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해리포터가 끝났어.. 해리포터가... 해리포터가... 내가 중학교 때 진짜 좋아했었지... 학용품도 해리포터였음. 싸인펜ㅋ 향기까지 나는거라 엄마한테 바로 사달라고 했던거 같은... 애지중지 아꼈던 기억도ㅎㅎ;; 얼마 전에 청소하면서 보니까 아직도 있던데?ㅋ 나오더리 아직도ㅋㅋㅋㅋ 어렸을 때 요렇게 얼빵(?)했던 론이... 이런 훈남으로... 근데 해리야 넌... (ㅋㅋ 첫사랑인 초챙과 눈 마주쳤을 때임ㅋ) 이건 이번편 결투신에서 꼭 써보고 싶었던 마법이라며 좋아하는 맥고나걸 교수ㅋㅋ 귀여워><!!! 어이쿠.. 론 어머님;;; 맥고나걸 교수님 옆에서 걱정하면서 꼭 써보고 싶었던 마법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으시더니 어머님도 써보고 싶었군요..! 어둠의 마법ㅎㅎ (론의 쌍둥이 형 중 한 명을 잃으신 후 자신의 딸은 안된다며 벨라트릭스를 어둠의 마법으로 물리치며..) 론의 쌍둥이 형인 위즐리가 쌍둥이 조지&프레드. 요건 유명한 움짤ㅋㅋ 아 언제봐도 귀여워ㅋㅋㅋㅋ 저기... 죽음의 성물 찾는다면서 모험을 시작하신 분들이 이렇게나 화들짝.. ㅋㅋ 아 그만 좀 때려!!! 해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아직도 이거보면(불사조 기사단 편) 사촌동생은 저 여자 꼴보기 싫다고 안 보는..ㅎㅎ;; 솔직히 이 장면.. 영화보면서 감동이고 세베루스가 불쌍하기도 했는데... 스포때문에 이 얘기 알고 있었어서 그렇게 크게 와닿진 않았어ㅠㅠㅠ 그래서 요장면도 나오자마자 '릴리랑 세베루스 어렸을 때겠군ㅡㅡ' 이랬다는...;; 그래도 이건 쫌 아련.. (슬프진 않았음;;ㅋㅋ) 첫사랑을 아직도 못 잊고 죽을 때까지... 캬~ <소주 마셨니--;;; 이럴 거면 진작에 해리한테 잘 좀 해주죠ㅠㅠ 뭐.. 이중 스파이하느라 못 그랬겠지만...ㅠㅠ;;; 영화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위엄있는 덤블도어의 댄스와 늘 차가운 모습만 보여줬던 세베루스의 웃는 모습. 해리야... 너 해리 맞니..? 맞...지? 이렇게 보니까 진짜 아저씨같다 첫사랑같은 해리였지만 아저씨같은걸 아저씨 같다고 해야지 어카니...ㅜ;;; 헤르미온느가 폴리주스 마시고 벨라트릭스로 변신했을 때ㅋ 웃겼지 이 때ㅋㅋ 벨라트릭스역 배우 헤르미온느처럼 연기하는거 잘하더라ㅋ 흠... 이건 뭐지..? 영화 속 한 장면인가?--a 기억 안나는데;;; 앗!! 저건..!! 퀴디치 경기복!!!! 글고 보니까 퀴디치 경기가 불의 잔 이후로 안 나오지 않았나...? 본 지 한참 된거 같아ㅠㅠ 마지막으로.. 변천사 하,,, 갔습니다. 나의 첫사랑 같은 님이 갔습니다..... 있지.. 이번 편 마지막에 자녀들 나왔자나... 걔네들 얘기도 쓰면 안될까? 응? 얘기 만들기 귀찮으면 말야... 뒷얘기라도... 비하인드 스토리라도..... 마치 "됐거든?!"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 헤르미온느.. 알았어.. 구질구질하게 안 매달릴게. 쳇, 근데 너... 이쁘긴 이쁘다 진짜.. 흥!! 2
나의 첫사랑♡ 같은 해리포터가,,,
힝...
해리포터가 끝났어.. 해리포터가... 해리포터가...
내가 중학교 때 진짜 좋아했었지... 학용품도 해리포터였음. 싸인펜ㅋ
향기까지 나는거라 엄마한테 바로 사달라고 했던거 같은...
애지중지 아꼈던 기억도ㅎㅎ;;
얼마 전에 청소하면서 보니까 아직도 있던데?ㅋ
나오더리 아직도ㅋㅋㅋㅋ
어렸을 때 요렇게 얼빵(?)했던 론이...
이런 훈남으로...
근데 해리야 넌...
(ㅋㅋ 첫사랑인 초챙과 눈 마주쳤을 때임ㅋ)
이건 이번편 결투신에서 꼭 써보고 싶었던 마법이라며 좋아하는
맥고나걸 교수ㅋㅋ 귀여워><!!!
어이쿠.. 론 어머님;;;
맥고나걸 교수님 옆에서 걱정하면서 꼭 써보고 싶었던 마법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으시더니
어머님도 써보고 싶었군요..!
어둠의 마법ㅎㅎ
(론의 쌍둥이 형 중 한 명을 잃으신 후 자신의 딸은 안된다며 벨라트릭스를 어둠의 마법으로 물리치며..)
론의 쌍둥이 형인 위즐리가 쌍둥이 조지&프레드.
요건 유명한 움짤ㅋㅋ
아 언제봐도 귀여워ㅋㅋㅋㅋ
저기...
죽음의 성물 찾는다면서 모험을 시작하신 분들이 이렇게나 화들짝..
ㅋㅋ
아 그만 좀 때려!!!
해리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아직도 이거보면(불사조 기사단 편) 사촌동생은 저 여자 꼴보기 싫다고 안 보는..ㅎㅎ;;
솔직히 이 장면.. 영화보면서 감동이고 세베루스가 불쌍하기도 했는데...
스포때문에 이 얘기 알고 있었어서 그렇게 크게 와닿진 않았어ㅠㅠㅠ
그래서 요장면도 나오자마자 '릴리랑 세베루스 어렸을 때겠군ㅡㅡ' 이랬다는...;;
그래도 이건 쫌 아련.. (슬프진 않았음;;ㅋㅋ)
첫사랑을 아직도 못 잊고 죽을 때까지... 캬~
<소주 마셨니--;;;
이럴 거면 진작에 해리한테 잘 좀 해주죠ㅠㅠ
뭐.. 이중 스파이하느라 못 그랬겠지만...ㅠㅠ;;;
영화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위엄있는 덤블도어의 댄스와
늘 차가운 모습만 보여줬던 세베루스의 웃는 모습.
해리야... 너 해리 맞니..? 맞...지?
이렇게 보니까 진짜 아저씨같다
첫사랑같은 해리였지만 아저씨같은걸 아저씨 같다고 해야지 어카니...ㅜ;;;
헤르미온느가 폴리주스 마시고 벨라트릭스로 변신했을 때ㅋ
웃겼지 이 때ㅋㅋ 벨라트릭스역 배우 헤르미온느처럼 연기하는거 잘하더라ㅋ
흠... 이건 뭐지..?
영화 속 한 장면인가?--a 기억 안나는데;;;
앗!! 저건..!! 퀴디치 경기복!!!!
글고 보니까 퀴디치 경기가 불의 잔 이후로 안 나오지 않았나...?
본 지 한참 된거 같아ㅠㅠ
마지막으로.. 변천사
하,,,
갔습니다.
나의 첫사랑 같은 님이 갔습니다.....
있지.. 이번 편 마지막에 자녀들 나왔자나...
걔네들 얘기도 쓰면 안될까? 응?
얘기 만들기 귀찮으면 말야...
뒷얘기라도... 비하인드 스토리라도.....
마치 "됐거든?!"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 헤르미온느..
알았어.. 구질구질하게 안 매달릴게. 쳇,
근데 너... 이쁘긴 이쁘다 진짜..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