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활동 중인 현아의 솔로곡 '버블팝'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적'이라고 지적을 받으며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 PD의 출석을 요구 받았다.이에 현아는 솔로곡 '버블팝'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일명 '골반춤'이 문제로 보이는데,'버블팝'의 안무 중 핵심적인 부분이라 수정이 불가능하다.수정하면 전체적인 안무를 다시 짜야 한다.이번 주부터 '버블팝' 활동을 중단하고 후속곡 활동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따지고 보면 현아의 선정성 논란은 이번이 세번째다.첫 솔로 앨범인 '체인지' 뮤직비디오가 KBS로부터 19세 이상 시청가 판정을 받아사실상 전파를 타지 못했는데 이 때 판정 이유가 '선정성' 때문으로 알려졌다.얼마전 '포미닛' 활동 때에도 춤동작으로 인해 안무가 수정된 적이 있었다.'쩍벌춤'으로 화제가 된 춤으로 '거울아 거울아' 퍼포먼스에서 쓰여진 댄스다.당시도 방송사 규제로 안무를 수정했다.한편 이같은 조치에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했지만대체적으로는 저런 싼티나는 춤을 안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들인 것 같다.이제 막 20살 된 애가 저렇게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적인 춤을 춰대니열폭하는 여자들이 많은 모양.
그녀가 추기만 하면 19금 딱지가 붙는다? 벌써 3번째.
포미닛 활동 중인 현아의 솔로곡 '버블팝'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적'이라고 지적을 받으며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 PD의 출석을 요구 받았다.
이에 현아는 솔로곡 '버블팝'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일명 '골반춤'이 문제로 보이는데,
'버블팝'의 안무 중 핵심적인 부분이라 수정이 불가능하다.
수정하면 전체적인 안무를 다시 짜야 한다.
이번 주부터 '버블팝' 활동을 중단하고 후속곡 활동을 준비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따지고 보면 현아의 선정성 논란은 이번이 세번째다.
첫 솔로 앨범인 '체인지' 뮤직비디오가 KBS로부터 19세 이상 시청가 판정을 받아
사실상 전파를 타지 못했는데 이 때 판정 이유가 '선정성' 때문으로 알려졌다.
얼마전 '포미닛' 활동 때에도 춤동작으로 인해 안무가 수정된 적이 있었다.
'쩍벌춤'으로 화제가 된 춤으로 '거울아 거울아' 퍼포먼스에서 쓰여진 댄스다.
당시도 방송사 규제로 안무를 수정했다.
한편 이같은 조치에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했지만
대체적으로는 저런 싼티나는 춤을 안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들인 것 같다.
이제 막 20살 된 애가 저렇게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적인 춤을 춰대니
열폭하는 여자들이 많은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