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 오미사꿀빵 도남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 124-7 전화 : 055-646-3230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통영에는 유독 유명한 음식이 많은데, 바닷가라서 당연히 유명할수 밖에 없는 해산물과 회, 그리고 타지역에서도 유명한 찜요리, 굴요리, 복국, 장어탕을 제하고라도 우동위에 짜장을 올려서 먹는 통영만의 중화요리 우짜 우리동네처럼 맑은된장국에 멸치국물을 우려낸것이 아니라 장어뼈를 우려낸 시락국 엇스름하게 슬어낸 시큼한 깍두기와 함께먹는 충무김밥 그리고 인근 경남에도 몇군데 있긴하지만 전국최고라 손꼽히는 통영꿀빵이 있다. 그리고 통영을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할 그 지역의 음식으로는 충무김밥과 꿀빵이 손꼽힌다. 오미사꿀빵 도남점 본점은 8시에 문을 여는데 11시에 가면 판매종료다. 분점과 본점의 차이는 차량으로 약 5~10거리로 가깝다. 오미사꿀빵 6.25 동란이후 아무런 상호도 없이 집앞 가판에서 배급받은 밀라루로 도넛, 꿀빵등을 만들던 것이 입소문을 타서 유명해지고, 바로 옆의 오미사 세탁소의 이름을 따 "오미사꿀빵"이라고 부르다가, 세탁소가 없어진뒤 정식으로 오미사 꿀빵이란 이름을 달았다. 오미사 꿀빵 마치 경주의 황남빵을 방문한 느낌이다. 한통에 10개의 꿀빵이 들어있고, 가격은 7,000원이다. 오미사 꿀빵 이렇게 포장해서 준다. 차안에서 선그라스를 끼고 찍었더니 색감이 엉망이다. 디테일샷 통영꿀빵이라는 대명사가 되어버린 오미사꿀빵 통영전역 특히 중앙동에는 그 꿀빵집의 숫자가 수십개나 된다. 인근 진주의 꿀빵도 유명한데, 진주 꿀빵과는 확연히 다르다. 진주 꿀빵보다는 색깔이 좀더 밝고 진주 꿀빵은 깬 땅콩이 주변을 두르고 있는데 반해 통영의 꿀빵은 깨가 묻어있다. 그리고 통영의 꿀빵이 훨씬 덜 달아. 먹기에 부담이 조금 덜하다. 맛있다. 2
[경남맛집]통영시 / 통영시민이 만들어준 이름 [오미사꿀빵]
상호 : 오미사꿀빵 도남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 124-7
전화 : 055-646-3230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
통영에는 유독 유명한 음식이 많은데, 바닷가라서 당연히 유명할수 밖에 없는
해산물과 회, 그리고 타지역에서도 유명한 찜요리, 굴요리, 복국, 장어탕을 제하고라도
우동위에 짜장을 올려서 먹는 통영만의 중화요리 우짜
우리동네처럼 맑은된장국에 멸치국물을 우려낸것이 아니라 장어뼈를 우려낸 시락국
엇스름하게 슬어낸 시큼한 깍두기와 함께먹는 충무김밥
그리고 인근 경남에도 몇군데 있긴하지만 전국최고라 손꼽히는 통영꿀빵이 있다.
그리고 통영을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할 그 지역의 음식으로는 충무김밥과 꿀빵이 손꼽힌다.
오미사꿀빵 도남점
본점은 8시에 문을 여는데 11시에 가면 판매종료다.
분점과 본점의 차이는 차량으로 약 5~10거리로 가깝다.
오미사꿀빵
6.25 동란이후 아무런 상호도 없이
집앞 가판에서 배급받은 밀라루로 도넛, 꿀빵등을 만들던 것이
입소문을 타서 유명해지고,
바로 옆의 오미사 세탁소의 이름을 따 "오미사꿀빵"이라고 부르다가,
세탁소가 없어진뒤 정식으로 오미사 꿀빵이란 이름을 달았다.
오미사 꿀빵
마치 경주의 황남빵을 방문한 느낌이다.
한통에 10개의 꿀빵이 들어있고,
가격은 7,000원이다.
오미사 꿀빵 이렇게 포장해서 준다.
차안에서 선그라스를 끼고 찍었더니 색감이 엉망이다.
디테일샷
통영꿀빵이라는 대명사가 되어버린 오미사꿀빵
통영전역 특히 중앙동에는 그 꿀빵집의 숫자가 수십개나 된다.
인근 진주의 꿀빵도 유명한데, 진주 꿀빵과는 확연히 다르다.
진주 꿀빵보다는 색깔이 좀더 밝고 진주 꿀빵은 깬 땅콩이 주변을 두르고 있는데 반해 통영의 꿀빵은 깨가 묻어있다.
그리고 통영의 꿀빵이 훨씬 덜 달아. 먹기에 부담이 조금 덜하다.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