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습생 때부터 수정이 알고 좋아해온 팬들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말하는데 저는 그냥 수정이 예뻐서 쉴드쳐주는 일부 무개념 남팬 따위가 아닙니다. 여팬이고요, 이건 그냥 쉴드를 위한 글이 아니라 제 나름의 의견이라는 글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불쌍하다는 생각 안듭니까?
길어서 읽기 싫겠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그때 그 화보촬영에서 기자가 설리랑 크리스탈이랑 태도 안좋다고 말한 것 때문에 이미지가 그렇게 굳혀졌는데,그때 같이 있던 인턴 기자가 다 해명까지 했는데 역시 사람들은 좋은거엔 관심이 없고 남 까는거에만 관심이 있어서 해명글 따위는 묻어버리고 그 해명한 인턴기자도 괜히 기사화되기 싫어서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결국 이미지가 이렇게 되버린겁니다 . 제 말은 설리와 크리스탈이 성격 좋은데 기자들이 나쁘게 썼다는게 아니라 그때 에프엑스 스케줄 엄청 빡빡해서 애들 피곤하고 엄청 지쳐있었어요.솔직히 크리스탈이랑 설리는 그때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 프로의식이 없었던것이죠. 설리는 계속 잠깨려고 자기 뺨때리고, 크리스탈도 세바퀴에서 지적받은 것 때문에 버릇처럼 다리 꼬아지는거 계속 내리고 이랬다고 합니다. (해명글 찾아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그 기사를 안좋게 쓴 기자가 원래 에프엑스 싫어했어요. 전에 쓴 기사들도 쫌 악감정갖고 쓰곤 했고요.
우리 수정이 님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성격파탄자? 그런거 아닙니다. 애가 아직 어리고 프로의식이 없어서 그때 그랬던 거지 지금은 그래도 방송 열심히 하려는거 눈에 다 보이잖아요. 수정이 성격드립하다못해 성격파탄자까지 몰아가는 사람들, 진짜 댁들이나 잘하셨으면 좋겠네요. 남의 인간성 지적할 수준이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수정이 아직 1994년 생 이에요, 이렇게 어린 애를 그렇게 까지 몰아가시면 기분이 좋습니까? 다른 연예인들이 태도 불량이면 컨셉이고, 수정이가 태도불량이면 '싸가지'입니까? 수정이가 해명글도 올렸잖아요. 그거 가지고 또 매니저가 썼다는 둥 회사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썼다는 둥 말이 많은데,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에셈 관계자라도 되십니까? 왜 수정이가 하는 일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려고 그렇게 애를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지금 여자 아이돌이라고 그렇게 몰아 붙이시는 겁니까? 님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수정이는 f(x)팬들 사이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님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아끼는 마음처럼 수정이를 조금이라도 아껴주셨으면 하네요.
수정이는 솔직하고 거짓이 없는 애입니다. 가식 떨줄 모르는거죠. 자기주장도 투철하고 감정에 솔직하고. 키스 앤 크라이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프로 의식도 강한 아이입니다.
이번에 수정이가 키스 앤 크라이에서 또 실신했는데 그거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아픈애한테 성격나쁘다고 쓰러지라는 건 무슨 개드립 인지 모르겠네요. 성격? 전 그리 나빠보이진 않아요. 성격 시원시원하고 좋아요. 성격 요즘은 자신도 반성했는지 반성태도 논란 될게 없어보이는데요. 원래 과거의 일 갖고 백년만년 우려먹는게 우리나라 네티즌 특성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판 댓글이나 여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눈살 찌푸리게 하는 댓글들 많습니다. 노래잘하고 춤잘추고 시키는 일 묵묵히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신곡 핫섬머로 활발 활동 와중에도 보여준 수정의 놀라운 성장은 얼마만큼의 집중력과 성실함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인기 아이돌 답지 않게 파트너에게 정말 스스럼없이 근감을 표시하고, 아직 미성년자에겐 무리일 수도 있는 리프트 동작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했어요, 수정이는. 아, 여기서 또 지적할게 있네요. 수정이가 키스 앤 크라이 파트너이신 이동훈 님과 사이가 안좋다구요 ? 전혀요. 강심장에서도 해명했듯이, 둘은 정말 친해요. 밑 사진은 이동훈 님이 남기신 댓글입니다.
수정이는 시크하지만 성격은 은근 귀엽습니다. 에프엑스 팬분들이라면 다 알고 계시는 사실이죠. 이번에 강심장에서 연예인으로서의 크리스탈이 아닌 소녀 크리스탈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정이가 다른아이돌들에 비해 애교는 많이 부족해보이지만 모든 질문에 솔직하고 시원시원하게 답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자기자랑도 다른 아이돌같이 포장없이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모습이 오히려 편했구요. 특히 2pm의 신곡 핸즈업 피처링을 하게 되었다가 아쉽게 불발된 것에 대해 뒤늦게 아쉬워하는 모습이나, 자신이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복근이 나오는 모태복근이라고 천진난만하게 설명하는 모습은 솔직함과 소녀다움을 잘 드러내는 발언이었습니다. 이러한 솔직함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건방지다' 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해외에서 자란 덕분에 자기 감정을 더 솔직하게 표현할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더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수정이의 성격논란과는 별개로, 대체 왜 수연이까지 성격드립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니, 왜 자매의 우애까지 그렇게 깎아내리십니까?
수연이 별명이 뭔지 아세요? '동생덕후' 예요. 오죽 수정이를 아끼면 그런 별명이 붙었을까. 수연이는 연습생 때 일화만 봐도 동생이면 껌뻑 죽는 이쁜 언니에요. 자매끼리 싸우는 거야 당연하지 않나요? 님들은 저속한 언어를 써서 싸우죠, 정자매도 그럴줄 아나요? 천만에요. 이 아가씨들은 영어로 랩하면서 싸워요 . 아무리 정자매가 연예인이라고 해도 사람인데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낄 때도 있고, 의견차이가 날수도 잇는거죠 . 싸우는게 나쁜건가요?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아껴주기에 갈등이 나는 거잖아요. 둘다 서로에게 각별하고 자기감정에 솔직한 아메리칸 소녀들이잖아요.
세바퀴 방송태도와 기타 사건들, 외모로만 판단해서 이사람들 인간성을 바닥으로만 생각하는 것도 가슴 아픈 일인데, 애틋한 자매들의 우애까지 한낯 가쉽거리로 만든다는 것은 정말 '최악' 이라고 생각해요. 색안경 빼고 본 수연이와 수정이의 진짜 모습을 알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었으면 하네요.
너무 글이 길어진 것만 같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자세와 가식없는 털털함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바꾸려고 노력중인 수정이가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비록 아직도 수정이의 성격에 관하여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없어진 것에 대해 수정이의 팬으로써 굉장히 감사히 여깁니다. 우리 수정이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세요^^;;
출처 - 사진속 , 모든 블로그들. ( 미리 말씀드리는 건데 타인분들 블로그에 있는 글들 담아 쓴것도 몇개 있습니다.)
+ 이글을 여러사람들이 꼭 좀 봐주셨으면 합니다ㅠㅠㅠㅠㅠㅠ 추천 해주시는 거 몇 초 안걸리잖아요 ㅠ 저는 이 글 쓰려고 몇분을 투자햇습니다ㅠ제발 추천 해주시고 가세요ㅠㅠㅠㅠㅠㅠㅠ
★★★★★크리스탈 성격 논란에 대해서(꼭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연습생 때부터 수정이 알고 좋아해온 팬들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말하는데 저는 그냥 수정이 예뻐서 쉴드쳐주는 일부 무개념 남팬 따위가 아닙니다. 여팬이고요, 이건 그냥 쉴드를 위한 글이 아니라 제 나름의 의견이라는 글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불쌍하다는 생각 안듭니까?
길어서 읽기 싫겠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그때 그 화보촬영에서 기자가 설리랑 크리스탈이랑 태도 안좋다고 말한 것 때문에 이미지가 그렇게 굳혀졌는데,그때 같이 있던 인턴 기자가 다 해명까지 했는데 역시 사람들은 좋은거엔 관심이 없고 남 까는거에만 관심이 있어서 해명글 따위는 묻어버리고 그 해명한 인턴기자도 괜히 기사화되기 싫어서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결국 이미지가 이렇게 되버린겁니다 . 제 말은 설리와 크리스탈이 성격 좋은데 기자들이 나쁘게 썼다는게 아니라 그때 에프엑스 스케줄 엄청 빡빡해서 애들 피곤하고 엄청 지쳐있었어요.솔직히 크리스탈이랑 설리는 그때 성격이 문제가 아니라 프로의식이 없었던것이죠. 설리는 계속 잠깨려고 자기 뺨때리고, 크리스탈도 세바퀴에서 지적받은 것 때문에 버릇처럼 다리 꼬아지는거 계속 내리고 이랬다고 합니다. (해명글 찾아서 읽어보세요) 그리고 그 기사를 안좋게 쓴 기자가 원래 에프엑스 싫어했어요. 전에 쓴 기사들도 쫌 악감정갖고 쓰곤 했고요.
우리 수정이 님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성격파탄자? 그런거 아닙니다. 애가 아직 어리고 프로의식이 없어서 그때 그랬던 거지 지금은 그래도 방송 열심히 하려는거 눈에 다 보이잖아요. 수정이 성격드립하다못해 성격파탄자까지 몰아가는 사람들, 진짜 댁들이나 잘하셨으면 좋겠네요. 남의 인간성 지적할 수준이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수정이 아직 1994년 생 이에요, 이렇게 어린 애를 그렇게 까지 몰아가시면 기분이 좋습니까? 다른 연예인들이 태도 불량이면 컨셉이고, 수정이가 태도불량이면 '싸가지'입니까? 수정이가 해명글도 올렸잖아요. 그거 가지고 또 매니저가 썼다는 둥 회사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썼다는 둥 말이 많은데,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에셈 관계자라도 되십니까? 왜 수정이가 하는 일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려고 그렇게 애를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지금 여자 아이돌이라고 그렇게 몰아 붙이시는 겁니까? 님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수정이는 f(x)팬들 사이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님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아끼는 마음처럼 수정이를 조금이라도 아껴주셨으면 하네요.
수정이는 솔직하고 거짓이 없는 애입니다. 가식 떨줄 모르는거죠. 자기주장도 투철하고 감정에 솔직하고. 키스 앤 크라이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프로 의식도 강한 아이입니다.
이번에 수정이가 키스 앤 크라이에서 또 실신했는데 그거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아픈애한테 성격나쁘다고 쓰러지라는 건 무슨 개드립 인지 모르겠네요. 성격? 전 그리 나빠보이진 않아요. 성격 시원시원하고 좋아요. 성격 요즘은 자신도 반성했는지 반성태도 논란 될게 없어보이는데요. 원래 과거의 일 갖고 백년만년 우려먹는게 우리나라 네티즌 특성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판 댓글이나 여러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눈살 찌푸리게 하는 댓글들 많습니다. 노래잘하고 춤잘추고 시키는 일 묵묵히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신곡 핫섬머로 활발 활동 와중에도 보여준 수정의 놀라운 성장은 얼마만큼의 집중력과 성실함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인기 아이돌 답지 않게 파트너에게 정말 스스럼없이 근감을 표시하고, 아직 미성년자에겐 무리일 수도 있는 리프트 동작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했어요, 수정이는. 아, 여기서 또 지적할게 있네요. 수정이가 키스 앤 크라이 파트너이신 이동훈 님과 사이가 안좋다구요 ? 전혀요. 강심장에서도 해명했듯이, 둘은 정말 친해요. 밑 사진은 이동훈 님이 남기신 댓글입니다.
수정이는 시크하지만 성격은 은근 귀엽습니다. 에프엑스 팬분들이라면 다 알고 계시는 사실이죠. 이번에 강심장에서 연예인으로서의 크리스탈이 아닌 소녀 크리스탈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정이가 다른아이돌들에 비해 애교는 많이 부족해보이지만 모든 질문에 솔직하고 시원시원하게 답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자기자랑도 다른 아이돌같이 포장없이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모습이 오히려 편했구요. 특히 2pm의 신곡 핸즈업 피처링을 하게 되었다가 아쉽게 불발된 것에 대해 뒤늦게 아쉬워하는 모습이나, 자신이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복근이 나오는 모태복근이라고 천진난만하게 설명하는 모습은 솔직함과 소녀다움을 잘 드러내는 발언이었습니다. 이러한 솔직함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건방지다' 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해외에서 자란 덕분에 자기 감정을 더 솔직하게 표현할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더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수정이의 성격논란과는 별개로, 대체 왜 수연이까지 성격드립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니, 왜 자매의 우애까지 그렇게 깎아내리십니까?
수연이 별명이 뭔지 아세요? '동생덕후' 예요. 오죽 수정이를 아끼면 그런 별명이 붙었을까. 수연이는 연습생 때 일화만 봐도 동생이면 껌뻑 죽는 이쁜 언니에요. 자매끼리 싸우는 거야 당연하지 않나요? 님들은 저속한 언어를 써서 싸우죠, 정자매도 그럴줄 아나요? 천만에요. 이 아가씨들은 영어로 랩하면서 싸워요 . 아무리 정자매가 연예인이라고 해도 사람인데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낄 때도 있고, 의견차이가 날수도 잇는거죠 . 싸우는게 나쁜건가요? 그만큼 서로를 잘 알고 아껴주기에 갈등이 나는 거잖아요. 둘다 서로에게 각별하고 자기감정에 솔직한 아메리칸 소녀들이잖아요.
세바퀴 방송태도와 기타 사건들, 외모로만 판단해서 이사람들 인간성을 바닥으로만 생각하는 것도 가슴 아픈 일인데, 애틋한 자매들의 우애까지 한낯 가쉽거리로 만든다는 것은 정말 '최악' 이라고 생각해요. 색안경 빼고 본 수연이와 수정이의 진짜 모습을 알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었으면 하네요.
너무 글이 길어진 것만 같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자세와 가식없는 털털함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스스로 바꾸려고 노력중인 수정이가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비록 아직도 수정이의 성격에 관하여 왈가왈부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없어진 것에 대해 수정이의 팬으로써 굉장히 감사히 여깁니다. 우리 수정이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세요^^;;
출처 - 사진속 , 모든 블로그들. ( 미리 말씀드리는 건데 타인분들 블로그에 있는 글들 담아 쓴것도 몇개 있습니다.)
+ 이글을 여러사람들이 꼭 좀 봐주셨으면 합니다ㅠㅠㅠㅠㅠㅠ 추천 해주시는 거 몇 초 안걸리잖아요 ㅠ 저는 이 글 쓰려고 몇분을 투자햇습니다ㅠ제발 추천 해주시고 가세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