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포동 이니스프리매장 어이엄슴

어이엄슴2011.08.08
조회587

주말ㅇㅣ라 친구들과 부산에 놀러가뜸

 

열심히 씨부리며 걸어가는데

갑자기 날 잡더니

룰렛을 던지라고 함

친구도 하면 안되냐니까 일행한분만 된다고함

던졌음

스킨로션을 준다더니 갑자기 매장의 바구니를 줌

스킨로션은 샘플이었음 .....

화장품 안사도 공짜로 줄 수 있는 .. 그런 샘플 ..ㅋ

이까진 괜찮았음

그것도 뭐 그냥 한번 던지고 받은거니깐

 

근데 바구니를 나의 팔에 던져주더니

매장 구경을 하라는 식으로 유도해씀

 

이까지도 괜찮았음

살게 없었던 나는

바구니를 직원분에게 드리며 나오려고 햇음

 

근데 직원 ..

 

상당히 짜증나는 얼굴로

 

'저기나가는데 두면 되'

'저기나가는데 두면 되'

 

하는게 아니겟음 ㅡㅡ

 

나님 24살 작은 나이도 아님

지는 많아봐짜 얼마나 많다고

 

이런 개념없는 것들 알바 시키는 사장이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