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유학중인 유학생입니다.어제 7일 오다이바에서 데모가 있었어요 500명정도가 모여서 소녀시대 카라등 일본 후지테레비에대해서 한류를 몰아내야한다는 반한류 데모가 있었습니다.다카오카소스케라는 배우의 트위터사건이후로 일본에서는 반한감정이 일파만파 커져갔던겄도 사실이구요 요즘 참 일본에서 유학하기힘드네요 ...한국에서 보도되는 팬미팅이나 그런 일면보다는 넌더리난다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마음이 아프네요.일본의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일본드라마나 문화가 자유화되어있지않고 불공평하다는이유로 싫어하는사람들이 많은것같습니다만 전 한국사람이기때문에 우리나라 가수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다른나라까지 와서 이렇게 욕을먹어야 하는건지 싶어요.
한국에서는 뉴스로 보도 안된듯해서 일본 보도문 올릴께요 . ----------------------------------------------------------------------------------------お台場騒然、「韓流やめろ」コールフジ批判デモに子供含め500人
デモ行進は3時過ぎ、再び潮風公園に集まり、「君が代」を合唱して解散した。デモの様子は「ニコニコ生放送」や「ユーストリーム」といった動画サイトでも生中継され、合わせて10万人を超える視聴者があった。 2011년 8월7일 점심시간, 일요일이라는 이유에서인가 아이를 데리고나온 부모들이나 커플들로 북적데는 동경 오다이바 후지테레지주변에 갑자기 플레카드나 일장기를 든 집단이 나타나 소란스러워졌다. 그들은 2채널이나 트위터로 모인사람들로 후지테레지의 한류편향방송에대한 항의가 목적이었다. 주최자의 발표는 2500명이었지만 적어도 500명정도밖에 되보이지는 않았다. 후지테레비 주위에 울려퍼지는 [한류그만둬]라는외침은 1시간에 걸쳐 계속되었다. 중학생,아이를 데리고온부모,커플참가자도 [한국의 손아귀에서 후지테레비를 돌려받기위해 우리는 모였습니다.]라고 호소한남성이 집합장소 오다이바 쇼난공원에서 외차자 참가자들에게서 박수소리가 들렸다.
이번데모는 타카오카소스케씨의 후지테레비 한류비판을 둘려싼 소동에 관련해 7월말부터 2채널에서 의견이 모아졌다.그러나 경찰로부터 데모의 허가가 내려지지않았고,그 내용이 몇번이고 바뀌어 한때는 데모가 중지된다는 정보가 흘르기도했다.인터넷상에서는[결국은말뿐이냐]는 야유의소리도 적지않았다. 그러나 집합시간인 오후2시에는 [반한류][반후지]의 플레카드나 일장기를 든 참가자들이 속속들이 모여들어 주변일대는 이상한 분위기에 휩쓸렸다.참가자중에는 중학생정도로 보이는 소년이나 어린아이를 데리고온 어머니,커플의 모습도 보였다.
주최자는 이날은 다만 이번달 21일에 있을 데모를 위한 미팅이라고치고 해산을 선언했지만 일부참가자들의 외침에 [산보]라고 칭하는 사실상의 무허가 데모가 시작되었다.[노 모어 한류]라고 외치면서 후지테레비 주변을 약1시간정도 돌아다니며 걸어다녔다.
행렬에 참가했던 여성은 후지테레비의 한류편향방송에 불쾌감을 느꼈다며
[sns싸이트를 통해서 발생한 이집트의 혁명같은 것이 일본에서도 일어나면 재미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참가한 이유를 이야기했다 그리고 일장기를 든 남성은
이러한 매스컴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데모는 획기적이라고 생각한다.정치가나 외국을 비난하는 데모보다 훨씬 영향력이 클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주장했다.
갑자기 시작된 데모의 행진을 목격한 여성은 인터넷상에서의 [ 후지/한류비판]바람에대해 [전혀몰랐다]며 당황스러워하고있었다.그리고 데모참가자중에는 [한류후지는망해라][조선인은 반도에돌아가라]등 과격한 소리를 일삼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러한 소리에대해 당황스러워하는 부모들도 있었다.
데모의 행진은 3시가 지나 다시 쇼난 공원에 모여서 [키미가요]를 합창해 해산했다.그모습은 니코니코 생방송이나 유스트림등 동영상싸이트를 통해서 실시간 방송되었으며 전부 10만명이 접속했다
일본에서 결국 반한류 데모가 일어났네요
일본에서 유학중인 유학생입니다.어제 7일 오다이바에서 데모가 있었어요 500명정도가 모여서 소녀시대 카라등 일본 후지테레비에대해서 한류를 몰아내야한다는 반한류 데모가 있었습니다.다카오카소스케라는 배우의 트위터사건이후로 일본에서는 반한감정이 일파만파 커져갔던겄도 사실이구요 요즘 참 일본에서 유학하기힘드네요 ...한국에서 보도되는 팬미팅이나 그런 일면보다는 넌더리난다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마음이 아프네요.일본의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일본드라마나 문화가 자유화되어있지않고 불공평하다는이유로 싫어하는사람들이 많은것같습니다만 전 한국사람이기때문에 우리나라 가수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다른나라까지 와서 이렇게 욕을먹어야 하는건지 싶어요.
한국에서는 뉴스로 보도 안된듯해서 일본 보도문 올릴께요 .
----------------------------------------------------------------------------------------お台場騒然、「韓流やめろ」コールフジ批判デモに子供含め500人
J-CASTニュース 8月7日(日)19時52分配信
「少女時代……KARA?フジテレビがどうしたの?」「これ何……デモ?」拡大写真若い女性や子ども連れの姿も2011年8月7日の昼すぎ。日曜日とあって子ども連れやカップルでにぎわう東京・お台場のフジテレビ周辺に突然、プラカードや日の丸を掲げた集団が現われ、騒然となった。彼らは、2ちゃんねるやツイッターなどの呼びかけを通じて集まった人々で、フジテレビの韓流偏重に抗議するのが目的だ。主催者発表は2500人だが、少なく見ても500人以上はいただろうか。フジテレビの周囲で響く「韓流やめろ」の叫びは約1時間に渡って続いた。
■中学生、子ども連れ、カップルの参加者も
「韓国の手から、フジテレビを取り戻すために我々は集まったのです9
呼びかけ人の男性が、集合場所のお台場・潮風公園で叫ぶと、参加者から一斉に拍手が上がった。
今回のデモは、高岡蒼甫さんのフジテレビ・韓流批判をめぐる騒動のさなか、7月末に2ちゃんねるで呼びかけられた。しかしデモの許可が警察から下りなかったこともあり、呼びかけ内容は二転三転。一時は完全中止、という情報も流れ、ネット上では、「結局毎度毎度の口だけか」
といった揶揄(やゆ)する声も少なくなかった。
ところが、集合時間の午後2時には、「反韓流」「反フジ」のプラカードや日の丸を携えた参加者たちが続々と集まってきて、あたりは異様な雰囲気に包まれる。参加者の中には中学生くらいの少年や幼い子どもを連れた母親、カップルの姿もあった。
主催者は、この日はあくまで今月21日のデモに向けたミーティングだとし、解散を宣言したが、一部参加者の呼びかけで、「散歩」と称した事実上の無許可デモが発生。「ノーモア韓流」などと叫びながら、フジテレビ周囲をおよそ1時間あまりにわたって練り歩いた。
■ニコ生・ユーストでは10万人以上が試聴
行列に加わっていた女性は、フジの韓流偏重に「不快感」を感じていたと話し、
「SNSを通じて巻き起こった、エジプトの革命のようなことが日本でも起これば面白いなって」
と参加に踏み切ったきっかけを語った。
また日の丸を掲げた男性は、
「こうしたマスコミを直接攻撃するデモは画期的。政治家や外国を批難するデモよりも反響は大きいのでは」
と主張した。
突然始まったデモ行進に、その場に居合わせた女性はネット上での「フジ・韓流批判」について「全く知らなかった」と困惑を隠せない。また、デモ参加者の中には「韓流フジ潰れろ」「朝鮮人は半島に帰れ」などと過激な叫びを上げる人もいたが、それを見た子どもの「あれなあに」という質問に困った顔を浮かべる親の姿も見られた。
デモ行進は3時過ぎ、再び潮風公園に集まり、「君が代」を合唱して解散した。デモの様子は「ニコニコ生放送」や「ユーストリーム」といった動画サイトでも生中継され、合わせて10万人を超える視聴者があった。
2011년 8월7일 점심시간, 일요일이라는 이유에서인가 아이를 데리고나온 부모들이나 커플들로 북적데는 동경 오다이바 후지테레지주변에 갑자기 플레카드나 일장기를 든 집단이 나타나 소란스러워졌다.
그들은 2채널이나 트위터로 모인사람들로 후지테레지의 한류편향방송에대한 항의가 목적이었다. 주최자의 발표는 2500명이었지만 적어도 500명정도밖에 되보이지는 않았다. 후지테레비 주위에 울려퍼지는 [한류그만둬]라는외침은 1시간에 걸쳐 계속되었다.
중학생,아이를 데리고온부모,커플참가자도
[한국의 손아귀에서 후지테레비를 돌려받기위해 우리는 모였습니다.]라고 호소한남성이 집합장소 오다이바 쇼난공원에서 외차자 참가자들에게서 박수소리가 들렸다.
이번데모는 타카오카소스케씨의 후지테레비 한류비판을 둘려싼 소동에 관련해 7월말부터 2채널에서 의견이 모아졌다.그러나 경찰로부터 데모의 허가가 내려지지않았고,그 내용이 몇번이고 바뀌어 한때는 데모가 중지된다는 정보가 흘르기도했다.인터넷상에서는[결국은말뿐이냐]는 야유의소리도 적지않았다.
그러나 집합시간인 오후2시에는 [반한류][반후지]의 플레카드나 일장기를 든 참가자들이 속속들이 모여들어 주변일대는 이상한 분위기에 휩쓸렸다.참가자중에는 중학생정도로 보이는 소년이나 어린아이를 데리고온 어머니,커플의 모습도 보였다.
주최자는 이날은 다만 이번달 21일에 있을 데모를 위한 미팅이라고치고 해산을 선언했지만 일부참가자들의 외침에 [산보]라고 칭하는 사실상의 무허가 데모가 시작되었다.[노 모어 한류]라고 외치면서 후지테레비 주변을 약1시간정도 돌아다니며 걸어다녔다.
행렬에 참가했던 여성은 후지테레비의 한류편향방송에 불쾌감을 느꼈다며
[sns싸이트를 통해서 발생한 이집트의 혁명같은 것이 일본에서도 일어나면 재미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참가한 이유를 이야기했다
그리고 일장기를 든 남성은
이러한 매스컴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데모는 획기적이라고 생각한다.정치가나 외국을 비난하는 데모보다 훨씬 영향력이 클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주장했다.
갑자기 시작된 데모의 행진을 목격한 여성은 인터넷상에서의 [ 후지/한류비판]바람에대해 [전혀몰랐다]며 당황스러워하고있었다.그리고 데모참가자중에는 [한류후지는망해라][조선인은 반도에돌아가라]등 과격한 소리를 일삼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러한 소리에대해 당황스러워하는 부모들도 있었다.
데모의 행진은 3시가 지나 다시 쇼난 공원에 모여서 [키미가요]를 합창해 해산했다.그모습은 니코니코 생방송이나 유스트림등 동영상싸이트를 통해서 실시간 방송되었으며 전부 10만명이 접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