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달에 있었던 알바오빠와의 연애스토리를 꺼내볼까해요ㅋㅋㅋㅋㅋㅋ 처음쓰는글이니 못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음슴체로갈께요ㅋㅋㅋㅋㅋ 나님은 집근처에 자주가는 고깃집이 있었음 그래서 그날밤도 어김없이 꼬르륵대는 내배속을 잠재우기위해 고깃집을 갔음 근데 못보던 뉴페이스알바가 있었던거임!!!!! 눈웃음이 아주 장난이아니였음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고기를 먹고있는데 그고깃집 사장님이랑 잘아는사이여서 항상 갈때마다 음료수를 주시는데 그날은 그 뉴페이스알바가 눈웃음과 음료수를 나에게 건네었음 진짜 나님은 심장이 떨렸음ㅠㅠㅠㅠ 그때부터 짐작했음 넌내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도 그뉴페이스알바가 머릿속에서 떠나질않았음ㅠㅠㅠ 그때마침 그고깃집에서 새로운 알바를구한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알바를 한다고했음ㅋㅋㅋㅋ 그고깃집은 그냥 작은 고깃집이여서 일하시는 아줌마3명이랑 사장님이랑 알바2명을 썼었는데 그알바2명이 나님이랑 그뉴페이스알바님이였음ㅎㅎㅎㅎ 첫날 알바를 갔는데 진짜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음 정말고깃집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 대단하심ㅠㅠㅠ 첫날에는 정말어색어색 그자체였음ㅠㅠㅠ 첫날가서 뉴페이스알바님의 이름과 나이만 알아냈음ㅠㅠ 근데 이뉴페이스알바님은 오빠였음ㅋㅋㅋㅋㅋㅋ 나보다3살이나 많았음ㅋㅋㅋㅋ 키는 큰편은 아닌데 나님은 키큰남자별로안좋아함ㅋㅋㅋㅋ 진짜 완전 딱내스타일임 알바를 시작한지 몇일후 주말에 회식이 있었음 횟집에서 회식을 했는데 나님은 촌스럽게도 회를 못먹음ㅠㅠㅠ 그래서 깨작깨작대고 있는데 그 알바오빠께서 (내앞에 앉아있었음ㅎ) 왜 회안먹냐구 물어보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회 별로 않좋아한다고 하니까 그오빠님은 아그래? 그러고는 자기혼자 쳐묵쳐묵했음ㅠㅠㅠㅠㅠㅠ 그뒤로 조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럴려면 왜물어봤냐고!!!!!!!!!!!!!!!!!!!!!!!!!!!!!!!!!!!!!! 소녀의 마음을 한껏 들뜨게해놓고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록 첫회식은 아무 소득이 없었지만 일은 다음날밤 발생함ㅎㅎㅎㅎ 내가 일하는 고깃집은 다 가족같은 분위기여서 밤에 회식이 아니더라도 가게에서 밤에 술을 잘마심ㅋㅋㅋㅋ 그래서 그날밤도 가게에서 회식비스무리한 자리가 있었음ㅋㅋㅋㅋ 그날은 나님이 그오빠옆에 앉았음ㅁ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당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끊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 어느정도 조회수있고 추천좀 잇으면 다음편 쓸께요!!ㅎㅎㅎㅎ 글은 긴데 핵심이 없네요ㅠㅠㅠ 다음편에 나올예정이니깐 추천많이해주세요!!! 101
♥♥♥알바오빠와연애스토리♥♥♥
안녕하세요
5월달에 있었던 알바오빠와의 연애스토리를 꺼내볼까해요ㅋㅋㅋㅋㅋㅋ
처음쓰는글이니 못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음슴체로갈께요ㅋㅋㅋㅋㅋ
나님은 집근처에 자주가는 고깃집이 있었음
그래서 그날밤도 어김없이 꼬르륵대는 내배속을 잠재우기위해 고깃집을 갔음
근데 못보던 뉴페이스알바가 있었던거임!!!!!
눈웃음이 아주 장난이아니였음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고기를 먹고있는데
그고깃집 사장님이랑 잘아는사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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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그 뉴페이스알바가 눈웃음과 음료수를 나에게 건네었음
진짜 나님은 심장이 떨렸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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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뉴페이스알바님은 오빠였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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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시작한지 몇일후 주말에 회식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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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회 별로 않좋아한다고 하니까
그오빠님은 아그래? 그러고는 자기혼자 쳐묵쳐묵했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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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첫회식은 아무 소득이 없었지만
일은 다음날밤 발생함ㅎㅎㅎㅎ
내가 일하는 고깃집은 다 가족같은 분위기여서 밤에 회식이 아니더라도
가게에서 밤에 술을 잘마심ㅋㅋㅋㅋ
그래서 그날밤도 가게에서 회식비스무리한 자리가 있었음ㅋㅋㅋㅋ
그날은 나님이 그오빠옆에 앉았음ㅁ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당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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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조회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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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나올예정이니깐
추천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