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보낼일이 있었는데 g마켓 스탬프로 마트에서 음료수바꿔먹는게 있어서 겸사겸사 gs편의점으로 갔습니다. 낮시간대라 아줌마더군요.. (순간..ㅠ.ㅠ 이랬습니다. 아줌마들은 쿠폰내밀면 잘 못하신다고 하시길래...) 택배물어보고 보내고있는데 화장실 가시더라고요.. 계속 기다립니다... 옆에 남학생도 맛난거 사놓고 기다리네요.. 오셨습니다! 오시길래 택배계산하고 핸드폰 내밀며.."혹시 이 쿠폰 사용하실수있으세요?"(첨이다라고 하시면 다른곳 갈려고 했거든요..ㅠㅠ) 대꾸없이 설명서를 내미시더군요.. 그리곤 옆 남학생 계산하십니다. 남학생 가고 설명서를 보시곤 말없이 스캔뜨시더라고요 저도 설명서 봤는데 물건스캔하고 쿠폰스캔뜨고 끝이던에.. 첨엔 물건 스캔하시고 제 핸드폰 스캔하시더니 잘안됐나봅니다. "이거 크게안되요?" 저는 나름 터치폰이지만 확대가 안되어서 "안되는데요.. 그냥 숫자눌러서 스캔하시면 안되요?" 아줌마 왈 "그럼시간이 오래걸리잖아요(존대를하셨는지는 솔직히 기억도 안납니다..)" 12자리 숫자인데...ㅠㅠ 뒤에 손님이 또 오셨네요.. 그리고는 절 앞에 세워두시고 뒷손님 먼저 하시더군요 전 기분이 너무 나빠서 "됐어요"하면서 물건 갖다놨습니다.(만약에 아줌마가 시간이 걸리는데 뒷손님먼저 할께요~"하셔다면 기다렸겠죠 제가 됐다니까 다른사람들 많은 곳에서 "아~해드릴꼐요.." 근데 말투가 제가 무슨 부탁하러 온 사람마냥 거지취급하시더군요 사람들 다쳐다보고..ㅠ.ㅠ ㅠ.ㅠ 돌아오면서 다시는 쿠폰 안쓴다 다짐을 했습니다..근데 제 손에 계산된 택배물건이 들려있네요..ㅠ 아줌마가 안챙겨놔서 저도 모르게 물건을 가져왔습니다..아쒸...다시 갖다놓고 왔네요 시험준비하는데 백수이긴하지만 괜히 비참해지네요 비도 오는데..꿀꿀합니다..꿀꿀하니 공부도 안되고..
g쿠폰 사용시 아줌마 알바생은 피하시는게..ㅠㅠ
오늘 택배 보낼일이 있었는데
g마켓 스탬프로 마트에서 음료수바꿔먹는게 있어서 겸사겸사 gs편의점으로 갔습니다.
낮시간대라 아줌마더군요..
(순간..ㅠ.ㅠ 이랬습니다. 아줌마들은 쿠폰내밀면 잘 못하신다고 하시길래...)
택배물어보고 보내고있는데 화장실 가시더라고요..
계속 기다립니다... 옆에 남학생도 맛난거 사놓고 기다리네요..
오셨습니다! 오시길래 택배계산하고 핸드폰 내밀며.."혹시 이 쿠폰 사용하실수있으세요?"(첨이다라고 하시면 다른곳 갈려고 했거든요..ㅠㅠ)
대꾸없이 설명서를 내미시더군요.. 그리곤 옆 남학생 계산하십니다.
남학생 가고 설명서를 보시곤 말없이 스캔뜨시더라고요
저도 설명서 봤는데 물건스캔하고 쿠폰스캔뜨고 끝이던에..
첨엔 물건 스캔하시고 제 핸드폰 스캔하시더니 잘안됐나봅니다. "이거 크게안되요?"
저는 나름 터치폰이지만 확대가 안되어서 "안되는데요.. 그냥 숫자눌러서 스캔하시면 안되요?"
아줌마 왈 "그럼시간이 오래걸리잖아요(존대를하셨는지는 솔직히 기억도 안납니다..)"
12자리 숫자인데...ㅠㅠ 뒤에 손님이 또 오셨네요.. 그리고는 절 앞에 세워두시고 뒷손님 먼저 하시더군요
전 기분이 너무 나빠서 "됐어요"하면서 물건 갖다놨습니다.(만약에 아줌마가 시간이 걸리는데 뒷손님먼저 할께요~"하셔다면 기다렸겠죠
제가 됐다니까 다른사람들 많은 곳에서 "아~해드릴꼐요.." 근데 말투가 제가 무슨 부탁하러 온 사람마냥 거지취급하시더군요 사람들 다쳐다보고..ㅠ.ㅠ
ㅠ.ㅠ 돌아오면서 다시는 쿠폰 안쓴다 다짐을 했습니다..근데 제 손에 계산된 택배물건이 들려있네요..ㅠ 아줌마가 안챙겨놔서 저도 모르게 물건을 가져왔습니다..아쒸...다시 갖다놓고 왔네요
시험준비하는데 백수이긴하지만 괜히 비참해지네요
비도 오는데..꿀꿀합니다..꿀꿀하니 공부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