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가진자만 아는 서러움4★★

2011.08.08
조회693

 

오랜만이에요!!!!!!!!!

요즘 톡톡 읽다가 심심해서 4탄이나 써볼까 하고 왔어용

제가 이톡 쓴다음에

서러움 시리즈가 많이 올라왔더라고요...ㅋㅋ

하지만 원조는 저라는거?ㅋㅋㅋㅋㅋㅋ

추천 꾹꾹 많이많이 눌러주세여>_<

 

그럼 시작할게요 !!!!

 

 

컴퓨터 얘기가 하두많았는데 베플에 공감가는거 있어서 쓸게요! ㅋㅋㅋㅋㅋ

내가 놀다가 집에왔는데 오빠가 컴퓨터를 하고있는거임 ㅋ

왠일로 안나갓나하고 씻고 나와서

"오빠 컴퓨터좀 비켜"

이러니까 하는말

"나 방금켰어ㅡㅡ"

?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컴퓨터가 저렇게 뜨거운데?ㅋㅋㅋㅋㅋ

계란프라이 해도 될거같애 오빠ㅋ 계란떨어뜨리는순간 노른자까지 완숙될거 같은데?ㅋㅋㅋ

 

그리고 최근에 제가 김치찌개를 끓여 놨었음ㅋㅋ 솔직히 나름완성작..ㅎ

근데 제가 늦게들어왔는데 오빠가 집에있는거임!!!

그래서 "오빠 밥먹었어?" 했는데 먹었다는거임!!!!!!!!!!!!!!!!!!!!!!!!

그래서 난 살짝쿵 기대를 하고 "김치찌개 먹었어?"햇는데

ㅇㅇ 이러길래 제가 "내가만든거야~" 이랬더니

"어쩐지 ㅈㄴ맛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왜 그많던 김치찌개는 어디가고 찌꺼기만 남아있는데?

밥도 한 2그릇 먹은거 같은데? 맛있다고 칭찬하기 그렇게 싫은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발 오빠의 자만심좀 어떻게 줄여보면 안되는거니?

오빠가 몇일전에 친구들이랑 경포대로 2박3일을 놀러갔다왔엇음ㅋㅋ

갔다와서 물어봣었음ㅋㅋㅋ재밌었냐고

근데 경포대에서 젤예쁜 여자가 자기한테 푹빠져가지고 귀찮게 했다고^^;;

자기는 피곤해서 자러갈라하는데 여자가 가지말라고 자꾸 자기랑놀자햇다고^^;;

오빠 소설 작가해도 될거같애 ㅋㅋㅋㅋㅋㅋㅋ^^

경포대에서 젤예쁜 여자가 오빠한테?ㅋㅋㅋㅋㅋㅋ

오자마자 내얼굴보고 "와 진짜 닌아니다 거기갔다와서 니보니까 더아니다"

근데 ..오빠 사람들이 오빠랑나 많이닮앗대 ㅋㅋㅋㅋㅋㅋ오빠얼굴보면 딱 내오빠라고 써있대 ㅋ

비판하지마 닮았다는건 오빠랑나랑 급이 거기서 거기라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그저께 엄마아빠할머니가 휴가를가서 우리집이 텅텅비었었음!!!!!!!!

난 정말 건전하게 친구들과 ㅋㅋㅋㅋㅋ새벽까지 놀았음ㅋ정.말 건전하게

한발뛰기랑, 깡통차기하면서 놀았음 진심임ㅋㅋ딴거안햇음

수다떨다가 한발뛰기좀하다가 깡통차기하면서 땀 정말많이 흘렸음

근데 오빠가 일찍들어와서 자꾸 나한테 문자로 나대는겅미ㅠㅠ

 

 

 

 

 

 

 

저희집은 아빠방에만 에어컨이 있음ㅋㅋㅋㅋㅋ그래가지고

내가 친구들이랑 아빠방에서 잔다니까 혼자자꾸 아빠방에서 잔다고 그러는거임

그리고는 괜한 쓸데없잌ㅋㅋㅋㅋ무슨 술을먹지말라니;;ㅋㅋㅋㅋㅋ^^

내가 오빠님임?ㅋㅋㅋㅋ나는 정말열심히 깡통차기했다곸ㅋㅋㅋ결백한다고

그리고 우린 의자가아니라 여자야 ㅋㅋ^^

괜히 자기 엄격한척 ㅡㅡ챙겨주는척 ㅡㅡ

혼자있어서 무서우니까 괜히 빨리오라고ㅠㅠ

그리고 시간보고 뭐라하실분 있는거같은데 집 근처에서ㅋㅋㅋㅋㅋ

정말 삼다수 큰거 사먹으면서 깡통차기 열심히 했습니다ㅠㅠ

저희아빠가 시간에완전 엄격하셔서 이런날은 정말행운이라고 느끼고 늦게까지 논거에요

나쁘게 보지 마세용>_<ㅎ

 

그리고 오빠가 좀 비싼 티를 사가지고 그거좀 입는다했더니

 

목늘어나면 죽여버린다 빗방울튀면 죽여버린다 비비묻혀도 죽여버린다 물묻혀도 죽여버린다 음식물묻혀도 죽여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오빠옷 입으면 온세상에물과 비와 음식물이 나한테 달려듬??ㅋㅋ

왜이렇게 근심걱정이 가득한거임 ㅠㅠ?

근데 알고보니.................................

저번에 제가오빠티 입고나서 비비를좀 묻혔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학교에 입고갔는데 친구들이 그거보고 너비비바르냐고 ㅋㅋㅋ놀림받았다고..

오빠 미안행♥♥ㅋ

 

마지막으로 오빠와 훈훈스토리를 하나 공개하고 가겠음!!!!!

 

오빠가 최근에 알바를 해가지고 돈을 꾀 만졌음..

아직도 꾀 만지고 계시다는 ㅠㅠ부러움ㅠㅠ..

근데 알바비를 받고 나한테 용돈을 준거임!!!!!!!!!!!!!!!!!!!!!!!!!!!!!!!!! 

만원도 아니고 이만원도 아니고 자그마치...

십.만.원!!!!!!!!!!!!

중3인 나에게는 과분했던 돈인거임!!!!!!

자기돈을 나에게 십만원을 준거이뮤ㅠㅠㅠ용돈이람 ㅠㅠㅠㅠ

지금까지 내가 오빠한테 빌려줬던 찌질한 이천원 오천원 만원 과는 급이다른 가격이였음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집에서 춤추고 뛰어다녔음ㅋㅋㅋㅋ

오빠가 빨리 친구들한테 자랑하라고 해서 넷톤 쪽지돌리고 다이어리쓰고 ㅋ자랑좀 했음

오빠는 굉장히 뿌듯해했음 ㅠㅠ

가끔 이러케 크게 나한테 감동을 주는 우리오빠임!!!!!!!!

 

 

ㅠㅠ여러분들이 ㅋㅋ이너무 많다고해서 줄이라고해서 노력좀 했어요..

앞에 시리즈에 비해서 ㅋㅋ많이 줄였어요!!!!!!!!!!!!!!!!!!!!!

그러니까 추천 꾹꾹 눌러주세요~

톡 되면 시간이 꾀지났으니..다시 사진올리자고 꼬셔서 올릴게요!!!!!!!

 

 

추..천..해..주..실..꺼..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