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사랑하는 20살입니다. 늦은밤 답답한 마음에 그냥 하소연하고파 글을씁니다 저는 입양아도 아니구 그냥 친딸입니다 하지만 구박이 너무 심해 이제 대학생이됫어도 엄마랑 울면써 싸운답니다 에효 ㅡ,ㅡ 종강해서 집에 내려왓는데 알바 안한다고 올때부터 엄청 구박이십니다 알바를 처음엔 조금햇습니다. 참치공장같은델 가서 하루죙일 진짜 디지는줄 알았어요 ㅋㅋ 처음 일이라는걸 해봣거든요 진짜 친구랑 처음에 갔다가 울면서 나왔어요 너무 힘들어서요 태어나서 그렇게 10초도 못쉬고 몇시간동안 몇십키로짜리 박스나르면서 팔도 부셔지는줄알았고 땀이 비오듯 흘러 이러다 내가 죽겟구나 싶었죠 그때 느꼈죠 부모님은 매일같이 우리땜에 이렇게 피땀을려 돈을 버시는군아 정말 감사했죠 ㅋㅋ 하루 일하고 와서 엄마하구 아빠한테 너무힘들다고 말 잘들을테니 보내지 말아달라구부탁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살이 나서 방에 쓰러져 있더니 아빠가 오셔서 불쌍한눈으로 쳐다 보시더니 다음날 아무 말씀안하셧어요 ㅋㅋ다행이다 싶었죠 근데 그때부터 일이에요 엄마는 아조 그거하나 못참냐고 얼마나 저를 들들 볶았는줄몰라요 솔직히 저희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고생하시면서 크셧거든요 외할아버지가 일찍돌아가셔서 할머니가 재혼하시면서 그 쪽 할아버지 애들이랑 같이 있어서 저희 엄마랑 이모들은 친척집에 돌아다니면서 그렇게 어럽게 살았어요 고등학교때는 엄마가 공장일하면서 학교를 나왔거든요 그래서 인지 엄마가 그것도 못참냐고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그랫다면서 엄청 구박하시는거에요, 딸이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ㅋㅋㅋ살려달라고 말잘듣는다고 방학동안에 집안일 내가 다한다고 해서 엄마도 그때 잠깐 구박안하셧거든요 그래서 제가 매일 아침 저녁 설거지 하구요 점심때는 저혼자 집에있으니깐 밥안먹고 말았죠, 아침 저녁 설겆이 매일했어요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는 집이있어요 그집 오면 설겆이가 3배 ㅡㅡ 그래도 징징거려도 엄마아빠 힘들게 일하시고 들어오시니깐 집깨끗하게 치워놓고 빨래널고 개고 설겆이 하고 매일했어요 근데 날이 가면 갈수록 엄마 구박이 심해지네요 ㅡ ㅡ 쫌 빨래 늦게 걷어서 개고있으면 빨리빨리하지 왜 그러냐고 뭐라고하고요 설겆이해줘도 고맙기는커녕 당현하단듯이 아빠는 왜 과일 안가져다 주냐고 구박하구요 완전 식모에요 그렇다고 제가 용돈을 받는건 아니에요 이제까지 설거지 해서 만원받았어요 만원!!!!!!!!!!!!!!!!!!!!!!!!!11 ㄴ러ㅐㄴㅁ러ㅑㅐㄴ래ㅑ ㅠ,ㅠ 오늘 집에 반찬없다고 투정했거든요 김치밖에없어요 그래서 철없지만 투정했어요 어떻게 딸이 집에있는데 반찬에 신경도 안써주냐고 나를 뭘로 생각하냐고, 한소리했더니 엄마가 뭐라고하시는거에요 집에서 놀기밖에 안하는게 뭔 말이 많냐고 그럼 내가 종강하고 집에있지 어디 있겟어요?!!!!!!!!!!!!!!!!!!!!!!!!!!! 왜 당현한말을하냐고 내가 종강하고 내집와서 내가 있는건데 왜그것가지고 뭐라고하냐고 따지고 엄만 또 왜 알바안하냐고 뭐라고하시고 제가 알바를 안한다고해서 저희집에 솔직히 무리가 가는건 아니거든요 ㅠㅠㅠ너무 서러워요 저는 한다고 하는데 엄마는 너무 당당하니깐요 솔직히 제친구들보면 알바안하고집에서 걍 에어컨켜고 룰루랄라 컴터하고 엄마카드달라고해서 쇼핑하고 놀고싶은데로 놀고.. 이렇게 징징대는것도 철없는거 알고 나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한사람도 많다는것도 알아요,하지만 내상황에선 충분히 너무 괴로워요 내가 집에서 용돈을 받는것도아니고 집안일은 내 담당인데 알아주지도 않고 구박만 하는 엄마땜에요ㅋㅋㅋ 뭔말을 이렇게 길게썻는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악플은 제가 찾아갈테니쓰지마세요 ㅋㅋㅋ
구박하는 엄마,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사랑하는 20살입니다.
늦은밤 답답한 마음에 그냥 하소연하고파 글을씁니다
저는 입양아도 아니구 그냥 친딸입니다 하지만 구박이 너무 심해
이제 대학생이됫어도 엄마랑 울면써 싸운답니다
에효 ㅡ,ㅡ
종강해서 집에 내려왓는데 알바 안한다고 올때부터 엄청 구박이십니다
알바를 처음엔 조금햇습니다. 참치공장같은델 가서 하루죙일
진짜 디지는줄 알았어요 ㅋㅋ 처음 일이라는걸 해봣거든요
진짜 친구랑 처음에 갔다가 울면서 나왔어요 너무 힘들어서요
태어나서 그렇게 10초도 못쉬고 몇시간동안 몇십키로짜리 박스나르면서
팔도 부셔지는줄알았고 땀이 비오듯 흘러 이러다 내가 죽겟구나 싶었죠
그때 느꼈죠 부모님은 매일같이 우리땜에 이렇게 피땀을려 돈을 버시는군아
정말 감사했죠 ㅋㅋ
하루 일하고 와서 엄마하구 아빠한테 너무힘들다고 말 잘들을테니
보내지 말아달라구부탁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살이 나서 방에 쓰러져 있더니 아빠가 오셔서 불쌍한눈으로 쳐다 보시더니
다음날 아무 말씀안하셧어요 ㅋㅋ다행이다 싶었죠
근데 그때부터 일이에요 엄마는 아조 그거하나 못참냐고 얼마나 저를 들들 볶았는줄몰라요
솔직히 저희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고생하시면서 크셧거든요
외할아버지가 일찍돌아가셔서 할머니가 재혼하시면서 그 쪽 할아버지 애들이랑
같이 있어서 저희 엄마랑 이모들은 친척집에 돌아다니면서 그렇게 어럽게 살았어요
고등학교때는 엄마가 공장일하면서 학교를 나왔거든요
그래서 인지 엄마가 그것도 못참냐고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그랫다면서
엄청 구박하시는거에요, 딸이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ㅋㅋㅋ살려달라고
말잘듣는다고 방학동안에 집안일 내가 다한다고 해서 엄마도 그때 잠깐 구박안하셧거든요
그래서 제가 매일 아침 저녁 설거지 하구요 점심때는 저혼자 집에있으니깐
밥안먹고 말았죠, 아침 저녁 설겆이 매일했어요 저희집에 자주 놀러오는 집이있어요
그집 오면 설겆이가 3배 ㅡㅡ 그래도 징징거려도 엄마아빠 힘들게 일하시고 들어오시니깐
집깨끗하게 치워놓고 빨래널고 개고 설겆이 하고 매일했어요
근데 날이 가면 갈수록 엄마 구박이 심해지네요 ㅡ ㅡ 쫌 빨래 늦게 걷어서 개고있으면
빨리빨리하지 왜 그러냐고 뭐라고하고요 설겆이해줘도 고맙기는커녕 당현하단듯이
아빠는 왜 과일 안가져다 주냐고 구박하구요 완전 식모에요
그렇다고 제가 용돈을 받는건 아니에요
이제까지 설거지 해서 만원받았어요 만원!!!!!!!!!!!!!!!!!!!!!!!!!11
ㄴ러ㅐㄴㅁ러ㅑㅐㄴ래ㅑ ㅠ,ㅠ 오늘 집에 반찬없다고 투정했거든요 김치밖에없어요
그래서 철없지만 투정했어요 어떻게 딸이 집에있는데 반찬에 신경도 안써주냐고
나를 뭘로 생각하냐고, 한소리했더니
엄마가 뭐라고하시는거에요 집에서 놀기밖에 안하는게 뭔 말이 많냐고
그럼 내가 종강하고 집에있지 어디 있겟어요?!!!!!!!!!!!!!!!!!!!!!!!!!!!
왜 당현한말을하냐고 내가 종강하고 내집와서 내가 있는건데
왜그것가지고 뭐라고하냐고 따지고 엄만 또 왜 알바안하냐고 뭐라고하시고
제가 알바를 안한다고해서 저희집에 솔직히 무리가 가는건 아니거든요
ㅠㅠㅠ너무 서러워요 저는 한다고 하는데 엄마는
너무 당당하니깐요 솔직히 제친구들보면 알바안하고집에서 걍 에어컨켜고
룰루랄라 컴터하고 엄마카드달라고해서 쇼핑하고 놀고싶은데로 놀고..
이렇게 징징대는것도 철없는거 알고 나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한사람도 많다는것도
알아요,하지만 내상황에선 충분히 너무 괴로워요 내가 집에서 용돈을 받는것도아니고
집안일은 내 담당인데 알아주지도 않고 구박만 하는 엄마땜에요ㅋㅋㅋ
뭔말을 이렇게 길게썻는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악플은 제가 찾아갈테니쓰지마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