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절대 자작아님)!!!!!!!!!!!!!!!! 내가 미국에서 유학할때 있었던 일이야 (난 고등학교를 켈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다녔어 ) 영어는 욕이 별로 없잖아? 근데 어쩌다가 한국인유학생이랑 미국 백인이랑 싸우게 됬는데 (사실 백인들이 동양인을 많이 무시해서.. 동양인들이 기분나쁜경우가 많아) 둘다 맨처음엔 fuc* 어쩌구저쩌구 영어로 싸우다가 한국인이 엄청 답답했는지 영어 엄청 잘하는 미국계 한국애를 불러다가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말 그대로 영어로 옮겨서 쟤한테 말해 알겠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우리나라에 무서운 욕이란 욕을 시작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처음에 약간 사투리 섞인 말로 "이새끼 눈깔을 확 뽑아서 갈아마셔버린다 " 옆에서 쫄아있던 통역(?) 하는 애가 영어로 하니까 그 백인이 순간 놀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니고 이 사람이 속사포처럼 막 무서운 욕을 했어 솔찍히 개새* , 씨*, ㅄ 이런 욕들은 영어로 해도 그 뉘앙스나 억암 전달이 힘드니까 어차피 전부 fuc*. sun of b***h. 쉣뜨 이런거일꺼고 무섭게 말을 하는걸로 승부를 내려나 보더라고 막 뭐랬더라... "옥상에서 매달아놓고 피가 얼만큼 쏠리나 확인해봐야 정신차리겟냐" "늑골을 들어서" 뭐 어쩌겠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잘 생각이 안난다 ㅠㅠ 어쨌든 한 30분을 나도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 욕이란 욕은 다 들어본거같애 결국 그 주위에 있던 외국인들이 질색한 표정을 하면서 먼저 자리를 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진짜 뻥안까고 거기 멕시코 애들도 많고 흑인애들도 많았는데 한국인 아무도 안건들였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고등학교 졸업할때 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내 미국인 친구들이 "한국인은 싸우면 눈을 뽑는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물어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에피소드 진짜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2탄 기대해 주려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톡 되면 (영어 잘 못하는 내가 학교에서 길잃고 헤메다 그냥 반 잘못들어가서 학교대표 미식축구부에 들어가게된 사연올릴께) 참고로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 160인 여자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꾹 부탁해 19
★★[나의실화1탄] 한국인 유학생과 미국백인이 싸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절대 자작아님)!!!!!!!!!!!!!!!!
내가 미국에서 유학할때 있었던 일이야
(난 고등학교를 켈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다녔어 )
영어는 욕이 별로 없잖아?
근데 어쩌다가 한국인유학생이랑 미국 백인이랑 싸우게 됬는데
(사실 백인들이 동양인을 많이 무시해서.. 동양인들이 기분나쁜경우가 많아)
둘다 맨처음엔 fuc* 어쩌구저쩌구 영어로 싸우다가
한국인이 엄청 답답했는지
영어 엄청 잘하는 미국계 한국애를 불러다가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말 그대로 영어로 옮겨서 쟤한테 말해 알겠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우리나라에 무서운 욕이란 욕을 시작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처음에 약간 사투리 섞인 말로
"이새끼 눈깔을 확 뽑아서 갈아마셔버린다 "
옆에서 쫄아있던 통역(?) 하는 애가 영어로 하니까
그 백인이 순간 놀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니고
이 사람이
속사포처럼 막 무서운 욕을 했어
솔찍히
개새* , 씨*, ㅄ 이런 욕들은 영어로 해도 그 뉘앙스나 억암 전달이 힘드니까
어차피 전부 fuc*. sun of b***h. 쉣뜨 이런거일꺼고
무섭게 말을 하는걸로 승부를 내려나 보더라고
막 뭐랬더라...
"옥상에서 매달아놓고 피가 얼만큼 쏠리나 확인해봐야 정신차리겟냐"
"늑골을 들어서" 뭐 어쩌겠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잘 생각이 안난다 ㅠㅠ
어쨌든
한 30분을
나도 태어나서 처음 들어본 욕이란 욕은 다 들어본거같애
결국 그 주위에 있던 외국인들이 질색한 표정을 하면서
먼저 자리를 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진짜 뻥안까고
거기 멕시코 애들도 많고 흑인애들도 많았는데
한국인 아무도 안건들였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고등학교 졸업할때 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내 미국인 친구들이
"한국인은 싸우면 눈을 뽑는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물어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에피소드 진짜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2탄 기대해 주려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톡 되면
(영어 잘 못하는 내가
학교에서 길잃고 헤메다
그냥 반 잘못들어가서 학교대표 미식축구부에 들어가게된 사연올릴께)
참고로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 160인 여자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꾹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