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 안녕? 나님이 돌아왓음ㅋㅋㅋㅋ 팔탄으로 갑시다 하나둘셋 오늘은ㅋㅋㅋ 홍석이와 나님의 22를 쓰겟음ㅋㅋㅋ 나님 예전에 22챙기면 깨진다는 말을 들엇엇음ㅋㅋㅋ 근데 그런거 안믿음 22가 뭔데 챙기면 깨짐?ㅋㅋ 그런거 없음 절대 없음 없을거야 잇으면안됨ㅋㅋ 우리 벌써 챙겻음ㅋㅋㅋㅋ 22니까 거창하게는 아니라도 홍석이한테 뭐라도 하나 챙겨주고 싶엇음ㅋㅋ 홍석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모다? 밥임^^ 절대 나님이 아님^^ㅋㅋㅋ 먹는걸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듯함ㅋㅋ 도시락을 싸주기로 햇음ㅋㅋㅋ 22가 딱 주말이엇음ㅋㅋㅋ 홍석이네 부모님은 어디 가셧다고 햇으니 홍식이랑 같이 먹으면 됨 물론 비밀로 해야됨ㅋㅋㅋㅋ 서프라이즈임ㅋㅋㅋ 그 전날 저녁부터 나님은 무지하게 바빠졋음ㅋㅋㅋ 만들어주고 싶은게 너무 많음ㅋㅋ 간단하게 김밥, 유부초밥, 샌드위치, 과일 정도 싸주기로 햇음ㅋㅋ 이래뵈도 나님 여성스러움... 진짜임... 요리도 잘함... 어느정도는... 먹고죽지는 않음ㅋㅋㅋ 아침에 사놓고 준비해논거 바리바리 다 꺼내서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함ㅋㅋㅋ 유부초밥이 제일 쉬우니까 그것부터 만들고 다음은 샌드위치, 다음은 김밥 이렇게 햇음ㅋㅋㅋ 과일은 뭐 예쁘게 깎으면 끝임ㅋㅋㅋ 뿌듯한 마음으로 도시락 쟁여놓고ㅋㅋ 옷 갈아입고 준비 끝낸 다음 홍석이한테 전화햇음ㅋㅋㅋ -여보세요? -자기야ㅋㅋ 어디야? -나 이제 나가려고ㅋㅋ 홍석이가 맨날맨날 자기라고 함 이뻐죽겟음ㅋㅋ -밖에 비오는데 내가 마중갈까? -아니 아니 괜찮아 뭐하러 그래 그냥 내가 알아서 갈게ㅋㅋㅋ -괜찮겟어? 비 많이 오는데 -괜찮아 괜찮아 근데 밥 먹엇어? -아니 너 오면 같이 먹으려고 안 먹엇지 -홍식이도? -응 왜? -아니야 금방갈게! -천천히 와 위험하니까 -응ㅋㅋ 끊어 이따봐~ 내 예상대로엿음ㅋㅋㅋ 밥 먹엇다 햇으면 나님... 옷 갈아입고 도시락 챙기고 씩씩하게 밖으로 나갓음ㅋㅋ 비는 오지만ㅋㅋㅋ 그래도 괜찮음ㅋㅋㅋ 비따위ㅋㅋㅋㅋ 나님집에서 홍석이네 집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림ㅋㅋ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딱 섯는데 뭔가 두근두근한거임ㅋㅋㅋ 도시락 보고 뭐라고 할지 너무 궁금햇음ㅋㅋㅋ 초인종 띵동 누르니까 누구세요 하는 홍식이 목소리가 들렷음ㅋㅋㅋ 홍식이 너무 귀여움ㅋㅋㅋ 누나야 하니까 바로 열어줌 "누나 안녕!" "홍식이 안녕ㅋㅋㅋ 형은?" "형? 형 지금 요리해" ...읭? 뭐라고...? 급당황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 쿠킹? 왜? 내가 도시락 싸왓는데 요리를 왜해?ㅋㅋㅋㅋㅋㅋ 도시락은 현관에 버려두고ㅋㅋㅋ 그와중에도 서프라이즈ㅋㅋㅋ 부엌으로 냅다 달렷음ㅋㅋ 홍석이가ㅋㅋㅋㅋ 앞치마매고 요리중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마이갓!!!!!! "너 뭐해?" "어? 어어 왓어?" 홍석이의 그 뿌듯한 표정ㅋㅋㅋ 나님이 도시락 완성하고 난 표정이랑 똑같음ㅋㅋㅋ "뭐 만들어?" "볶음밥" "...왜?" "이거ㅋㅋㅋㅋ 나름 선물이다? 우리 오늘 22잖아ㅋㅋㅋ 너 몰랏지?" 모르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긴!!!!!!!!!!! 나도 서프라이즈 준비햇다고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나님 그냥 말없이 도시락 가져왓음ㅋㅋ 식탁에 쿵소리 내면서 올려놓니까 홍석이가 쳐다봄ㅋㅋ "그거 뭐야?" "도시락..." "도시락?" "아우 22인거 나도 알앗다고 도시락 만들어서 서프라이즈 할라고 햇다고 근데 볶음밥 뭐냐고" "오 이거 맛잇다!" ㅋㅋㅋㅋㅋㅋㅋ홍식이가 그 와중에 홍석이가 만든 볶음밥 간보고 맛잇다고 함ㅋㅋㅋㅋ 급서러워짐ㅋㅋㅋ 홍석이가 나님 선수쳣음ㅋㅋㅋㅋㅋ 게다가 맛잇대ㅋㅋㅋㅋㅋ 홍석인 아빠 미소 지으면서 나님 안아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말라고 내가 이거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햇는데 너 왜 선수치냐고 서프라이즈 내껀데" "그랫어? 아이구 이쁘다ㅋㅋㅋㅋ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으면 되지ㅋㅋㅋㅋ" "됐어 난 저것만 먹을테니까 너도 이것만 먹어" "알앗어 알앗어ㅋㅋㅋㅋㅋ" 결국ㅋㅋㅋ 나님은 볶음밥 먹고 홍석이는 도시락 먹고 홍식이는 둘다 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 홍식이가 제일 덕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것도 맛잇다고 홍석이가 칭찬해줫음ㅋㅋㅋㅋㅋ 맛잇냐고 한 열번은 물어보니까 그렇게 말한거지만... 먹느라 그랫을거임 맛잇엇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 먹으면서 기분 풀리니까ㅋㅋㅋㅋ 우리 서로 통햇다고 서로 좋아함ㅋㅋㅋ 난리낫음ㅋㅋㅋㅋ 다먹고 설거지는 나님이 하기로 햇음ㅋㅋㅋ 홍석이가 옆에서 도와줫음ㅋㅋㅋ 홍식이는 다먹고 거실에서 티비봄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홍식이가 제일 덕본듯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신기하다ㅋㅋ 우리 둘다 요리ㅋㅋㅋㅋ 식신이네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하나 더잇다" "응? 뭐? 뭐가 더잇어?" "기다려ㅋㅋㅋ 이따줄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설거지 다하고 거실에서 홍식이랑 같이 티비보는데... 하... 홍석이 너란 남자ㅠㅠㅠㅠㅠㅠ 홍석이가 짠 하고 준건ㅠㅠㅠㅠㅠㅠㅠ 무려 손편지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남자친구한테 그런거 처음 받아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웅열ㅇ냐니ㅏㅁㅈ러ㅣ마야ㅠㅠㅠㅠ 감동의 쓰나미ㅠㅠㅠㅠㅠㅠ 편지지도 이쁘고 3장이나 썻음ㅠㅠㅠㅠㅠㅠ 글씨도 이쁨ㅠㅠㅠㅠ 집에가서 읽어보라고 나님 가방에 넣어주는데ㅋㅋㅋㅋㅋ 완전 이쁨ㅋㅋㅋㅋㅋㅋ 홍식이 너가 짱ㅋㅋㅋ 쓰는데 엄청 힘들엇다고 함ㅋㅋㅋ 원래 홍석이 글 잘 못씀ㅋㅋㅋ 근데 나님 주려고 어제 완전 열심히 썻다함ㅋㅋㅋㅋ 아 이쁘다 이뻐 홍식이 안볼때 몰래 뽀뽀해줫음ㅋㅋㅋㅋ 우리 좀 달달함? 우리 좀 훈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8탄은 요까지 쓸까?ㅋㅋㅋ 댓글 ㄱㄱ 추천꾹 511
★홈+에서만난내남자★ 8탄
톡커분들 안녕?
나님이 돌아왓음ㅋㅋㅋㅋ 팔탄으로 갑시다 하나둘셋
오늘은ㅋㅋㅋ 홍석이와 나님의 22를 쓰겟음
ㅋㅋㅋ
나님 예전에 22챙기면 깨진다는 말을 들엇엇음ㅋㅋㅋ 근데 그런거 안믿음
22가 뭔데 챙기면 깨짐?ㅋㅋ
그런거 없음 절대 없음 없을거야 잇으면안됨ㅋㅋ 우리 벌써 챙겻음ㅋㅋㅋㅋ
22니까 거창하게는 아니라도 홍석이한테 뭐라도 하나 챙겨주고 싶엇음ㅋㅋ
홍석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건 모다?
밥임^^ 절대 나님이 아님^^ㅋㅋㅋ 먹는걸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듯함ㅋㅋ
도시락을 싸주기로 햇음ㅋㅋㅋ 22가 딱 주말이엇음ㅋㅋㅋ
홍석이네 부모님은 어디 가셧다고 햇으니 홍식이랑 같이 먹으면 됨
물론 비밀로 해야됨ㅋㅋㅋㅋ 서프라이즈임ㅋㅋㅋ
그 전날 저녁부터 나님은 무지하게 바빠졋음ㅋㅋㅋ 만들어주고 싶은게 너무 많음ㅋㅋ
간단하게 김밥, 유부초밥, 샌드위치, 과일 정도 싸주기로 햇음ㅋㅋ
이래뵈도 나님 여성스러움... 진짜임... 요리도 잘함... 어느정도는... 먹고죽지는 않음ㅋㅋㅋ
아침에 사놓고 준비해논거 바리바리 다 꺼내서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함ㅋㅋㅋ
유부초밥이 제일 쉬우니까 그것부터 만들고 다음은 샌드위치, 다음은 김밥 이렇게 햇음ㅋㅋㅋ
과일은 뭐 예쁘게 깎으면 끝임ㅋㅋㅋ
뿌듯한 마음으로 도시락 쟁여놓고ㅋㅋ 옷 갈아입고 준비 끝낸 다음 홍석이한테 전화햇음ㅋㅋㅋ
-여보세요?
-자기야ㅋㅋ 어디야?
-나 이제 나가려고ㅋㅋ
홍석이가 맨날맨날 자기라고 함
이뻐죽겟음ㅋㅋ
-밖에 비오는데 내가 마중갈까?
-아니 아니 괜찮아 뭐하러 그래 그냥 내가 알아서 갈게ㅋㅋㅋ
-괜찮겟어? 비 많이 오는데
-괜찮아 괜찮아 근데 밥 먹엇어?
-아니 너 오면 같이 먹으려고 안 먹엇지
-홍식이도?
-응 왜?
-아니야
금방갈게!
-천천히 와 위험하니까
-응ㅋㅋ 끊어 이따봐~
내 예상대로엿음ㅋㅋㅋ 밥 먹엇다 햇으면 나님...
옷 갈아입고 도시락 챙기고 씩씩하게 밖으로 나갓음ㅋㅋ 비는 오지만ㅋㅋㅋ 그래도 괜찮음ㅋㅋㅋ
비따위ㅋㅋㅋㅋ 나님집에서 홍석이네 집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림ㅋㅋ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딱 섯는데 뭔가 두근두근한거임ㅋㅋㅋ
도시락 보고 뭐라고 할지 너무 궁금햇음ㅋㅋㅋ
초인종 띵동 누르니까 누구세요 하는 홍식이 목소리가 들렷음ㅋㅋㅋ
홍식이 너무 귀여움ㅋㅋㅋ
누나야 하니까 바로 열어줌
"누나 안녕!"
"홍식이 안녕ㅋㅋㅋ 형은?"
"형? 형 지금 요리해"
급당황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 쿠킹? 왜? 내가 도시락 싸왓는데 요리를 왜해?ㅋㅋㅋㅋㅋㅋ
도시락은 현관에 버려두고ㅋㅋㅋ 그와중에도 서프라이즈ㅋㅋㅋ 부엌으로 냅다 달렷음ㅋㅋ
홍석이가ㅋㅋㅋㅋ 앞치마매고 요리중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마이갓!!!!!!
"너 뭐해?"
"어? 어어 왓어?
"
홍석이의 그 뿌듯한 표정ㅋㅋㅋ 나님이 도시락 완성하고 난 표정이랑 똑같음ㅋㅋㅋ
"뭐 만들어?"
"볶음밥
"
"...왜?"
"이거ㅋㅋㅋㅋ 나름 선물이다? 우리 오늘 22잖아ㅋㅋㅋ 너 몰랏지?"
모르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긴!!!!!!!!!!!
나도 서프라이즈 준비햇다고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나님 그냥 말없이 도시락 가져왓음ㅋㅋ 식탁에 쿵소리 내면서 올려놓니까 홍석이가 쳐다봄ㅋㅋ
"그거 뭐야?"
"도시락...
"
"도시락?"
"아우 22인거 나도 알앗다고
도시락 만들어서 서프라이즈 할라고 햇다고
근데 볶음밥 뭐냐고
"
"오 이거 맛잇다!"
ㅋㅋㅋㅋㅋㅋㅋ홍식이가 그 와중에 홍석이가 만든 볶음밥 간보고 맛잇다고 함ㅋㅋㅋㅋ
급서러워짐ㅋㅋㅋ 홍석이가 나님 선수쳣음ㅋㅋㅋㅋㅋ 게다가 맛잇대
ㅋㅋㅋㅋㅋ
홍석인 아빠 미소 지으면서 나님 안아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말라고
내가 이거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햇는데
너 왜 선수치냐고 서프라이즈 내껀데
"
"그랫어? 아이구 이쁘다ㅋㅋㅋㅋ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으면 되지ㅋㅋㅋㅋ"
"됐어 난 저것만 먹을테니까 너도 이것만 먹어
"
"알앗어 알앗어ㅋㅋㅋㅋㅋ"
결국ㅋㅋㅋ 나님은 볶음밥 먹고 홍석이는 도시락 먹고 홍식이는 둘다 먹엇음ㅋㅋㅋㅋㅋㅋㅋ
홍식이가 제일 덕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것도 맛잇다고 홍석이가 칭찬해줫음ㅋㅋㅋㅋㅋ
맛잇냐고 한 열번은 물어보니까 그렇게 말한거지만... 먹느라 그랫을거임 맛잇엇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
먹으면서 기분 풀리니까ㅋㅋㅋㅋ 우리 서로 통햇다고 서로 좋아함ㅋㅋㅋ 난리낫음ㅋㅋㅋㅋ
다먹고 설거지는 나님이 하기로 햇음ㅋㅋㅋ 홍석이가 옆에서 도와줫음ㅋㅋㅋ
홍식이는 다먹고 거실에서 티비봄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홍식이가 제일 덕본듯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신기하다ㅋㅋ 우리 둘다 요리ㅋㅋㅋㅋ 식신이네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하나 더잇다"
"응? 뭐? 뭐가 더잇어?"
"기다려ㅋㅋㅋ 이따줄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설거지 다하고 거실에서 홍식이랑 같이 티비보는데... 하... 홍석이 너란 남자ㅠㅠㅠㅠㅠㅠ
홍석이가 짠 하고 준건ㅠㅠㅠㅠㅠㅠㅠ 무려 손편지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남자친구한테 그런거 처음 받아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웅열ㅇ냐니ㅏㅁㅈ러ㅣ마야ㅠㅠㅠㅠ
감동의 쓰나미ㅠㅠㅠㅠㅠㅠ 편지지도 이쁘고 3장이나 썻음ㅠㅠㅠㅠㅠㅠ 글씨도 이쁨ㅠㅠㅠㅠ
집에가서 읽어보라고 나님 가방에 넣어주는데ㅋㅋㅋㅋㅋ 완전 이쁨ㅋㅋㅋㅋㅋㅋ 홍식이 너가 짱ㅋㅋㅋ
쓰는데 엄청 힘들엇다고 함ㅋㅋㅋ 원래 홍석이 글 잘 못씀ㅋㅋㅋ 근데 나님 주려고 어제 완전 열심히 썻다함ㅋㅋㅋㅋ
아 이쁘다 이뻐




홍식이 안볼때 몰래 뽀뽀해줫음ㅋㅋㅋㅋ
우리 좀 달달함? 우리 좀 훈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8탄은 요까지 쓸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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