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겠다던 통신사

발발발2011.08.08
조회19

통화품질 안좋은건 참았다

 

서비스가 진짜 엉망진창이다

 

상담원 교육은 제대로 하는지 의문이 든다

 

다른 통신사 쓸때엔 이런 일로 얼굴 붉히고 스트레스 받은 적 없었는데

 

일처리도 엄청 느리고 상담사들은 내용도 전혀 이해못한다

 

상담사들은 상담내용 자세히 안써놓나? 그럴거면

 

한명이 계속해서 일처리 끝날때까지 맡아서 전화 해주면서 상담해주던가

 

아니면 정확하게 상담내용을 써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던가

 

또 전화 받을 때 정확하게 언제 언제까지 연락주겠다는 확답을 내려달라 부탁했건만

 

그냥 일이 밀리면 늦어질수도 있다는 말뿐

 

아니면 내가 직접 전화를 하겠다고 담당부서 연락처를 좀 알려달라그래도

 

그건 자기들도 모른다며 빨리 연락주겠다고...휴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해야하지

 

이거 뭐 바보들의 합창인가

 

똑같은 설명 반복

 

이미 상담이 다 끝난 내용인데도 다른 상담원이 전화와서

 

전단계의 이미 다 끝난 이야기를 하며 불난 집에 기름을 또 붓고 앉아있다

 

빠른시일내에 연락준다는 말만 몇번을 들은건지

 

내일 몇시까지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 다시 전화해서 현재 상황설명해주면 그만인데

 

일을 아주 더 만든다

 

어쨌든 결국 확답을 받았지만,

 

약속한 날짜와 시간을 지키지도 못했으며

 

다시 전화해서 왜 연락이 없냐고 했더니

 

심지어 언제 그랬냐고 누구와 상담했냐며 블라블라 핑계만 늘어논다

 

아 지친다

 

담당부서가 아니라며 책임회피까지...

 

담당부서가 아니면 지들이 좀 담당부서에 전화해서 잘 알아봐주던가

 

나더러 전화해서 직접 알아보란다

 

발로 뛰겠다던 K*

젠장 고객이 발로 뛰어야 한다

 

얼처구니가 없다

 

상담 좀 했을뿐인데 엄청난 스트레스

 

물론 상담원들도 스트레스 받겠지만

 

제대로 교육을 좀 하던가 더 내일처럼 처리할 필요가있다

 

고객 한사람 한사람 우습게 보다가 큰코 다친다 *T

 

아오 짜증나

 

이제 통신사 갈아타는 일만 남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