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항상 자기는 100점은 안되고 90점은 되는남자라고생각한다. 나처럼 잘해주는 남자가어딧냐고, 하지만 난다시결혼한다면,, 여러가지를고려하고싶다. 가끔씩 펑펑울고싶어질때가있다 오늘처럼 울고나면 맘이좀 편해질텐데. 요즘은 자주다툰다.. 서로직장생활에 청소 가사문제 술문제 돈문제. 그외문제로 사랑하지만 그만살고싶다. 그만살자는소리가 나도모르게나온다. 4년을 살면서 좋은남자이지만 나랑은 안맞는곳이 넘많다고 생각되는사람 난 31살이다. 남편은 38살 우리는 한달간 잠자리를 안갖는건 기본이다. 어떨땐 3달씩 말하지않으면 아마 1년 그이상갈지도 모른다. 내가 남편이랑 같이살고잇으면서도 뭔가허전하고 외로운맘이드는건 아마 성문제때문일것이다. 나를사랑하는남자인지 오빠인지 식구인지. 잘모르겠다. 나를여자로 생각안하는지도모르지. 우린아직 아기도없는데. 남편은 기본적으로 성욕구가없는사람이다. 그에비해 난 지극히 정상이다못해 활발한편이고, 고치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이젠 지겹다 짜증난다. 테이프도아니고 똑같은말 지껄이는 내가싫고, 밝히는내가싫고 부탁하는내가 싫어서 포기했다 어제는 직장회식이있었다, 우리남편 운전하는걸 무지싫어한다. 밤늦게 부인 데리러오는것도 물론싫어한다. 그냥 택시타고 오라고 말하는사람이니깐 다른사람들은 불안해서 마중이라도 나간다는데 그런것도없다 지갑에 택시비가없어 1시넘은시간에 전화를했다 짜증을낸다 지금몇시냐고 자는사람깨우면 좋냐고 하지만 차비가없는걸 어떻게.. 집앞에 나와있는남편 서운해서 차비계산하는 도중에 나먼저 집에들어왔다 샤워하면서 서운하다는생각이들어 눈물이났다. 기다려도 남편이 들어오지않길래 전화하니.. 회사가고있단다. 너때문에 잠다깨고 짜증나서 회사가서 잔다고, 정말어이가없었다. 정말 차비가 없었는데 그럼 남편말고 누구를부르냐고 그럼 가까운데가서 현금인출기에서 돈찾아 주면 되지않냐고 말한다. 남편이맞는지 아닌지.. 이런적 두번정도 였는데. 맨날 그러는것처럼 말한다. 너무 속상해서 잘려는데 남편들어와서 막퍼붓는다. 그러고 싶냐고,, 내가 다잘못했고 미안하다 했다. 정말 말하고 싶지않아서 다른방에서 자면서 계속 눈물이났다. 정말 같이살기가 힘들다.. 이럴때는 같이살기가싫다. 입장바꾸면 나도 많이잘못한거 아는데.. 내가 너무 욕심인지 현모양처가 아닌지 잠자리부터 이런행동까지. 남편이랑 살면서도 자주 외롭고 심심하고 재미없고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다
너무 외롭고 힘들다.
남편은 항상 자기는 100점은 안되고 90점은 되는남자라고생각한다.
나처럼 잘해주는 남자가어딧냐고,
하지만 난다시결혼한다면,, 여러가지를고려하고싶다.
가끔씩 펑펑울고싶어질때가있다
오늘처럼
울고나면 맘이좀 편해질텐데.
요즘은 자주다툰다.. 서로직장생활에 청소 가사문제 술문제 돈문제. 그외문제로
사랑하지만 그만살고싶다.
그만살자는소리가 나도모르게나온다.
4년을 살면서 좋은남자이지만 나랑은 안맞는곳이 넘많다고 생각되는사람
난 31살이다. 남편은 38살
우리는 한달간 잠자리를 안갖는건 기본이다.
어떨땐 3달씩
말하지않으면 아마 1년 그이상갈지도 모른다.
내가 남편이랑 같이살고잇으면서도 뭔가허전하고 외로운맘이드는건 아마 성문제때문일것이다.
나를사랑하는남자인지 오빠인지 식구인지. 잘모르겠다.
나를여자로 생각안하는지도모르지.
우린아직 아기도없는데.
남편은 기본적으로 성욕구가없는사람이다.
그에비해 난 지극히 정상이다못해 활발한편이고,
고치려고 노력도 해봤지만 이젠 지겹다 짜증난다. 테이프도아니고 똑같은말 지껄이는
내가싫고, 밝히는내가싫고 부탁하는내가 싫어서 포기했다
어제는 직장회식이있었다,
우리남편 운전하는걸 무지싫어한다.
밤늦게 부인 데리러오는것도 물론싫어한다.
그냥 택시타고 오라고 말하는사람이니깐
다른사람들은 불안해서 마중이라도 나간다는데 그런것도없다
지갑에 택시비가없어 1시넘은시간에 전화를했다
짜증을낸다 지금몇시냐고 자는사람깨우면 좋냐고
하지만 차비가없는걸 어떻게..
집앞에 나와있는남편 서운해서 차비계산하는 도중에 나먼저 집에들어왔다
샤워하면서 서운하다는생각이들어 눈물이났다. 기다려도 남편이 들어오지않길래
전화하니.. 회사가고있단다. 너때문에 잠다깨고 짜증나서 회사가서 잔다고,
정말어이가없었다. 정말 차비가 없었는데 그럼 남편말고 누구를부르냐고
그럼 가까운데가서 현금인출기에서 돈찾아 주면 되지않냐고 말한다.
남편이맞는지 아닌지.. 이런적 두번정도 였는데. 맨날 그러는것처럼 말한다.
너무 속상해서 잘려는데 남편들어와서 막퍼붓는다. 그러고 싶냐고,,
내가 다잘못했고 미안하다 했다. 정말 말하고 싶지않아서
다른방에서 자면서 계속 눈물이났다.
정말 같이살기가 힘들다.. 이럴때는 같이살기가싫다.
입장바꾸면 나도 많이잘못한거 아는데.. 내가 너무 욕심인지 현모양처가 아닌지
잠자리부터 이런행동까지. 남편이랑 살면서도 자주 외롭고 심심하고 재미없고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