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해서 눈물나네요......

방수팩피해녀2011.08.06
조회5,597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에 사는 20초반여자입니당..

다른게아니라 이번 휴가때 너무 억울한 일을 겪엇는데요 ㅠㅠ

톡커님들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이번여름 불과 몇일전에 있었던일이엿어요 한 삼일 됫나?
휴가 마땅히 갈곳도 없고 부곡하와이 이번에 새로 개장했다고 잘되있다고 해서

부곡하와이를 가족들끼리 가게되엇습니다

 

이번 여름 첫 여행이고 휴가고해서 기분좋게 놀러간거였는데요,

여기서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물에서 놀기위해서 실내에서 실외까지는 거리가쫌되는데

실내에서 실외로가는길에 모퉁이돌면 바로앞에상점이하나있습니다

거기서 방수팩을 사고 물놀이하로 갔습니다

당연히 자기들이 검사하고 파는거라 문제없다고 해서

방수팩을들고 꾹꾹눌러서 풀장에서놀기시작했습니다

풀장에서 오분 십분 사이 놀았나 풀장안에서 방수팩확인을하니깐

아무이상없어보이길래 당연히 이상없겟지하고 거꾸로 드는순간 물이 새어 나오고 있는거 발견했습니다

 

너무당황해서 바로 상점으로 가서 따졌습니다

" 이거왜이래요 방금산건데 왜 방수가안되고 물이새고있어요?"

상점주인이

"테스트하고사용하시랫잖아요 "

제가

"그런말언제하셧어요 "

뭐이런식으로가다가 십분도안되서 그런일발생한거니깐..

제가 서로 책임이있다고 반씩 부담하자고했습니다

 

그러니깐 상점주인이 일단말려보겟다고 놀다가 오라고 그떄얘기하자고 하시는거예요

일단 그런것보다 폰이 고장났으니깐 A/S는 당연히 맞겨야하는거니깐

반씩하자니깐 알겠다고 일단은 놀다가오라고하는거길래

찜찜해도 가족들이랑 놀러온거기때문에 기분망치고 있을순 없어서

놀다가 한두시간쯤놀았나? 찾으로 갔는데

웬일 하 .. 그전에 없엇던 덩치크고..무섭게생긴아저씨가 오셔서

저보고 막못물어주겟다고 죽어도 못물어준다고 하시는거예요

하 그새 SOS를청한거죠 계속 실랑이벌이다가

아저씨가 계속 안된다고 하면서 방수팩값을 주면서 그것만

자기 잘못이라며 수리값에 대한건 자기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나고 분통이 터지는데

제가 그자리에서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없어서 그냥 돌아오게 되었어요...

지금 너무억울하고 해결할 방법도 모르겟고 너무 정신이 없네요..

할부도 (18개월)이나 남은폰인데.. 수리하기도 늦은것같고 해서

그냥 새폰으로 바꾸엇습니다.

판매한 물건에 대해 나몰라라하고 그로인한

추가 피해에 대한 아무런 조치가 없는 이 상점 주인 어떻게 해야할까요..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대책없고 무책임한 이 상점주인에게 본때를 보여주고싶은데요 ..

정말 제 화나는 마음에 공감이 가시면 추천한번 눌러주세요..

 

ps: 중요한건 설명서도 없었고  사용 설명도 않해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