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교회오빠!!!!!!! 4탄★☆★☆★

쀼쁑\ㅇ 0ㅇ/2011.08.07
조회614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ㅉ ㅏㅠㅠㅠㅠㅠㅠㅠ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폭풍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보면 댓글 개많이 달린줄 알겟꾼요..

암튼 저는 댓글하나로도 만족하는 그지같은 글쓴이니깐요..

시작해보도록함 궈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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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슴 체

 

휴 ㅠ.ㅠ 저는 이때부터 졸라 오만가지 생각이 들기 시작함

아 이제 어떡하지 어떡하지 난이제 끝인가염.... 이제 빠이 인건가염....??

별생각 다들고 오빠한테는 연락안한다고 그렇게 횡포를 놓앗으니..

(아 그 오빠가 연락 좋은 오빠동생으로 할수 잇는거 아니냐고 햇을때 ! 나 승질냇음ㅋ 버럭!이기적이라고.)

다시 연락하기도 웃긴 그런 시츄에이쑌...

 

아 근데 내가 말햇엇나? 안햇엇나? 이오빠랑 나 독서실에 같이 다니는 사이엿음.

그러니까 가치가자~가치가자~ 해서 가치간게 아니고 가치 다닌것도 아니고

정말 공부를 해야하긴햇엇고 독서실에 다닐 맘이 잇엇기 때문에 다른독서실에 다니다가

이오빠가 다니는 독서실로 갈아타게 된거임.

그러나 빼도박도 못하는것은 독서실을 한달치 끊은것. 돈아까워서라도 가야함..

 

그리고 결정적인 문제

아 여기서 톡커님들에게 정말 몰매맞을 소리 한번 할건데 좀 양해해주셈..

 

사실 글쓴이는 흡연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록 여성이고 고1밖에 안되엇으나

중학교때 친구들을 잘못만나 흡연자의 길을 걷게 되엇고

이젠 똑땍이 정신차려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나쁜짓이란건 손을 떼버림

그러나 중독이 되버렷을뿐.. 중학교때 친구들 다 만나지 않지만 담배친구만은 끊기가 어렵네용..

하루에 한갑 피던 담배도 이제는 하루 다섯개로 줄엿으니 좀잇으면 성공할테요! ㅎㅎ

차차 금연자의 길로 방향을 트는 중이니 너그럽게 용서해 주셈 ㅠ0ㅠ 혼내면 미워할꾸얏 때찟때찟

정말 톡커님들에게 모든사실을 밝히기위해 사실대로 말하는것이니 너무 그러지마셈..

 

암튼 독서실에 가면 바로 위층이 옥상임. 옥상에가서 흡연자들이 흡연을 하곤 하는데

거기서 이오빠 마주칠때ㄱㅏ 한두번이 아니며, 라이터가 없을때 또는 담배가 없을때

서로 서로에게 하나씩 빌리곤 햇음. 여기서 말해드려야 할점 !!!!!!!!!!!!!

 

담배를 핀다고 해서 꼭 무조건 못되고 생각없고 그런 날라리 양아치 찌질이가 아니에요ㅠㅠ

제가 생각해도 되돌아보면 쓰레기같은 과거가 잇지만 이제 개선해나가고 잇답니당...♡

 

암튼 이런 개소리 아웃오브 안중일테니 이제 개소리 안하겟음.

 

저는 솔직히 말해서 라이터가 잇는날도. 담배가 잇는날도 이오빠에게 카카오톡을 날림

최대한 시크한척 하면서.. ex) 담배하나만 , 라이터좀

뭐 이모티콘 하나없이 저렇게만 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은 정말 만나고 싶엇던것도 아니고 말하고 싶엇던것도 아니고

관심을 끌고싶엇던 것도 아님. 걍 일방적으로 보고싶엇음.. 너무 보고싶엇음 ㅜㅠㅠㅠㅠㅠㅠ

 

저신발색깔 뭐하는 생기인데 열일곱청춘 작가의 마음에 불을붙여놓고 가는거임?

하 진짜 나 어이없음

 

그런데 이오빠도 그게 조카 싫지만은 않앗던 모양임

지도 그렇게 해서 가끔 불르고 만나고 햇엇음.

그러나 전처럼 쓰잘때기없는 헛소리하는 내용의 카톡..(연인들이나 썸씽이 주로하는)

나 배고파.. 뭐이런거 (어쩌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내용의 대화는 일체 주고받지 않게 되엇음...

 

그러나 우리둘이 만나면 항상 하던일이 잇엇음

무서운 이야기 어플 아심? 우린 서로 핸드폰에 그어플이 잇으면서도

걔는 내핸드폰으로 그거 보고 나는 걔핸드폰으로 보고 그랫음.

 

그런데 내가 과연 무서운 이야기만 봣을까?음흉

 

그생기 내무서운이야기에 초 집중상태일때 나님은 카톡도 보고 ~ 문자도 보고~햇엇음

그런데 이게 왠일 ... 어떤 여자애가 우리 오빠야를 보고 오빠야 친구한테 남소해달라 한모양

똥똥똥 오빠가 소개시켜줫는데요 ..뭐 이런내용의 문잔데

나는 똥똥똥을 몰랏음. 고로 똥똥똥도 우리 상황을 몰랏나부지?

우리랑 알고 우리 상황을 알면서 소개해줫으면 아주 내가 개뺨따구 때렷을꺼야.

 

암튼 이게 지금 나 개빡치는 이유즁 하나임. 나이가 참 가관임ㅋ 고3에 고1 나이차이도 어려죽겟는데

내가 18살이면 오빠는 대딍 아님? ㅡㅡ 아오 빡쵸이냔은 중3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대학교 입학하면.. 얘 고등학교 입학함 ㅠㅠ.....아 신발 조카 짜증나

 

근데 얘랑 카톡하는거 보니까.. 오빠가 이상한거

 

솔직히 톡커님들 앞에서 이런얘기 하기 그렇지만

담배도 피고 술도먹고 하는 요즘 청소년들은 뭐 안그런 청소년들도 많지만

그런 19세들은 거의다... 후다라고 보면됨 그래서 저 오빠들 만나는게 겁낫으나

이오빠 내가 판단햇을때 절대 그렇게 판단하지 않앗음

 

이오빠 진ㅉ ㅏ절대 그런오빠라고 생각되지 않앗음..

근데 진짜 뭐지? 뭐지 이건?

오빠가 내가 그런애가 아니라는거 알고 아껴준거라고 내친구들은 말하지만

난 일단 너무 어이가 없엇음

 

뭐 어찌어찌 하다가  그중3이 오빠한테 소원을 들어줘야할 일이 생겻나봄?

 

오빠가

 

소원들어조 빨리 ㅡㅡ

 

이런식으로 하니

그 중3계집애가 말함

 

소원이 뭔뎅..

 

뭐 언제 보니 말도 텃음 신발년

 

오빠가

..

.......

..............

 

뽀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 돌은거 정신나간거 제정신인거 약먹은거 쥐약먹은거 정신줄 놓은거?

뭐라고 (*#&(*&@야? 뽀뽀?

아 방금 너무 흥분해서 실명 거론함. 예를들어 이름이 김가위 면

뭐라고 가위야? 뽀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빡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는 저런적 한번도 없으면서 ㅠㅠ어떻게 저럴수잇는거임

나진짜 조카 실망햇음 조카 짜증남 조카 어이없음 조카 ..조카..헝ㄹ헐..ㄹ허ㅠㅠ 저진짜

그거 보면서 눈물이 찔끔햇는데

바로앞에서 멍청하게 무서운이야기 보고잇는 그오빠를 보고 나 아무말도 할수없엇음

 

아 속상해지니 그만쓰고 이따쓸래요 아오 빡춰 조카 빡춰..

 

 

추천해주면 안울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앙흐ㅏㅇㅎㅇ하흐흐ㅏㅇㅇ흐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