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판써보는데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ㅠㅠㅠ 음....이때는 방학하기전 학교다닐때엿을텐데 ! 아마도 그때 제가 쫌 친구들이랑 놀고 늦게귀가하는편이에요 통금시간 그런거없고 그냥 엄마가 들어오라고 전화한통 때리면 그때집에가면되는거거든요 제가 자주가는 분식집이 있었는데 거기서 우리집까지 걸어서 10분정도밖에안걸렸어요 그날도 엄마전화받고 집에가는데 친구는 버스타고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는 집가까우니까 친구버스타는거 보고 걸어서 집에가고있는데 저희집이 골목으로 들어가야되는곳이거든요 근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 ? 오빠 ? 뭐 30대 초반 ? 정도되는 남자가 저희아파트 골목에 서계시는거에요 근데 그사람이 분식집앞에서도 본것같은거에요 근데 제가 잘못본거겠지 이러고 아무거리낌없이 지나갔거든요 근데 제앞에 어떤아줌마가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오신것같은데 저보고 핸드폰을 빌려달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때도 그냥 아무거리낌없이 빌려줬는데 문자로 보내겠다고 뭔갈 열심히 치시고 폰을열어서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뒤에누가따라온다] 이렇게 쳐져있는거ㅔㅇ요 그래서 뒤돌아보니깐 그 골목아저씨가 제 100m뒤에서계시는거에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아줌마는 집에들어가시고 저는 엄마한테 바로 전화했거든요 집앞에 나와달라고 그래서 엄마랑 같이집에들어갔는데 그아저씨는 안보였거든요 ? 근데 오늘 엄마아빠일나가시고 언니는학교가고 동생은 놀러가고 저혼자집에서 컴퓨터하고있는데 띵동 ! 누가 초인종을누르는거에요 근데 제가좀 겁이많아서 문열어주기전에 조그만구멍 ? 문에 밖에보이는데 안에는 안보이는 그 조그만구멍 ? 거기로 밖을 내다봤어요 근데 그구멍이 좀 낮은데있어서 어떤사람 옷밖에안보이는거에요 근데 회색카라티입고있엇어요 제가 누구세요? 이랬더니 택배요 이러는거에요 근데 택배는 택배옷 ? 뭐그런 옷같은거 입고오잖아요 ?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문앞에 조그려앉아있었더니 쾅쾅 이러면서 계속 문두드리는거에요 전 택배경비실에 맡기고가세요 이랬더니 안에사람이있는데 어떻게 맡기고가요 ! 이러면서 계속 쾅쾅거리는거임 그리고 막 그 문밑에 구멍있잖아요 ? 무슨구멍이라하지 ? 뭐 ? 신발장보이는구멍 ! 거기문이 딱열리더니 막 그사람이 손을 넣어서 휘젓는거임 아완전무서워서 그구멍반대쪽에 딱 붙어서 막 비명나올라는거 입틀어막고 보고있었더니 그사람이 ㅅㅂ...........이러면서 가는소리 들리는거에요 그래도 뭔가 안믿겨서 계속 문앞에 있다가 한 30분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톡을 쓰네요....... 너무무서워요...다음에 또 찾아오면 어쩌죠...ㅠㅠㅠㅠㅠ 3
★☆★수상한사람이우리집까지알아버렸음★☆★
처음으로 판써보는데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ㅠㅠㅠ
음....이때는 방학하기전 학교다닐때엿을텐데 !
아마도 그때 제가 쫌 친구들이랑 놀고 늦게귀가하는편이에요
통금시간 그런거없고 그냥 엄마가 들어오라고 전화한통 때리면 그때집에가면되는거거든요
제가 자주가는 분식집이 있었는데 거기서 우리집까지 걸어서 10분정도밖에안걸렸어요
그날도 엄마전화받고 집에가는데 친구는 버스타고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는 집가까우니까 친구버스타는거 보고
걸어서 집에가고있는데 저희집이 골목으로 들어가야되는곳이거든요
근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 ? 오빠 ? 뭐 30대 초반 ? 정도되는 남자가
저희아파트 골목에 서계시는거에요
근데 그사람이 분식집앞에서도 본것같은거에요
근데 제가 잘못본거겠지 이러고 아무거리낌없이 지나갔거든요
근데 제앞에 어떤아줌마가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오신것같은데
저보고 핸드폰을 빌려달라는거에요
그래서 그때도 그냥 아무거리낌없이 빌려줬는데
문자로 보내겠다고 뭔갈 열심히 치시고 폰을열어서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뒤에누가따라온다] 이렇게 쳐져있는거ㅔㅇ요
그래서 뒤돌아보니깐 그 골목아저씨가 제 100m뒤에서계시는거에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아줌마는 집에들어가시고 저는 엄마한테
바로 전화했거든요 집앞에 나와달라고
그래서 엄마랑 같이집에들어갔는데 그아저씨는 안보였거든요 ?
근데 오늘 엄마아빠일나가시고 언니는학교가고 동생은 놀러가고
저혼자집에서 컴퓨터하고있는데 띵동 ! 누가 초인종을누르는거에요
근데 제가좀 겁이많아서 문열어주기전에 조그만구멍 ?
문에 밖에보이는데 안에는 안보이는 그 조그만구멍 ?
거기로 밖을 내다봤어요 근데 그구멍이 좀 낮은데있어서
어떤사람 옷밖에안보이는거에요 근데 회색카라티입고있엇어요
제가 누구세요? 이랬더니 택배요 이러는거에요
근데 택배는 택배옷 ? 뭐그런 옷같은거 입고오잖아요 ?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문앞에 조그려앉아있었더니
쾅쾅 이러면서 계속 문두드리는거에요
전 택배경비실에 맡기고가세요 이랬더니
안에사람이있는데 어떻게 맡기고가요 !
이러면서 계속 쾅쾅거리는거임 그리고 막 그 문밑에 구멍있잖아요 ?
무슨구멍이라하지 ? 뭐 ? 신발장보이는구멍 !
거기문이 딱열리더니 막 그사람이 손을 넣어서 휘젓는거임
아완전무서워서 그구멍반대쪽에 딱 붙어서 막 비명나올라는거
입틀어막고 보고있었더니 그사람이
ㅅㅂ...........이러면서 가는소리 들리는거에요
그래도 뭔가 안믿겨서 계속 문앞에 있다가 한 30분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톡을 쓰네요.......
너무무서워요...다음에 또 찾아오면 어쩌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