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만두면서 대타를 못구해서..내가 있던 곳의 지원자격을 전체과로 돌림...아....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젠 경쟁자가 개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나때는 학자금대출받은걸로도 됐었는데 요즘은 소득순위가 넘사벽이라 안됨ㅋㅋㅋ 으읔 ㅜ
아 내가 일했던곳은 학교 전산원이었음ㅋㅋㅋㅋㅋ나중에 그만두고 깨닫고보니 내가 나중에 나가고싶어하는 분야랑 관련된곳이었음 ㅜ
그냥 계속할걸..............ㅠㅠ 보통의 학교 근로처럼 엄청 꿀이었음..다만 인터넷을못함 ㅋㅋㅋㅋ
보안과 관련된 곳이었어서 보안의 이유로 막아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이상징후를 발견하면 전화해서 해결해라 이런거였는데 진짜 졸렸었음ㅋㅋㅋㅋ맨날존듯ㅋㅋㅋㅋㅋ
인턴언니랑 계장님 나 다른근로 대체로 넷이서 했음..계장님이 매우 깐깐했음.. 아마 계장님한텐 난 그닥 맘에 안들었던 잠많은애로만 보였을듯 ㅜ
다만 학교에서 마주치면 인사 잘해주심.....흑흑.......
이 근로의 포인트는 난 아주 풍요롭게만 살았고 용돈도 받으면서 전~혀 저금은 안해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4월초에 남자친구한테 차여서ㅋㅋㅋㅋㅋㅋㅋ돈도 많고 오빠들도 술잘마신다고 좋아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술에 야식에 ㅋㅋㅋㅋㅋ10키로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6. 과사근로
솔까 이건 아르바이트라고 하긴 좀그렇긴함;;ㅋㅋㅋ
내가 등록금 45만원인가 먹을라고 신청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이 근로가 다달이 돈받는걸로만 알지 등록금에서 돈빠졌던건 모르실듯...엄마죄송해여 ㅜ
젤 낮은 하급근로였는데....이건 진짜 꿀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놀러다닌듯ㅋㅋㅋㅋㅋ
이건 3학년 2학기때 했었는데...사실 3학년때가 젤로 쪼들렸음...
할튼 조교님도 쿨해서 ㅋㅋ늦거나 빠져도 별말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우리는 조교님이 일못해서 듣는 쿠사리를 ㅜ들어야됨... 왜냐면 조교님은 자리를 비우실때가 더많으니 ^^ㅋ
과사근로의 장점은....근로를 안할때 몰랐던 정보들을 엄청 많이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
밖으로 잘 새나오지 않는 A급정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과사에 있는 프로그램으로 애들 성적조회도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들이 그렇게 매달려서 c언어가르쳐주던 10 아가들 너네들중에 아무도 기컴 에이뿔은 없더구나^^
이 근로의 안좋은 기억은... 겨울방학때 일주일정도 나왔어야했는데...나한텐 연락이 안오더니......
맘대로 정해짐..........근데 그 기간이 수강신청기간이었던거임^^ 그리고 같이 배정된놈은 군대로 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난 미소잉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피순이하고나서부터 절대 사람상대하는알바는 하지말아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피수니보다 훨씬 사람 많이봄 ㅠㅠㅠㅠㅠㅠㅠㅠ매표가면 300명도 볼거같음 추측엔 ㅋㅋㅋㅋㅋㅋ
요건 3학년 겨울방학때부터 시작해서 4학년 1학기 마치고 여름방학인 현재까지 진행중ㅋㅋ
그냥 알바몬에서 생각없이 넣은 이력서가 서류통과하더니 간단한 면접보고 통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전혀 안이쁨...살빼면 이뻐질거라는 소리만 듣는...날씬하지도 않고...좀뚱뚱한편임;;;;;;;ㅠㅠ2학년때 10키로 찐거 아직도 못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전혀 될줄몰랐는데;;;;ㅋㅋ;;
음 이건 시급이 처음 3개월 4680원에 3개월지나면 5190원이고.. 4대보험 다 들고 밤10시 지나면 1.5배주고 11시반지나면 택시비 3처넌줌....택시비는 서울기준이라는데,, 이 망할 시골은 10시면 버스 70퍼가 끊김 ㅅㅂ ㅠ 또 기준시간 이상 초과근무하면 돈 더주고 ㅋㅋㅋ5월은 근로자의달이라고 4.5만원인가 더줌ㅋ
24살 잉여의 알바경험담ㅋ
난 24살 대학생 잉여임ㅋㅋㅋ나름 꾸준하게 알바를 해왔다고 자부함ㅋㅋㅋㅋㅋ
근데 특이하게 피순이는 해봤어도 편의점알바를 안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럼 잡설은 간단하게 하고 바로 시작해볼까...
1. 찜질방 카운터(야간)
여기는 고3때 수능끝나고 잉여거릴때... 친구네 작은아빠가 거기 매점하시고 친구는 그 매점알바할때
친구 소개로 들어갔음...ㅋㅋ첨엔 전일제였는데 나랑 비슷하게 들어온 한살많은 언니가 있어서 난 주말알바로 밀려남;ㅋㅋ
나중에 보니 주말만 하는게 훨 좋은거였음 ㅋㅋㅋㅋ
우리 찜질방은 골프장+헬스장+찜질방 같이 있는곳임ㅋ
나름 큰 곳이었음 ㅋㅋ교통편이 편한건 아니었지만 사람들 진짜많았음....
페이는 12시간일하고 4만원이었는데 괜춘하긴했음ㅋㅋ밥제공해주고 야간이다보니 야식도 잘챙겨주고
새벽에 잠도 좀 자게해줌ㅋㅋㅋㅋㅋ
나랑 한살, 두살 많은 언니랑 같이 일했고, 총 관리자로 24살 남자가 있었음....
지금생각해보면 나랑 동갑인데 그 남자색기가 조카 잔소리를 해댔음.............강아지...........
것때문에 22살언니랑 24살놈이랑 엄청싸웠는데.............
난 그땐 그 언니나 남자직원 나이가 엄청 많은건줄알았는데.... 지금난 스무살 신입들에게 엄청관대한사람임......................뭐할튼ㅋㅋㅋㅋ
일은 음 표면적으로는 계산... 솔까난 골프/헬스장 하는시간이랑 근무시간이 거의 안겹쳐서 찜질방업무만 보면 됐음ㅋ
제일 큰게 찜질방 들어오고 나가는사람 계산이었고, 밤에는 수건개기, 옷 채워넣기, 열쇠맞추기 등등 이정도였음 ㅋㅋ
젤 기억에 남는건.. 그만두고 재수하기전 잠깐 대학교 다닐때 주말 주간하던애 대타를 뛰던적이있었는데
여기가 모 야구선수단 계약된곳이라서 그 선수들이 사우나 하러 왔음 ㅋㅋㅋ
난 야구에 전혀 관심이 없으니 걔네가 누군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대타부탁하는앤 어떤선수 팬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ㅋㅋㅋ
별의별사람들을 다만났었음ㅋㅋㅋㅋ 돈을 안가져왔다고 계좌이체시켜주겠단 사람부터 임신한 고딩까지;..
다 쓰면 글이 찜질방으로만 끝날거같아서 줄임ㅋㅋㅋ
2. pc방_1
재수끝나고 잉여거리다가 1월말쯤 겨우얻음...한달했음..ㅋㅋ
시급 얼마받았더라......할튼 그당시 최저는 받았던걸로 기억ㅋ
하루에 6시간정도 일하면서 돈좀더벌겠다고 주말알바안쓰고 일주일에 하루만쉼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디게 잘해줬음ㅋㅋㅋㅋㅋ알바생중 날 젤좋아하심ㅋㅋㅋㅋㅋ
아들이 나보다 한살어려서 날 딸같이 대해주셧음ㅋㅋ
내가 알바하던동네가 버스 기점이었는데..그래서 막차가 10시반쯤 끊겼는데
날 버스끊길때까지 일시키면 ㅋㅋㅋㅋ쿨하게 태워다주신다고 좀만더일하라고 하심 ㅋㅋㅋㅋㅋ
돈은 주급으로 받았는데 철없이 마구써댔던 기억이..........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같이일하던 언니가 그만둬서 알바를 구하는데 자꾸....미성년자들이와서 ㅡㅡ;
얘네들 조카 짜증나는게 지네 일하다가 좀 힘드니까 잠수탐..
차라리 그만둔다고 하면 후임을 구할거아님?????? ㅅㅂ..
일할때 자기랑 같이 학교 안다니는 친구나 남친데려와서 놀면서 일하고..
컵라면 쓰레기는 교대할대까지 안치워서 내가다치운적이 있었음
그날 졸라빡쳐서 사장님한테 다이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일주일도 안하고 잠수탄거임 샹
사실 여기서 일하고 1년뒤에 여기서 또 일했어서 기억이 겹쳐서.......잘 기억이 안남 ㅜㅋㅋㅋㅋ
3. 아웃바운드
지금은 a모로 바꼈느데 그땐 x모였던 회사임
1학년때 강남역에서 했는데 시급이 6500원이었음ㅋㅋㅋ주5일에 하루 5시간인가 6시간인가....
음...메가 ***나 이투*보다는 좀 언더였던 회사지만 유명강사들 좀 있던회사였는데
한달계약으로 일했음ㅋㅋㅋㅋ회원들한테 할인쿠폰 보냈으니까 강의들으라고 권유하는거였음..ㅋ
우리 팀이 25살인가 24인가 하는 언니 한명이랑 동갑친구들 두명이랑 나까지 4명이었음ㅋㅋ
꽤나 재밌게 잘 했던거같음...ㅋㅋㅋㅋ우리 담당자분 휴가갔을때 잔소리하던 그아줌마만 없었어도..
젤 재밌었던일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전화기를 한명씩 붙잡고 전화를 하는데...내가 전화를 걸면서 스피커폰버튼이 계속 눌렸던거임
그게 너무 웃겨서 막 혼자 웃었는데 전화를 하면서도 웃은거임;;; 그래서 죄송하다그러고 끊었는데
전화받은애가 보이스피싱아니냐며 홈페이지에 문의글올림;;;;;아..............................ㅠㅠ
그때가 마침 담당자 대리님 휴가갔을때였는데 졸라 쿠사리먹었을듯............ㅜㅜ
할튼 이건 광복절즈음까지 한달일하고 끝났는데 개강하고 돈받았을때 75만원인가 받았었음ㅋㅋ
하루 5시간 4주일하고 글케받다니 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pc방_2
2번의 그곳과 똑같은곳임.... 난 학교가 타지라서 고향에선 방학때밖에 일을못했음..
종강즈음 알바를 슬슬 구하는데 내가 일했던데에서 알바를 구하는거임!
그래서 사장님한테 연락했더니 하라고 하셔서 ㅋㅋㅋㅋㅋ오전타임에 하기로함ㅋㅋㅋ
앞에서 소개를 안했나? 여긴 아파트촌임....게다가 초중딩들 학원이랑 같은 빌딩에 있어서
오전엔 폐인분들^^; 오후엔 애새끼들이 와서 날 괴롭혓음 ㅠ
이땐 종강하자마자 바로...12월 21일인가 ㅋㅋㅋ그때부터 개강 일주일전까지 일했던듯..
그때도 4천원인가 받았음..당시 최저였던걸로 기억 ㅋㅋㅋㅋㅋ
사실 사장님이 넘좋아서 일이 힘들어도 간거였는데...몇일 안지나서 사장님이 바뀜 ㅡㅡ;
이 사장님이 작년에 자주태워줄때 바다이야기같은거 했다가 단속걸려서 망했었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또 겜장을 차리신거였음..................나중에 알바할데없으면 오라고하셨음...아...ㅋㅋㅋ
바뀐 사장님이 겜장할대 알던사람이라고 했음....
사장님이 디게 젊었음 29인가? 할튼 20대후반이었음......피씨방은 첨이라고...잘가르쳐달라구;;ㅋㅋ
이때 야간을 구하길래 군대가려고 대기타는 잉여친구를 소개시켜줬음..;ㅋ
근데 친구가 야간좀하다가 오후하고 야간을 사장님이 하셨는데.......
원래 야간이 해야하는 잡다한 정리를 안하시는거임 ㅜㅠㅜㅜ
예를들면 라면국물버리기 등...........
나중에 사장님하고 한바탕(?)했다는 친구한테 들어보니까 우릴 시험해봤다고함 ㅡㅡ어이상실
난 남한테 싫은소리 잘 못하는데 친구는 좀 말같은거 잘했음.
사장님 여친도 자주 왔음 결혼할사이라고 하셨는데 ㅋㅋ와서 일 도와주고그랬음ㅋㅋㅋㅋ
언니라고 부르라고 그랬지만 내가 어케그럼? ;;;
할튼 이당시 난 좀 독종이었음.. 9시부터 5시까지 일하고 토익학원도 다녔음 ㅋㅋㅋㅋ그리고 집오면 녹초 ㅋㅋㅋ
그리고 토사곽란?인가 할튼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와서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난적있었는데
난 아픈배를 부여잡고 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울 피씨방 일이 편한것도 아니고ㅋㅋㅋㅋ맘대로 컴하기도 힘들고 진짜힘든편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절대못할듯ㅋㅋㅋ
할튼 그당시엔 d모사이트 아르바이트 갤*리를 열심히 했어서 알바들 사정?이런걸 잘알았뜸ㅋㅋ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내가 이쁜편이 아니라 친하게 지내는 고객들이 없었는데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는애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회원정보보니까 고3올라가는애였는데 막 먼저 말걸어주고 ㅋㅋㅋㅋ갈때 자기자리 치우고가고 ㅋㅋㅋㅋ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첨에 나랑 친하게 지낼때 누나 몇살이에요?라고 물어봤는데 그날이 1월1일...난..22살이었음.....
대답듣더니 어? 많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이샊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땐 화장도 안하고 다니고 그러니까 어려보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바뀐사장님 나 첨봤을때 고딩인줄알았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역시 글이 길어지니 생각나는대로 막써서그런가 난리도아니네...
할튼 이 알바는 잘 끝났고 나중에 여름방학때도 연락오는 불상사(?)가 생겼지만 계절을 들어야했으므로 패스
5. 학교 국가근로
잉여거리고 지내던 난...2학년 어느날 학교홈페이지 공지에서 국가근로장학생이라고 개꿀근로를 발견함 ㅋㅋㅋㅋ
솔까 지원자격 최하위라서 그냥 안될거같았지만 시급이 6500원이니까 걍 넣었는데....된거였음!!!!!!
보아하니 왠지 그 제도가 09년이 처음인거같았음. 아니면말고 ㅋ
할튼 내가 넣은 곳은 우리과만 뽑는데 넣으니까 된거같았음ㅋㅋ우리과사람들 정보에 개 무지함..........
난 20학점 듣는 잉여 공대생이었는데 일주일에 한 12시간정도? 거의 채울수있을만큼 많이 근로를 했음....ㅋㅋㅋ
맨날 동방에 있다가 저 근로하러갈게여~ 이럼서 인사하고 다녀서 내 별명은 근로소녀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이건 3월말에 시작해서 12월까지했는데.. 내가 이걸 왜 때려쳤을까 개후회했음.......
학기중엔 30~40쯤 벌었고 방학때 풀타임 돌리면 80까지 벌수잇던거였는데...............ㅠㅠㅠㅠ
내가 그만두면서 대타를 못구해서..내가 있던 곳의 지원자격을 전체과로 돌림...아....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젠 경쟁자가 개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나때는 학자금대출받은걸로도 됐었는데 요즘은 소득순위가 넘사벽이라 안됨ㅋㅋㅋ 으읔 ㅜ
아 내가 일했던곳은 학교 전산원이었음ㅋㅋㅋㅋㅋ나중에 그만두고 깨닫고보니 내가 나중에 나가고싶어하는 분야랑 관련된곳이었음 ㅜ
그냥 계속할걸..............ㅠㅠ 보통의 학교 근로처럼 엄청 꿀이었음..다만 인터넷을못함 ㅋㅋㅋㅋ
보안과 관련된 곳이었어서 보안의 이유로 막아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이상징후를 발견하면 전화해서 해결해라 이런거였는데 진짜 졸렸었음ㅋㅋㅋㅋ맨날존듯ㅋㅋㅋㅋㅋ
인턴언니랑 계장님 나 다른근로 대체로 넷이서 했음..계장님이 매우 깐깐했음.. 아마 계장님한텐 난 그닥 맘에 안들었던 잠많은애로만 보였을듯 ㅜ
다만 학교에서 마주치면 인사 잘해주심.....흑흑.......
이 근로의 포인트는 난 아주 풍요롭게만 살았고 용돈도 받으면서 전~혀 저금은 안해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4월초에 남자친구한테 차여서ㅋㅋㅋㅋㅋㅋㅋ돈도 많고 오빠들도 술잘마신다고 좋아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술에 야식에 ㅋㅋㅋㅋㅋ10키로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6. 과사근로
솔까 이건 아르바이트라고 하긴 좀그렇긴함;;ㅋㅋㅋ
내가 등록금 45만원인가 먹을라고 신청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이 근로가 다달이 돈받는걸로만 알지 등록금에서 돈빠졌던건 모르실듯...엄마죄송해여 ㅜ
젤 낮은 하급근로였는데....이건 진짜 꿀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놀러다닌듯ㅋㅋㅋㅋㅋ
이건 3학년 2학기때 했었는데...사실 3학년때가 젤로 쪼들렸음...
할튼 조교님도 쿨해서 ㅋㅋ늦거나 빠져도 별말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우리는 조교님이 일못해서 듣는 쿠사리를 ㅜ들어야됨... 왜냐면 조교님은 자리를 비우실때가 더많으니 ^^ㅋ
과사근로의 장점은....근로를 안할때 몰랐던 정보들을 엄청 많이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
밖으로 잘 새나오지 않는 A급정보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과사에 있는 프로그램으로 애들 성적조회도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들이 그렇게 매달려서 c언어가르쳐주던 10 아가들 너네들중에 아무도 기컴 에이뿔은 없더구나^^
이 근로의 안좋은 기억은... 겨울방학때 일주일정도 나왔어야했는데...나한텐 연락이 안오더니......
맘대로 정해짐..........근데 그 기간이 수강신청기간이었던거임^^ 그리고 같이 배정된놈은 군대로 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튼 디지게 바빴음..2학년애들 들어야될수업에 타과생들 테러오고 ㅋㅋㅋㅋ타과생들 연락하고...하...
조교님은 여전히 늦게출근하시고 ^^ 마무리지어야될일 잘 못해서 하루에 행정실 5번넘게도갔다오곸ㅋㅋ
ㄱㅈㄴ조교님 저마니힘들었슴다 ㅜㅜㅜ방학때 할일없다던 동기아이야^^...언니힘드렀어.....
7. 영화관 (~ing)
현재 난 미소잉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피순이하고나서부터 절대 사람상대하는알바는 하지말아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피수니보다 훨씬 사람 많이봄 ㅠㅠㅠㅠㅠㅠㅠㅠ매표가면 300명도 볼거같음 추측엔 ㅋㅋㅋㅋㅋㅋ
요건 3학년 겨울방학때부터 시작해서 4학년 1학기 마치고 여름방학인 현재까지 진행중ㅋㅋ
그냥 알바몬에서 생각없이 넣은 이력서가 서류통과하더니 간단한 면접보고 통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전혀 안이쁨...살빼면 이뻐질거라는 소리만 듣는...날씬하지도 않고...좀뚱뚱한편임;;;;;;;ㅠㅠ2학년때 10키로 찐거 아직도 못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전혀 될줄몰랐는데;;;;ㅋㅋ;;
음 이건 시급이 처음 3개월 4680원에 3개월지나면 5190원이고.. 4대보험 다 들고 밤10시 지나면 1.5배주고 11시반지나면 택시비 3처넌줌....택시비는 서울기준이라는데,, 이 망할 시골은 10시면 버스 70퍼가 끊김 ㅅㅂ ㅠ 또 기준시간 이상 초과근무하면 돈 더주고 ㅋㅋㅋ5월은 근로자의달이라고 4.5만원인가 더줌ㅋ
설연휴 직전부터 일했는데 손님 엄청많았음...............영화관터질정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첨일할땐 엄청힘들었음 ㅜㅜㅜ진짜 처음 며칠 일할땐 잠수타고싶어질정도?????
진짜 한달 꾹 참고 일하면 익숙해지겠지 하면서 악으로 참았음 ㅠㅠㅠㅠㅠㅠㅠ
같이 일하는애들은 거의 다 어린편임..솔까 알바니까 내또래여자는 거의없음..는 아니구
동갑여자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앜 옛날생각 너무하다보니까 요즘하는게 생각이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실 어릴때부터 영화 엄청 좋아했음 ㅋㅋㅋㅋ알바하면서 개봉하는영화들은 거의 다 아니까 그건넘좋음ㅋㅋ
미소잉여에게는 스텝카드가 나옴 ㅋㅋ한달에 10편공짜임ㅋㅋ아이맥스3d까지랬나???
우리지역은 시골이라 3d가전부라.................ㅜㅜ내 고향에서 오신 매니저님한테 물어봤는데 기억이안나네..
그리고 매점도 할인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매점에서 일하다보면 손님들이 사는거 스텝할인되는걸로 계산해보면.....ㅠㅠ그돈내고 못사먹음 ㅠㅠㅠㅠㅠㅠ
별의별일 다있음 ㅋㅋㅋ말도안되는걸로 우기시는 진상손님들 ^^ 이 일 일주일만 시켜보고싶어요.....^^!
내가 젤 최근에 당한, 6개월 일하면서 첨으로 분에받쳐 울게만든 그 진상개샊끼일을 쓰고싶지만 신상털릴까봐 못쓰겠구...................
왜 씨지비와서 롯데멤버스카드를 주시는데요????? 하하...........ㅜㅜ
그리고 왜 어른처럼 보이고싶어서 화장 떡칠하고 다니면서 학생요금으로 해달라고 하니.. 학생증도 없으면서....내가 니만보고 몇살인지 어케아니.......ㅠㅠ
인터넷예매하시고 예매하신분 주민번호도 모르고 예매번호도 모르구 카드 결제문자만 들고 오시면 어떡하십니까 ㅜㅜㅜㅜㅜㅜㅜ
너무 내위주로만써서 재미없을듯...ㅋㅋㅋ그냥한번 이런거 써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건 궁금한거 없겠고.. 미소지기 궁금한거있음 말해주겠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