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 오~~~~ 오늘이 바로 생큐 뿌라이데이네염!!!!!!! 앗싸뤼!!!!!! 뿌라이데이가 되면 왜이리 온몸에 흥이 쏟구치는걸까염~~~ 아침부터 온몸에 클럽의 여흥이 휘몰아치고 있는데 어째 어째 어째~~~ 막 고개 까딱 까딱이고 몸이 흔들 흔들 거리고 있삼 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씐나게~ 포스팅 휘리릭 날려볼까염~~~ 빨로미 빨로미~~~ 청담동에 괜찮은 스시집이 도곡동에do 있다길래 비늼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집도 가깝고 해서 살살 가보았죵~ 머 집에서 얼마 안멀더군요 한 4 0분? 쟈철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이정도 거리야 갈만하드만요~ b 나님 너무 잉여스럽나요.... ㅋㅋㅋㅋ ㅜㅜ.. 외로와요... 비늼때문에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문앞에 벚꽃만큼은 화사하게 저희를 맞아주네염 - 역시 조화란 365일이 지혼자 봄이야 봄 - 오픈형이라 요느님들이 바로 앞에서 스시를 착착 빚어내는 모습을 잼나게 지켜볼 수 있답니당 룸은 아니지만 룸처럼 꾸며놓은 아담한 공간 공간 활용을 잘 해놓은듯 컵흘들은 좋겠긔~ 요기서 둘이서 손잡고 밥을 먹어도 누구하나 욕하는 사람 없겠긔... 나도 옛날엔.. 옛날엔.. 옛날엔.... 에잇!!!!!!!!!!!!!!!!!!!!!!!!!!!!!!!!!!!!!!!! 배가 고파서 그런가... 젓가락이 "어서 날 써줘~~ 돵장~!!!" 하는것 같긔 나도 그러고 싶었다규~~!! ㅠ 아직 오지 않은 뇨석때문에!!! 초조히 기다리고 있을 무렵 눈에 띈 문구 세계 최고의 초밥!!! ...을 만들겠다는 약속... 약속 꼭 지켜줬으면... ㅋㅋㅋ 좌우당간 배고퐈 배고퐈~~!!! - 솨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던 간장 - 요 간장들을 앞에 놓인 간장 종지에다가 살포시 수십방울 떨어뜨린 후 음식이 나오면 착착 찍어드시면 된답니당~ 배고프시다면 그냥 찍어드셔도.... 하앍... 우리 그러진 말자구여~~ ㅋㅋㅋ - 메뉴판도 깔삼하네여 - 나님 꽤나 지저분하게 생긴거랑 안어울리게 이런 깔삼함 은근 조아라 해염ㅎ,.ㅎ;; 그나저나 칭구 기다리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그냥 메뉴판 열어제꼇슴돠 나늼은 배신의 아이콘이니까여 ㅋㅋㅋㅋ 처음은 입맛을 돋구기 위한 에피타이저로 모찌리도우샐러드 헐.. 데코 쩐다 쩔어... 머이래 이뿌지여~~ 역시 일식은 데코를 잘해서 한번 더 눈이 가고 한번 더 젓가락이 가는 것 같아요 (음식도 이뻐야 인정받는 더러운 세상같으니...ㅠ) 모짜렐라 치즈와 두부의 앙상블이 기가 막히게 부드러운 식감을 연출하고 아보카도랑 같이 먹으면 약간 달짝 지근하면서도 두부의 단백함과 치즈의 고소함으로 인해 입안을 풍성하게 메꿔주더군요 샐러드로 입맛 완전 상큼하게 만들어놓으니 등장한 석화 대따 컷어염~~ 껍데기가~ ㅋㅋㅋㅋ 엄청 커서 촌출신 나님 또 싱기싱기한 맘에 살짝 여쭤봤죠~ 이런거 어디서 구했어염??? @.,@ 참.. 나님은 질문도 저렴해...;; 동해안 석화로 잠수부들이 수심 30미터까지 내려가 직접 채취한다고 하네염 저렴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신 요느님 베리생큐감쏴~!! 덧붙여 요느님 쫌 나늼 스탈이셨슴돠.. 훗훗훗.. 부끄럽긔... ☞☜.. 석화향이.. 하.... 바다내음이 쌰~악 도는것이.. 또 먹고 싶긔....!!!! 긍데!!! 한젓갈하고 요 사진 찍는 사이에 다들 잡솨버렸다는.... 하... 늼들아... 천천이 먹자 쫌... 나님 입도 석화 두젓갈쯤은 들어갈 여유는 된단 말이돠~~~ ㅠㅠ 제가 크다고 했죠~ㅇ~! 징짜 석화 껍데기 대따시 큼!!!! 리본매냐 한나양이 껍데기 드느라 수고해서 동생에게 리본으로 보답을....ㅋㅋㅋㅋㅋ 나늼은 은혜는 꼭 갚는 수퇄~~~ 요거는 새콤한 맛이 돋보이는 모듬초회 해산물들이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모습이 귀염귀염 열매를 죄다 따먹었나 완전 귀염지긔~~ 가까이서 보니 해산물 하나 하나 정성이 가득한 요느님의 손길이 느껴지네여 종류별로 하나씩 챙겨서 접시에 담아놓았슴돠 머... 석화처럼 인터셉트 당하지 않기 위한 모션은 아니지 말임니돠 그냥 젓가락이 그렇게 하기에 내버려뒀을뿐이라지요~~ 젓가락이 하는 일을 주인은 모르게 하라 라는 되도 않은 말 주구장창 날려봅니다 ㅋㅋㅋ 그럼 한넘씩 한넘씩 요느님의 손길을 음미해볼까염 해산물 하나하나마다 고유의 향과 맛을 깔끔하게 담아냈더군요 이번에 나온것은 고노와다 도미와 광어 위에 해삼내장소스를 살짝 걸친 아이임니돠 해삼내장소스의 향이 취향에 따라 약간 비린맛을 느낄 수도 있겠다 싶었으나 특유의 향을 비리지 않게 부드럽게 순화시켜놓은듯 광어와 도미와 함께하니 그럴싸한 맛을 덧입혀 놓은 느낌었슴돠 입안을 바다향으로 가득 만들 무렵 등장한 전복가라게 얇은 튀김옷을 입고는 있었지만 전복의 향은 그대로 품고 있던 지조있는 아이 새콤한 소스와 어우러져 맛깔스럽더군요 드디어! 모듬 초밥 등장 역시 밥의 포스란.... 나님은 모든 음식에 밥은 없으면 앙돼요~~ 나님은 밥의 노예~~ 아잉~~ >.,<~~~ ㅋㅋㅋ 스시들이 곱게도 밥늼을 감싸고 있네염 저 윤기.. 하.. 포스팅하면서 또 침흘리고 있긔.... 팀킬 디스요! 하.. 나님 요거 한점 먹어봤슴돠.... -_-... 또 방심하는 틈을 타 사진찍는 사이 인터셉트 당했삼.. OTL ...... 그리도 맛나더냐... 나님도 초밥정도는 먹을 줄 안다고!!!!! ㅠㅠ 나님의 마음속 울부짖음이 요느님에게 들렸던가요 잽싸게 규동 들고 등장하셨네염 역시 규동은 어느집이나 맛나는 것 같습니다 고기가 들어서 그런가.... ㅋㅋㅋ;;; 요거는 메밀소바처럼 궁물에 면을 담궈 먹는 문우동이라는 싱기한 뇨석임돠 면발이 아주 고냥 탱글탱글 하더만요 탱글탱글한 면발을 궁물에 담그면 요러코럼 블랙간지 문우동으로 재탄생 되염 보기에는 꺼매서뤼 '쫌 거기시하다잉~' 싶었는데 입속에 넣으니 탱글한 면발과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이 딱 제스퇄이더군요! 한젓갈? 우훗~ 우훗~ 우훗~!!! 나님꺼임 ㅋㅋㅋㅋ 규동과 비슷한 맛의 오야꼬 우야꼬~ 오야꼬~ 라며 말좡난 한번 칠라하는데 그럼 나님 미워하시겠슴꽈....? 안할께염....☞☜. 그러니 사랑해주세염~~ㅋㅋㅋ 오야꼬도 한입? 이제 너무 배부르시다구요~? 알겠슴돠~ 나늼도 배부르지만 어쩌겠어요~ 음식남기면 벌바다요~~~ 제가 다 먹어드리겠슴돠~ ㅋㅋㅋㅋㅋㅋ 이. 제! 머가 쫌 만타~ 머가 쫌 남겠다~ 싶으면 언제든지 불러주십시요 땅끝까지라도 달려가서 잔반처리해드리겠슴돠~ 거렁배이U의 불러만 줘도 달려가는 써비쓰~~ 많은 애용부탁드리겠슴돠~~~~ 14
[도곡동 맛집/ 문(門)스시] 연예인들이 즐겨찾는 깔끔한 일식이 일품인 그곳!
오~~~ 오~~~ 오~~~~
오늘이 바로 생큐 뿌라이데이네염!!!!!!!
앗싸뤼!!!!!!
뿌라이데이가 되면 왜이리 온몸에 흥이 쏟구치는걸까염~~~
아침부터 온몸에 클럽의 여흥이 휘몰아치고 있는데
어째 어째 어째~~~
막 고개 까딱 까딱이고 몸이 흔들 흔들 거리고 있삼 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씐나게~ 포스팅 휘리릭 날려볼까염~~~
빨로미 빨로미~~~
청담동에 괜찮은 스시집이 도곡동에do 있다길래 비늼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집도 가깝고 해서 살살 가보았죵~
머 집에서 얼마 안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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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쟈철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이정도 거리야 갈만하드만요~ b
나님 너무 잉여스럽나요.... ㅋㅋㅋㅋ
ㅜㅜ.. 외로와요...
비늼때문에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문앞에 벚꽃만큼은 화사하게 저희를 맞아주네염
- 역시 조화란 365일이 지혼자 봄이야 봄 -
오픈형이라 요느님들이 바로 앞에서 스시를 착착 빚어내는 모습을 잼나게 지켜볼 수 있답니당
룸은 아니지만 룸처럼 꾸며놓은 아담한 공간
공간 활용을 잘 해놓은듯
컵흘들은 좋겠긔~
요기서 둘이서 손잡고 밥을 먹어도 누구하나 욕하는 사람 없겠긔...
나도 옛날엔.. 옛날엔.. 옛날엔....
에잇!!!!!!!!!!!!!!!!!!!!!!!!!!!!!!!!!!!!!!!!
배가 고파서 그런가...
젓가락이 "어서 날 써줘~~ 돵장~!!!" 하는것 같긔
나도 그러고 싶었다규~~!! ㅠ
아직 오지 않은 뇨석때문에!!!
초조히 기다리고 있을 무렵 눈에 띈 문구
세계 최고의 초밥!!!
...을 만들겠다는 약속...
약속 꼭 지켜줬으면... ㅋㅋㅋ
좌우당간
배고퐈 배고퐈~~!!!
- 솨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던 간장 -
요 간장들을 앞에 놓인 간장 종지에다가 살포시 수십방울 떨어뜨린 후 음식이 나오면 착착 찍어드시면 된답니당~
배고프시다면 그냥 찍어드셔도....
하앍...
우리 그러진 말자구여~~ ㅋㅋㅋ
- 메뉴판도 깔삼하네여 -
나님 꽤나 지저분하게 생긴거랑 안어울리게 이런 깔삼함 은근 조아라 해염ㅎ,.ㅎ;;
그나저나
칭구 기다리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그냥 메뉴판 열어제꼇슴돠
나늼은 배신의 아이콘이니까여 ㅋㅋㅋㅋ
처음은 입맛을 돋구기 위한 에피타이저로 모찌리도우샐러드
헐.. 데코 쩐다 쩔어...
머이래 이뿌지여~~
역시 일식은 데코를 잘해서 한번 더 눈이 가고 한번 더 젓가락이 가는 것 같아요
(음식도 이뻐야 인정받는 더러운 세상같으니...ㅠ)
모짜렐라 치즈와 두부의 앙상블이 기가 막히게 부드러운 식감을 연출하고
아보카도랑 같이 먹으면 약간 달짝 지근하면서도 두부의 단백함과 치즈의 고소함으로 인해 입안을 풍성하게 메꿔주더군요
샐러드로 입맛 완전 상큼하게 만들어놓으니 등장한 석화
대따 컷어염~~
껍데기가~ ㅋㅋㅋㅋ
엄청 커서 촌출신 나님 또 싱기싱기한 맘에 살짝 여쭤봤죠~
이런거 어디서 구했어염??? @.,@
참.. 나님은 질문도 저렴해...;;
동해안 석화로 잠수부들이 수심 30미터까지 내려가 직접 채취한다고 하네염
저렴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신 요느님 베리생큐감쏴~!!
덧붙여 요느님 쫌 나늼 스탈이셨슴돠.. 훗훗훗.. 부끄럽긔... ☞☜..
석화향이..
하....
바다내음이 쌰~악 도는것이..
또 먹고 싶긔....!!!!
긍데!!!
한젓갈하고 요 사진 찍는 사이에 다들 잡솨버렸다는.... 하... 늼들아...
천천이 먹자 쫌...
나님 입도 석화 두젓갈쯤은 들어갈 여유는 된단 말이돠~~~ ㅠㅠ
제가 크다고 했죠~ㅇ~!
징짜 석화 껍데기 대따시 큼!!!!
리본매냐 한나양이 껍데기 드느라 수고해서
동생에게 리본으로 보답을....ㅋㅋㅋㅋㅋ
나늼은 은혜는 꼭 갚는 수퇄~~~
요거는 새콤한 맛이 돋보이는 모듬초회
해산물들이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모습이 귀염귀염 열매를 죄다 따먹었나
완전 귀염지긔~~
가까이서 보니 해산물 하나 하나 정성이 가득한 요느님의 손길이 느껴지네여
종류별로 하나씩 챙겨서 접시에 담아놓았슴돠
머... 석화처럼 인터셉트 당하지 않기 위한 모션은 아니지 말임니돠
그냥 젓가락이 그렇게 하기에 내버려뒀을뿐이라지요~~
젓가락이 하는 일을 주인은 모르게 하라
라는 되도 않은 말 주구장창 날려봅니다 ㅋㅋㅋ
그럼 한넘씩 한넘씩 요느님의 손길을 음미해볼까염
해산물 하나하나마다 고유의 향과 맛을 깔끔하게 담아냈더군요
이번에 나온것은 고노와다
도미와 광어 위에 해삼내장소스를 살짝 걸친 아이임니돠
해삼내장소스의 향이 취향에 따라 약간 비린맛을 느낄 수도 있겠다 싶었으나
특유의 향을 비리지 않게 부드럽게 순화시켜놓은듯 광어와 도미와 함께하니 그럴싸한 맛을 덧입혀 놓은 느낌었슴돠
입안을 바다향으로 가득 만들 무렵 등장한 전복가라게
얇은 튀김옷을 입고는 있었지만 전복의 향은 그대로 품고 있던 지조있는 아이
새콤한 소스와 어우러져 맛깔스럽더군요
드디어!
모듬 초밥 등장
역시 밥의 포스란....
나님은 모든 음식에 밥은 없으면 앙돼요~~
나님은 밥의 노예~~ 아잉~~ >.,<~~~ ㅋㅋㅋ
스시들이 곱게도 밥늼을 감싸고 있네염
저 윤기.. 하.. 포스팅하면서 또 침흘리고 있긔....
팀킬 디스요!
하..
나님 요거 한점 먹어봤슴돠.... -_-...
또 방심하는 틈을 타 사진찍는 사이 인터셉트 당했삼.. OTL ......
그리도 맛나더냐...
나님도 초밥정도는 먹을 줄 안다고!!!!! ㅠㅠ
나님의 마음속 울부짖음이 요느님에게 들렸던가요
잽싸게 규동 들고 등장하셨네염
역시 규동은 어느집이나 맛나는 것 같습니다
고기가 들어서 그런가.... ㅋㅋㅋ;;;
요거는 메밀소바처럼 궁물에 면을 담궈 먹는 문우동이라는 싱기한 뇨석임돠
면발이 아주 고냥 탱글탱글 하더만요
탱글탱글한 면발을 궁물에 담그면 요러코럼 블랙간지 문우동으로 재탄생 되염
보기에는 꺼매서뤼 '쫌 거기시하다잉~' 싶었는데
입속에 넣으니 탱글한 면발과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이 딱 제스퇄이더군요!
한젓갈?
우훗~ 우훗~ 우훗~!!!
나님꺼임 ㅋㅋㅋㅋ
규동과 비슷한 맛의 오야꼬
우야꼬~ 오야꼬~
라며 말좡난 한번 칠라하는데
그럼 나님 미워하시겠슴꽈....?
안할께염....☞☜.
그러니 사랑해주세염~~ㅋㅋㅋ
오야꼬도 한입?
이제 너무 배부르시다구요~?
알겠슴돠~
나늼도 배부르지만 어쩌겠어요~
음식남기면 벌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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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쫌 만타~ 머가 쫌 남겠다~ 싶으면 언제든지 불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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