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씹덕 문친☆★☆★☆★☆★(3)

필자2011.08.08
조회805

여러분 ㅠㅠ

저도 사진 올리고 싶은데ㅠㅠ

핸드폰 문자로 받은거라ㅠㅠ

컴퓨터에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겟어요ㅠㅠ

아시는분은 댓글 남겨 주세요부끄

 

---------------------------------------------------------------------

아나...쓰다가 날렷음요...짜증남..........씹덕보다 더 짜증남......쓸기분 안남...

그냥 끝낼까ㅠㅠㅠㅠㅠㅠ너무 슬픔

 

뭐 그래도 이번편까지 써보고 반응 좋으면 해보도록 하겟음

 

 

어디까지 했었음??아그래, 씹덕 면상부분에서 짤렸었음

 

 

 START

씹덕의 얼굴을 표현하자면......

 

 

 

 

 

넓었음

 

 

 

 

????????????????

 

 

 

그냥 넓었음

 

 

 

얼굴에서 축구할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길려고 이러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려고 이러는건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얼굴 넓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그냥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드름 쩔고 눈웃음쩔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돼지새끼임부끄

 

 

그리고 난...............

 

 

 

본격적으로 씹덕을 키우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씹덕사진을 보내달라고 조른것도 까맣게 잊고 컴퓨터로 강동원을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상태로 바로 씹덕 얼굴을 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눈이 어땟겠음??

 

 

내표정이 어땟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보는순간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이 사진에서

 

 

 

 

 

 

 

인간으로 둔갑한 돼지새끼를 바로 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동생이 달려와서 위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시점

 

 

난 누나네 동생이다

 

 

난 누나방에서 폰게임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꺄아ㅏㅏㅏㅏ앙아ㅏ아아ㅏ아아ㅏㅏ아ㅏ아ㅏ아악!!!!!!!!!!

 

 

 

 

 

비명이 들린다

 

 

 

 

 

 

누나가 지른 것같다. 그리고 뒤이어 누나가 운다

 

 

얼른 달려가서 누나를 위로해주려고 갔다

 

 

그리고 누나 핸드폰을 봤다

 

 

 

누나도 울고 나도울었다

 

 

 

 

오늘의 일기 끗!

 

 

 

 

 

이런겅미???

 

 

아아아무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필자는 내가 흘린 눈물의 양을 씹덕에게도 돌려주고 싶기 때문에 그냥

 

 

 

씹덕을 길들여서 멋지게 뻥~차주려고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 나좀 나쁨??부끄

 

 

 

아무튼 그렇게 되고 시간은 흘러흘러 씹덕의 고백이 찾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전미션 성공

 

 

근데 찝찝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경위

 

 

 

 

씹덕/하아...내 여친은 날 안좋아하는것같아..

 

 

나/잉..힘내...

 

 

씹덕/너무 걱정되..ㅠㅅㅠ

 

 

나/오빠야 ..잇자나...

 

 

씹덕/으응??ㅎ왜

 

 

나/그게..아니얏ㅎ

 

 

 

씹덕/뭔대애~알려줘ㅎㅎ

 

 

나/아그게..ㅎㅎㅎㅎ아니야 오빠

 

씹덕/오빨 놀리면 못써요~ㅎㅎ

 

 

나/...우리 만일 사귀게 되면..어떨거 같아??

 

 

씹덕/..으음..ㅎㅎ생각해보지 않아서 모르갯다아

 

 

나/아..ㅎ그래

 

 

씹덕/잇자나 사랑아..진지하게 생각햇는대...

 

 

 

나/웅

 

 

씹덕/내가 이사람이랑 헤어지고...내가 슬플때...나와 사귀어 주겟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소설쓰고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서 할껀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랑이와 씹덕은 맺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야 씹덕과 사귀게 된 사랑이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야기 끄읏~~!!

 

 

 

 

 

 

장난 이에요..슬픔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는데 한번 나댔어요..죄송요

 

 

아무튼 제약없이 맘껏 사랑이와 사귀게 된 씹덕은 점점더 사랑이를 사랑했음

 

사랑이를 향한 씹덕의 집착은 여기서 끝이아님ㅋ

 

 

 에피소드는 여기서부터가 시작임ㅋㅋ

 

 

지금까지는 맛배기에 지나지 않음

 

 

 

그러니 여기서 좋은 반응 을 터뜨려줘야

 

 

필자의 기분이 상승하고

 

 

손가락의 타자수가 증가하면

 

 

그러므로 폭풍연재(?)를 볼수 있을것임

 

 

 

강조하지만

 

 

 

여기까지는 맛배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