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냐 오빠 동생들?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음슴체ㄱㄱ 난 올해로 18살인 여자 사람임 근데 난 오늘 꿈을 꿨음 난 적들과 싸우고 있었음 조선시대 인듯 했음 근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운거임 그래서 화장실에 갔음 조선시대라 그런지 화장실이 매우 후졌음 하지만 걍 쌌음 오줌이 너무 마려웠기땜에 근데...느낌이 이상한거임......... 그래서 속으로 '아 이건 조선시대 화장실이라 느낌이 이상한건가?' 했지만 갑자기 축축하고....... 잉?????축축??????? 해서 눈이 번쩍떠졌음 혹시 내가 이불에 오줌을 싼건가??????? 믿겨 지지가 않아서 이불을 만졌음 하 ..근데 이불을 만지자 모든 게 확실해 졌음 내가 나이 열 여덟이나 쳐먹고 이불에 오줌을 지린거임.......^^ 그리고 나서 화장실로 직행함 가서 마저 싸던 오줌을 쌈ㅋ 그리고 속옷이랑 입고있던 바지를 벗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바지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줌 싼 흔적이 동~그랗게......^^ 뭔지 알거라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씌빢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는 쳐다도 안봤음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엇음 이불 어쩔거임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휴지로 막 닦았음 근데 옆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엄마가 너 뭐하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엄맠ㅋㅋㅋ나 이불에 오줌쌌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서 축축하게 젖은 내 속옷이랑 바지를 빨래통에 넣었음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엄마는 일어나자마자 이불 빨래를 하심ㅠㅠㅠ 핰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가 너무 수치스러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못난 딸을 둔 엄마가 불쌍해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에게 미안했음ㅠㅠㅠㅠ 하지만 쿨한 우리 엄마님은 별 말씀 안하셨음ㅋ 나를 절대 혼내지 않으셨음ㅋㅠㅠ 난 엄마한테 너무너무 죄송해서 설거지를 함 며칠 동안 안하고 미뤄 둔 설거지라서 엄청엄청 많앗음ㅠㅠ 그치만 난 고무장갑을 끼고 열심히 설거지를 함ㅜㅜ 하지만 딸바보인 우리 엄마가 궁디 팡팡을 하시며 말도 잘 듣는다며 이쁘다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엄마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한다면 날 어떻게 생각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같은 년이랑은 못 놀아주겟다고 하는건 아니겠지?ㅠㅠ 하 설마...그래도 친군데ㅠㅠ 아ㅣ 샹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걸로 첫 톡을 쓰고 싶지 않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저 좀 위로해 주세요ㅠㅠ
나이 18개나 처먹고 이불에 오줌쌈ㅋ
안녕 언냐 오빠 동생들?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 모르겠지만
일단 음슴체ㄱㄱ
난 올해로 18살인 여자 사람임
근데 난 오늘 꿈을 꿨음
난 적들과 싸우고 있었음
조선시대 인듯 했음
근데 갑자기 오줌이 마려운거임
그래서 화장실에 갔음
조선시대라 그런지 화장실이 매우 후졌음
하지만 걍 쌌음 오줌이 너무 마려웠기땜에
근데...느낌이 이상한거임.........
그래서 속으로 '아 이건 조선시대 화장실이라 느낌이 이상한건가?'
했지만 갑자기 축축하고.......
잉?????축축???????
해서 눈이 번쩍떠졌음
혹시 내가 이불에 오줌을 싼건가???????
믿겨 지지가 않아서 이불을 만졌음
하 ..근데 이불을 만지자 모든 게 확실해 졌음
내가 나이 열 여덟이나 쳐먹고 이불에 오줌을 지린거임.......^^
그리고 나서 화장실로 직행함
가서 마저 싸던 오줌을 쌈ㅋ
그리고 속옷이랑 입고있던 바지를 벗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바지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줌 싼 흔적이 동~그랗게......^^
뭔지 알거라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씌빢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는 쳐다도 안봤음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엇음
이불 어쩔거임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휴지로 막 닦았음
근데 옆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엄마가
너 뭐하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엄맠ㅋㅋㅋ나 이불에 오줌쌌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서 축축하게 젖은 내 속옷이랑 바지를 빨래통에 넣었음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엄마는 일어나자마자 이불 빨래를 하심ㅠㅠㅠ
핰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가 너무 수치스러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못난 딸을 둔 엄마가 불쌍해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에게 미안했음ㅠㅠㅠㅠ
하지만 쿨한 우리 엄마님은 별 말씀 안하셨음ㅋ
나를 절대 혼내지 않으셨음ㅋㅠㅠ
난 엄마한테 너무너무 죄송해서
설거지를 함
며칠 동안 안하고 미뤄 둔 설거지라서
엄청엄청 많앗음ㅠㅠ
그치만 난 고무장갑을 끼고 열심히 설거지를 함ㅜㅜ
하지만 딸바보인 우리 엄마가 궁디 팡팡을 하시며
말도 잘 듣는다며 이쁘다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엄마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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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설마...그래도 친군데ㅠㅠ
아ㅣ 샹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걸로 첫 톡을 쓰고 싶지 않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저 좀 위로해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