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여자에요..ㅠㅠ 너무너무 고민하다가 글을씁니다ㅠㅠ용기를 내어..ㅠㅠ 어제 부모님 고향이라서..부모님이랑 전라남도 강진도자기축제를 갔다가.. 음식파는곳에서 앉아있던 남자분을 찾습니다 ㅠㅠ!~~ 처음에 축제에 볼거 없고 덥고..짜증내며 들어갔다가 두근거리는맘으로 ㄴㅏ왔어요 ㅠㅠ 제가 음료수?!를 사고..뒤돌아서서 뒤쪽 테이블로 걸어가는데 시선이 느껴져서 우연히 옆으로 돌렸는데 저를 쳐다보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무표정으로 봤는데... 미소를 지으시고 고개를 획 돌리셨는데 지금까지 생각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계속 ㅠㅠㅠ 그 미소가 잊혀지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잠이 안와요 저는 검정색 스커트에 검정색 어깨 파임티를 입었었구요 그 남자분은 와인 긴팔 티에 헌팅캡을 쓰셨어요 3분이랑 계셨어요 ㅠㅠ한분은 아빠같아 보였는데.. 저랑 연령대 비슷해 보엿는대 ㅠㅠ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정말 후회되요 제발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강진도자기축제때 본 남자분을 찾아요ㅠㅠ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여자에요..ㅠㅠ
너무너무 고민하다가 글을씁니다ㅠㅠ용기를 내어..ㅠㅠ
어제 부모님 고향이라서..부모님이랑
전라남도 강진도자기축제를 갔다가.. 음식파는곳에서 앉아있던 남자분을 찾습니다 ㅠㅠ!~~
처음에 축제에 볼거 없고 덥고..짜증내며 들어갔다가 두근거리는맘으로 ㄴㅏ왔어요 ㅠㅠ
제가 음료수?!를 사고..뒤돌아서서 뒤쪽 테이블로 걸어가는데
시선이 느껴져서 우연히 옆으로 돌렸는데 저를 쳐다보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무표정으로 봤는데... 미소를 지으시고 고개를 획 돌리셨는데
지금까지 생각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계속 ㅠㅠㅠ
그 미소가 잊혀지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잠이 안와요
저는 검정색 스커트에 검정색 어깨 파임티를 입었었구요
그 남자분은 와인 긴팔 티에 헌팅캡을 쓰셨어요
3분이랑 계셨어요 ㅠㅠ한분은 아빠같아 보였는데..
저랑 연령대 비슷해 보엿는대 ㅠㅠ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정말 후회되요
제발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