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사건 이야기 실화 2011 8월 6일 토요일

장재민2011.08.07
조회15,758

※이것은 실화입니다,

    보고 조심햇으면해서 올립니다

 

 

 

 

 

제이야기좀 하나 꺼내봄니다

 

아직도 생각만하면 살이떨릴지경이네요..

 

 

 

 

어제였어요,

 

저는 친구들과 함께 여행 을 가서

 

1박2일 놀다 토요일날 돌아와서 애들이랑

 

 그냥헤어지기 아쉬워서

 

 

 

 

동네 근처 술집에들어가서

 

남자셋이서 술을 마시고 한 11시 반쯤에  헤어지고

 

12시쯤 되서 집앞에 놀이터에서

 

혼자 담배하나 물고 노래를 흥얼 댓죠

 

조금 취햇엇습니

 

그런데  보통 봉고차보다 작은 

 

 

 

봉고차가 한대 아파트 입구에 스더니

 

모자쓴 아저씨가 내리더군요

 

 

 

 

 

경비실 앞쪽에 잠간 앉아서 두리번거리더군요

 

저는뭐 그냥 별 생각없이 

 

 

주민인가 하고 생각하고

 

(작은봉고차 타고다니는 아줌마한분이잇음)

 

 담배하나 물고 흥얼 거리다 

 

들어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 거기 앉아잇던 아저씨한분이 오더군요 뭐

 

남편인가생각햇죠

 

 

 

얼굴은 본적이없엇구 평범햇어요

 

저가 비밀번호를 누르니까

 

 

머뭇거리다 들어오네요

 

( 아파트 엘리베이터 타기전에 문여는게잇음)

 

뭐 저가먼저왓스니

 

 

 

그냥탓죠 그러고 저가 9층이라 먼저 눌럿습니다

 

아저씨가 7층에

 

 

 누르시더군요 그런데

 

7층엔 분명 딴분들이사는데 누르시더군요

 

그런데 뭔가좀 수상하고

 

 

이시간에 손님인가 생각이 혼란이 되기시작하며 

 

술이좀깨기시작하더군요

 

슬슬 문이닫히고 올라갈때쯤

 

문자를 하시는거같앗어요

 

 

핸드폰 꺼내서 몇번두드리고 집어넣더라구요

 

그러곤아저씨가 7층에서 내렷어요

 

문이닫히고 뭔가 급히

 

아저씨가 내리자마자

 

뛰어가는소리가들리는거같기도 햇어요

 

뭔가 무섭고 두려움에 휩쓸려 저도모르게 술이 확깨내요 그러곤

 

위험을 느꼇다는듯이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그래서 9층에서

 

 

내리자마자 복도로 뛰어가는데 그모자쓴아쩌시가 걸어오시데요 ?

 

저는 뒤로 그냥 얼음한체..

 

 

당당한척 그냥걸어갓습니다  아저씨가 모자에 손을 대시더니

 

뭔가를 꺼내시는거같앗습니다

 

보니까 흉기같더군요 좀작은거

 

 

 공포 감에 저는 젭싸게 아저씨를 밀치고

 

비상구로 내려갓습니다 

 

소리를 지르면서요 아ㅏ아아악 (진짜 말로 표현하기가 진짜 살이떨리네요 쓰려는데도)

 

아저씨도 따라오데요 ?

 

 

저가 그 계단옆에보면 잡는거잇잔아요 그걸 잡고

 

마구내려가는데 아래서 불켜지는게

 

보이더라구요 ?  그래서

 

 

막 한 5층쯤내려와서야 막 소리엄청지르면서

 

대충복도쪽으로 나와서 벨을

 

 

막눌르면서 소리지르면서 한 3 집 정도 문을 두들기고 소리지르고 벨누르고

 

해서 어떤아주머니가 화를내시며

 

 

문을열길래 확열고들어갓죠 그러곤저가 문을 꽝닿고 정말 죄송하다고

 

어떤 이상한아저씨가 쫒아온다고

 

 저 9층에산다고 진짜죄송하다고 하고 그러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제빨리 비상구로

 

 다시 뛰어가는소리가 들리고

 

 

아저씨가 도망을가더군요

 

한 20분정도 그아주머니네 집에

 

있다가 커피한잔 마시고 그집 식구들이랑 좀대화하고

 

올라갔습니다 .. 정말 무서웟어요

 

이런일 생기지 안도록 조심합시다 ..

 

 

 

 

 

 

추천 하시고 사람들께

 

알립시다.. 아 손이다떨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