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도록 술판은 이어지고 엄마께서는 술을 못드시는 입장이어서 안먹는 상태로 분위기를 즐기셨습니다
그럼 새벽이 넘어가고 다음날이 되자 친형 형수(엄마나이가 40대이셧고 형수라는사람한두살밖에 안어림)라는 사람이 뜬금없이 엄마한테
"나는 아가씨이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돈밖에 벌어 놓은게 없다,나는 땅을 사놓았다,너는 뭐 하느라 돈도 벌지 못하고 병신같이 살고 있느냐, 바보같은 년,그렇게 살려면 차라리 죽어버려라 이년아."라는 등으로 모욕적인 언어폭력이 계속될 때 아저씨 어머니라는 분이 합세하여
"너는 돈 벌어놓은 것도 없느냐, 그 나이먹도록 뭐했냐,늙은년이 우리 아들 등골만 빼먹고 있다 x같은년 그따위로 살려면 세상살이 그만둬라" 라는 등으로 역시 가진 모욕적인 언어폭력으로 인격과 자존심을 여지없이 짓밟히게 되면서 그야말로 도저히 참지 못할 모멸감을 느껴실 정도로 억울감과 슬픔을 참으시며
엄마께서"뭐 이런사람들이 다 있어" 하시며 버럭 화를 내셧습니다.
(엄마께서는 미용업에 종사하시며 여자혼자 두아들을 키우면서 힘들게 사셨는데도 남들 못지않게 부지런히 사시며 항상 긍정적이시며 밝게 사시는 분이시고 제가 이쪽입장이라해서 하는말이 아니라 정말로 존경받으실정도로 열심히 사신분이셨습니다.)
그러더니 엄마께서 화를 내셨다고 친형의 형수라는 사람이 양손으로 엄마 머리채를 움켜쥐며 있는 힘을 다해 흔들어 대셨고,옆에 있던 친형이라는 사람이 건방지다고 달려들어 주먹으로 엄마의 얼굴 안면부분에 힘껏 두차례 때렸습니다.
친형이라는 사람을 어느정도 등치가 있으신 분입니다. 그런사람이 주먹으로 여잘 때렸음 어느정도 였겟습니까? 엄마께서는 바로 맞으시자마자 방바닥에 주저 않아 쓰러지셧고 정신을 잃을꺼 같아 최대한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서 머리 부여잡고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럴 찰나에 싸움을 말려야 될 아저씨 어머니라는 사람이 어이없게도 같이 합세하여 일어나시는 엄마를 발뒤꿈치로 사정없이 오른쪽 옆구리부분을 수 차례 걷어차며
왈 "이년아 죽고 싶으냐" 라고 쌍욕을 하셧고
엄마가 어떻게 행동을 취하기도 전에 형수라는 여자가 다시 와 밥통을 들고와서 엄마의 머리를 내리치셧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아저씨 어머니라는 사람도 계속 발길질을 해대며 옷걸이 같은걸로 엄마의 등짝을 마구 떄리는 바람에 등쪽 옷이 다 찢겨지며 속옷까지 구멍이 날정도 였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그 당시 경비업체를 잠깐 다니고 있었을 무렵이어서 엄마 전화를 받고 놀라서 급히 달려왔는데 피투성이로 만신창이가 되있고 계속 욕을 퍼붓고 있는 광경을 본 것입니다.
남친은 그 상황을 본 후 분노가 차오르며 화가 났지만 일단 그 상황에 피투성이가 된 엄마를 병원에 먼저 데려가야 된다는 생각에 일으키고 수습 과정에 부축이는 남친한테도 친형이라는 작자가 욕을 퍼붓었습니다. 멀쩡히 보고만 있던 아저씨는 그때서야 정신이 깻는지 달려와 친형에게 욕설을 퍼붓었고 서로 몸싸움이 오가면서 친형의 다리가 찍히셨는데 그것 조차 엄마가 그러신거라고 뻔뻔하게 주장을 하셨습니다.
상황이 종료되면서 엄마는 병원으로 이송되셨고 전치 6주와 이빨전치2주가 나왔습니다.
엄마 성격에 가만히 있으실 분이 아니셨길래 상해진단서,증거물과 같이 고소를 하였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매우 힘들어하시며 입원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10여일만에
친형과 그의 어머니가 병원을 처음 찾았고 기껏 한다는 말이 사과는 커녕 오히려 큰소리로
"x할년,x같은년,뭐가 다쳤다고 편히 누어 있느냐,계속 이런식이면 가만두지 않겠다" 라고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계속하였고 이제와서 가족끼리 그럴수도 있지 않냐면 뻔뻔하게 가족타령을 하고 있습니다.
(때릴때는 남남이냥 때려놓고 이제와서 고소장이 접수되니 가족이라 칭합니다 ㅡㅡ )
그때 당시 엄마는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을 받은 상태였고 혼자있는 상태였기에
공포와 두려움에 치가 떨렸고 엄마는 절대 용서안한다는 마음으로 굳게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사이에 경찰서 수사 담당경찰관이 각 피고인 한명씩 개개인과 엄마를 대질신문할때마다 피고인 가족들은 다같이 출석하여 합세해서 큰소리로 엄마에게 가진 폭언을 해대어 불안과 공포를 다시 한번 안겨주었고 옆에서 지켜보던 경찰관 어느 누구 한사람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마치 편파수사의혹을 짓게 하여 약자인 엄마를 더욱 두렵게 하였던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서 개개인의 사건이 진행이 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더구나나 엄마를 보호하기 위에서 따라온 제 남친한테도 가진 욕설과 함께
"이새끼 까불면 죽어버려"라는 협박까지 한것입니다. 그런 남친은 불같은 성격인데도 일부러 참으며 몰래 녹음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엄마와 제 남친은 할수 있는대로 수사에 성심성의껏 준비를 하였고 진행을 하였으나
현재 지금까지의 수사는 피고인을 의한 편파수사로만 진행이 되었고 벌금형으로 그냥 마무리가
되어가는 상황으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론 피고인쪽에 친분이 형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젠 형사고 검사고 믿지 못하겟으며 도저히 억울하고 분한걸 하소연할길이 없어
법원에 판사님께 진정서를 올린 상황입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인간의 탈을 쓴마냥 한순간에 돌변할 수 있는지 새삼스레 사람이 무섭다고
느껴졋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고 느끼는데 당사자인 엄마는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마음을 다해 한남자를 사랑했고 사랑한 한남자의 가족도 아끼며 보살피고 사랑했는데
한순간 돌변하여 치욕적인 욕설 폭언을 하며 사람을 깔보고 무시하고 폭력을 가하고 사람취급을
안하는 사람들이 사람입니까 짐승이 아님 뭡니까
그런 비인간적인 피고인들을 절대 용서할수 없을것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상해를 입혓음 가식이라도 행동을 취할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병원에 당당히
찾아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사람한테 욕설을 가하고 경찰서에도 무슨 믿는 구석이 있는지
뻔뻔하게 욕설을 퍼붓고 그러고선 사과 한마디도 없이 지금까지 지내온겁니다.
그 말한마디가 모가 어려워서 비윤리적으로 사람을 대할수 있는겁니까
듣고 보고한 제가 제엄마가 겪은일이나 마찬가지여서 너무나도 억울하고 비통하여 이렇게
여러분께 하소연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구속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부조리로 인한 편파수사는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도 억울함을 달랠길이 없습니다 .
여자 혼자산다고 무시하는 버러지들 어떡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수원사는 26세 여자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네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제 남자친구 어머니 관련 내용입니다.
왜 남자친구가 직접 안올리고 제 삼자인 제가 올리게 된 이유는 일단
남친님께서 판을 몰라서;; 올리게됬구요....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
제 남친 하고는 사귄지 오늘이 3주년째 되는 해입이다.
그만큼 서로간에 사정 모르는 거 없이 부모님과도 다 대면한 그런 사이이구요
서로 양쪽 부모님께서 아들, 딸같이 대해주시는 정도로 각별한 사이입니다.
참고로 남친과 저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이혼을 하셔서 같이 살지 않고 어머니와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서로 이해할수 있고 양쪽 어머니께 잘하는 편입니다.,
(저는 남친어머니보고 엄마라고 부를정도로 고민상담,술,같이 즐기는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
남자친구 어머니께서는 6개월정도 사귀신 남자친구가 있으셨습니다.
저희랑도 몇번을 밥을 먹고 저희 기념일마다 외식과 용돈을 주시며 지극히
어머니를 챙기시는 정도로 남자다우시면서 자상하셨습니다.
작은일에도 달려와주시며 항상 어머니를 챙기시는게 제가 부러울정도로 지극정성이셨습니다.
어머니 남자친구(아저씨라고 부르겟음)께서는 이혼을 하신 경험이 있으셨으며
10살정도 되는 아들이 있으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사랑하는 사람의 아들이었기에 더욱더 신경을 써주시고 엄마없는 자식
이라고 손가락질 안받게 하실려고 지극히 정성껏 돌봐주셨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오시면서 아저씨 어머니와도 소개를 받으시며 재혼까지 결심하시게 되었고
그런 아저씨 어머니께서는 엄마를 상냥하게 잘 대해주셨습니다.
(남자친구 어머니를 엄마라 칭하겟음)
엄마 또한 딸같이 효도를 하셧고 그런 엄마를 복덩어리라고 무척이나 이뻐하셨습니다.
제가 봤을때도 정말 다정다감하시고 교양이 너무 넘치시는 아저씨 어머님이셧고
다른 사람이 봐도 정말 모녀같이 친해 보일정도 였습니다 .
(참고로 저는 엄마가 딸같이 이뻐해주셔서 어딜가든 잘데리고 다닙니다^^)
그리고 아저씨 친형과 친형의 형수님과와도 꺼리낌없이 잘 지냈셨습니다.
그렇게 6개월 정도 됬을 무렵......
아저씨 친형께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계셨는데, 어느날 엄마와 아저씨가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세탁소를 들리셨는데 아저씨의 어머니와 친형의 형수님이 세탁소에 계셔서 한자리에 가족들이
모인김에 음식과 막걸리,소주 등을 시켜서 술판을 벌이게 됬습니다.
엄마께서는 지병으로 당뇨가 있으셨는데 그래서 음식을 가리시기 때문에 술도
소주 한두잔 받으시고 안드셧습니다
아저씨 가족들은 술도 안취하시고 멀쩡하시자 노래방을 가자고 권유를 하셧고
엄마께서는 술기운이 없는 채로 노래방에서 떠들기가 싫고 분위기 깨기가 싫으셔서 아저씨와
중간에 나오셔서 집근처로 향하셨고 아저씨와 바람을 쐬이며 몇십분 걷고 다니다가
집에 들어가보니 아저씨의 가족들(아저씨엄마,친형,형수)들이 와 있으셨으며
또 다시 술판이 벌어지게 됬습니다.
밤 늦도록 술판은 이어지고 엄마께서는 술을 못드시는 입장이어서 안먹는 상태로 분위기를 즐기셨습니다
그럼 새벽이 넘어가고 다음날이 되자 친형 형수(엄마나이가 40대이셧고 형수라는사람한두살밖에 안어림)라는 사람이 뜬금없이 엄마한테
"나는 아가씨이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돈밖에 벌어 놓은게 없다,나는 땅을 사놓았다,너는 뭐 하느라 돈도 벌지 못하고 병신같이 살고 있느냐, 바보같은 년,그렇게 살려면 차라리 죽어버려라 이년아."라는 등으로 모욕적인 언어폭력이 계속될 때 아저씨 어머니라는 분이 합세하여
"너는 돈 벌어놓은 것도 없느냐, 그 나이먹도록 뭐했냐,늙은년이 우리 아들 등골만 빼먹고 있다 x같은년 그따위로 살려면 세상살이 그만둬라" 라는 등으로 역시 가진 모욕적인 언어폭력으로 인격과 자존심을 여지없이 짓밟히게 되면서 그야말로 도저히 참지 못할 모멸감을 느껴실 정도로 억울감과 슬픔을 참으시며
엄마께서"뭐 이런사람들이 다 있어" 하시며 버럭 화를 내셧습니다.
(엄마께서는 미용업에 종사하시며 여자혼자 두아들을 키우면서 힘들게 사셨는데도 남들 못지않게 부지런히 사시며 항상 긍정적이시며 밝게 사시는 분이시고 제가 이쪽입장이라해서 하는말이 아니라 정말로 존경받으실정도로 열심히 사신분이셨습니다.)
그러더니 엄마께서 화를 내셨다고 친형의 형수라는 사람이 양손으로 엄마 머리채를 움켜쥐며 있는 힘을 다해 흔들어 대셨고,옆에 있던 친형이라는 사람이 건방지다고 달려들어 주먹으로 엄마의 얼굴 안면부분에 힘껏 두차례 때렸습니다.
친형이라는 사람을 어느정도 등치가 있으신 분입니다. 그런사람이 주먹으로 여잘 때렸음 어느정도 였겟습니까? 엄마께서는 바로 맞으시자마자 방바닥에 주저 않아 쓰러지셧고 정신을 잃을꺼 같아 최대한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서 머리 부여잡고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럴 찰나에 싸움을 말려야 될 아저씨 어머니라는 사람이 어이없게도 같이 합세하여 일어나시는 엄마를 발뒤꿈치로 사정없이 오른쪽 옆구리부분을 수 차례 걷어차며
왈 "이년아 죽고 싶으냐" 라고 쌍욕을 하셧고
엄마가 어떻게 행동을 취하기도 전에 형수라는 여자가 다시 와 밥통을 들고와서 엄마의 머리를 내리치셧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아저씨 어머니라는 사람도 계속 발길질을 해대며 옷걸이 같은걸로 엄마의 등짝을 마구 떄리는 바람에 등쪽 옷이 다 찢겨지며 속옷까지 구멍이 날정도 였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남자친구라는 아저씨는 말리지도 않았고 뻥져서 보고만 계셧다 하였고
엄마는 이러다 자신이 위험에 쳐할껏 같아 두려우셔서
(엄마도 한성격하시고 힘도 쎄십니다 그런분이 맥없이 당하실 정도면 어느정도라고 상상하시겠습니까)
혼신을 다해 정신을 가다듬고 아들에게(제 남자친구) 전화를 하셨습니다 .
제 남자친구는 그 당시 경비업체를 잠깐 다니고 있었을 무렵이어서 엄마 전화를 받고 놀라서 급히 달려왔는데 피투성이로 만신창이가 되있고 계속 욕을 퍼붓고 있는 광경을 본 것입니다.
남친은 그 상황을 본 후 분노가 차오르며 화가 났지만 일단 그 상황에 피투성이가 된 엄마를 병원에 먼저 데려가야 된다는 생각에 일으키고 수습 과정에 부축이는 남친한테도 친형이라는 작자가 욕을 퍼붓었습니다. 멀쩡히 보고만 있던 아저씨는 그때서야 정신이 깻는지 달려와 친형에게 욕설을 퍼붓었고 서로 몸싸움이 오가면서 친형의 다리가 찍히셨는데 그것 조차 엄마가 그러신거라고 뻔뻔하게 주장을 하셨습니다.
상황이 종료되면서 엄마는 병원으로 이송되셨고 전치 6주와 이빨전치2주가 나왔습니다.
엄마 성격에 가만히 있으실 분이 아니셨길래 상해진단서,증거물과 같이 고소를 하였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매우 힘들어하시며 입원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10여일만에
친형과 그의 어머니가 병원을 처음 찾았고 기껏 한다는 말이 사과는 커녕 오히려 큰소리로
"x할년,x같은년,뭐가 다쳤다고 편히 누어 있느냐,계속 이런식이면 가만두지 않겠다" 라고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계속하였고 이제와서 가족끼리 그럴수도 있지 않냐면 뻔뻔하게 가족타령을 하고 있습니다.
(때릴때는 남남이냥 때려놓고 이제와서 고소장이 접수되니 가족이라 칭합니다 ㅡㅡ )
그때 당시 엄마는 정신적으로 너무 충격을 받은 상태였고 혼자있는 상태였기에
공포와 두려움에 치가 떨렸고 엄마는 절대 용서안한다는 마음으로 굳게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사이에 경찰서 수사 담당경찰관이 각 피고인 한명씩 개개인과 엄마를 대질신문할때마다 피고인 가족들은 다같이 출석하여 합세해서 큰소리로 엄마에게 가진 폭언을 해대어 불안과 공포를 다시 한번 안겨주었고 옆에서 지켜보던 경찰관 어느 누구 한사람도 말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마치 편파수사의혹을 짓게 하여 약자인 엄마를 더욱 두렵게 하였던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서 개개인의 사건이 진행이 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더구나나 엄마를 보호하기 위에서 따라온 제 남친한테도 가진 욕설과 함께
"이새끼 까불면 죽어버려"라는 협박까지 한것입니다. 그런 남친은 불같은 성격인데도 일부러 참으며 몰래 녹음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엄마와 제 남친은 할수 있는대로 수사에 성심성의껏 준비를 하였고 진행을 하였으나
현재 지금까지의 수사는 피고인을 의한 편파수사로만 진행이 되었고 벌금형으로 그냥 마무리가
되어가는 상황으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론 피고인쪽에 친분이 형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젠 형사고 검사고 믿지 못하겟으며 도저히 억울하고 분한걸 하소연할길이 없어
법원에 판사님께 진정서를 올린 상황입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인간의 탈을 쓴마냥 한순간에 돌변할 수 있는지 새삼스레 사람이 무섭다고
느껴졋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고 느끼는데 당사자인 엄마는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마음을 다해 한남자를 사랑했고 사랑한 한남자의 가족도 아끼며 보살피고 사랑했는데
한순간 돌변하여 치욕적인 욕설 폭언을 하며 사람을 깔보고 무시하고 폭력을 가하고 사람취급을
안하는 사람들이 사람입니까 짐승이 아님 뭡니까
그런 비인간적인 피고인들을 절대 용서할수 없을것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상해를 입혓음 가식이라도 행동을 취할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병원에 당당히
찾아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사람한테 욕설을 가하고 경찰서에도 무슨 믿는 구석이 있는지
뻔뻔하게 욕설을 퍼붓고 그러고선 사과 한마디도 없이 지금까지 지내온겁니다.
그 말한마디가 모가 어려워서 비윤리적으로 사람을 대할수 있는겁니까
듣고 보고한 제가 제엄마가 겪은일이나 마찬가지여서 너무나도 억울하고 비통하여 이렇게
여러분께 하소연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구속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부조리로 인한 편파수사는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도 억울함을 달랠길이 없습니다 .
힘없고 빽없음 다 약자이고 맥없이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지
저희 할수 있는대로 다 해보았습니다 혹시나 저희가 놓친 방법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글재주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정신적으로 힘든 엄마 생각하니
최대한 빨리 짐승만도 못한 피고인들을 구속 시키고 싶습니다. 그러니
욕댓글은 모 어쩔수 없지만 최대한 자제부탁드리구요...
이런 경험 겪으신분이나 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밑에 추천 꾹 눌러주시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