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이곳에 글을 쓰게 되네요.. 전에 썼던 글에 리플 주신분들이 많아서 마음의 위로가 됐어요(http://pann.nate.com/talk/312226712) 친정엄마가 안계시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쓸쓸합니다. 어제 저녁때 남편이 어머니 환갑때 캐나다(시어머니 친지분이 살고계세요)에 한달동안 여행보내드리는데 천만원 정도 들것 같다고 합니다. 천만원이면 아주버님네하고 반씩 해서 오백만원ㅠㅠ 전부터 얘기가 있던터라 200~300만원 예상했는데 오백만원이란 얘기 듣고 너무 황당하고 놀랐어요 뱅기값 한달체류비 천만원은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하..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이 나요 그냥 머리가 백지상태가 되어서 뭐라고 쓸 말도 없어요 과연 천만원이 적정선일까요? --------------------------------------------------------------------------------------- 궁금해하셔서 알려드려요ㅠㅠ 시아버님은 안계시고 시어머님만 계세요 아주버님은 시어머님 모시고 계시고 시골에서(시어머니 외가쪽)에서 젖소 키우시고 저희 부부는 돌쟁이 딸램이 얼집 맡기고 맞벌이 해요(저희 부부 합쳐서 월 350만원) 3
시어머니 환갑여행 비용 천만원...ㅠㅠ
안녕하세요
또 이곳에 글을 쓰게 되네요..
전에 썼던 글에 리플 주신분들이 많아서 마음의 위로가 됐어요(http://pann.nate.com/talk/312226712)
친정엄마가 안계시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쓸쓸합니다.
어제 저녁때 남편이 어머니 환갑때 캐나다(시어머니 친지분이 살고계세요)에 한달동안 여행보내드리는데
천만원 정도 들것 같다고 합니다.
천만원이면 아주버님네하고 반씩 해서 오백만원ㅠㅠ
전부터 얘기가 있던터라 200~300만원 예상했는데 오백만원이란 얘기 듣고 너무 황당하고 놀랐어요
뱅기값 한달체류비 천만원은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하..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이 나요
그냥 머리가 백지상태가 되어서 뭐라고 쓸 말도 없어요
과연 천만원이 적정선일까요?
---------------------------------------------------------------------------------------
궁금해하셔서 알려드려요ㅠㅠ
시아버님은 안계시고 시어머님만 계세요
아주버님은 시어머님 모시고 계시고 시골에서(시어머니 외가쪽)에서 젖소 키우시고
저희 부부는 돌쟁이 딸램이 얼집 맡기고 맞벌이 해요(저희 부부 합쳐서 월 3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