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없을것만 같았던 허세... 하지만...

s2011.08.07
조회520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 처음 글써보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편하게 말할게요

 

 

님들도 이런 허세 모음 태어나 한번쯤은 봤을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으면서 누가 저런걸 쓰겠어 했던 나였음... 근데 그게 아니였음.... 내가 너무 경솔했음...

 

 

어제 제 싸이 이곳저곳 막 눌러보다가

 

싸이 메인 히스토리를 클릭하게 됐음 (판도라의 상자였음)

 

히스토리가 쭈욱 있길래 맨뒤로 가서

 

천천히 읽어보려고 맨 끝으로 가게되었는데... (아.... 안돼...)

 

전 그곳에서 저의 3년전 허세를 본거임...

하 ... 순간 30초 스턴 ~ 놀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기억하는 중2때의 나란 남자는

 

그런 허세가 없는 여린 아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우 주관적으로...)

 

중2 ... 그때의 난 팝을 알게 되면서 팝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긴음악을 아주 많이 좋아했음

 

외국음악만 들었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코 허세를 위해 들은게 아닌데

 

지금도 누가 그 히스토리들을 혹시나 보지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손발이  남아있지않음 ㅠㅠㅠㅠㅠㅠ

 

순수한 마음에 쓴거겠지만 시간이 지나고나서 쓴걸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솔했음 중2때의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필요없고 사진 ㄱㄱㅆ...

 

billboard 매혹적인 단어

방학동안 싸이 안함 수고

 

빌보드라는 허세와 방학 때 싸이안한다고 하는 나의 시크함이 엿보이는 허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히스토리가 많을걸 보니 수정을 많이 한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혹적인단어...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남자 빌보드 차트 꼬박 챙겨보던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쉬어가는 허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허세가 아니라 애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자꾸 내 교과서 훔쳐가니

앙탈을 부리는건가.... 패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를 울리는 걸까 3년 전의 내가 지금 날 울리게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는 다 싫다. 3년전에도 난 봄날이 없었구나 시련의 아픔이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언제 오는거지 봄은...

 

 

 

 

뭐가 ........ 비현실적이라고 너흰 비정상적

 

사회에 불만을 터트리는 새로운 허세가 등장함

 

중2때 한창 똘끼본능 가득찬 나라서

 

왜 저런 허세를 펼쳤는지 대충 이해가감

 

Only t-pain

 

이때 한창 좋아했던 흑인래퍼가 티페인...

 

 

 

지금 생각해도 티페인 엄청 많이 좋아했던거 같음 훈훈한 빠돌허세 *^^*

 

 

 

 

다시 손발 피고 마음을 가다듬기 위한 단계

 

애타게 국어책을 찾는 3년전 나의 심정이 지금도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기억도 안나지만...

 

3년지나서 보니깐 ㅋㅋㅋㅋㅋㅋ 귀엽게만 느껴짐

 

순수했음ㅋㅋㅋㅋㅋ 서랍에서 사라진 책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았음

 

고2가 되니 집나간 책은 찾을 생각도 안하고 남의 서랍에 잠자고있는 책들을 깨워 내 서랍으로 넣기에만 바빳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발피고 다시 전진

 

 

당신의 미소는 여전하시군

 

이허세는 뭐때문인지 기억이남 예전에 본조비를 격하게 존경했음

 

그래서 본조비씨가 씨익하고 웃는 사진을 보고 저런 허세를 떤게 분명함....

 

결국 등을 돌리는 너. 그리고 너의 등을 바라보는 나.

 

역시나 중2때 의 나는 시련의 아픔을 겪었던게 분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의 나와 다를게 없는듯 여자 나빴음 ㅠㅠ...

 

 

 

 

내 인생에 음악이란

당신이 부른 노래밖에 없을거야...

 

벌써부터 인생을 논하는 허세가 등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저런말이 중2가 할 수 있는거지?

 

손발이 오그라지기 시작하는 단계임... 다시 손발을 피고 계속되는 허세속으로...

 

어렵다해도.

힘들다해도.

이득이없어도.

되겠다. 내꿈

 

중2답게 꿈에 대한 허세가 등장함 이 때 꿈이 팝가수였던걸로 추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 ㅋㅋㅋㅋㅋㅋ씁쓸한 웃음과 함께 PASS..

 

5개월전 팝이란걸 알았지.

그 땐 그저 그랬지.

지금은 꿈이지만.

 

1일전 3년전 나의 허세란걸 알았지... 하... 나... 허세덩어리였구나...

키보드 치는 손가락이 쪼그라들기 시작함ㅠㅠㅠㅠㅠㅠ

 

이로써 3년전 한창 사춘기였을 나를 회상하며 몇자 끄적여봄....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웃으며 읽으셨기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더 중요한건 님들도 어서빨리 님들 홈피 히스토리 조사해보셈

 

분명 손발이 오그라드는 명작들이 분명히 숨죽여 기다리고 있을듯!! (남들이 더보기전에 삭제도 잊지마시구)

 

 

지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분들이 추천하면

 

이런여자친구

 

이런여자친구

 

 

 

이런여자친구

 

이런여자친구

 

들을 고를수 있는 상황이 올것이고

 

여자분들이 추천한다면

저.. 저같은 남자를...

만나보시겠어요?

 

 

노..농담이고

이런 남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가 생기게 될거에요...

나도 언제까지 추천하면 생길까요? 과연 생길까요? ㅠㅠ 속는셈 치고 한번 더 추천해봐요 우리...

힘내요 우리...

 

추천 많이 받으면 허세남 얼굴이나 같이 웃으며

봐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