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연짜도 듣고 해본적도 없는 부끄러운 ㅜ 이십대초반 여자 입니다 이쁜것도아니고 뚱통하고 흔녀 될랑 말랑인데 처음으러 겨울에 번호란걸 받아봣어요 첨엔 신기하기도햇고 도를아십니까 라던가 선교? 아님 미친사람이구나 생각을햇어요 그리곤 몇일 문자몇통과 전화 1통 이후에 끈겨서 그냥 그려려니햇어요 저도 저나름대로 바쁘고 신경쓰고싶지안은?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으니 있엇으면 좋겟단 맘도있엇지만 제가 워낙 뭔가에 신경 쓰이면 다른일에 집중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번호를 지우고 그냥 지금까지 지냈어요 이번여름방학 중반되가는데 문자한통이 왓어요 그리고 그때처럼보단 좀 아주 약간 가까운? 이라고할까 그때보단 문자를 하루에 한통 이상씩은 했죠 ... 전 자존감이 없어서 제 외모나 몸매에 자신도없고 그래서인지 부담스러우면서도 걱정이 됬어요 은근슬쩍 언제 그지역에 오냐는 문자가 올때 바뻐서 그땐못간다고 했는데 만약 만나게되거나 만났을때 절보고 실망할까봐 어색할까봐 걱정이고 그러내요 혹시 판에 톡 분들중에서도 문자로만 하다가 만나거나 이런 일 있으신분들 댓글좀 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이런거에 멍청한거같아요 ㅜ
작년 겨울에 번호받았던 남이 이번여름에 연락이왓는데.....
연애에 연짜도 듣고 해본적도 없는 부끄러운 ㅜ 이십대초반 여자 입니다
이쁜것도아니고 뚱통하고 흔녀 될랑 말랑인데 처음으러 겨울에 번호란걸 받아봣어요
첨엔 신기하기도햇고 도를아십니까 라던가 선교? 아님 미친사람이구나 생각을햇어요
그리곤 몇일 문자몇통과 전화 1통 이후에 끈겨서 그냥 그려려니햇어요 저도 저나름대로 바쁘고
신경쓰고싶지안은?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으니 있엇으면 좋겟단 맘도있엇지만 제가 워낙 뭔가에 신경
쓰이면 다른일에 집중을 못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번호를 지우고 그냥 지금까지 지냈어요
이번여름방학 중반되가는데 문자한통이 왓어요 그리고 그때처럼보단 좀 아주 약간 가까운? 이라고할까
그때보단 문자를 하루에 한통 이상씩은 했죠 ... 전 자존감이 없어서 제 외모나 몸매에 자신도없고
그래서인지 부담스러우면서도 걱정이 됬어요 은근슬쩍 언제 그지역에 오냐는 문자가 올때
바뻐서 그땐못간다고 했는데 만약 만나게되거나 만났을때 절보고 실망할까봐 어색할까봐 걱정이고
그러내요 혹시 판에 톡 분들중에서도 문자로만 하다가 만나거나 이런 일 있으신분들 댓글좀 부탁드려요
제가 너무 이런거에 멍청한거같아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