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ㅠㅠ 몇번씩이나 튕겨가지고 ㅠㅠ 몇줄씩 쓴거 다날라갔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기대하고 1탄을 봤는데 ㅠㅠ 조회수는 150이넘었는데 ㅠㅠ 추천은 2개 ㅠㅠ 그래도 겐찬타!!!! 2개라도 햄볶으다 ! ㅋㅋㅋㅋㅋ 자자 그럼그럼 엄친아와 흥미진진한 연애 시작해볼까요!!!! ㄱㄱㄱㄱㄱㄱㄱㄱ ------------------------------------------------------------------------ 나님 불러버렸음!!! "오빠!!!!!" 초특급 긴장했음..ㅋㅋㅋ "응?? " "오빠나 번호좀 가르쳐줘요!!" 정말 세상이 떠나갈듯이 크게 말해버렸음 ㅋㅋ "아..어그래 ㅋㅋ 폰좀 줘봐 ㅋㅋ" 오빠폰에서 내번호가 뜨기시작해서 울리기 시작했음 +_+ 엄친아는 밖에 선배차가 기다리고 있다면서 유유히 사라졌음! 아싸아싸 아싸아싸 좋아라하면서 어떻게 문자를 보내지 보내지 하면서 30분에 시간을 버리고있음..ㅠㅠ 아 이떄 오빠가 먼저 나에게 폰번호 물어볼라고 게속 상황보고있었는데 나님이 먼저 불러서 내심 당황했는데 기분좋았다고 말함 ㅋㅋㅋㅋㅋ 무튼 그떄 먼저 문자가왔음 호호 엄친아 안녕 양순아^^ 이름불러줫다 이름이름!! 양순이 네 안녕하세요^^ 엄친아 응 그래 ㅎㅎ 집에 언제가? 양순이 내일가요~오빠내일 언제쯤와요?올수있어요? 집에가기전에 얼굴보고싶었음ㅠㅠㅠ흐흐 엄친아 내일?? 글쎄 시간봐야될거같은데? 왜~ 보고싶어??ㅎㅎ 그래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 양순이 아..그냥요 히히 ㅋㅋㅋ 엄친아 그래알았어 ㅋㅋ 내일갈꼐 아싸 집에가기전에 볼수있겠구낭 근데 일찍와야 볼텐데 언제올라나 이런생각을하면서 티비보면서 좋아라하고있었음 엄마몰래몰래 히히 ㅋㅋㅋ 근데 너무 심심한거임 동생은 게임하구있구 엄마는 친구만나러 나가서 집에 나혼자 심심해하고있었음 엄친아에게 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길래.. ㄱ초긴장을 시작했음..!!!!! 너무안와서 쬐금 초딩짓을햇음 님들 그거 해봤음?? 전화했다가 신호음이 2~3번 울리고서 바로 끊는거 그리구서 전화오거나 문자오기를 기다리는거!! 나님 그런거 마니해봤음 ㅋㅋㅋㅋ 그래서 요번에도 써먹을라꼬 전화를 했음 뚜... 뚜... 뚜... 그리고서 바로 끊어버렸음 역시 예상대로 전화가 왔음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넌 걸려들었어 ㅋㅋ "전화했었어?" "아 친구한테 거는걸 잘못걸었어요~" "아 ~ 모해? 나는 선배가 대기타고있으라고 그래서 지금 친구랑 피시방에있어" "아 그냥 티비봐요 ㅎㅎ 오빠내일 언제와요?""음 글쎼 내일 일찍갈꼐 ㅎㅎ " 그러고서 끊어버림 아싸아싸 번호를 교환하고 이렇게 전화도 할수있다니 흐뭇흐뭇 하구나 ㅋㅋㅋ 그리고서 기대감을 부풀고 잠에빠져듬 그리고 아침9시쯤에 문자가옴~ 이때는 나한테 스마트폰이라는건 없었음 ㅠㅠㅠㅠ 오빠는 스마트폰이었는데 나느 노리폰이었음 ㅠㅠ 엄친아 지금 출발할꼐~ 나님 지금이 9시니까 10시 11시에 오겠구나 생각했음 그리고서 꿀잠을잘라고 잠을 청했는데 철컹 문이열림.. 아니 출발한다며 왜지금도착하는건데 출발한다며출발한다며!!! 어제도 그렇구 오늘도 왜 이런몰골로 봐야하는것일까!!!! 나님 끝까지 자는척했음 그떄 엄마가 엄친아에게 왜이리 일찍왔어?? 나고 물어봄 엄친아가 양순이가 일찍 오랬어요 맛있는거 해준다고 이러는거임.. 그래그래 맞다... 그날쯤이 아마도 어버이날이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 밥해줄라고 왔던거임 장도봤던거임.. 그래서 내가 밥해준다고 했던거같음.. 그래서나님 오빠가 방에들어가있는사이에 초스피드로 씻었음 아마 이때부터 나의 씻는속도가 빨라졌던거 같았음 !! ㅠㅠㅋㅋ 무튼 맛있지도 않은 맛없지도않은 ㅠㅠ 음식들을 냠냠맛있게 먹어주시고 ㅠㅠ 감동먹었음 ㅠㅠ 무튼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너무 심심한거임 정말 할꺼없는거임 그래서 엄친아가 밖에 공원가서 놀자고함 그래서 나님 그러는게 나을꺼같아서 엄친아 친구에게도 권유를 했지만 엄처난 게임에 빠져있으셔서 안나오심 둘만가면 이상해서 동생을 꼬드김 양돌이라 하겠음 "양돌아 가자가자가자"엄친아 꼬드겼음 처음엔 싫다고 하다가 자전거를 타고가겠다고 알았다고했음! 그래서 3이서 집을나와 공원을 나왔음~ 참거기는 신기한곳이었음 세계나라에 수도라고해야하나?거기를 축소해놓은곳이었음! 재밌게 신기하게 구경하고있었는데 누가 손을잡는거임!!!!!!!!!! 나님 주위를 살핌 내 손을 잡은 사람은!! 궁금하지궁금하지궁금하지 손잡은사람 대충누군지알겠지만 그뒤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궁금하지요!!! 그럼 어여 추천을눌러주세요 주세요~~ 나 이렇게 매일 길게쓴다구요!!알았지요~~ 추천눌러주는 오빠언니동생님들은 정말 복받을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해요 >< 51
♥♥엄친아와 흥미진진한 연애 2 ♥♥
아.. 정말 ㅠㅠ 몇번씩이나 튕겨가지고 ㅠㅠ 몇줄씩 쓴거 다날라갔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기대하고 1탄을 봤는데 ㅠㅠ 조회수는 150이넘었는데 ㅠㅠ
추천은 2개 ㅠㅠ
그래도 겐찬타!!!! 2개라도 햄볶으다 ! ㅋㅋㅋㅋㅋ
자자 그럼그럼 엄친아와 흥미진진한 연애 시작해볼까요!!!!
ㄱㄱㄱㄱㄱㄱㄱㄱ
------------------------------------------------------------------------
나님 불러버렸음!!!
"오빠!!!!!"
초특급 긴장했음..ㅋㅋㅋ
"응?? "
"오빠나 번호좀 가르쳐줘요!!"
정말 세상이 떠나갈듯이 크게 말해버렸음 ㅋㅋ
"아..어그래 ㅋㅋ 폰좀 줘봐 ㅋㅋ"
오빠폰에서 내번호가 뜨기시작해서 울리기 시작했음 +_+
엄친아는 밖에 선배차가 기다리고 있다면서 유유히 사라졌음!
아싸아싸 아싸아싸 좋아라하면서 어떻게 문자를 보내지 보내지 하면서
30분에 시간을 버리고있음..ㅠㅠ
아 이떄 오빠가 먼저 나에게 폰번호 물어볼라고 게속 상황보고있었는데
나님이 먼저 불러서 내심 당황했는데 기분좋았다고 말함 ㅋㅋㅋㅋㅋ
무튼
그떄 먼저 문자가왔음 호호
엄친아
안녕 양순아^^
이름불러줫다 이름이름!!
양순이
네 안녕하세요^^
엄친아
응 그래 ㅎㅎ 집에 언제가?
양순이
내일가요~오빠내일 언제쯤와요?올수있어요?
집에가기전에 얼굴보고싶었음ㅠㅠㅠ흐흐
엄친아
내일?? 글쎄 시간봐야될거같은데?
왜~ 보고싶어??ㅎㅎ
그래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
양순이
아..그냥요 히히 ㅋㅋㅋ
엄친아
그래알았어 ㅋㅋ 내일갈꼐
아싸 집에가기전에 볼수있겠구낭 근데 일찍와야 볼텐데
언제올라나
이런생각을하면서 티비보면서 좋아라하고있었음
엄마몰래몰래 히히 ㅋㅋㅋ
근데 너무 심심한거임 동생은 게임하구있구 엄마는
친구만나러 나가서 집에 나혼자 심심해하고있었음
엄친아에게 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길래..
ㄱ초긴장을 시작했음..!!!!!
너무안와서 쬐금 초딩짓을햇음
님들 그거 해봤음??
전화했다가 신호음이 2~3번 울리고서 바로 끊는거
그리구서 전화오거나 문자오기를 기다리는거!!
나님 그런거 마니해봤음 ㅋㅋㅋㅋ
그래서 요번에도 써먹을라꼬 전화를 했음
뚜...
뚜...
뚜...
그리고서 바로 끊어버렸음
역시 예상대로 전화가 왔음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넌 걸려들었어 ㅋㅋ
"전화했었어?"
"아 친구한테 거는걸 잘못걸었어요~"
"아 ~ 모해? 나는 선배가 대기타고있으라고 그래서 지금 친구랑 피시방에있어"
"아 그냥 티비봐요 ㅎㅎ 오빠내일 언제와요?"
"음 글쎼 내일 일찍갈꼐 ㅎㅎ "
그러고서 끊어버림
아싸아싸 번호를 교환하고 이렇게 전화도 할수있다니 흐뭇흐뭇
하구나 ㅋㅋㅋ
그리고서 기대감을 부풀고 잠에빠져듬
그리고 아침9시쯤에 문자가옴~
이때는 나한테 스마트폰이라는건 없었음 ㅠㅠㅠㅠ
오빠는 스마트폰이었는데 나느 노리폰이었음 ㅠㅠ
엄친아
지금 출발할꼐~
나님 지금이 9시니까 10시 11시에 오겠구나 생각했음
그리고서 꿀잠을잘라고 잠을 청했는데
철컹
문이열림..
아니 출발한다며
왜지금도착하는건데
출발한다며출발한다며!!!
어제도 그렇구 오늘도 왜 이런몰골로 봐야하는것일까!!!!
나님 끝까지 자는척했음
그떄 엄마가 엄친아에게 왜이리 일찍왔어??
나고 물어봄
엄친아가 양순이가 일찍 오랬어요 맛있는거 해준다고
이러는거임..
그래그래 맞다...
그날쯤이 아마도 어버이날이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 밥해줄라고 왔던거임 장도봤던거임..
그래서 내가 밥해준다고 했던거같음..
그래서나님 오빠가 방에들어가있는사이에 초스피드로 씻었음 아마 이때부터
나의 씻는속도가 빨라졌던거 같았음 !! ㅠㅠㅋㅋ
무튼 맛있지도 않은 맛없지도않은 ㅠㅠ 음식들을 냠냠맛있게 먹어주시고 ㅠㅠ
감동먹었음 ㅠㅠ
무튼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너무 심심한거임 정말 할꺼없는거임
그래서 엄친아가 밖에 공원가서 놀자고함
그래서 나님 그러는게 나을꺼같아서
엄친아 친구에게도 권유를 했지만 엄처난 게임에 빠져있으셔서
안나오심
둘만가면 이상해서 동생을 꼬드김
양돌이라 하겠음
"양돌아 가자가자가자"엄친아 꼬드겼음
처음엔 싫다고 하다가 자전거를 타고가겠다고 알았다고했음!
그래서 3이서 집을나와 공원을 나왔음~
참거기는 신기한곳이었음
세계나라에 수도라고해야하나?거기를 축소해놓은곳이었음!
재밌게 신기하게 구경하고있었는데
누가 손을잡는거임!!!!!!!!!!
나님 주위를 살핌
내 손을 잡은 사람은!!
궁금하지궁금하지궁금하지
손잡은사람 대충누군지알겠지만
그뒤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궁금하지요!!!
그럼 어여 추천을눌러주세요 주세요~~
나 이렇게 매일 길게쓴다구요!!
알았지요~~
추천눌러주는 오빠언니동생님들은 정말 복받을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