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 일을 공개해볼까합니다^^ 별로여도 자원봉사하신다는 느낌으로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갈께요^^ Episode 1. 그저께 엄마에게 방학동안에 공부를안한다고 많이 혼났음 ㅠㅠ 그래서 내일을 꼭 공부를 하겠다고 내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함. 그 다음날..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 책상앞에 앉았는데,, 갑자기 게임생각이 남.. 난 절때로 오늘만은 게임을 하지 않곘어!!! 라고 다짐함... 하지만 그 다짐도 금세 어느새 내 몸은 컴퓨터앞에 있었음 ㅋㅋㅋ 어느새 컴퓨터는 켜져있고.. 나는 게임을 시작함.. 2시간째 게임을하고 이제는 공부를 해야겠다하고 컴퓨터의 전원을 끄려는 순간 갑자기 야동이보고싶었음.. ( 아.. 갑자기 내용이 19세가 되나요?...) ㅈㅅ합니다... 헤드폰도 안낀채 거실에서 야동을 보고있었음...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라 정말 실감나게 봄..) 한 30분이 지났나? ... ... 갑자기 삐삐삐 삐리릭...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열림... 참고로 우리집은 번호식 문임... 순간 저는 깜작 놀랐심... 이거 어떡하지... 그 1초동안에 수만은 생각을 했음.... 방으로 튈까? 아니면 집에 없는척을 할까? 별별 고민을 1초동안 하다가 그냥 동생이겠다 하고 동영상 정지만 시키고 모니터만 껏음 .. 근데 이게 나중에 큰 화근이 될줄이야... 들어와보니 엄마였음... 엄청 의심한표정을 품은채 나한테 뭐라함... "너 지금까지 뭐했어?" 나는 순간 몇개의 능숙한 거짓말을함... 엄마는 알았다는 표정을 짓고... 컴퓨터로 교육을 받아야 되니 내가 앉은 자리에서 비켜보라함... 순간나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마음이었음... 엄청 덜덜 떨었심.... 하지만 여기서 잘못하면 내 목이 달아나겠다는 마음으로 어떡해 해서든 엄마를 다른 관심으로 끌어보아야겠다고 생각함... 순간 나는 엄마에게 "엄마 이 더운 날씨에 갔다 오시면 안 씻어요"라고 말함.. 엄마는 그때 그 컴퓨터교육만 보고 바로 나가야된다고 하셨음.. 그리고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 모니터를 켜는 순간!!!!!!!!!!!!!!!!!!!!! 제명이 됬어요... 보자마자 아무런 표정변화도 없이.... 쌔하게 날 쳐다봄... 화내는 것보다 그게 훨씬 더 무서움... 귀신이 날 째려보는것같았음... 순간 정말 내가 이걸 왜봤지?.... 아,..,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미친듯이 들었음 ㅠㅠ 엄마는 정말 한숨만 쉰채 방에들어가서 안나옴..... 아..... 난 맨날 마무리가 어렵다니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pisode 2. 엄마 눈치를 보다가 나는 학원갈때가 된거임.. 그래서 아싸 하고 나는 츄리닝에 슬리퍼를 신고 나옴..... 그래서 신호등을 건너려고 발을 딛을려고 하는 순간!!!!! 먼가 횡하는 느낌이 든거임... 마치 내 영혼이 육체를 빠져나온듯한 그런 느낌이었음.... 그래서 밑을 보았는데... 검은색 줄무늬 슬리퍼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는 않고 내 양말만 보임... 순간 '이거뭐야.....' 라고 생각함 ㅠㅠㅠㅠ 뒤를 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꺼를 주워다주심... 그 아저씨 정말 고마웠음 ㅠㅠ 그때가 하필 대낮이고 사람들이 많이 다닐때임... 거기다가 큰 길거리 신호라... 아직 중간도 안왔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쪽팔림을 무릅쓰고 한발로 뛰어감 .... 총 총 총 총 옆에가던 커플이랑 누나들이 나 다 쳐다봄 ㅠㅠㅠㅠㅠ 진짜 그때는 집에서 신발을 안 신고 왔다는데 정말 후회스러웠음... 근데 이미 물을 엎질러 졌으니.... 어쩔수 없이... 일단 건너가서 의자에 앉았음... '이제 어떡하지?' 라는 말과 나는 정말 세상에서 정말 불행한 사람일꺼야 ㅠㅠㅠㅠ 라는 생각밖에 안듬 ㅠㅠㅠㅠㅠㅠㅠ (그 문제의 슬리퍼...... 참.. 고달프게 됬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에게 전화하려 하자... 갑자기 그 야동사건이 떠오르고...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동생한테 전화했었음... 처음에 받자마자 하는 소리가 "나 겜중이여 끊어" 라고 함 ㅡㅡ 글쓴이 완전 당황했음.... 동생에게 사정을 얘기 하고 돈을 줄테니 얼른 신발가지고 오라함... 한 15분뒤 자전거 타면서 동생이 나한테 신발갔다주고... 3000원 받아서 가져감 ㅠㅠㅠㅠ 나 또 거지됬어 ㅠㅠㅠㅠ 이런..;; 또 마무리를 잘 못했네요... 질질 짜기만 해서 톡커님들한테 정말 죄송해요... 하지만 추천해주시면 이런 여친 남친 생길꺼에요^^ 꼭!!!! 추천 누르는데 5초도 안걸려요 ㅠㅠ 3
★★★★★★★★★★★어제 있었던일 후회안함 NEVER!!★★★★★★★★★★★★★★★★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어제 있었던 일을 공개해볼까합니다^^
별로여도 자원봉사하신다는 느낌으로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갈께요^^
Episode 1. 그저께 엄마에게 방학동안에 공부를안한다고 많이 혼났음 ㅠㅠ 그래서 내일을 꼭 공부를
하겠다고 내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함.
그 다음날.. 열심히 공부를 하려고 책상앞에 앉았는데,, 갑자기 게임생각이 남.. 난 절때로 오늘만은
게임을 하지 않곘어!!! 라고 다짐함... 하지만 그 다짐도 금세 어느새 내 몸은 컴퓨터앞에 있었음 ㅋㅋㅋ
어느새 컴퓨터는 켜져있고.. 나는 게임을 시작함..
2시간째 게임을하고 이제는 공부를 해야겠다하고 컴퓨터의 전원을 끄려는 순간 갑자기
야동이보고싶었음.. ( 아.. 갑자기 내용이 19세가 되나요?...) ㅈㅅ합니다...
헤드폰도 안낀채 거실에서 야동을 보고있었음...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라 정말 실감나게 봄..)
한 30분이 지났나?
...
...
갑자기 삐삐삐 삐리릭...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열림... 참고로 우리집은 번호식 문임...
순간 저는 깜작 놀랐심... 이거 어떡하지... 그 1초동안에 수만은 생각을 했음....
방으로 튈까? 아니면 집에 없는척을 할까? 별별 고민을 1초동안 하다가 그냥 동생이겠다 하고 동영상 정지만 시키고
모니터만 껏음 .. 근데 이게 나중에 큰 화근이 될줄이야...
들어와보니 엄마였음...
엄청 의심한표정을 품은채 나한테 뭐라함...
"너 지금까지 뭐했어?"
나는 순간 몇개의 능숙한 거짓말을함...
엄마는 알았다는 표정을 짓고... 컴퓨터로 교육을 받아야 되니 내가 앉은 자리에서 비켜보라함...
순간나는 심장이 쿵 떨어지는 마음이었음... 엄청 덜덜 떨었심....
하지만 여기서 잘못하면 내 목이 달아나겠다는 마음으로 어떡해 해서든 엄마를 다른 관심으로
끌어보아야겠다고 생각함... 순간 나는 엄마에게 "엄마 이 더운 날씨에 갔다 오시면 안 씻어요"라고 말함..
엄마는 그때 그 컴퓨터교육만 보고 바로 나가야된다고 하셨음..
그리고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 모니터를 켜는 순간!!!!!!!!!!!!!!!!!!!!!
제명이 됬어요...
보자마자 아무런 표정변화도 없이.... 쌔하게 날 쳐다봄...
화내는 것보다 그게 훨씬 더 무서움...
귀신이 날 째려보는것같았음...
순간 정말 내가 이걸 왜봤지?.... 아,..,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미친듯이 들었음 ㅠㅠ
엄마는 정말 한숨만 쉰채 방에들어가서 안나옴.....
아..... 난 맨날 마무리가 어렵다니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pisode 2. 엄마 눈치를 보다가 나는 학원갈때가 된거임..
그래서 아싸 하고 나는 츄리닝에 슬리퍼를 신고 나옴.....
그래서 신호등을 건너려고 발을 딛을려고 하는 순간!!!!!
먼가 횡하는 느낌이 든거임... 마치 내 영혼이 육체를 빠져나온듯한 그런 느낌이었음....
그래서 밑을 보았는데... 검은색 줄무늬 슬리퍼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는 않고 내 양말만 보임...
순간 '이거뭐야.....' 라고 생각함 ㅠㅠㅠㅠ 뒤를 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꺼를 주워다주심... 그 아저씨 정말 고마웠음 ㅠㅠ
그때가 하필 대낮이고 사람들이 많이 다닐때임... 거기다가 큰 길거리 신호라...
아직 중간도 안왔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쪽팔림을 무릅쓰고 한발로 뛰어감 .... 총 총 총 총 옆에가던 커플이랑 누나들이 나 다 쳐다봄 ㅠㅠㅠㅠㅠ
진짜 그때는 집에서 신발을 안 신고 왔다는데 정말 후회스러웠음...
근데 이미 물을 엎질러 졌으니.... 어쩔수 없이...
일단 건너가서 의자에 앉았음... '이제 어떡하지?' 라는 말과 나는 정말 세상에서 정말 불행한
사람일꺼야 ㅠㅠㅠㅠ 라는 생각밖에 안듬 ㅠㅠㅠㅠㅠㅠㅠ
(그 문제의 슬리퍼...... 참.. 고달프게 됬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에게 전화하려 하자... 갑자기 그 야동사건이 떠오르고...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동생한테 전화했었음...
처음에 받자마자 하는 소리가 "나 겜중이여 끊어" 라고 함 ㅡㅡ 글쓴이 완전 당황했음....
동생에게 사정을 얘기 하고 돈을 줄테니 얼른 신발가지고 오라함...
한 15분뒤 자전거 타면서 동생이 나한테 신발갔다주고...
3000원 받아서 가져감 ㅠㅠㅠㅠ 나 또 거지됬어 ㅠㅠㅠㅠ
이런..;; 또 마무리를 잘 못했네요... 질질 짜기만 해서 톡커님들한테 정말 죄송해요...
하지만 추천해주시면
이런 여친 남친 생길꺼에요^^ 꼭!!!!
추천 누르는데 5초도 안걸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