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가실 분들(생각도 하시는), 필독!!!

HeeSeong2011.08.08
조회905

  여행을 하기전 급 준비사항, 생각난 김에 바로 적습니다. (특히 제 유럽여행 강연 들으시는 분 필수!!)

 

 

 

 

 

보통, 여행은 계획하셨던 분들이 가지만서도

또 의외로, 생각만하다 갑자기! 가게 되시는 분들도 꽤 많죠~~ (저도 5월쯤 생각, 6월 결정 7월 출발)

그런데 가려면 지금 중요한 선택을 하셔야 하는 게 있으니, 다음 강연때까지 생각나는대로 적을게요.

(물론 다시 정리를 하겠습니다만.) 이 글을 보시는 당장, 행해야 하실 사항들!!!

 

1. 겨울로 유럽여행 생각하셨다면, 불가피한 상황아님 여름으로 고려하시는 게 더 좋음!

겨울은 보통 5시면 해가 지고, 추워서 방한 옷 등 때문에 짐 부피 커지고 많아짐.

여름은 9시 전후로 지고, 반대로 짐이 상당히 줄어 여행시 정말 편함!

http://www.cyworld.com/itmarketerhs/6903961 (ctrl+f 로 8시40분 검색 하심, 와 닿습니다ㅋ)

*물론, 휴학중이시라면 3~6월과 9~11월(성수기 및 추워지기전을 피해서)이 BEST!!!

 

2. 일단 항공권부터 결제하면 가게 된다!!

유럽내 저가항공, 유로스타, 유레일 등.. ASAP(가능한 빨리) 예약해야.

미리 잘 사두면 총 합쳐서도, 나중보다 100만원 넘게 싸다!

http://www.cyworld.com/itmarketerhs/6810225 꼼꼼히 보시고~

6~8월 성수기때 사면 총 최대 100만원이 비싸질 수 있어요~

공부할 건 많고 잘 모르겠다면, 일단

출발날짜부터 최대여행할 수 있는 기간~ 언제는 돌아와야 하는 날. 까지 해서 in out으로 표 부터 예약!!

 

3. 패키지여행, 신중히 고려하세요.

거의 많이들 후회하시는게 패키지 여행. 돈은 돈대로 많이 주고, 여행일정 시간에 쫒겨 제대로 다 못보고, 더 머무르고 싶어도 이동해야해서 후회하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 거 아니면, 나이들어 가는 거 아님 비추!! 친구랑도 서로 알아보고 가는 게 훨 나음!!

저도 모를땐 집에서 패키지를 가라고 했으나

제 알찼던 여행은, 이게 아니어서 천만 다행으로 나온 스토리 들입니다 :)

고로, 평생갈 여러분들의 소중한 스토리도 여기서 생길 것이라고 감히 예상합니다.

 

4. 제 페이스북, 트위터당에 가입해 소통을 시작하세요.

생각만 하다가, 여행 날짜 임박해 비싼 돈들이고 가 제대로 내용 숙지 못하고 가서 대충보고 와 후회 많이해요~서로 편하게 소통하면서 자연스레 정보를 숙지하게 되는 게 좋지요.

http://www.facebook.com/crappika ,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35113

 

5. 내년에 가야지... NO!!(특히 3,4학년 분들은 더더욱 생각하셨을 때 지르시길!)

마음 먹었을 때 질러야 합니다. 저 또한 3학년 여름방학때 인턴 제의도 받고 역시 고민이 있었으나, 그때 못갔더라면 지금 갈 수 있었을까요??! 대답은 NO! ㅡㅡ;; 지금은 많이 어렵습니다;;

가장 좋을때? 그거슨 바로, 지금 여러분이 마음 먹으신 지금입니다!!

 

6. 내 생애 최고의 사진, 영상을 담아올 수 있도록 카메라 공부하세요!

저도 5월에 dslr을 사고 7월에 갔었는데, 사진 기술이 더 좋았더라면 훨 씬 나은 작품들을 남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꼭 비싼 카메라가 아니어도, 똑딱이 디카라도, 그 기능을 제대로 잘만 쓴다면 '비싸고 그냥 찍은 dslr' 보다도 더! 나은 작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냥 'AUTO' 로 찍는분들 많으신데, 것보다 좀 더 배워두셔서 최고의 명소에서 후회없는 걸작들을 남겨오세요!!

 

7. SNS 및 블로그 활용(페북 필수!!)

후에 이것은,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큰 무기도 됩니다. 제가 강의때 말씀드리겠지만... 또한, 이것을 잘 활용하시면 여행에서 만나시는 인맥분들 관리 등(외국인들 거의 페북씀. 지금도 연락되는 친구들이 있음) 정말 더 알차게 보내실 수가 있지요!!

 

8. 학생때 가는게 오래 여유있게 둘러보며, 보다 생각할 수 있는 시간도 많습니다.

100이면 95분들 이상의 대학생을 지나신 분들이, 다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취직하고나선 더더욱 일정에 쫓기는 짤막한 여행이 되고 맙니다. 일단 출발하기도 어렵고요

지금 고민하지만, 또 몇년이 지나고보면  "그때 왜 안갔을까" 또 뻔하게 후회하게 됩니다...

 

잘 보셨다면, 공감과 한줄댓글 부탁드려요. 블로깅에 큰 힘이 됩니다!! 

좋은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