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반가움 ㅋ 비루한 내 글을 읽으러 와주시는것만해도 나는 무쟈게 감사해요ㅋ 음슴체가 정말 좋으므로 음슴체 ㄱㄱ 제일먼저 왜 이 오빠랑 엮이게 되었는지 말하겠음 알사람은 다아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임ㅋ 일단 난 네이트온을 잘 안함ㅋ 방학에나 자주들어오지 남들 다 나가있을때 들어옴ㅋ 아 'ㅋ' 갯수세도됨ㅋ (니가 뭔데 허락질이야) 암튼 평일에 딱보면 안들어와있는데 내가 왠일로 들어간거임 근데 이오빠가 대화명이 끝말잇기 하실분인가 뭔가였음 난 쎈쓰있는 현대여성이니까 대화명에 반응했쥐 "나랑 끝말잇기 합세" 그래 난 대화를 걸었음 ㅋ 쥰나 열심히 했어 오빠에겐 미안하지만 난 네이년을 좀 사용했지ㅋ 아무튼 그랬는데 내가 졌ㅋ어ㅋ 리네륨인가뭔가 하는걸 낸거임ㅋ 아 맞다 끝말잇기하면 기쁨내 기쁨 그게 쵝오임ㅋ 나는 륨자가 다 떨어진걸 알고 좌절하며 원하는게 뭐냐고하니까 아이스크림을 내놓으래 나님은 성격이 참 착해서 빚진건 갚음ㅋ 하지만 나님은 이 오빠를 토요일과 일요일에 잠ㅋ 깐 ㅋ 봄 왜 토욜에 교회를 가냐면 나님은 찬양단이기 때문 (볼리는 없겠지만 울 찬양단 언냐오빠들 모두 진심 좋음ㅋ) 이오빠님은 어느날 내 전번 어케알았는지 문자를 해오심 그래 나님은 또 착한 마음으로 선배니까 문자를 하나하나 열심히 답해줬음 ㅋ 나님키가 굉장히 작음 한마디로 요즘 유행하는 키작녀임 누구나 내 정수리를 볼수있짘ㅋㅋㅋㅋㅋ 또 내가 하는짓이 좀 사차원 (좋게말해서임 나쁘게보면 싸이콬)임 근데 교회오빠님은 키가 진심큼!! 185임ㅋㅋ아 비루해지고있어 그래 어깨도 닿지않는 크기짘 이오빠가 애교를 떨면 말자체는 정말 귀여움 하지만 상상이 가잖음?? 빙구웃음짓으면서 키크고 빼빼마른남자님이 애교를 떨음 피부는 새까맘ㅋㅋ 옆에서면 내가 애기피부같이 뽀애보임 난 참고로 전형적인 황인종임;; 그래 생각하면 소름이 끼침ㅋ 근데 내가 장근석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장어임 (앜 근석퐈 살앙함) 그래서 내 문자 꼬릿말이 JKS♥로 되있음ㅋ 아무도 트집잡지 않던 내 꼬릿말을 이 오빠가 트집잡기 시작하는거임ㅋ 하지만 나는 열심히우리 근석이를 지켰음ㅋ 3일동안투쟁하다가 내가 승뤼!! 훗 내가 이긴거심 근데 나님이랑 문자를 계속하다가 시험이 다가왔츰ㅋ 오빠님은 나보고 시험이 끝나면 보자는거임 ㅋ 난 피방을 가자고했쥐 난 컴에 목말랐거덩 오빠가 우리학교보다 3일인가 일찍끝났음ㅋ 고등학교 시험 다 끝나고 우리가 봤음ㅋ 망할 학교ㅋ 암튼 시험이 끝나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오빠님을 만나러 옆옆동네로 갔음 이오빠 진심 키큼 난 ,,하아.... 그래서 최대한 떨어져 걸었지ㅋ 아 그래서 피방에가서 한시간동안 열시미 놀고 집에 가였음 이 오빠 착하게 버스정류장까지 나님을 데려다 줬음 힛 그리고 한참지나서 내가 네이트온 대화명을 반해버렸어로 바꾸었음ㅋ 나는 우리 동호가 너무 이쁜거임 그래서 바꿈ㅋ 우리의 썸오빠 대화명에 열폭 ㄱㄱ 열심히 문자를 함ㅋ 급 진실게임제안이 들왔음 이때 나는 교회 언니들의 말으로 인해서 눈치를 까고있었엉요 "좋아하는 사람있어??" 라고 물어봤음 물론 '내'가 한참뜸을 타더니 답을함 "응" 오호라 이게 무슨 횡제임 낚였구나 대어가 였음 ㅋ 다시 내차례가 돌아왔음ㅋ "좋아하는 사람이 누규??" 또 한참을 뜸을 들이더니 "너"하고 단답이 온거임 나님은 그뒤로 쿨하게 씹었음 근데 "장난이야"라는 문자가 30분인가 뒤에온거임ㅋㅋㅋ 나님열빡쳐서 "그럴줄 알았음ㅋ "이랬는데 내가 답 안해서그런거ㅋㅋㅋㅋ 에궁 나는 라면먹고왔다는 거짓부렁을 치고 잔다고 문자를 끊었음 ㅋ 자 이게 7월 중순이야기임ㅋ 우리 썸탄지는 2개월이 되어감!! 이오빠 고백을 안해ㅠㅠ 어케해야되요오?ㅋ 나는 이랬다 저랬다 그런거 싫음 ㅋ 관계가 정확했으면 좋겠음!! 답을알려줘요 톡커님들 !!
(스압有)썸남이 고백을 안해욬
ㅎㅇㅎㅇ 반가움
ㅋ
비루한 내 글을 읽으러 와주시는것만해도 나는 무쟈게 감사해요ㅋ
음슴체가 정말 좋으므로 음슴체 ㄱㄱ
제일먼저
왜 이 오빠랑 엮이게 되었는지 말하겠음
알사람은 다아는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임ㅋ
일단 난 네이트온을 잘 안함ㅋ
방학에나 자주들어오지 남들 다 나가있을때 들어옴ㅋ
아 'ㅋ' 갯수세도됨ㅋ
(니가 뭔데 허락질이야)
암튼 평일에 딱보면 안들어와있는데 내가 왠일로 들어간거임
근데 이오빠가 대화명이 끝말잇기 하실분인가 뭔가였음
난 쎈쓰있는 현대여성이니까 대화명에 반응했쥐
"나랑 끝말잇기 합세"
그래 난 대화를 걸었음 ㅋ
쥰나 열심히 했어 오빠에겐 미안하지만 난 네이년을 좀 사용했지ㅋ
아무튼 그랬는데 내가 졌ㅋ어ㅋ 리네륨인가뭔가 하는걸 낸거임ㅋ
아 맞다 끝말잇기하면 기쁨내 기쁨 그게 쵝오임ㅋ
나는 륨자가 다 떨어진걸 알고 좌절하며 원하는게 뭐냐고하니까
아이스크림을 내놓으래 나님은 성격이 참 착해서 빚진건 갚음ㅋ
하지만 나님은 이 오빠를 토요일과 일요일에 잠ㅋ 깐 ㅋ 봄
왜 토욜에 교회를 가냐면 나님은 찬양단이기 때문 (볼리는 없겠지만 울 찬양단 언냐오빠들 모두 진심 좋음ㅋ)
이오빠님은 어느날 내 전번 어케알았는지 문자를 해오심
그래 나님은 또 착한 마음으로 선배니까 문자를 하나하나 열심히 답해줬음 ㅋ
나님키가 굉장히 작음 한마디로 요즘 유행하는 키작녀임
누구나 내 정수리를 볼수있짘ㅋㅋㅋㅋㅋ
또 내가 하는짓이 좀 사차원 (좋게말해서임 나쁘게보면 싸이콬)임 근데 교회오빠님은 키가 진심큼!!
185임ㅋㅋ아 비루해지고있어
그래 어깨도 닿지않는 크기짘
이오빠가 애교를 떨면 말자체는 정말 귀여움 하지만 상상이 가잖음??
빙구웃음짓으면서 키크고 빼빼마른남자님이 애교를 떨음 피부는 새까맘ㅋㅋ
옆에서면 내가 애기피부같이 뽀애보임 난 참고로 전형적인 황인종임;;
그래 생각하면 소름이 끼침ㅋ
근데 내가 장근석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장어임 (앜 근석퐈 살앙함) 그래서 내 문자 꼬릿말이 JKS♥로 되있음ㅋ
아무도 트집잡지 않던 내 꼬릿말을 이 오빠가 트집잡기 시작하는거임ㅋ
하지만 나는 열심히우리 근석이를 지켰음ㅋ 3일동안투쟁하다가 내가 승뤼!!
훗 내가 이긴거심 근데 나님이랑 문자를 계속하다가 시험이 다가왔츰ㅋ
오빠님은 나보고 시험이 끝나면 보자는거임 ㅋ 난 피방을 가자고했쥐 난 컴에 목말랐거덩
오빠가 우리학교보다 3일인가 일찍끝났음ㅋ 고등학교 시험 다 끝나고 우리가 봤음ㅋ
망할 학교ㅋ
암튼 시험이 끝나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오빠님을 만나러 옆옆동네로 갔음
이오빠 진심 키큼 난 ,,하아....
그래서 최대한 떨어져 걸었지ㅋ
아 그래서 피방에가서 한시간동안 열시미 놀고 집에 가였음 이 오빠 착하게 버스정류장까지 나님을 데려다 줬음
힛 그리고 한참지나서 내가 네이트온 대화명을 반해버렸어로 바꾸었음ㅋ
나는 우리 동호가 너무 이쁜거임 그래서 바꿈ㅋ
우리의 썸오빠 대화명에 열폭 ㄱㄱ 열심히 문자를 함ㅋ 급 진실게임제안이 들왔음
이때 나는 교회 언니들의 말으로 인해서 눈치를 까고있었엉요
"좋아하는 사람있어??"
라고 물어봤음 물론 '내'가
한참뜸을 타더니 답을함
"응" 오호라 이게 무슨 횡제임 낚였구나 대어가
였음 ㅋ
다시 내차례가 돌아왔음ㅋ
"좋아하는 사람이 누규??"
또 한참을 뜸을 들이더니
"너"하고 단답이 온거임
나님은 그뒤로 쿨하게 씹었음
근데 "장난이야"라는 문자가 30분인가 뒤에온거임ㅋㅋㅋ 나님열빡쳐서
"그럴줄 알았음ㅋ "이랬는데
내가 답 안해서그런거ㅋㅋㅋㅋ
에궁 나는 라면먹고왔다는 거짓부렁을 치고 잔다고 문자를 끊었음 ㅋ
자 이게 7월 중순이야기임ㅋ 우리 썸탄지는 2개월이 되어감!!
이오빠 고백을 안해ㅠㅠ
어케해야되요오?ㅋ
나는 이랬다 저랬다 그런거 싫음 ㅋ 관계가 정확했으면 좋겠음!! 답을알려줘요 톡커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