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덜 친한 지인들을 조심하세요!!(사람주의ㅠ.ㅠ)

ㅋㅋㅋㅋ2011.08.06
조회428

으흐흐흐

저 여기 처음써보는건데요안녕

좀 떨리네예

암튼 엄청난 스압 예상때문에.. ~음,~슴 체 를 쓰겠습니다ㅋㅋ

 

 

저와 민양 그리고 또다른친구인 박양 은

 

평소 여자 답지않은 사나이같은 행실로 사나이 라는 서로에게 애칭을 부여하며

친하게 지내는 친구였음

 

그리고 정말 자주자주 만나는 사이여서

 

일거수 일투족을 거의 대부분 아는 정말 정말  친한 약10년친구 임

 

근데..슬프게도 민양과박양 그리고 전 친구관계가 좀,아주좀 얇아서

 

연락하는 친구가 몇없는 편이었음 흑흡흡흗긓긓그흑흑 ㅠ.ㅠ

 

 

 

그래서 서로만나서 놀때, 서로의 핸드폰은 참..조용한편이었음ㅋ흐흐

 

 

 

가끔 나,민,박 서로중의 핸드폰이 울려서 누군가에게 연락이와도 서로 누군지 예상가능할정도로

쬐끔..인간관계가 얇ㅋ았ㅋ음ㅋ

 

 

근데 어느날 에서 부턴가 민양핸드폰에 전화나 카톡이 꾸준히 오는거였음!!

 

 

들어보니 친하긴친한데 별로 연락자주 안하던 언니가 연락오는거라했음

 

 

 

아ㅋ 글쿤ㅋ

 

인기쟁이군ㅋ

 

 

하고 넘기려했음

 

 

그 리 고

 

 

때는, 2011년 7월 말쯤

 

 

 

 

서로 무슨일이 있으면 바로바로 보고하고 상의했던 우리세명중 민양이

또다시 상의를 하려고 우리에게 연락을 했음

 

 

바로!!

바로!!!

 

 

서울사는 우리 민양이(물론 우리모두..ㅋ)

 

 

 

대전에 알바하러 2주 동안 간다는거임!!

 

 

 

 

 

 

대전?

 

 

 

대전?????????

 

 

 

대전????????????????????????????????????????

 

 

 

무슨 알바를 2주동안 그것도 대전으로 간다는게

나와 박양은 조심스럽게 의심스러웠음

 

 

 

그치만 평소 꽤 친했던 언니(망년 이라고부르겠음, 망할년의 줄임말임ㅇㅇㅋ) 가 이번에 취직되서

대전으로 2주동안 연수 를  가게됬는데 거기 따라가서 잡일을 도와주는 알바라고했음

 

 

 

그리고 하루일하는데 일당은8만원 이라고했음

 

 

평소 거....ㅈ..아니 쫌 나는7ㅏ난하다 를 찍었던 우리는 우와우와우와 거리며 의심을 쪼끔 걷었고

 

 

 

민양을 2011년8월1일 대전으로 보내게 되었음

 

 

 

전날인 7월31일

 

 

눈물을 머금고 민양을 대전에 보내며

 

 

잊지마 잘살아!! 바보같이 나대다가 짤리지마!

 

돌아오며 한턱쏴!!

 

매일영상통화해 안하면뒤져!

 

사나이는 영원하다!

 

 

이런 이야기를 나눈체 민양을 보냈음

 

 

 

그리고

 

 

8월1일 민양은

 

나에게 가기전날 미용실에서

 

 

앞머리를 개같이 잘랐다며

 

 

찡찡되며 문자를 했음

 

 

그리고 민양의 개같은 앞머리를 사진으로 받아보며

 

 

 

빵!!!!터져서 문자를 신나게 주고받았음

 

 

그리고

 

 

민양이 마지막으로

 

 

[나이제 언니(망년) 만났어 안녕!]

 

 

이렇게 문자가왔음 아 드디어 떠나구나 싶어서 비록2주지만 쬐끔 우울했음

 

 

마침 박양도 가족끼리 휴가를 떠나서 서울에있는건 외로운사나이따도녀 나 밖에남은게 없었음

^_ㅠ흡....

 

 

근데 하루뒤 박양에게 문자가 왔음

 

' 얌 민양 서울이래'

 

 

헐?이건뭥..난 놀래서 급히 민양에게 전화를 해봤음

 

 

알고보니 대전으로 가기로한년이 서울 c동네에 있다는거였음

 

 

읭? 근데 이상하게 민양이 왜 c동네에 있는지 이유를 말안해주는거임

 

 

 

나랑 박양은 처음 가졌던 의심을 조금 늘리기 시작했음

 

솔직히 이상하잖음 대전간다고 짐도바리바리싸간 우리의 민양이

대전도아닌 서울 C동 에 잇다는게 이상했음

 

 

그리고 민양의 연락은 약3일동안 뜸한거임

 

 

 

전화도 잘 안받고 네이트온 죽순이가 네이트온도 안들어오고

 

 

 

아..일하나?싶었음

 

 

 

근데 민양에게 3일째 되는날쯤 제대로 연락이왔음

 

 

 

네이트온에서 만난 민양은 나에게 일캐말했음

 

 

" 얌 나 휴학하고 여기 정식사원 할까? "

 

 

 

 

응?뭔 개소리야..ㅋㅋㅋㅋㅋ

 

 

 

 

 

 

아직 나와 박양은 민양이 일하는 그일이 무슨일인지 정확히 모르니까

 

 

쉽게 그래! 라고 할순없었음

 

 

그래서 어떤회사고 회사명은뭐고 무슨일을 하는지 난 캐뭍기 시작했음

 

 

 

이제

 

 

별중요함별

 

 

근데 이회사에서 민양에게 조금만 투자하라 한거임

 

 

투자?

 

 

 

 

투우우우자아아아?

 

 

 

투!!!!!!!!!!!!!!!

 

 

자!!!!!!!!!!!!!!!

 

 

 

I say 투!!!

 

 

 

너님들 say 자!!!!

 

 

 

장난침?ㅋ 뭔투자 ㅅㅂㄹㅁ

 

 

 

처음에 투자한 그 금액으로 회사가 돌아가고

 

민양 뒤로 새로들어온 사원이 또 투자를하면 민양에게 그돈으 돌아감

 

그래서 민양은 개부자가 될수있다 는거임

 

 

 

킁,킁, 여러분 어디서 냄새안나요?

 

 

 

다단계 냄새ㅋ

 

 

 

에구지독해라 다단계냄새

 

오매오매 취하겄넼ㅋㅋㅋ

 

 

 

그래서 ㄴ난 민양에게 물어보기시작했음 회사이름이뭐냐고

 

 

뭔가 바빴는지 어쨌는지 내 추궁의 한~~~~~참뒤에

 

 

주다린 이라는

 

 

정말 ㅋ<이것도 하나없이 주다린 일캐만 온거임

 

 

뭔가 이상했음 그

 

그래서 네이트에 주다린 이라고 찾아봤음

 

 

아무것도 안나오고 이상한것만 쫙 나오는거임

 

 

 

네이냔에 쳐봤음

 

 

 

안ㅋ

 

나ㅋ

 

옴ㅋ

 

 

 

 

거기서 촉이 뙇!!!! 왔음

 

 

주다린 은 개뿔 아무것도 없구마잉

 

 

 

그래서 민양 에게 난 다다다 쏴대기 시작했음

 

 

"너 다단계나 사기인거같애 주다린 이란 회사 인터넷에 안나온다고!" 했음

 

근데 평소 쪼금 ㄷ..둔..ㅎ..아니 순수한 민양은 괜찮은회사라며

 

 

25살인데 벌써 이사 이며 돈을 많이 번 언니가 있다고 했음 <풉ㅋ

 

 

그러면서 이회사는 기숙사제 라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풉ㅋ

 

 

어느회사가 요즘 기숙사제임?ㅋㅋㅋ

 

 

아니 설령 기숙사제가 있다고하더라도

 

 

민양집은 서울의s동 임

 

그리고

 

그회사는 서울의c동 임

 

어차피 같은 서울임

 

 

서울이 넓으면 얼마나 넓다고 기숙사제임?

 

 

 

정말 여기서 촉이 뽝!!!!!!!!!!!!!!!!!!내머리를 뚫고 뇌를 뚫고 깊숙히 머리에 박혔음

 

아..

Aㅏ..

あㅏ..

 

 

 

이대로라면 민양이 다단계에 빠질것같은 미칠듯한 불안감이 내몸이랑 하나가되었음

 

 

난 평소 타자가 느린편이었는데

 

 

 

이때만큼은 세계제일의 손가락왕 이되어

 

 

타자를 신의속도 와 배틀뜨며 빨라졌음

 

 

 

[야이여자애야 정신차려라 너당장 s동으로 안오면 저승사자랑 친구 맺어줄거다]

 

 

 

이런식으로 이쁘게 협박을하며 s동으로 당장 날라올것을 원했음

 

 

 

근데 그뒤로 네이트온 나ㅋ가ㅋ버ㅋ림ㅋ

 

 

그리고 문자와 전화를 오고갔음 근데 민양이 변심했는지 나에게 문자로

 

 

여기있는 언니들이 자기를 너무너무너무 붙잡으니 나보고 아빠인척 연기를 해달라고했음

 

 

 

알고보니 민양은 붙잡는 언니들을 때어놓으려

 

 

 

아빠가 너무 보수적이셔서 외박은 절대안되신다고 이렇게 말해놓은거임

 

 

그래서 난 아빠인척 연기를 하며 민양과 통화를하게됬음

 

 

 

이때만큼은 민양이 충무로 아니, 칸으로 진출하길 바랬음ㅋ

 

 

 

우리의 대화는 대충 이랬음

 

 

 

 

나(아빠)  " 너이기집애야!!당장 집에안들어와? 여자가 어디서 함부로 외박이야외박이!"

 

 

 

 

민양  "아빠 내가이미 말했잖아 근데 왜또 갑자기 집에오라는건데!"

 

 

 

 

나(아빠)  " 너가언제말했어! 너 얼른 안들어와?지금 시간이 몇시야?"

 

 

 

 

민양   "내가 지금가면 언니 입장이 난처해진단말이야! 일하고 금방갈게"

 

 

 

 

나(아빠) "언니입장이건뭐건 당장안들어와? 어디서 외박이야외박이!! 당장들어와! 막차라도타서들어와!"

 

 

 

 

대충 이런대화를 한 3통화에 걸쳐 반복된내용으로 주고받았음

 

 

 

그리고 마지막 통화에서 결국 민양은 다음날 아침 첫차 타고 오기로했음

 

 

 

다음날안녕 (민양이 떠난지 4일째 11년8월5일)

 

 

 

아침 6시30분쯤 줜나게 일찍 일어난 나는 민양에게 문자했음

 

 

 

s동임?

 

 

답장이 없는거임

 

 

근데 또 함부로 전화를 할순 없었음

 

 

왜냐면 민양말로는 어제 언니가 옆에 딱붙어있어서 핸드폰을 잘 만질수가 없다했음

 

 

 

근데 나와 박양 상상속에는 민양이 한방에 많은언니들과 같혀서 덩치아저씨들이 문을 지키고있는체로

 

 

언니들에게 설득을 당하고 있다 싶었었음

 

 

암튼 불안한 난 얼른 박양에게 전화했음

 

 

"야 어캄 민양 이 내문자씹음 흥칫뿡!"

 

 

 

결국 우리는 망설이고망설이고 망설이다

 

 

약 10시쯤 만났음

 

 

민양에게 전화했음ㅋ

 

 

근데 이 여자애가 답답돋게

 

 

 

 

 

 

 

 

"조금 이따갈게에에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며 잠에 취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게 아님?버럭

 

 

 

 

나와 박양은 너무 긴장되기 시작했음

 

 

 

 

우리가 당장 민양을 빼내러 c동으로 가기에는

 

 

 

우리가 아는정보는 c동어느곳에 민양이 있다!

 

 

 


라는것 뿐이었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민양이 그대로 잠들었다 눈떠서 덩치아저씨와 망년과언니들 무리속에서

 

 

 

쇄뇌 당해서 자기도모르게 투자하려 대출을 받을거 같아 너무나 불안했음

 

 

 

근데일단 우린 아는정보도 없기에

 

 

 

대뜸 경찰서에 신고하기도 두렵고

 

 

 

신고하면 민양의 부모님이 알게될까도 두려웠고

 

 

 

행여나 혹시나 별일아니면 또..민양부모님을 괜히 걱정시키게 될까봐

 

 

너무 고민됬음

 

 

 

 

그래서 일단 기다리기로 했음 딱 10시30분 까지 기다려보고 그때전화해서도

 

 

 

민양이 c동에 머물러있다면 신고든 뭐든 하자 결심했음

 

 

 

그리고..

 

 

 

우리는

 

 

 

 

너무 덥고 배고파서

 

 

s동 t모까페에 들어가 머핀하나 시켜서 앉아있었음

 

 

머핀을 쳐묵쳐묵하며

 

 

10시30분쯤 민양에게 전화를 걸었음

 

 

 

 

근데 이 정신줄 떠나보낸 잔망스런 민양이 이러는거임

 

 

 

 

 

 

 

 

"머리만 감고갈게"

 

 

 

 

 

 


아..거기서 나와 박양은 없던 고혈압이 생기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었음

 

 

 

 

결국 최고조로 빡친 입만열면 욕이89%인 박양이 분노돋게 욕을 날려주시며

 

 

화를 내셨음

 

 

 

" 너 이 멍뭉이같은 여자애야 당장안오면 경찰에신고하고 널 그쪽으로 보낸 망할년의

신상을 털어서 여기저기 뿌리며 인생 마감하게 하는건 물론이고 그 망할년을 죽여버릴꺼야"

 

 

 

 

라는 식의 욕을 한바가지 전하며 당장 그쪽을 빠져나오라는 말을 뱉었음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민양은 이미 3분의1은 쇄뇌당한것같고 나올의지가 깊어보이지 않는거임

 

 

 

그래서 또다시 불안해진우리는 카톡과전화로 s동으로 당장날라오라는 태러를했으며

 

 

 

동시에 너의 부모님께도 다말하고 경찰에도 이미 신고해놨다며

 

 

 

 

민양에게 상황의 심각성을 알려주었음

 

 

 

 

또 생각해보니 정말 만약 민양이 덩치아저씨때문에 못나오는건 아닐지

 

 

아니 설사 온다고하더리도 민양혼자 덜렁덜렁 오는게아니고 덩치아저씨들이 민양뒤를밟아

 

 

같이 올지 몰라 우리는 불안했음(평소 우린 의심이 참많았음)

 

 

 

 

그래서 불안한 우리는....

 

 

 

일단 먼저

 

 

s동 t까페 죄송햅니다..정말 죄송합니다..통곡용서해주세요

 

 

 

 

머핀을 먹을때 사용했던 포크를 흉기로 쓰자고 서로 눈빛교환 과 조용한 대화교환 을 했음

 

 

 

 

민양에게는 s동과 c동의 중간지점인 s동에서 만나기로 했음

 

 

 

s동에 가기전 서로의 가방에 슬그머니 포크 를 챙긴채로 t모 까페를 나오게 되었음

 

 

 

지하철에 가며 나와 박양은 심각한 상황대처를 이야기했음

 

 

 

 

만약 덩치오빠들이 눈앞에보이면 재빨리 포크를꺼네서 눈깔이든 어디든 밖아넣자

 

 

 

근데 만약 잘못밖아 덩치오빠가 죽게되면...ㅋ

 

 

 

우리는 경찰서 made 은팔찌를 차게되겠지ㅋ 우린아마 안될거..ㅇ..슬픔

 

 

 

그리고 덩치오빠들이 목을 잡아온다면

 

 

 

"으오아아악!!으오아아아악!!"

 

 

 

소리를 지르며 덩치오빠의 여린살을 줘뜯고 포크로 어디든 찔러버리자

라고 마음을 다잡았음

 

 

그뒤 우리는 s동에서 두근두근 한 만남을 가지게되었음

 

 

 

멀리서 민양을 알아본 우리는 두근두근 첫사랑 의느낌...이 아닌

 

깝쳐서 엄마에게 혼나기 전의 두근거림을 느끼며

 

 

민양 주의를 살피며 조심조심(물론 한팔은 가방에넣고)

 

 

민양을 만났음 근데 다행히도

 

 

민양은 혼자였고 민양은 여전히 민양이떠난첫쨋날 문자로보내온 사진그대로 개같은 앞머리

 

 

그대로 지하철역 의자에 앉아있는거임

 

 

나와 박양은 너무반갑고 덩치아저씨가없다는 안정된 마음에 민양에게 눈물을 머금고

 

 

욕페스티발을 보여주기 시작했음

 

 

 

그리고 집에가는 지하철안에서 민양은 우리의 따끔한충고를 가슴에 새길정도로 나눠주었음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사실 다단계 소개시킨 친한언니와 말빨-나=0 인 나와의 전화배틀 이야기가 있지만

 

 

그렇게 되면 스압이 장난 아닐듯하여 이만쓰겠음ㅋㅋ

 

 

다단계 주의점

 

 

 


1.주의에 아무리친한사이라도 연락뜸하다 급 연락하면 우선 의심부터해주시고,

어디 일 도와달라고 하면서 거짓말쳐 데리고 갑니다!!!!!!!!!!

 

 


2.여러분 투자는 정말 위험한 겁니다 무슨 주식투자도아니고 우리에게 보장된 혜택이 없는


투자는 할필요가 없는겁니다. 멀쩡한 회사라면 우리가 우리의 능력과시간을 소비하면서


회사에 보탬이 되어주면 돈을 주게 되있는데 굳이 내 돈을 투자를하고시간을 소비하게 하는 회사는


들어갈 필요가 없겠죠?

 

 


3. 세상엔 쉬운일이 없어요. 쉽게 돈벌수 있다면 어느누가 어렵게 일을 해서 돈을 벌겠습니까

 

 

 


민양이 해준 다단계 내부이야기

 

 

처음에 거짓말을 쳐 처음가자는곳이아닌 다른데로 대리고 간다.

 

 

잡일은 처음에만 아주 쪼금 시키더니 하루왼종일 강의를 했다함

일에 대해선 계속 궁금하게 말안해줌

 


그리고 3일째 일에 대해 알려주고(일에 대한설명은 위에) 투자할 돈이없다면 조금씩 나눠서 투자해도 된다했다함(뭐임ㅡㅡ무슨 카드할부임?)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다녀도 된다고 했다함(이건어찌보면 당연함 왜냐면 민양이 학교다니면서 다단계 일을 하게 된다면 민양학교친구들을 더 끌여들일수 있기때문)

 


맨날 무한 리플레이 너의 1.2년 뒤의 미래를 생각해라 ^_^

기숙사 생활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게 있다 . 이러면서 못가게 붙잡습니다.

 

 

 


그리고 만약 너가 느낀게 하나도 없다면 보내주며 보상도 해주겠다했다함(그래놓고 구질구질 잡아두고 보상은커녕 거기서보낸 4일치의 일값을 전혀 주지않았음)

 

 


그리고 중요한 회사명이 회사내 쩌리에 쓰여있어서

 

 


내친구 민양이 나한테 첨에 회사명 이야기해줄때 시간이 오래걸린거였음

 

 


회사명이 구석진벽에 쓰여있는걸 민양이 강의실내에 뭘놓고왔다며

 

 


다시 강의가 끝난뒤 들어가서 확인해서야 알게되었다고함

 

 

 

 

 

 

이제 그회사명을 말해주겠음

 

 

 

 

㈜다린(주식회사 다린)     이라는 곳임

 

 

 

 

 

 

정말 조심해야하는건 내가 여기 다니는 이사라는 년과 전화배틀을 통해느꼈지만

 

말빨은 어느정도 쌤ㅇㅋㅇㅋ

 

그치만 똑같은 말의반복

 

그리고 민양의 말에의하면 말빨쌔다함ㅇㅇ

 

즉, 쇄뇌에 강한타입임 그니까 모르는사람은 물론 아는사람을 정말정말 조심해야함

 

암튼 나와 박양은 덩치들의 싸움으로 은팔찌이쁘게 차는 일도없었고

 

고생했단 뜻으로 민양과 우리는

 

그날 참 배터지게 애XX 에가서 쳐묵쳐묵했음ㅋ

 

그럼 우리모두 다단계와 사기를 조심하며

 

사람등쳐먹고살지않고 이제막 코닦은 어린애들 돈뜯지 않으며 열심히 땀흘려서 돈벌며 삽시다.

 

 

P.S. CSJ & LEK 너넨 내눈에 띄면 진짜 디진다ㅡㅡ 내가그때 전화로했던말 땅에 흘리지마

진짜 니네 없는 X도 내가 뜯어버릴꺼야 2년뒤 너의미래는 사람돈뜯어먹다가 천벌받고 빚에허덕이는거다

명심해라 그렇게 사람등쳐먹고 사기치고 당당해 할날 얼마 안남았다.

 

그리고

 

 

 

s동 t까페 사장님...죄송합니다........ㅠㅠ

우리가 정말 급했어요 덩치아저씨를 이길려면 흉기가 될만한게 필요했어요ㅠ

죄송합니다ㅠㅠ통곡

 

 

 

 

그리고 저희는 작...진않지만 힘이없는 이제갖 뭍은코닦은 아이들이여서 민양이 허비했던 시간에대한

대가는 받지못했습니다.

왜냐면 민양이    주다린  이란 다단계 회사에 빠지게된 증거와 증인이 없어서요..ㅠ

혹시 여기 법공부하시는 분이 보시게 되신다면

저희 민양이 썼던 4일간의 황금같은 시간을 보상받을순 없는지 이야기해주세요ㅠㅠ

 

 

 

그 주다린 직원 말에 의하면 민양에게 보상해주겠다고 했는데 다시전화로 배틀뜰때는

말을돌리며 보상해줄수없다 보상받고싶으면 만나자 이렇게만 땡깡을 피웠거든ㅇ요

 

그치만 함부로 만날수없기에

조심스레 카톡으로

 

 

ㅗ^_^ㅗ

 

 

이렇게만 보내고 말았습니다..ㅠ.ㅠ

 

그럼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여러분

 

다단계 조심하세요!!!!우리 모두 착하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