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무시하는 찜질방 많은 사람들 댓글 봤는데 20살 보호자라고 해도 가족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가족들한테 전화 돌려서 확인시키고 전화번호랑 다 쓴거에요. 그리고 저희는 처음부터 계속 존댓말로 관리인아저씨를 대했지만 아저씨는 저희가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을 계속 하셨습니다. -> 존댓말로 좀 해주시라니깐 비웃어요.. 카운터로 가서 저희가 아무리 얘기를 해봤자 얘기 듣지도 않고 돈도안주고 내보내려는 것에 대해 저희도 화가나서 말싸움한건 인정하나 처음부터 대들고 그러진 않았아요 -> 진짜 대들지않았다면 돈도 안주고 내보내 사람이에요.. 여기 가서 이런일 있으면 썌개 말하세요 정말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고, < 노래방 방음이 안되는게 혹시 저희 잘못인가요?? 노래방 1곡당 300원, 돈내고 부른거고 물론 그시각에 다른분들도 노래방 이용하고 계셨어요.. 시간도 그렇게 늦게부른거아니에요 그다음 피씨방으로 간게 다입니다. 그런데 아저씨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엄마 없지?아빠없잖아 이러식으로 자신이 관리인이란걸 말도 안해주고 다짜고짜 부모님드립을 하는데 .. 아직도 생각 해도 화나네요.. 사진 첨부할께요 본문 --------------------------------------------------------------------------------------- 안녕하세요? 서울나들이 올라왔는데 너무 당황스럽네요 ㅠㅠ 요즘 음체가 대세이니깐 음체로 쓸께요 8월 7일 저희는 중3 -4명, 고2- 1명, 20살 1 명 해서 총 6명임 한참 동대문을 방황하고 멀리서 온거라 잠잘곳이 필요했슴 동덕여대 근처에 시설 좋고 유명한 사우나가 있다고 해서 전화로 청소년들 부모님 전화동의로 하룻밤 재워줄수 있냐고 물어봤슴 - 4시 47분 일단 찜질방은 와서 전화 동의 받고 확인 하라고 해서 우리는 월곡역으로 갔슴 그때가 7시1분 ! 카운터 아줌마가 부모님한테 전화 하면 들여보내준다고해서 우리는 성인빼고 다 전화로 확인받고나서야 입장 가능 했슴 아줌마가 소란만 안피우면 괜찮다고 들어가라고 해서 우리는 일단 씻었음 씻고 바나나우유 를 드링크 하고 노래방으로 갔슴 신나게 6명이서 6곡 불르고 다음타겟은 PC방! PC방은 500원에 25분이여서 돈계산을 하고 있는데 어떤아저씨가 우리를 계속 쳐다봄 너무 쳐다보길래 "왜그러세요?" 했더니 계속 무시 하고 쳐다봄 ... 무서웠슴 갑자기 아저씨 하는말 "너희들 학생이지? 너희들 다 나가" "엄마 아빠 없잖아" 뜬끔없이 엄마드립 ㅋㅋ..??? 그래서 우리는 " 아니 저희 카운터 허락받았어요. 카운터 가서 확인해도 괜찮아요" 근데 아저씨는 계속 쳐다보더니 " 너희들 학생이잖아 지금 엄마 있어? 없잖아 나가" 계속 비웃으면서 엄마, 아빠가 아예 없다는뜻이 쳐다봄 "그럼 너희 따라와바" 우리는 찜질방에서 성인도 있었고 전화동의를 받았기에 떳떳했음 "만약에 카운터 확인되면 어떻게 하실껀데요?" 했더니 "너희 확인되도 너희들 나가게 할라그래" 그래서 카운터 가서 확인하자고 하고 엘리베이터로갔음 엘리베이터로 가자마자 아저씨 표정이랑 말투가 변함 중3 : "그러면 나갈테니깐 환불해주세요" 아저씨 : (손으로 때릴려고 하면서) "야이 새X야 , 어디서 애비뻘인 나한테 말대꾸야? 너희들 지금 엄마 없잖아 , 어디서" 완전 어이없었음 우리가 때릴려는걸 말림 아저씨 : "너희들 내보낼 권리는 나한테 있으니깐 너내 나가" 카운터로 갔는데 아줌마가 바꼈있었음 그아줌마들은 우리 상황을 전혀몰랐고 말이 바뀜 전화동의 아예 안돼고 성인이 있어도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청소년 10시 넘어서는 잘 수 없다고 함 근데 그때 시각이 9시 10분인데 아저씨가 우리한테 나가라고 한거임 우리가 적었던 연락처랑 이름 쓴거 , 부모님이랑 전화하고 나니깐 아저씨가 잠시 머뭇거리더니 처음에 씻었으니깐 환불안된다는 말이 환불은 해줄테니깐 나가라는걸로 바뀜 근데 이미 시각은 10시 넘어가려고 하고 차도 끈길려고 하고 밖에는 비도옴 그 아저씨 어리다고 우리한테 계속 반말함 우리는 계속 존댓말 하는데 우리도 손님아니냐고 하니깐 그래도 계속 반말로 하고 돈줄테니깐 그냥 나가라고 만 하고 돈은 옷갈아입고 와서 준다고 해서 옷갈아입고 왔는데 입장료 종이 안받아왔냐고 입장료종이 없으면 돈못준다고 함 그전에 우리가 샤워실 아줌마한테 입장종이 달라고 하니깐 그걸 왜 주냐고 따짐 아줌마들이 대대로 기가 쏌 그러다가 빨리 나가라는 뜻이 돈 을 소리나게 줌 우리가 차비나 그런건 어떻게 하냐니깐 니낸 샤워했고 입장료도 다시 돌려줬으니깐 무조건 나가라고 함 우리가 억울해서 계속 말을 하니깐 우리말은 다 안듣고 계속 그러면 영업방해라고 자기들이 먼저 신고할꺼라고 함 우리는 더 늦으면 차가 끊어지기 때문에 그냥 돈받고 나가는데 주차장에 다른 아저씨들이 우리보고 일로 오라고 함 깍두기 같이 생긴 덩치 아저씨들 무서웠음.. 10시 넘고 비도 많이 오고 .. 우리는 무서워서 그냥 옴 하 .. ㅠㅠㅠ ---------------------------------------------------------------------------------------- 저희는 진짜 떠든적도 없고 조용히 놀고 있었는데 아저씨(관리인)가 우리한테 계속 부모 없다는뜻이 말을 하며 비웃은거에 대해 화나났고 애초에 미성년자 확인 받아도 안됀다고 그랬으면 저희도 그냥 집에 가거나 그럴수 있었는데 돈 다 받고 나중에 안됀다고 돈도 안돌려줄려고 막말하는 관리인 아저씨때문에 억울합니다 저희도 이러는 과정에서 화가나서 막말했을수도 있지만 아저씨 태도가 청소년들끼리 와서 그런지 너무 막대하네요.. 처음부터 "너내 엄마아빠 없지?" 이게 할 소리인가요?? 청소년은 손님아닌가요 ? 계속 반말하시면서 저희는 반말하는데 어리다고 무조건 그러셔도 되나요? 그건 좀 아니잖아요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 안본다고 애 얼굴에 손찌검 할려고 손을 대는것도 쫌 아니잖아요 에휴.. 그래도 입장료는 돌려받았지만 돈줄때 태도도 너무 불친절하네요 .. 서울 와서 재밌게 놀려고 했는데 기분 다 상했어요 .. ㅠㅠ 저희 언제 한번 청소년 뭉쳐서 같이 가보실래요?? 하... 청소년이라고 해서 무시하는건 아니잖아요.. 시설은 나름 괜찮아요.. 청소년이시라면 나중에 어른되서 가시는게 좋겠어요 78
사진有)★10시전에 찜질방에서 쫒겨났어요
청소년 무시하는 찜질방
많은 사람들 댓글 봤는데 20살 보호자라고 해도 가족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가족들한테 전화
돌려서 확인시키고 전화번호랑 다 쓴거에요. 그리고 저희는 처음부터 계속 존댓말로 관리인아저씨를 대했지만
아저씨는 저희가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을 계속 하셨습니다.
-> 존댓말로 좀 해주시라니깐 비웃어요..
카운터로 가서 저희가 아무리 얘기를 해봤자 얘기 듣지도 않고 돈도안주고 내보내려는 것에 대해
저희도 화가나서 말싸움한건 인정하나 처음부터 대들고 그러진 않았아요
-> 진짜 대들지않았다면 돈도 안주고 내보내 사람이에요.. 여기 가서 이런일 있으면 썌개 말하세요
정말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고, < 노래방 방음이 안되는게 혹시 저희 잘못인가요?? 노래방 1곡당
300원, 돈내고 부른거고 물론 그시각에 다른분들도 노래방 이용하고 계셨어요.. 시간도 그렇게 늦게부른거아니에요 그다음 피씨방으로 간게 다입니다. 그런데 아저씨가 갑자기 들어오더니
엄마 없지?아빠없잖아 이러식으로 자신이 관리인이란걸 말도 안해주고 다짜고짜 부모님드립을
하는데 .. 아직도 생각 해도 화나네요..
사진 첨부할께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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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나들이 올라왔는데 너무 당황스럽네요 ㅠㅠ
요즘 음체가 대세이니깐 음체로 쓸께요
8월 7일 저희는 중3 -4명, 고2- 1명, 20살 1 명 해서 총 6명임
한참 동대문을 방황하고 멀리서 온거라 잠잘곳이 필요했슴
동덕여대 근처에 시설 좋고 유명한 사우나가 있다고 해서 전화로 청소년들 부모님 전화동의로 하룻밤 재워줄수 있냐고 물어봤슴 - 4시 47분
일단 찜질방은 와서 전화 동의 받고 확인 하라고 해서 우리는 월곡역으로 갔슴
그때가 7시1분 !
카운터 아줌마가 부모님한테 전화 하면 들여보내준다고해서 우리는 성인빼고 다 전화로 확인받고나서야
입장 가능 했슴
아줌마가 소란만 안피우면 괜찮다고 들어가라고 해서 우리는 일단 씻었음
씻고 바나나우유 를 드링크 하고 노래방으로 갔슴
신나게 6명이서 6곡 불르고 다음타겟은 PC방!
PC방은 500원에 25분이여서 돈계산을 하고 있는데 어떤아저씨가 우리를 계속 쳐다봄
너무 쳐다보길래 "왜그러세요?" 했더니 계속 무시 하고 쳐다봄 ... 무서웠슴
갑자기 아저씨 하는말
"너희들 학생이지? 너희들 다 나가"
"엄마 아빠 없잖아"
뜬끔없이 엄마드립 ㅋㅋ..???
그래서 우리는 " 아니 저희 카운터 허락받았어요. 카운터 가서 확인해도 괜찮아요"
근데 아저씨는 계속 쳐다보더니 " 너희들 학생이잖아 지금 엄마 있어? 없잖아 나가"
계속 비웃으면서 엄마, 아빠가 아예 없다는뜻이 쳐다봄
"그럼 너희 따라와바"
우리는 찜질방에서 성인도 있었고 전화동의를 받았기에 떳떳했음
"만약에 카운터 확인되면 어떻게 하실껀데요?" 했더니
"너희 확인되도 너희들 나가게 할라그래"
그래서 카운터 가서 확인하자고 하고 엘리베이터로갔음
엘리베이터로 가자마자 아저씨 표정이랑 말투가 변함
중3 : "그러면 나갈테니깐 환불해주세요"
아저씨 : (손으로 때릴려고 하면서) "야이 새X야 , 어디서 애비뻘인 나한테 말대꾸야? 너희들 지금
엄마 없잖아 , 어디서"
완전 어이없었음 우리가 때릴려는걸 말림
아저씨 : "너희들 내보낼 권리는 나한테 있으니깐 너내 나가"
카운터로 갔는데 아줌마가 바꼈있었음
그아줌마들은 우리 상황을 전혀몰랐고 말이 바뀜
전화동의 아예 안돼고 성인이 있어도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청소년 10시 넘어서는 잘 수 없다고 함
근데 그때 시각이 9시 10분인데 아저씨가 우리한테 나가라고 한거임
우리가 적었던 연락처랑 이름 쓴거 , 부모님이랑 전화하고 나니깐 아저씨가 잠시 머뭇거리더니
처음에 씻었으니깐 환불안된다는 말이 환불은 해줄테니깐 나가라는걸로 바뀜
근데 이미 시각은 10시 넘어가려고 하고 차도 끈길려고 하고 밖에는 비도옴
그 아저씨 어리다고 우리한테 계속 반말함 우리는 계속 존댓말 하는데 우리도 손님아니냐고 하니깐 그래도 계속 반말로 하고 돈줄테니깐 그냥 나가라고 만 하고 돈은 옷갈아입고 와서 준다고 해서 옷갈아입고 왔는데 입장료 종이 안받아왔냐고 입장료종이 없으면 돈못준다고 함
그전에 우리가 샤워실 아줌마한테 입장종이 달라고 하니깐 그걸 왜 주냐고 따짐
아줌마들이 대대로 기가 쏌
그러다가 빨리 나가라는 뜻이 돈 을 소리나게 줌
우리가 차비나 그런건 어떻게 하냐니깐 니낸 샤워했고 입장료도 다시 돌려줬으니깐 무조건 나가라고 함
우리가 억울해서 계속 말을 하니깐 우리말은 다 안듣고
계속 그러면 영업방해라고 자기들이 먼저 신고할꺼라고 함
우리는 더 늦으면 차가 끊어지기 때문에 그냥 돈받고 나가는데 주차장에 다른 아저씨들이
우리보고 일로 오라고 함
깍두기 같이 생긴 덩치 아저씨들 무서웠음..
10시 넘고 비도 많이 오고 .. 우리는 무서워서 그냥 옴
하 ..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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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진짜 떠든적도 없고 조용히 놀고 있었는데 아저씨(관리인)가 우리한테
계속 부모 없다는뜻이 말을 하며 비웃은거에 대해 화나났고
애초에 미성년자 확인 받아도 안됀다고 그랬으면 저희도 그냥 집에 가거나 그럴수 있었는데
돈 다 받고 나중에 안됀다고 돈도 안돌려줄려고 막말하는 관리인 아저씨때문에 억울합니다
저희도 이러는 과정에서 화가나서 막말했을수도 있지만 아저씨 태도가 청소년들끼리 와서
그런지 너무 막대하네요..
처음부터 "너내 엄마아빠 없지?" 이게 할 소리인가요??
청소년은 손님아닌가요 ? 계속 반말하시면서 저희는 반말하는데 어리다고 무조건 그러셔도 되나요?
그건 좀 아니잖아요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 안본다고 애 얼굴에 손찌검 할려고 손을 대는것도 쫌 아니잖아요
에휴..
그래도 입장료는 돌려받았지만 돈줄때 태도도 너무 불친절하네요 ..
서울 와서 재밌게 놀려고 했는데 기분 다 상했어요 ..
ㅠㅠ
저희 언제 한번 청소년 뭉쳐서 같이 가보실래요??
하...
청소년이라고 해서 무시하는건 아니잖아요..
시설은 나름 괜찮아요.. 청소년이시라면 나중에 어른되서 가시는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