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가뷔앞때려서 전치 6주8주나온거★★★

글쓴이2011.08.07
조회170,097

 

톡커선택에든건 기분좋았는뎈ㅋㅋㅋㅋ홈피테러당햇네요 ㅋㅋㅋㅋㅋ

 

밑에이야기 저아니라고요 ㅡㅡ

전 좋게좋게 이야기하는데 왜 제홈피와서 그러시는지...이해가안가네요

말도 재가 모나게한것도아니고 둥글게 잘말했는데 ㅡㅡ

밑에분 자기 닉네임도까셔서 루머아닐확률높아요

어느병신이 자작하겟다고 지 다리에 상처냄? 이런판이기분나쁘면 아예들어오질마세요

아침부터 기분나쁘네요 저아니라고 밑에써놧는데 보지도않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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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많이 안뜬것같아서 따로한번더 올려봐요! 만약 많이 나온거면 자삭할게요 TmT

 

게 제이야기는 아니구요 오늘 문자로 뷮턴돌앗는데;;;;

걸프분께맞아서 뷔앞분과 뷰티분이 전치 6주8주나오셧다네요 ;;;;;;;;

뷔앞분이랑뷰티분! 괜찮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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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올려요

그때보니까 캉?이었나 하여튼 캉이었다고 맞았다는 글이있었어요.그데 제가 그글을보고 진짜 무개념이네 저거이생각했거든요.그런데 한편으로는 자작아닌가 생각했죠.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지 저는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여기서 이거 자작이네 이런이야기 없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오랜만에 시내를 나갔어요 제가 시내와 좀떨어저살아서 자주못가거든요

2주일치용돈모은거랑 용돈땡겨받아서 두둑하게(21만원이요) 친구들과 함께 지하철을타고 가고있었어요

근데 친구가 뷔앞 이었거든요 그래서 빅뱅이야기랑 비스트이야기하다가 걸프이야기가나온거예요

친구도 대성오빠에게 ㅅㅇㅈ 드립한거 그거 때문에 화가많이났었어요 그러다가 친구와 걸프를까다가

(그냥 요즘에 걸프가 무개념이라고 진짜 싫다 옛날뷰티보는느낌이야 이런식으로 말을했어요)

그런데  키가아주크신 한174였나? 구두를신고있었어요 3명의 언니들이(언니라고 하기도싫음) 

친구와 저를 손가락으로 까닥까닥 거리면서 오라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자리가 없었거든요 친구는

자리지킨다고 저먼저 가라그래서 언니들께 가니까 완전 무섭게 "아까 너랑 저기있는 저 년이랑 무슨이야기하고있었니?"이러는거예요  저는 우물쭈물하면서"아 아무이야기도.."이러니까  한 언니가 가운데 앉고있었어요. 근데 저보고 여기 앉으래요. 그래서 제가 저기자리있어요. 그러면서 가려고하니 손을잡으면서 3명의 여자가 같이가잗군요그래서 같이자리로 돌아오니친구가"이 언니들 아는분이야?"이러면서 귓속말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몰라 아까 우리가 걸프이야기했잖아 그거 때문에 이러는거 아닌가 ?"이러면서 말하니

친구가" 설마 그거한번 말했다가 진짜 때리겠어?" 또 말을하려고 친구의 귀에 얼굴을 가까이하니

어떤다른여자가 "귓속말하지마 아가들아 언니들 다들린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짜저있었어요

{여러분들이 알기힘드실까봐 정리해드리겠어요

처음에 "아까 너랑 저기있는 저 년이랑 무슨이야기하고있었니?"이거말한사람은 여자1로 부르겠습니다.. 또 가운데 자리비켜준사람을 여자2로할께요.. 마지막에"귓속말하지마아가들아언니들 다들린다"이거한사람은 여자3.. 헷갈리지마시고 기억해주세요^^}

(다시돌아가서) 저와친구와 "죄송해요" 이러니까 야리는거예요 그러다가 방송에서 "여기는 중앙로중앙로입니다 이러길레  친구의 손을잡고 나왔어요뛰어서 가려 그리고 고하는데 여자 삼인방이  지네들을좀 보자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휴대폰에 112라고 적어놓고 화장실옆에 문으로 따라들어가니 보이는거 박스랑 쓰레기통 등등이 보이더군요. 근데 갑자기 여자2가 아까 걸프렌드이야기하지않았니? 웃으면서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아.. 했어요 죄송합니다"

 이러니까  막 쪼개면서 여자1이"니네가 뭐잘못한건지알고나 말하는거야?"이러는거예요 그레서 제가 "아니요 ,제가 왜 사과를해야하는지도 잘모르겠어요"

이러니까 제 머리를툭툭치면서 여자1이"니네가 그 드러운입으로 걸프렌드 깐게 사과해야하는거야"이러면서 삼인방이 막웃는거에요 그러니까 저와친구가 가려고 손잡이를잡으니까 제 머리체를 잡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소리지르니까 입막으면서 닥치라고한는거예요 친구를보니 친구와 여자3이 머리채를잡으면서 싸우고있었구요. 저도 싸울려고 하니 저보다 키가한10cm가 더큰거예요. 저도 그렇게 키 작은편은아니예요 163이구요 .레인부츠 신고 있었어요 . 근데 막 저를 구두신을발로 배를차는거예요 진짜 아팠어요 배가 아파서 감싸고있으니 막 다리를 발로 차고 밟고 아프고,무서워서 눈물이 다나왔아요. 친구를보니 구석에서 주먹으로 맞고있고

제가 왜 이런꼴을 당해야 이해가 않가고요 진짜 어이가없어요  그런데 여자1이 이제 가자그러면서 지갑을 가지고 가는거예요 제가 그거상관쓸 여유도없었고 그여가 삼인방이

나가자마자 친구한테 가보니 기진맥진하고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말하기전에   112에 신고해서 지금 언니들에게 맞고 돈뺐겼다고 하니  위치말해달라고해서 말해주고 20분 정도 지나니까 여자경찰 한분이링 남자 경찰2분이랑 오신거예요 그래서

남자경찰 한분씩 저희 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다시경찰서로가서 이때까지있었던일을 여자경찰분께 말하니 연예인때문에 싸웠다고 하니 좀 당황하면서 불쌍하듯이 처다보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괜찮다고 말하고 부모님들이랑 상의해서 다음주에 협의하던가말던가  다음주되야 알아요 

 

못믿는 분들때문에 친구다리와 제다리사진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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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걸프분욕하신 뷔앞분뷰티분 잘못도잇어요

하지만 이건좀심한거아닌가요? 말로해결해도될수있는걸 금품갈취에 저렇게 사람을 때리고

이번사건으로 생각한거지만...

언제부터 저희 팬덤사이 이렇게 더러워졌나요? 서로 욕안하고 그냥 좋게봐주면서

잘못된점 지적하고 그렇게 지내면안되나요? 저희 뷔앞초반에 무개념으로 욕많이먹었는데

적어도 이렇게까지 사람 때린일은 없다고 들었는데 너무하시네요

걸프분들전부 그렇다는건 아니니까 또 오해하지마시구요

신고하고 일 잘풀렸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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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라는 증거가나왓네요 걸프분들 괜히욕먹게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