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울 자고 일어나니깐 추천수가3이래 3 3 3 기분좋아서 오늘 2편을 쓰겠엏ㅎㅎㅎㅎㅎㅎ 바로 ㄱㄱ할께~ㅎㅎ 암튼 그래서 난 그 꽃돌이하고 같이 나왔음... 막 돌아다니는데 할일이 없는 거임? 진심 대화한마디없이 걍 돌아다녔음..... 1시간이면 말을 안해 2시간이면 말을 안해.... 그.런.데. 갑자기 말을 꺼내는 거임??? "카페가서 뭐좀 마실래??" 나 진심 이때 완전 깜놀ㅋㅋㅋㅋ "으응??"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때 진짜로 병신같이 보였어.... 표정이이랬으니깐..... 아직도 남친이랑 이얘기해... 못봐서 별거 아니라고 할수 있겠지만 진짜 표정 멍멍이같았어... 암튼 난 한동안 그표정하다가"응 가자^^"라며 꽃미소...는 개뿔 얼굴 경직되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카페가서 먹으면서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꽃돌이 하는 말... "번호 알려줘" "번호 알려줘" "번호 알려줘" 오 하느님 전생에 내가 나라를 구했나요..... 나 그때 진심 먹고 있던거 사례걸리곸ㅋㅋㅋ 걔가 내 폰을 가져가더니만 지 번호를 입력하데??ㅋㅋㅋ (참고로 난 스마트폰이니 그런 폰아니야...아이스크림2라고 내눈엔 이쁜 그런 폰있어...) "전화해 기다릴테니깐" 하 나 이말듣고 환희에 차서..... 나도 모르게 실실 쪼갰다지... 그렇게 꽃돌이의 첫만남은 끝이나고 난 집에 왔어... 진짜 전화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온거야... (나님은 아롱이라 할께 내 별명이거듢ㅎㅎ) "아롱아 꽃돌이랑 잘됬어???" "으응??어.나름?ㅎㅎ" "머냐 너ㅡㅡ 잘되야지 꽃돌이가 니 선택하고 우리 서먹서먹해서 걍 헤어졌다고" "어?왜?" "꽃돌이 원래 그런말 안한데......글고 걔 좋아하는 여자 있다던데??" "좋아하는 여자??????" "응" "머야 그럼 나 뭐지?ㅋㅋㅋㅋ" "왜?" "꽃돌이가 나한테 자기 전화번호 저장시켜줬는데" "헐 그냥 헤어지기 좀 그래서 알려준거아냐??? 야 문자 보내봐 한번ㅋㅋㅋ" "아 모르겠다 알겠어~" 읭? 이건 뭐지? 좋아하는여자?뭐야 이건... 그얘기 듣고 난 뒤로 난 급 우울모드... 오랫만에 남친 생기나 싶었는데.... 나 짜증나서 그때 꽃돌이 번호 삭제함... 다음날 학교가서 어쩌다 길에서 꽃돌이 만났는데도 인사안하고... '난 뭐지?걍 한번 논건가..? 에씨 그럼 왜 전화번호는 주고간데??' 이생각이 머리속을 지배ㅋㅋㅋ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참 내가 어이 없었지... 그렇게 한 일주일 지나고 꽃돌이 길가에서 만났는데 꽃돌이 나한테 다가옴... 약간 화난?그런표정으로 "너왜 연락안했는데??" 나도 짜증나서"그냥 너번호 지워져서"라고 대충 얼버무리고 가려는데.... 갑자기 꽃돌이가 나 잡는거임???? 자 여기서부턴 다음편으로 ㄱㄱ 조회수 많으면 머해 읽었으면 그거 있잖아 빨간색 동그라미 그거 한번 눌러줘... 이번에 추천수 5넘으면 나 낼도 2편쓸께 사랑해♥ 262
♥♥♥♥애교쟁이 내남친-2♥♥♥♥
꺄울 자고 일어나니깐 추천수가3이래 3 3 3
기분좋아서 오늘 2편을 쓰겠엏ㅎㅎㅎㅎㅎㅎ
바로 ㄱㄱ할께~ㅎㅎ
암튼 그래서 난 그 꽃돌이하고 같이 나왔음...
막 돌아다니는데 할일이 없는 거임?
진심 대화한마디없이 걍 돌아다녔음.....
1시간이면 말을 안해 2시간이면 말을 안해....
그.런.데. 갑자기 말을 꺼내는 거임???
"카페가서 뭐좀 마실래??"
나 진심 이때 완전 깜놀ㅋㅋㅋㅋ
"으응??"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때 진짜로 병신같이 보였어....
표정이
이랬으니깐.....
아직도 남친이랑 이얘기해...
못봐서 별거 아니라고 할수 있겠지만 진짜 표정 멍멍이같았어...
암튼 난 한동안 그표정하다가"응 가자^^"라며 꽃미소...는 개뿔
얼굴 경직되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카페가서 먹으면서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꽃돌이 하는 말...
"번호 알려줘"
"번호 알려줘"
"번호 알려줘"
오 하느님 전생에 내가 나라를 구했나요.....
나 그때 진심 먹고 있던거 사례걸리곸ㅋㅋㅋ
걔가 내 폰을 가져가더니만 지 번호를 입력하데??ㅋㅋㅋ
(참고로 난 스마트폰이니 그런 폰아니야...아이스크림2라고 내눈엔 이쁜 그런 폰있어...)
"전화해 기다릴테니깐"
하 나 이말듣고 환희에 차서.....
나도 모르게 실실 쪼갰다지...
그렇게 꽃돌이의 첫만남은 끝이나고 난 집에 왔어...
진짜 전화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온거야...
(나님은 아롱이라 할께 내 별명이거듢ㅎㅎ)
"아롱아 꽃돌이랑 잘됬어???"
"으응??어.나름?ㅎㅎ"
"머냐 너ㅡㅡ 잘되야지 꽃돌이가 니 선택하고 우리 서먹서먹해서 걍 헤어졌다고"
"어?왜?"
"꽃돌이 원래 그런말 안한데......글고 걔 좋아하는 여자 있다던데??"
"좋아하는 여자??????"
"응"
"머야 그럼 나 뭐지?ㅋㅋㅋㅋ"
"왜?"
"꽃돌이가 나한테 자기 전화번호 저장시켜줬는데"
"헐 그냥 헤어지기 좀 그래서 알려준거아냐??? 야 문자 보내봐 한번ㅋㅋㅋ"
"아 모르겠다 알겠어~"
읭? 이건 뭐지?
좋아하는여자?뭐야 이건...
그얘기 듣고 난 뒤로 난 급 우울모드...
오랫만에 남친 생기나 싶었는데....
나 짜증나서 그때 꽃돌이 번호 삭제함...
다음날 학교가서 어쩌다 길에서 꽃돌이 만났는데도 인사안하고...
'난 뭐지?걍 한번 논건가..? 에씨 그럼 왜 전화번호는 주고간데??'
이생각이 머리속을 지배ㅋㅋㅋ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참 내가 어이 없었지...
그렇게 한 일주일 지나고 꽃돌이 길가에서 만났는데 꽃돌이 나한테 다가옴...
약간 화난?그런표정으로 "너왜 연락안했는데??"
나도 짜증나서"그냥 너번호 지워져서"라고 대충 얼버무리고 가려는데....
갑자기 꽃돌이가 나 잡는거임????
자 여기서부턴 다음편으로 ㄱㄱ
조회수 많으면 머해 읽었으면 그거 있잖아 빨간색 동그라미
그거 한번 눌러줘...
이번에 추천수 5넘으면 나 낼도 2편쓸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