료 피조물들에 대한 가장 나쁜 죄는 그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무관심한 것이다. 그것은 비인간적인 태도의 본질이다." <조지 버나드 쇼>
"우리 자신이 곧 살해당한 짐승들의 살아 있는 무덤이거늘, 우리가 어찌 이 지구상에서 어떤 이상적인 상태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조지 버나드 쇼>
"동물을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인간 세상보다 더 오래된 세계에서, 우리로서는 결코 얻지 못했거나 혹은 잃어버린 여러 감각을 풍부히 소유한 그들은, 우리들로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목소리를 이용해, 더욱 세련되고 완전하게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의 형제도 아니고, 부하도 아니다. 그들은 인생과 시간의 망에 우리와 함께 어울려 지구의 아름다움과 수고에 사로잡힌 동료 죄수들이다." <헨리 베스턴>
"새장 속의 울새는 그 빨간 가슴에 분노를 가득 담고 하늘을 바라보네." <윌리엄 블레이크>
"동물 세계는 신의 힘이 드러난 것으로, 존중과 경의를 필요로 한다. 동물을 죽이고자 하는 욕구, 그들에 대한 불필요한 가혹함과 무감각한 잔혹함은 언제나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교황 비오 12세>
"동물은 감정 없는 기계와도 같고, 오직 본능에 의해서만 행동한다는 얘기는, 반박할 가치도 없는 끔찍한 궤변이다." <퍼시 배시 셸리>
"당신이 장난으로 죽인 다람쥐는, 진지하게 죽어간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어떤 종교이든지,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종교는 진정한 종교가 아니다. 사람은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로 연민의 정을 확대할 수 있기 전에는, 결코 평화를 찾을 수 없다." <알버트 슈바이쳐>
"우리는 절대로 우리 가슴 속의 인류애의 목소리가 사그라드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모든 생물에 대한 연민의 정을 가지는 인류애가 우리를 진정한 인간이 되게 하기 때문이다." <알버트 슈바이쳐>
"모든 피조물을 향한 윤리적 행동에 의해, 우리는 만물과 정신적으로 연결된다." <알버트 슈바이쳐>
"인생이 충만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현명한 사람들은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의 친구가 된다." <알버트 슈바이쳐>
"의식있는 사람들이 항상 그러는 것처럼, 동물을 걱정하는 태도는 강자에 대항해 약자의 편에 서는 것이다." <해리엇 비처 스토우>
"당신들은 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군요. 하지만 나는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먼저 하늘나라에서 살고 있음을 분명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시애틀 추장>
"나는 한 가지 조건을 제시할 작정입니다. 그것은 백인들이 이 땅의 짐승들을 형제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짐승들에게 얼어난 일은 얼마 안 가 사람들에게도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애틀 추장>
"능력이 닿는 한 모든 생명체를 도와준다는 충동에 순응하고, 살아 있는 모든 것을 해치는 행동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을 때에만, 인간은 윤리적이라 할 수 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우리의 임무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로까지 우리의 연민의 정을 넓혀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온전히 끌어안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이 세상의 동물은 그들 나름대로 존재의 이유가 있다. 흑인이 백인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처럼, 여자가 남자를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처럼, 그들도 인간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다." <앨리스 워커>
"인간과 동물 사이의 관계에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곧 명백하게 밝혀지고, 인간 윤리의 모범이 되어줄 위대한 윤리가 있다." <빅토르 위고>
"신은 공정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나는 우리 인간이 몹시 염려된다." <토머스 제퍼슨>
"동물의 운명은 나에겐 어리석게 보인다는 것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닌다. 인간의 운명과 명확히 연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에밀 졸라>
"나 역시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러한 사람들은 동물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혹은 진정으로 그들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 크고 작은 모든 동물들은 각각의 다양함과 아름다운 형태 그리고 매혹적인 태도 등이 하나로 모여 경이로운 대자연의 한 부분이 되어준다. 나는 그들에게서 대화하고 싶어하는 갈망과, 사랑을 할 수 있는 진정한 능력을 보게 된다. 인간을 믿지 않고 두려워하는 동물이 있다면, 그것은 사람이 거만하고 둔감한 태도로 그들을 대하기 때문이다." <파블로 카잘스>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상하지 않으려면, 동물에 대한 친절을 실천해야만 된다. 동물에게 잔인한 사람이라면, 사람을 대할 때에도 그럴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서 사람의 본성을 판단할 수 있다." <임마누엘 칸트>
"정의로운 인생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첫 번째 행동은 동물 학대를 금지하는 것이다." <레오 톨스토이>
"만일 당신이 부당한 상황에서 중립을 지킨다면, 당신은 박해자의 편을 택한 것이다. 코끼리가 생쥐의 꼬리 위에 자기 발을 올려 놓고 있는데 당신은 "나는 중립을 지킨다"라고 하면, 그 생쥐는 당신의 중립에 고마워하지 않을 것이다." <데스몬드 투투 주교>
"나는 과학적으로 이른바 하등 동물의 특질과 기질을 연구하고, 인간의 특질, 기질과 비교해 보았다. 그리고 그 결과는 나에겐 대단히 굴욕스러운 것임을 깨달았다. 그 결과는 하등 동물로부터의 진화라는 다윈 이론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철회해야만 되기 때문이었다. 그 이론은 인간의 고등동물로부터의 퇴화라는 새롭고 진실된 이론으로 대치되어야만 했다." <마크 트웨인>
"사람은 유일한 노예이다. 그리고 사람은 노예를 부릴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기도 하다. 사람은 형태는 각기 다르지만 항상 일종의 노예였고, 여러 가지 방식으로 계약하여 자신의 밑에 노예를 두고 있다. 우리 시대에는 사람은 항상 급료를 받는 다른 사람의 노예로서 일하고, 더 적은 급료를 주며 다른 사람을 자신의 노예로 삼아, 자신의 일을 그 사람들에게 시킨다. 그리고 고등 동물은 오직 자신을 위한 일만을 하며, 스스로 생활을 꾸려나가는 동물들뿐이다." <마크 트웨인>
"자신의 무딘 지각력에 비추어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 그들을 벙어리라고 부르는 것은 인간의 자만심과 주제넘음, 바로 그것이다." <마크 트웨인>
"만일 신의 창조물들을 동정과 연민의 품에서 제외시키는 사람들을 보면, 당신은 그들의 동료 인간들도 그렇게 대할 사람들을 보는 것입니다." <아씨시의 프란치스꼬>
"나는 동물들은 우리를 믿으며 어린아이와 같이 철저하게 우리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인식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제임스 해리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