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5살이 된 두 자식을 둔 아줌마 입니다. 저는 16살된 아들, 22살된 딸을 혼자서 양육하고 있습니다. 가진게 없는 서민인지라 2005년도에 '이제 나이가 점점 먹어가니, 다칠수도 있고 병에 걸릴수도 있을텐데 어린 딸과, 아들에게 짐이 되기 싫은데..'라는 마음에 보험을 알아보던 도중에 삼성화재 민춘화 설계사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춘화 설계사님이 입원을 할경우 간병비, 입원비, 입원금 3만원등등 좋은 조건을 내세우시면서 아들,딸한테 해끼치지 말라고 챙겨주시길래 민춘화 설계사님을 믿고 제것뿐만아니라 제 아들, 딸등 보험까지 다 들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번돈을 2/3낼정도로, 민춘화 설계사님을 믿었고, 저는 정말 아이들에게 짐이 되기 싫었습니다. 보험을 넣고 5년 후, 제가 늙어서 그런지, 오줌을 1분도 참을수 없을정도의 지경이 되어 요실금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때 3일 입원했을때 입원비 3만원씩 9만원을 받았습니다. 통장에도 기록이 있구요. 그 후 1년 뒤, 제가 의도치 않게 이사온 집에서 밤에 화장실에서 미끄러 넘어져 머리와 이마 상해를 입어 11cm를 수술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되냐고 민춘화 설계사님께 전화를 하였습니다. 보험 다 가입되어있고, 지급 100%로 되니 걱정하지말고 입원을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믿고 입원을 하였습니다. 머리부분이라 33일을 입원하였습니다. 머리부분이라 그런지 조금만 걸어도 쓰러질듯이 어지럽고 두통이 오더군요. 그 후 병원 퇴원을 마치고 저는 삼성화재에 보험을 청구했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보상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전화를 걸었더니, "약관보세요"라고만 하고 끊는것입니다. 저는 가입당시에 약관에 대해 설명도 안받았고, 분명 간병비,입원비 일당3만원씩이 증권을 다시받아보니 간병비 1만원, 실비입원일당2만원으로 바껴있는겁니다. 또 입원금도 받지못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 담당 설계사 민춘화님께서 하는말이 입원금에 대해서는 "내가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고 입원금을 못넣었다. 6년동안 못넣은 입원금을 지금 내면 보험제대로 보상해주겠다" 라고 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저는 당연히 제 실수도 아니고, 저는 할수 없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서류를 갑자기 찢더니, 말이 안통한다고 간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죄송하다고, 실수했다고 이렇게사정이 됬으니 이렇게어떻게 해주겠다.'라고 할줄 알았는데, 저보고 말이 안통한다니 어쩌니 하면서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든 말던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가버리는 겁니다. 참나 여러분 마음대로 설계사나, 회사에서 증권을 바꿀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자기가 분명 입원금, 입원일당, 간병비 다 나온다고 해놓고, 자기가 실수해놓고 저보고 돈을 다시 내라니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가입했던 원본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또 청구해 줄 수 없고 지금 시점에서의 증권만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상해간병비 백만원이래놓고 50만원만 지급됫길래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언제? 나 100만원 준다고 한적없는데, 30일기준 50만원이야"라고 발뺌하시고 거짓말치시는 설계사 민춘화님을 보니 정말 우라통이 터지고, 화가나고 분해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주 큰 회사 삼성화재는 다를거라고 생각하고 믿고 가입했는데, 또 설계사 민춘화님만 믿고 가입했는데 이렇게 뒷통수를 치다니 정말 기가막힙니다. 민춘화 설계사님 월급이 1500이상이라고 하던데, 돈없는 서민들에게 거짓된 정보로 보험 가입하게 하고, 그 돈으로 호화롭게 살면 좋습니까? 그리고 전 이제 나이가 많아서 실비 보험도 안되는데, "그냥 우리보험 해약해라, " 라고 자꾸 전화오고, 설계사님은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절대 받지 않습니다. 돈없고 나이많은 서민이라서 억울해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보험설계사들의 사기행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5살이 된 두 자식을 둔 아줌마 입니다.
저는 16살된 아들, 22살된 딸을 혼자서 양육하고 있습니다.
가진게 없는 서민인지라 2005년도에
'이제 나이가 점점 먹어가니, 다칠수도 있고 병에 걸릴수도 있을텐데 어린 딸과, 아들에게 짐이 되기 싫은데..'라는 마음에
보험을 알아보던 도중에 삼성화재 민춘화 설계사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춘화 설계사님이 입원을 할경우 간병비, 입원비, 입원금 3만원등등 좋은 조건을 내세우시면서
아들,딸한테 해끼치지 말라고 챙겨주시길래 민춘화 설계사님을 믿고 제것뿐만아니라 제 아들, 딸등 보험까지 다 들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번돈을 2/3낼정도로, 민춘화 설계사님을 믿었고, 저는 정말 아이들에게 짐이 되기 싫었습니다.
보험을 넣고 5년 후, 제가 늙어서 그런지, 오줌을 1분도 참을수 없을정도의 지경이 되어 요실금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때 3일 입원했을때 입원비 3만원씩 9만원을 받았습니다.
통장에도 기록이 있구요.
그 후 1년 뒤, 제가 의도치 않게 이사온 집에서 밤에 화장실에서 미끄러 넘어져 머리와 이마 상해를 입어 11cm를 수술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되냐고 민춘화 설계사님께 전화를 하였습니다.
보험 다 가입되어있고, 지급 100%로 되니 걱정하지말고 입원을 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믿고 입원을 하였습니다.
머리부분이라 33일을 입원하였습니다.
머리부분이라 그런지 조금만 걸어도 쓰러질듯이 어지럽고 두통이 오더군요.
그 후 병원 퇴원을 마치고 저는 삼성화재에 보험을 청구했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보상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전화를 걸었더니, "약관보세요"라고만 하고 끊는것입니다.
저는 가입당시에 약관에 대해 설명도 안받았고,
분명 간병비,입원비 일당3만원씩이 증권을 다시받아보니 간병비 1만원, 실비입원일당2만원으로 바껴있는겁니다.
또 입원금도 받지못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 담당 설계사 민춘화님께서 하는말이
입원금에 대해서는 "내가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고 입원금을 못넣었다. 6년동안 못넣은 입원금을 지금 내면 보험제대로 보상해주겠다" 라고 하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저는 당연히 제 실수도 아니고, 저는 할수 없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서류를 갑자기 찢더니, 말이 안통한다고 간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죄송하다고, 실수했다고 이렇게사정이 됬으니 이렇게어떻게 해주겠다.'라고 할줄 알았는데,
저보고 말이 안통한다니 어쩌니 하면서 금융감독원에 신고하든 말던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가버리는 겁니다.
참나 여러분 마음대로 설계사나, 회사에서 증권을 바꿀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자기가 분명 입원금, 입원일당, 간병비 다 나온다고 해놓고, 자기가 실수해놓고 저보고 돈을 다시 내라니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가입했던 원본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또 청구해 줄 수 없고 지금 시점에서의 증권만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상해간병비 백만원이래놓고 50만원만 지급됫길래 어떻게 된거냐고 했더니
"언제? 나 100만원 준다고 한적없는데, 30일기준 50만원이야"라고 발뺌하시고 거짓말치시는 설계사 민춘화님을 보니
정말 우라통이 터지고, 화가나고 분해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주 큰 회사 삼성화재는 다를거라고 생각하고 믿고 가입했는데, 또 설계사 민춘화님만 믿고 가입했는데 이렇게 뒷통수를 치다니 정말 기가막힙니다.
민춘화 설계사님 월급이 1500이상이라고 하던데, 돈없는 서민들에게 거짓된 정보로 보험 가입하게 하고, 그 돈으로 호화롭게 살면 좋습니까?
그리고 전 이제 나이가 많아서 실비 보험도 안되는데,
"그냥 우리보험 해약해라, " 라고 자꾸 전화오고, 설계사님은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절대 받지 않습니다.
돈없고 나이많은 서민이라서 억울해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