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쿵푸팬더><호빗>을 제작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ㅋ 외..왼쪽분 아님;; 오른쪽 웃고있는 사람임;; ㅋㅋㅋ (옆에는 블레이드2 찍을때 창조해낸 좀비같은데.. 무섭다 ㅠ0ㅠ) 멕시코의 스티븐 스필버그라고 할 만큼, 감각적인 영상이 매우 뛰어난 감독이기두 한데요 (왠지 또띠아를 즐겨 먹을것 같은...;; ㅋㅋ) 어릴 때 부터 요런 특수분장이라던가 특수효과에 지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하네요 덕분에 길예르모 감독의 영화는 다소 칙칙해보일 수도 있는 어두운 배경화면 속에서 관객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환상적인 비쥬얼을 탄생시키곤 했죠 흠... 전 왠지 이 사람 영화를 보면- 가끔 감독의 그 머릿속을 한번 들여다보고싶은 충동이 불쑥불쑥 ㅋㅋㅋ 어떻게 이런식으로 상상이 가능한거지? 특히 최근 신작 <돈비 어프레이드>만 봐도 신기한게 어릴적 애들이 꿈과 환상(?)에 젖어, 자신의 빠진 이빨을 배게 속에 놔두면 요정이 동전으로 바꿔준대- 라는 깜찍한 발상의 요정 이야기를 <돈비 어프레이드> 영화에서는 아주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괴물(?)로 변신시켰죠 -_-;; 저 손이.. 요정이라고 하면.. 믿어지삼 @.@;;?? 워낙 유명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제작이다 보니 사람들이 길예르모 아찌만 알고있지만- 사실 여기엔 또 한분의 비쥬얼리스트가 자리잡고 있습죠 ㅋㅋ 혹시 트로이 닉시라고 들어보았는지.. 저도 영화 관련해서 몇번 들어봤는데- 비주얼리스트로 이름이 알려져있던 사람이더군요 감각적인 영상미를 자랑하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환상적인 비주얼리스트로 이름 날리는 트로이 닉시의 조합이라 ㅋㅋ 꽤 흥미로운데?? ㅋㅋ 데뷔전에 트로이 닉시가 배트맨 관련한 코믹북을 그린 적이 있는데 ㅋ 왠지 내가 알던 배트맨이 아닌듯한 ㅋㅋㅋㅋㅋㅋ 코믹북만 봤을때- 진짜.. 애니가 아닌 듯 보였어요- 왠지 악의 소굴을 아주 비판하고 풍자한듯한 스멜이.. 킁킁 아무튼 어릴적에도 대단한 그림실력을 가졌었으니 커서는 얼마나 더 다듬어졌겠어요 ㅋㅋ 출처 : <돈비 어프레이드> 스틸 참고 예고편 보다가 수리 엄마 뒤로 보이는 벽화 발견- ! 줌인을 스스슥- 하면 막 나뭇가진지, 괴물요정 손이지 모르는 저 오싹한 가지에 애가 돌돌 말려서 뱀 먹이가 된 거 마냥 지하로 빠져들어가는데요 ㅠ_ㅠ 저 겁에 질린 얼굴이 좀 리얼한듯.. 저 벽화는 실제로 영화에 나오는데, 그림을 그린 사람이 바로 트로이 닉시 라눈거!! 대애-박 ㅋ 안 믿는 사람들을 위해(?) 트로이 닉시가 책상위에 슬며시 펼친 증거물 1 호들 ㅋㅋㅋ 이야..... <돈비 어프레이드> 스케치 한 것들이 다 있네요.. 그림 내용이 무서우면서도.. 왠지 무슨 고대 문서들 펼쳐놓은것처럼 멋지기도 하구 ㅋㅋ 역시 환상적인 비쥬얼리스트 명칭이 그냥 붙는게 아녔음 -_- 자기의 세계관을 열심히 베일리 매디슨하게 말하고 있는 트로이 닉시 ㅋㅋ 왠지 아빠와 딸같기두 ㅋㅋ 아님 자신의 그림을 컨펌받고 있는 걸지도 -_-;;하하;; 아무튼, 이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트로이 닉시의 기발한 상상력이 어떻게 스크린 밖으로 표현되어 나왔을지 궁금하고 또 기대되네요 ㅋㅋ 1
길예르모 델 토로의 후계자 트로이 닉시 감독은 누구?
<판의 미로><쿵푸팬더><호빗>을 제작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ㅋ
외..왼쪽분 아님;; 오른쪽 웃고있는 사람임;; ㅋㅋㅋ
(옆에는 블레이드2 찍을때 창조해낸 좀비같은데.. 무섭다 ㅠ0ㅠ)
멕시코의 스티븐 스필버그라고 할 만큼, 감각적인 영상이 매우 뛰어난
감독이기두 한데요 (왠지 또띠아를 즐겨 먹을것 같은...;; ㅋㅋ)
어릴 때 부터 요런 특수분장이라던가 특수효과에 지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하네요
덕분에 길예르모 감독의 영화는
다소 칙칙해보일 수도 있는 어두운 배경화면 속에서
관객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환상적인 비쥬얼을 탄생시키곤 했죠 흠...
전 왠지 이 사람 영화를 보면- 가끔 감독의 그 머릿속을 한번 들여다보고싶은
충동이 불쑥불쑥 ㅋㅋㅋ
어떻게 이런식으로 상상이 가능한거지?
특히 최근 신작 <돈비 어프레이드>만 봐도 신기한게
어릴적 애들이 꿈과 환상(?)에 젖어, 자신의 빠진 이빨을 배게 속에 놔두면
요정이 동전으로 바꿔준대- 라는 깜찍한 발상의 요정 이야기를
<돈비 어프레이드> 영화에서는 아주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괴물(?)로 변신시켰죠 -_-;;
저 손이.. 요정이라고 하면.. 믿어지삼 @.@;;??
워낙 유명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제작이다 보니
사람들이 길예르모 아찌만 알고있지만- 사실 여기엔 또 한분의 비쥬얼리스트가
자리잡고 있습죠 ㅋㅋ
혹시 트로이 닉시라고 들어보았는지..
저도 영화 관련해서 몇번 들어봤는데- 비주얼리스트로 이름이 알려져있던 사람이더군요
감각적인 영상미를 자랑하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환상적인 비주얼리스트로 이름 날리는 트로이 닉시의 조합이라 ㅋㅋ
꽤 흥미로운데?? ㅋㅋ
데뷔전에 트로이 닉시가 배트맨 관련한 코믹북을 그린 적이 있는데 ㅋ
왠지 내가 알던 배트맨이 아닌듯한 ㅋㅋㅋㅋㅋㅋ
코믹북만 봤을때- 진짜.. 애니가 아닌 듯 보였어요- 왠지 악의 소굴을 아주
비판하고 풍자한듯한 스멜이.. 킁킁
아무튼 어릴적에도 대단한 그림실력을 가졌었으니
커서는 얼마나 더 다듬어졌겠어요 ㅋㅋ
출처 : <돈비 어프레이드> 스틸 참고
예고편 보다가 수리 엄마 뒤로 보이는 벽화 발견- !
줌인을 스스슥- 하면
막 나뭇가진지, 괴물요정 손이지 모르는 저 오싹한 가지에
애가 돌돌 말려서 뱀 먹이가 된 거 마냥 지하로 빠져들어가는데요 ㅠ_ㅠ
저 겁에 질린 얼굴이 좀 리얼한듯..
저 벽화는 실제로 영화에 나오는데, 그림을 그린 사람이 바로 트로이 닉시 라눈거!!
대애-박 ㅋ
안 믿는 사람들을 위해(?) 트로이 닉시가 책상위에 슬며시 펼친
증거물 1 호들 ㅋㅋㅋ
이야..... <돈비 어프레이드> 스케치 한 것들이 다 있네요..
그림 내용이 무서우면서도.. 왠지 무슨 고대 문서들 펼쳐놓은것처럼 멋지기도 하구 ㅋㅋ
역시 환상적인 비쥬얼리스트 명칭이 그냥 붙는게 아녔음 -_-
자기의 세계관을 열심히 베일리 매디슨하게 말하고 있는 트로이 닉시 ㅋㅋ
왠지 아빠와 딸같기두 ㅋㅋ
아님 자신의 그림을 컨펌받고 있는 걸지도 -_-;;하하;;
아무튼, 이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트로이 닉시의 기발한 상상력이
어떻게 스크린 밖으로 표현되어 나왔을지 궁금하고 또 기대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