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초반 여자입니다. 방금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보는데 BJ분이 몸매도 너무좋구 예쁜 여자분들에게 쩔쩔매면서 신처럼 받드는 모습을보니 ...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분들은 돈도많아 해외여행도 자주가고... 남자들은 정말.. 예쁜여자라면 다 용서하는거같아요.. 그에비해 저는.... 정말... 항상 위축되어있어요.. 얼굴이 빼어난것도 아니고.. 쭉쭉빵빵 몸매가 좋은것두 아닙니다.. 완전 공부만 열심히해야해요.. 그래서 대학들어오구 너무 자신감이없어 공부라도 열심히하자해서 죽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장학금은 탔네요... 우울했어요. 예쁜아이들은 남자친구가 끊이지 않는데.. 저는... 썸남..도아니죠 저만좋아하는거니까.. 항상 그런식이네요.. 얼굴이 더 예뻐졌으면 좋겠어요.. 이런생각할 시간에 공부를 더해야하는데 오늘은 정말 심난하네요.. 그런분들은.. 정말 세상살기 즐거울꺼같아요. 전 집이 잘사는것두 아닙니다. 연로하신부모님 계시고..집은보통.. 제가 내세울만한건 없는거같아요.. 정말 재미없는 인생이네요...생각해보니.. 지금두 다들 그 여신분들을 찬양하구.. 난리네요... 참..다른세상 얘기같아요.. 전...그래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공무원준비중이예요.. 공무원이된다해서 성공한인생은 아니지만.. 내세울게 생기긴하겠죠.. 너무 우울하네요... 이쁜사람들은 거울을 봐도 행복할꺼같아요.. 전.... 너무자신감이 없어요.. 문제입니다.. 남자분들은 예쁜여자만 찾으시구... 제가 결혼을 할 수 있긴할까요?.. 남자들이 오며가며 저를 보면서 쟤는 왜저렇게 생겼냐.. 이런생각하는건 아닐까요..? 외면보다 내면이 아름다워야한다는말... 내면을 가꾸려 노력은하는데 항상 우울한 마음은 자리잡고 있네요.. 이런글에..댓글이 달리긴할까요... 그냥 어디에 글쓰고싶었어요..너무답답해서.. 배설글이라하죠.. 병원에 다녀볼까요 활동을할까요.. 활동은 시험준비중이라 안되요.. 제 위안이 되는건 일단 합격하고보자.. 그거예요 그래야 남들이 나를 봐주기라도 할테니.. 매력두없고 재미없고..말주변없는여자.. 그렇다고 얼굴이 예쁜것도 아니고... 하.흠... 전 무슨생각을 가지며 살아야할까요.. 그냥 평범한여자 찾는 남자는 없을까요?.. 성형은 못해요.. 집이 좋지않아서.. 정말 세상엔 예쁜여자가 많은데... 왜 전 거기에 못낄까요.. 세상을 즐겁게 살고싶어요.. 이런 우울한생각 다 훌훌버리구.. 전 휴가를 가본적두 없습니다..살면서.. 살기바빴어요.. 정말..저처럼 재미없게산사람 있을까요.. 남들다가보는 수영장도.. 몇일잡고가는 여행은.. 한번가봤네요.. 가족끼리두 여행을 가지않습니다.. 왜이렇죠 전.. 남들은 해외여행도 가고 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니 끝도없네요 그냥 말아야겠어요.. 그냥.. 배설식으로 올려보내요.. 그래두 글쓰고나니 마음이 좀 가라앉네요.. 너무 두서없이 막 생각나는대로 적은거라..좋지않네요 글이..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읽으신분이 있으시다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자신감이 너무 없어요.. 세상은 예쁜여자들만 좋아하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십대초반 여자입니다.
방금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보는데 BJ분이 몸매도 너무좋구
예쁜 여자분들에게 쩔쩔매면서 신처럼 받드는 모습을보니 ...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분들은 돈도많아 해외여행도 자주가고...
남자들은 정말.. 예쁜여자라면 다 용서하는거같아요..
그에비해 저는....
정말... 항상 위축되어있어요..
얼굴이 빼어난것도 아니고..
쭉쭉빵빵 몸매가 좋은것두 아닙니다..
완전 공부만 열심히해야해요.. 그래서 대학들어오구 너무 자신감이없어
공부라도 열심히하자해서 죽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장학금은 탔네요... 우울했어요.
예쁜아이들은 남자친구가 끊이지 않는데..
저는... 썸남..도아니죠 저만좋아하는거니까..
항상 그런식이네요..
얼굴이 더 예뻐졌으면 좋겠어요..
이런생각할 시간에 공부를 더해야하는데 오늘은 정말 심난하네요..
그런분들은.. 정말 세상살기 즐거울꺼같아요.
전 집이 잘사는것두 아닙니다. 연로하신부모님 계시고..집은보통..
제가 내세울만한건 없는거같아요.. 정말 재미없는 인생이네요...생각해보니..
지금두 다들 그 여신분들을 찬양하구.. 난리네요...
참..다른세상 얘기같아요.. 전...그래서 열심히 공부중입니다..공무원준비중이예요..
공무원이된다해서 성공한인생은 아니지만..
내세울게 생기긴하겠죠..
너무 우울하네요... 이쁜사람들은 거울을 봐도 행복할꺼같아요..
전.... 너무자신감이 없어요.. 문제입니다..
남자분들은 예쁜여자만 찾으시구... 제가 결혼을 할 수 있긴할까요?..
남자들이 오며가며 저를 보면서 쟤는 왜저렇게 생겼냐.. 이런생각하는건 아닐까요..?
외면보다 내면이 아름다워야한다는말...
내면을 가꾸려 노력은하는데 항상 우울한 마음은 자리잡고 있네요..
이런글에..댓글이 달리긴할까요...
그냥 어디에 글쓰고싶었어요..너무답답해서.. 배설글이라하죠..
병원에 다녀볼까요 활동을할까요..
활동은 시험준비중이라 안되요.. 제 위안이 되는건 일단 합격하고보자.. 그거예요
그래야 남들이 나를 봐주기라도 할테니..
매력두없고 재미없고..말주변없는여자..
그렇다고 얼굴이 예쁜것도 아니고...
하.흠...
전 무슨생각을 가지며 살아야할까요..
그냥 평범한여자 찾는 남자는 없을까요?.. 성형은 못해요.. 집이 좋지않아서..
정말 세상엔 예쁜여자가 많은데... 왜 전 거기에 못낄까요..
세상을 즐겁게 살고싶어요.. 이런 우울한생각 다 훌훌버리구..
전 휴가를 가본적두 없습니다..살면서..
살기바빴어요.. 정말..저처럼 재미없게산사람 있을까요..
남들다가보는 수영장도.. 몇일잡고가는 여행은.. 한번가봤네요..
가족끼리두 여행을 가지않습니다.. 왜이렇죠 전.. 남들은 해외여행도 가고 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니 끝도없네요 그냥 말아야겠어요..
그냥.. 배설식으로 올려보내요.. 그래두 글쓰고나니 마음이 좀 가라앉네요..
너무 두서없이 막 생각나는대로 적은거라..좋지않네요 글이..
여기까지 읽으신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읽으신분이 있으시다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