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난 연애도 결혼이고 필요없다. 난 다이어트 안한다. 남자고 나발이고 평생 햄버거랑 피자랑 치킨이랑 살련다 하면 가볍게 뒤로가기를 추천합니다. 구어체표현 양해바랍니다^^ ------------------------------------------------------------------------------- 2011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연애'란 것은 모름지기 '능력'이 되어버린 것이 현실이다.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은 아무래도 여자보단 모를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제 주변지인과 저를 기준으로 이 글 한번 풀어볼랍니다. 우선 여자든 남자든 뭔가 배운걸 써먹던 안써먹던 이성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 모름지기 첫번째 입니다. 1.이성을 만나자. 이성을 만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는 연애관련 톡을 보던 기사를 보던 신나게 보다가도 마지막엔 염세적으로 변한다 '에이뭐 똥을담그던 된장을 담그던 뭐가 있어야 하던지말던지하지.' 맞다. 지당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이성을 만나는 것 자체를 뭔가 감나무에 감 떨어지듯 기다리고 있다. 본인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내가보기엔 이러한 사람들은 온갖 수단을 다 써보길 바란다. 온갖 수단이란 지인을 통한 소개팅, 인터넷을 통한 만남, 나이트나 클럽 등을 통한 만남 등등을 말한다. '에이, 난 그런거 불편해서 싫어, 나이트나 클럽같은데서 만나면 사람을 어떻게 믿냐, 인터넷 통해서 만나면 친구들한테 뭐라말해 쪽팔리게ㅠㅠ' 주제넘게 한 말씀 드리자면 웃기지마라, 일단 만나기나 해라.가릴처지냐! 우선은 사람을 만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뭐 그이후에 얘가 맘에 드니 맘에 안드니 등등 사람 보는 눈이 생기고 회차가 지나갈 수록 더 괜찮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원래 달궈진 불판에 고기가 더 잘익듯 한번 이렇게 이성을 만남에 불붙여놓으면 이후에는 이성이 계속 잘만나집니다. 2.맘에 드는 남성이 나타났을 때 대처하는 여성의 자세 이미 어째보면 여성분들 다들 잘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계산을 분담해서 한다.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를 챙겨준다. 남자가 말하는 것에 대해 잘 웃어준다. 자주 연락해준다. 하지만 실천하기가 분명 쉽진 않은거겠죠, 남자들은 이쁜 여성만을 찾는다고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BUT!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는 분명 이쁜 여성에게 이끌리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나이가 찬 남성들 (갠적으론 24세이상) 결혼 및 진지한 만남을 나아갈때 얼굴은 그다지 큰 조건이 아닙니다. 물론 같은 조건일 땐 얼굴 이쁜여자가 더 끌리겠죠. 하지만 이건 여성또한 마찬가지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남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가!? 1)남성은 힘들 때 이해해주는 여자를 찾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마찬가지죠, 힘들때 이해해주는 상대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가게 되 있습니다. 동성이든 이성이든 말이죠. 남성이 힘든얘기를 할수 있게끔 믿음을 주세요. 그러면 남성은 고민하다가도 당신에게 힘든 얘기를 꺼내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그것만해도 당신은 충분히 그사람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2)계산은 더치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로 남성은 알고 있습니다. 더치페이가 당연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돈이 없으면 데이트를 이래저래 핑계대고 나가지 않는 것이 남자입니다. 물론 여자친구들은 이것을 싫어하죠. 하지만, 그 이전에 계산에 있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자신은 돈을 남자만 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분위기가 되면 말로 해도 좋구요, 아니면 지갑을 꺼내는 모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실제로 진심이든 아니든 남자는 여성이 지갑을 꺼내는 자체만으로도 '아 얘가 어느정도 개념이 있구나'하고 생각합니다. 그러곤 자신이 계산합니다. 남자기 때문이죠. 단 돈 몇푼때문에 진짜 괜찮은 남자 놓치지 마십쇼. 솔직히 완전 형편없고 개밥맛인 남자라면 뽀려 먹으십쇼. 하지만 괜찮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주시기 바랍니다. 3) 여성 자신이 뭔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여성도 남성을 볼때 뭔가 열중하는 모습에 반하기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성실한 남자를 찾기 마련입니다. 남성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여자와 한평생을 할 수 있을까, 혹은 이 여자와 함께 지내고 나의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려도 괜찮겠다. 하고 생각합니다. 늦잠자고 이러지마세요. 여성분들! 남성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모습만으로도 엄청난 플러스 알파입니다. 뚱뚱한 이성을 싫어하듯이 자기관리 하는 이성에게 끌리기 마련입니다. 인간은 더욱 우성한 유전자를 찾기 마련이니 말이죠. --------------------------------------------------------- 남성에게만 바라고 기대려고 하지 마십쇼. 여성분이 실제로는 연봉도 얼마되지 않고 비전이 얼마 안돼는 직군에 있다하여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면 남성은 자신이 무슨수를 써서라도 행복하게 만들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그 남자의 능력과 비전은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남성은 자신에게 순종적인 여자를 바라면서도 어머니 같은 강인한 여성을 꿈꿉니다. 그렇기에 여성분들은 자신의 확고한 목표와 가끔은 남성이 기댈 수 있는 안식처를 제공해주신다면 정말 남성분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이글을 마칩니다. ------------------------------------------------------ 남성중심으로 글을 쓰게된점 양해바라며, 분명 이 글은 특이하게 정신 안차리고 얼빠진 남과여를 기준에서 열외하며 글을 서술한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진짜]
걍 난 연애도 결혼이고 필요없다.
난 다이어트 안한다. 남자고 나발이고 평생 햄버거랑 피자랑 치킨이랑 살련다 하면 가볍게 뒤로가기를 추천합니다.
구어체표현 양해바랍니다^^
-------------------------------------------------------------------------------
2011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연애'란 것은 모름지기 '능력'이 되어버린 것이 현실이다.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은 아무래도 여자보단 모를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제 주변지인과 저를 기준으로 이 글 한번 풀어볼랍니다.
우선 여자든 남자든 뭔가 배운걸 써먹던 안써먹던 이성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 모름지기 첫번째 입니다.
1.이성을 만나자.
이성을 만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우리는 연애관련 톡을 보던 기사를 보던 신나게 보다가도 마지막엔 염세적으로 변한다 '에이뭐 똥을담그던 된장을 담그던 뭐가 있어야 하던지말던지하지.'
맞다. 지당한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이성을 만나는 것 자체를 뭔가 감나무에 감 떨어지듯 기다리고 있다.
본인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내가보기엔 이러한 사람들은 온갖 수단을 다 써보길 바란다.
온갖 수단이란 지인을 통한 소개팅, 인터넷을 통한 만남, 나이트나 클럽 등을 통한 만남 등등을 말한다.
'에이, 난 그런거 불편해서 싫어, 나이트나 클럽같은데서 만나면 사람을 어떻게 믿냐, 인터넷 통해서 만나면 친구들한테 뭐라말해 쪽팔리게ㅠㅠ'
주제넘게 한 말씀 드리자면 웃기지마라, 일단 만나기나 해라.가릴처지냐!
우선은 사람을 만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뭐 그이후에 얘가 맘에 드니 맘에 안드니 등등 사람 보는 눈이 생기고 회차가 지나갈 수록 더 괜찮은 사람을 만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원래 달궈진 불판에 고기가 더 잘익듯 한번 이렇게 이성을 만남에 불붙여놓으면 이후에는 이성이 계속 잘만나집니다.
2.맘에 드는 남성이 나타났을 때 대처하는 여성의 자세
이미 어째보면 여성분들 다들 잘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계산을 분담해서 한다.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를 챙겨준다. 남자가 말하는 것에 대해 잘 웃어준다. 자주 연락해준다.
하지만 실천하기가 분명 쉽진 않은거겠죠, 남자들은 이쁜 여성만을 찾는다고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BUT!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는 분명 이쁜 여성에게 이끌리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나이가 찬 남성들 (갠적으론 24세이상) 결혼 및 진지한 만남을 나아갈때 얼굴은 그다지 큰 조건이 아닙니다.
물론 같은 조건일 땐 얼굴 이쁜여자가 더 끌리겠죠. 하지만 이건 여성또한 마찬가지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남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가!?
1)남성은 힘들 때 이해해주는 여자를 찾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마찬가지죠, 힘들때 이해해주는 상대에게 진심으로 마음이 가게 되 있습니다. 동성이든 이성이든 말이죠.
남성이 힘든얘기를 할수 있게끔 믿음을 주세요. 그러면 남성은 고민하다가도 당신에게 힘든 얘기를 꺼내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그것만해도 당신은 충분히 그사람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2)계산은 더치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로
남성은 알고 있습니다. 더치페이가 당연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
돈이 없으면 데이트를 이래저래 핑계대고 나가지 않는 것이 남자입니다.
물론 여자친구들은 이것을 싫어하죠.
하지만, 그 이전에 계산에 있어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자신은 돈을 남자만 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분위기가 되면 말로 해도 좋구요, 아니면 지갑을 꺼내는 모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실제로 진심이든 아니든 남자는 여성이 지갑을 꺼내는 자체만으로도 '아 얘가 어느정도 개념이 있구나'하고 생각합니다. 그러곤 자신이 계산합니다. 남자기 때문이죠.
단 돈 몇푼때문에 진짜 괜찮은 남자 놓치지 마십쇼.
솔직히 완전 형편없고 개밥맛인 남자라면 뽀려 먹으십쇼.
하지만 괜찮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주시기 바랍니다.
3) 여성 자신이 뭔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여성도 남성을 볼때 뭔가 열중하는 모습에 반하기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성실한 남자를 찾기 마련입니다.
남성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여자와 한평생을 할 수 있을까, 혹은 이 여자와 함께 지내고 나의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려도 괜찮겠다. 하고 생각합니다.
늦잠자고 이러지마세요. 여성분들!
남성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모습만으로도 엄청난 플러스 알파입니다.
뚱뚱한 이성을 싫어하듯이 자기관리 하는 이성에게 끌리기 마련입니다.
인간은 더욱 우성한 유전자를 찾기 마련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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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게만 바라고 기대려고 하지 마십쇼.
여성분이 실제로는 연봉도 얼마되지 않고 비전이 얼마 안돼는 직군에 있다하여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면
남성은 자신이 무슨수를 써서라도 행복하게 만들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그 남자의 능력과 비전은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남성은 자신에게 순종적인 여자를 바라면서도 어머니 같은 강인한 여성을 꿈꿉니다.
그렇기에 여성분들은 자신의 확고한 목표와 가끔은 남성이 기댈 수 있는 안식처를 제공해주신다면 정말 남성분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이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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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중심으로 글을 쓰게된점 양해바라며, 분명 이 글은 특이하게 정신 안차리고 얼빠진 남과여를 기준에서 열외하며 글을 서술한점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