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진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잘쓰지 않는 판을 쓰게 됫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그렇게까지 황당한일은 아닐지몰라도 진짜 부모라는 분들이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모범을 보여야 하는게 맞는일 아닐까요..? 일단 편하게 음슴체 가겠습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뭘 사러 목동에 교보문고를 갔음 근데 목동 교보문고는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 꽤 먼 편이라서 1시간을 지하철을 타고 가야함 갈때는 자리도 널널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편하게 앉아서 올 수가있었음 근데 올때는 사람이 꽤있는거임 그래서 지하철 한번 기다렸다가 다음꺼 탓는데도 사람이 꽤 잇는거임..그래서 일단 지하철에 탓음 근데 딱 두자리밖에 없는거임 오늘 우리는 나까지 합해서 3명이서 갔었음 친구1 친구2 나 이렇게 있으면 친구1이 자리를 양보해서 나랑 친구2가 앉음 근데 아까도 말했다시피 1시간을 가야 하는 상황이고, 교보문고에서 뭘 사고 오느라 상당히 힘든와중에 남은 자리가 있나 살펴보고있는데 앞자리에 부부가 앉아있었음 3살?쯤 되보이는 애를 한명씩 안고서 앉아있었는데 우리는 처음에 두자리에만 앉아있는줄알았음. 근데 알고보니 3자리를 차지하고있던거임! 애들을 안고있는데 애들 다리를 그 가운데 자리에 오게하고 왼쪽 오른쪽에 남편 애들다리 부인 이렇게 앉아계셨던거임...근데 애기들이 자고있길래 일단 그려려니하고 친구1은 계속 서서갔음 근데 너무 다리아파하길래 우리가 "00아 너 다리 안아파? 계속 서서가서 어떡해 자리 양보해줄까?" 이렇게 얘기를했음. 솔직히 좀 미안하잖음..근데 우리가 학생인데 어른들한테 눈치주려고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는걸 당연히 잘 알고있음 그래서 그냥 나는 내 진심을 말한것뿐인데 그 엄빠분들이 우리를 슥 쳐다보더니 다시 애들을 쳐다보면서 막 얘기를 하시는거임. 근데 중간중간 계속 우리를 좀 아니꼽게 쳐다보시고..;; 솔직히 애들이 자는것도 중요하긴하지만 지하철이고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는곳인데, 게다가 사람이 없었던것도아니고 사람이 꽤 있었음 그 분들앞에도 사람들이 서 있던 상태이고(게다가 할아버지) 그런데도 자기애들 편하게 자게하려고 할아버지한테까지 양보안하는건 좀 아니지않음..? 그리고 그 분들은 저희보다 먼저 타고 계셨음. 결국 그분들 끝까지 그렇게하고 할아버지는 결국 서서가시다가 도중에 내리심.. 아무리 자기 아들딸이 소중하더라도 그런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한다고 생각함.. --------------------------------------------- 좀 황당하다하기는 뭐하지만 좀 눈살찌푸려졌던 일이라서 이렇게 씁니다! 처음 써보는거라서 맞춤법도 안맞고 횡설수설한 느낌이 있을수도있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지하철 무개념 엄빠☆★☆★☆★
안녕하세요 오늘 진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이렇게 잘쓰지 않는 판을 쓰게 됫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그렇게까지 황당한일은 아닐지몰라도
진짜 부모라는 분들이 어떻게 그럴수있는지 모범을 보여야 하는게 맞는일 아닐까요..?
일단 편하게 음슴체 가겠습니다
오늘 친구들이랑 뭘 사러 목동에 교보문고를 갔음
근데 목동 교보문고는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 꽤 먼 편이라서 1시간을 지하철을 타고 가야함
갈때는 자리도 널널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편하게 앉아서 올 수가있었음
근데 올때는 사람이 꽤있는거임 그래서 지하철 한번 기다렸다가 다음꺼 탓는데도
사람이 꽤 잇는거임..그래서 일단 지하철에 탓음 근데 딱 두자리밖에 없는거임
오늘 우리는 나까지 합해서 3명이서 갔었음 친구1 친구2 나 이렇게 있으면
친구1이 자리를 양보해서 나랑 친구2가 앉음
근데 아까도 말했다시피 1시간을 가야 하는 상황이고,
교보문고에서 뭘 사고 오느라 상당히 힘든와중에 남은 자리가 있나 살펴보고있는데
앞자리에 부부가 앉아있었음 3살?쯤 되보이는 애를 한명씩 안고서 앉아있었는데
우리는 처음에 두자리에만 앉아있는줄알았음. 근데 알고보니 3자리를 차지하고있던거임!
애들을 안고있는데 애들 다리를 그 가운데 자리에 오게하고 왼쪽 오른쪽에 남편 애들다리 부인
이렇게 앉아계셨던거임...근데 애기들이 자고있길래 일단 그려려니하고 친구1은 계속 서서갔음
근데 너무 다리아파하길래 우리가 "00아 너 다리 안아파? 계속 서서가서 어떡해 자리 양보해줄까?"
이렇게 얘기를했음. 솔직히 좀 미안하잖음..근데 우리가 학생인데 어른들한테 눈치주려고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는걸 당연히 잘 알고있음 그래서 그냥 나는 내 진심을 말한것뿐인데
그 엄빠분들이 우리를 슥 쳐다보더니 다시 애들을 쳐다보면서 막 얘기를 하시는거임.
근데 중간중간 계속 우리를 좀 아니꼽게 쳐다보시고..;; 솔직히 애들이 자는것도 중요하긴하지만
지하철이고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는곳인데, 게다가 사람이 없었던것도아니고 사람이 꽤 있었음
그 분들앞에도 사람들이 서 있던 상태이고(게다가 할아버지) 그런데도 자기애들 편하게
자게하려고 할아버지한테까지 양보안하는건 좀 아니지않음..?
그리고 그 분들은 저희보다 먼저 타고 계셨음. 결국 그분들 끝까지 그렇게하고
할아버지는 결국 서서가시다가 도중에 내리심.. 아무리 자기 아들딸이 소중하더라도
그런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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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황당하다하기는 뭐하지만 좀 눈살찌푸려졌던 일이라서 이렇게 씁니다!
처음 써보는거라서 맞춤법도 안맞고 횡설수설한 느낌이 있을수도있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