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병원비랑 약값을 줄때 그때준돈 있지않냐며 따져물었을때 이틀지나고 친구 만나러갔다왔다고
엄마가 먼저 신발 나와있는거보고 묻지않았냐고 까지 했지만 끝까지 너돈있지 않냐며 믿어주지않고
-약값이 모자라 약값을 받으러 다시 집에 왔을때도 만원을 쥐어줬다- 그래서 가뜩이나 서운한(매번) 상황인데 - 동생이 간단한피검사(수 초에 걸쳐받는)를 받으러 성남병원에 가는데 전날 내일 병원가야 된다며 혼자는 안갈라고한다고(동생은 20살대학생. 엄마본인생각) 말했다. 그리고 결국 가족전부(주말) 병원에
갔는데 나도 목이아파 이비인후과에 갔고 그후 성남에 도착했다. 검사를 끝내고 수납이 있어 수납도끝내고 예약 날짜를 잡으면서 하는 말이 -토요일이 예약날짜였다- 토요일?그떈 뭐 엄마 쉬는날이겠지 라며 당연히 또 병원에 같이 오겠단 얘길했다. 시간이 지나 내가 안과 검사 예약일이 되어 한창 준비하느라 바빴다. 이 안과도 집에서 한시간이상걸리는 압구정에 있는 안과였다. 한창 바빴고 엄마는 거실에 앉아 계속 티비를 보고있었다. 시간이 촉박해지자 급해져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 엄마한테 병원비를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저번에 준 돈있지 않냐며 여전히 소파에 앉아서 확 짜증을 내며 말했다. 그돈이친구만나러갈돈인데 이틀후에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앞에서 말했듯이 엄마도 분명 확인했었다. 이때부터 말을했지만 병원에 혼자다녀와서 약값을 달라고 했을때도 또 같은말을 반복했다. 석연치 않아하고 못미더워하고..
난 기분이 상했다 가뜩이나 병원도 혼자 아무렇지 않게 보내고.. 항상 난 너가알아서해. 이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 왔다. 어렸을때부터. 동생이랑 차별받아왔다. 동생이 어렸을때 몸이 좀 약했단이유로.
아픈것도 아니고 단지 몸이 좀 약했다. 비실비실? 지금은 아니다. 동생도 성인이고.-20살이니까-
그런데도 여적지 그 얘길 들먹거리고 말할때마다 핑계도 달라진다. 내생각엔 단지 핑계로보인다.
나한테는 대학교 들어가서 옷을 사주겠다며 그 이전엔 교복만 입고다녔다 밖에 잠깐 친구를 만나러갈때도
초등학교때 입던 남방,바지 등을 입고 나갔다......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내 차림새가 그렇게이상할수가없다. 하지만 난 대학교를 입학하고 옷 3-5벌 그게다였다. 여지껏 벼르고 벼뤄왔건만..
근데 동생은 달랐다. 컴퓨터에 카드가 등록된걸 마구 써도 (수십만원어치) 혼내지 않고 쓰는대로 냅뒀다.
동생도 여자고 나도여자다.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다. 동생이남자면 남아선호 이런거로 이해를 할텐데
내가 고등학교진학전 미술하고싶다고했을땐 안된다고했다. 그런데 동생은 고등학교내내 미술학원에
다녔고 공부는 뒷전에 미술학원도 가는둥 마는둥 해서 성적은 바닥인채로 너무 밑바닥이라 실기도 필요없어지고 비싼돈들여 타지역까지 집을얻어 엄마가 같이 살아주고 아빠는 혼자 집에 계셨고 난 기숙사에 나와살았고 했지만 결국 그비싼돈을 허무하게 날려버렸다 입시미술 해왔던것과 상관없이 그동안 해왔던걸 날려버리고 2년제 전문대에입학했다.
그런데도 못해줘서 안달이다.
내눈엔 눈엣가시
무튼 아빠한테 병원비약값얘길 했다. 뻔했다 예전과 다를바없었다. 이렇게 엄마도 날 믿어주지않고
아빠도 날 믿어주지 않았다. 아빤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돈안줬어? 그럼됐지 뭔말이그렇게 많냐며.
전후사정은 듣도보도 않는다 시끄럽다며
내편은 아무도없다 가족이못미덥고 가족도날못미더워하고 누굴믿고 누가날믿어줄꺼며
친한친구에게도 내 얘길 안한다 할수가없다 이런 집안상황을 말하면 날 어떻게생각할지..모르겠어서
부모님은 나한테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도 신경을 안쓰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알수가없다.
대화도 통하지않는다 무슨말만하면 넌 돈가지고 그러냐며 맨날 돈돈 거린다며.
본인이 돈에 유달리 예민한건아니고? 난 모든면을 얘기하는데 본인 귀엔 돈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엄마 아빤 절 싫어해요.
일기형식으로 써내려간글 그대로 옮길께요
아빠는 날 싫어한다
엄마가 병원비랑 약값을 줄때 그때준돈 있지않냐며 따져물었을때 이틀지나고 친구 만나러갔다왔다고
엄마가 먼저 신발 나와있는거보고 묻지않았냐고 까지 했지만 끝까지 너돈있지 않냐며 믿어주지않고
-약값이 모자라 약값을 받으러 다시 집에 왔을때도 만원을 쥐어줬다- 그래서 가뜩이나 서운한(매번) 상황인데 - 동생이 간단한피검사(수 초에 걸쳐받는)를 받으러 성남병원에 가는데 전날 내일 병원가야 된다며 혼자는 안갈라고한다고(동생은 20살대학생. 엄마본인생각) 말했다. 그리고 결국 가족전부(주말) 병원에
갔는데 나도 목이아파 이비인후과에 갔고 그후 성남에 도착했다. 검사를 끝내고 수납이 있어 수납도끝내고 예약 날짜를 잡으면서 하는 말이 -토요일이 예약날짜였다- 토요일?그떈 뭐 엄마 쉬는날이겠지 라며 당연히 또 병원에 같이 오겠단 얘길했다. 시간이 지나 내가 안과 검사 예약일이 되어 한창 준비하느라 바빴다. 이 안과도 집에서 한시간이상걸리는 압구정에 있는 안과였다. 한창 바빴고 엄마는 거실에 앉아 계속 티비를 보고있었다. 시간이 촉박해지자 급해져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 엄마한테 병원비를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저번에 준 돈있지 않냐며 여전히 소파에 앉아서 확 짜증을 내며 말했다. 그돈이친구만나러갈돈인데 이틀후에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앞에서 말했듯이 엄마도 분명 확인했었다. 이때부터 말을했지만 병원에 혼자다녀와서 약값을 달라고 했을때도 또 같은말을 반복했다. 석연치 않아하고 못미더워하고..
난 기분이 상했다 가뜩이나 병원도 혼자 아무렇지 않게 보내고.. 항상 난 너가알아서해. 이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 왔다. 어렸을때부터. 동생이랑 차별받아왔다. 동생이 어렸을때 몸이 좀 약했단이유로.
아픈것도 아니고 단지 몸이 좀 약했다. 비실비실? 지금은 아니다. 동생도 성인이고.-20살이니까-
그런데도 여적지 그 얘길 들먹거리고 말할때마다 핑계도 달라진다. 내생각엔 단지 핑계로보인다.
나한테는 대학교 들어가서 옷을 사주겠다며 그 이전엔 교복만 입고다녔다 밖에 잠깐 친구를 만나러갈때도
초등학교때 입던 남방,바지 등을 입고 나갔다......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내 차림새가 그렇게이상할수가없다. 하지만 난 대학교를 입학하고 옷 3-5벌 그게다였다. 여지껏 벼르고 벼뤄왔건만..
근데 동생은 달랐다. 컴퓨터에 카드가 등록된걸 마구 써도 (수십만원어치) 혼내지 않고 쓰는대로 냅뒀다.
동생도 여자고 나도여자다.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다. 동생이남자면 남아선호 이런거로 이해를 할텐데
내가 뭐가 못났나 싶어 속상하다. 동생은 전문대고 난4년제 재학중이다. 동생은 미술을 시켜주었고
내가 고등학교진학전 미술하고싶다고했을땐 안된다고했다. 그런데 동생은 고등학교내내 미술학원에
다녔고 공부는 뒷전에 미술학원도 가는둥 마는둥 해서 성적은 바닥인채로 너무 밑바닥이라 실기도 필요없어지고 비싼돈들여 타지역까지 집을얻어 엄마가 같이 살아주고 아빠는 혼자 집에 계셨고 난 기숙사에 나와살았고 했지만 결국 그비싼돈을 허무하게 날려버렸다 입시미술 해왔던것과 상관없이 그동안 해왔던걸 날려버리고 2년제 전문대에입학했다.
그런데도 못해줘서 안달이다.
내눈엔 눈엣가시
무튼 아빠한테 병원비약값얘길 했다. 뻔했다 예전과 다를바없었다. 이렇게 엄마도 날 믿어주지않고
아빠도 날 믿어주지 않았다. 아빤 이렇게 말했다. 그래서돈안줬어? 그럼됐지 뭔말이그렇게 많냐며.
전후사정은 듣도보도 않는다 시끄럽다며
내편은 아무도없다 가족이못미덥고 가족도날못미더워하고 누굴믿고 누가날믿어줄꺼며
친한친구에게도 내 얘길 안한다 할수가없다 이런 집안상황을 말하면 날 어떻게생각할지..모르겠어서
부모님은 나한테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도 신경을 안쓰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알수가없다.
대화도 통하지않는다 무슨말만하면 넌 돈가지고 그러냐며 맨날 돈돈 거린다며.
본인이 돈에 유달리 예민한건아니고? 난 모든면을 얘기하는데 본인 귀엔 돈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얘기밖에 들리지 않는것같다. 얘기만하면 듣지도않고 뭐도사주고 뭐도사주고 뭐도사주고 뭐도사주고 뭐도사주고 뭐도사주고 뭐도사주고
넌덜머리가난다.
무엇하나 사주면 이런 얘기가 나오고 항상 이런식이다.
우쿨렐레도 나중에 사라고했는데 벌써부터 사서 난리냐며 치지도 않는거.
얼마전에 산 침대도 빠질수없다. 노트북도 대학교도물론 용돈도 전부
늦게 잔다며 전기세 아깝다며.
난 밤. 어두운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불빛이 있어야 잠이든다
혼자 잠을 잘 못잔다. 이것도 심리적으로 불안한상황 분명 영향을 끼쳤을꺼라 믿고있다.
검색도 해봤더니 부모가~하면 이렇다고한다. 지금잘기억은안난다.
난 심리학에도 관심이많다...
아무튼
난 단지 동생은 병원도 같이 가주고 난 안가주고
같이 안가주면서 약값 병원비 달라는데도 그성화에 난리난리에..
그게 기분이 나쁜건데 오로지 돈 얘기만 한다.
아까워하는거같다. 나한테 돈을 쓰는것을.
저말을해도 돈돈거리고 버릇이없다며 언제철드냐며
전화받을때도 목소리가 다르다.
내전화로 전활걸었을때
동생전화로 전활 걸었을때- 나인걸 알자 목소리 톤이 바뀌는데 정말 그서운함은..-
날 왜이렇게 싫어하는지 이렇게 싫어하면서 말로는 차별안한다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
가족력적인 성격상 가족모두
내성적 예민 소심 대범하지 못함 소극적 못소리도 작다 굉장히 신경질적 비관적
감정적 이기적 부정적. 매사에 열정을 보기 힘들다.
개인주의적이고 누가됐든 자기보다 못하다싶으면 비아냥거리며 깔보고 우습게생각한다 그런 사람을 대할땐 거침이없다. 막대하고.막말하고. 가족끼리 서로 자기자시에 대한 얘길 꺼리고 잘 들어주지도 않는다. 주로 일상적인 얘기들만 드물게 오고간다. 상투적이다.
서로에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리고 자존심이 쎄다 무시하는걸 싫어하고 굉장히 게으르다.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