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왔어요 닭치고 바로 GO ---------------------------------------------------------------------- 임씨 " 아니!!! 비싼건 상관없어 내가 이게 몇백이 되든 몇천이 되든 1억이 되든.... 아 1억은 조카 비싸다 그건 비싸 조카 실수할뻔했어 조땔뻔했어 여튼!! 비싼게 아니라 왜 안목이 이따위야 이상하잖아 신혼집은 좀 밝아야지" 나 "비싸서 그런거 아니면 조용히 하세요 신혼집은 밝아야 한다는건 편견이고 그걸 떠나서 집인테리어 문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차이니까 남편 친구고 뭐고 나는 아니다 생각하는건 말 한마디 안지니까 계속하고 싶지 않으면 그만 하시는게 좋을꺼에요 덕분에 벽지 공짜로 발라서 좋은데 생색내시는거도 아니고 그냥 벽지 뜯고싶네요^^"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벽지 비싼거였음 신발새끼 비싸서 그런거였음 맘같아서 그냥 돈 임씨 면상에 뿌려주고 싶음누가 해달라고 했음? 지금 나는 우리집 벽지가 더러워죽겠음 집 벽지가 조카 더러워 죽겠음 임씨 "와~~~ 둘이 결혼하길 잘했네.... 둘이 성격이 완전 달라.... 쟤(남편)보다 ㅇㅇㅇ이 우리 패밀리들 성격이야 성격 진짜 좋네 할말 다하는건 진짜 좋은거에요~ 날 사랑하게 될꺼에요 우린 친해지게 될꺼야 아! 내가 너무 시끄럽죠? 죄송해요 오자마자 이난리쳐서 만약!!! 내가 맘에 안들면 내일 연락해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나 "뭐 내일까지가요 지금 봐도 마음에 안드는데 제 마음이 변할리는 없는거 같네요^^" 임씨 " 와~~~~~~~~신발 조카 화끈해 야 캭캭캭 (남편에게) 우리가고 너 조카 맞는거 아니냐? 뭐 저런 재수없는 강아지들이 다있어!!! 이러면서 캭캭캭캭" 아니 늬들가고나서가 아니라 지금 롸잇나우면상앞에서 까고 싶었어 내 남편 친구만 아니면 색기들아... 여튼 등등... 다 기억은 안나지만 가지이야기들은 쳐내고....뭐 이딴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서로 말하나 안지고 이러갔음 남편포함 나머지는 조용하고 눈치를 보기 시작함 중간에 나머지 친구들이 "근데 쟤(임씨) 빠른년생이예요~" 아항 이 ㄱ ㅐ생퀴 나는 같는 년도생이구만 빠른년생 조카고 있네 띠는 같으면서 띠별운세는 니랑 나랑 같ㅇ ㅏ 개생퀴야~스므살 넘기 직전에 신문에 찍히는 운세..... 니친구들 년생은 나와도우리 년생은 안찍혔어 ㄱ ㅐ생키야 나 " 아~~~ 나랑 같은 년생이었구나....." 임씨 " 와~~~~~~신발 그래뭐.. 와 맞먹겠네 맞먹겠네" 아니 내가 뭐라고 했음? 내가 맞먹으면 무서운가 봄 나와 임씨가 일촉즉발이었음 그렇게 임씨는 처음부터 첫대면부터 나한테 야,너,조때따,ㅇㅇㅇ(이름) 등 날 함부로 대했음 날 조카 우습게 본거지.............. 내가 김씨한테는 반말하는거보고 존대니 반말이니 계속 태클검 나도 진짜 밥상엎으려다 존대는 하되 할말은 다하는걸로 그냥 참았음 나머지들은 슬슬 일어나자며 분위기를 몰아갔고 나는 해맑에 웃으며 배웅해주었고 다들 돌아갔음 ------------------------------------------------------------------------------ 또 끊어? 미안해요 나 글 복사해놔서 어디까지 글 엔터질했는지 헷갈려서 그래요.......... 엔터질은 언니들 글 읽는데 생명이니까
남편의 개망나니 친구 [2]
바로 왔어요
닭치고 바로 GO
----------------------------------------------------------------------
임씨
" 아니!!! 비싼건 상관없어 내가 이게 몇백이 되든 몇천이 되든 1억이 되든....
아 1억은 조카 비싸다 그건 비싸 조카 실수할뻔했어 조땔뻔했어 여튼!! 비싼게 아니라
왜 안목이 이따위야 이상하잖아 신혼집은 좀 밝아야지"
나
"비싸서 그런거 아니면 조용히 하세요 신혼집은 밝아야 한다는건 편견이고
그걸 떠나서 집인테리어 문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차이니까
남편 친구고 뭐고 나는 아니다 생각하는건 말 한마디 안지니까 계속하고 싶지 않으면
그만 하시는게 좋을꺼에요 덕분에 벽지 공짜로 발라서 좋은데 생색내시는거도 아니고
그냥 벽지 뜯고싶네요^^"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벽지 비싼거였음
신발새끼 비싸서 그런거였음
맘같아서 그냥 돈 임씨 면상에 뿌려주고 싶음
누가 해달라고 했음?
지금 나는 우리집 벽지가 더러워죽겠음
집 벽지가 조카 더러워 죽겠음
임씨
"와~~~ 둘이 결혼하길 잘했네.... 둘이 성격이 완전 달라.... 쟤(남편)보다
ㅇㅇㅇ이 우리 패밀리들 성격이야 성격 진짜 좋네 할말 다하는건 진짜 좋은거에요~
날 사랑하게 될꺼에요 우린 친해지게 될꺼야 아! 내가 너무 시끄럽죠?
죄송해요 오자마자 이난리쳐서 만약!!! 내가 맘에 안들면 내일 연락해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나
"뭐 내일까지가요 지금 봐도 마음에 안드는데 제 마음이 변할리는 없는거 같네요^^"
임씨
" 와~~~~~~~~신발 조카 화끈해 야 캭캭캭 (남편에게) 우리가고 너 조카 맞는거 아니냐?
뭐 저런 재수없는 강아지들이 다있어!!! 이러면서 캭캭캭캭"
아니 늬들가고나서가 아니라 지금 롸잇나우
면상앞에서 까고 싶었어 내 남편 친구만 아니면 색기들아...
여튼 등등... 다 기억은 안나지만 가지이야기들은 쳐내고....
뭐 이딴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서로 말하나 안지고 이러갔음
남편포함 나머지는 조용하고 눈치를 보기 시작함
중간에 나머지 친구들이 "근데 쟤(임씨) 빠른년생이예요~"
아항 이 ㄱ ㅐ생퀴 나는 같는 년도생이구만 빠른년생 조카고 있네 띠는 같으면서
띠별운세는 니랑 나랑 같ㅇ ㅏ 개생퀴야~
스므살 넘기 직전에 신문에 찍히는 운세..... 니친구들 년생은 나와도
우리 년생은 안찍혔어 ㄱ ㅐ생키야
나
" 아~~~ 나랑 같은 년생이었구나....."
임씨
" 와~~~~~~신발 그래뭐.. 와 맞먹겠네 맞먹겠네"
아니 내가 뭐라고 했음? 내가 맞먹으면 무서운가 봄
나와 임씨가 일촉즉발이었음
그렇게 임씨는 처음부터 첫대면부터
나한테 야,너,조때따,ㅇㅇㅇ(이름) 등
날 함부로 대했음
날 조카 우습게 본거지..............
내가 김씨한테는 반말하는거보고 존대니 반말이니 계속 태클검
나도 진짜 밥상엎으려다 존대는 하되 할말은 다하는걸로 그냥 참았음
나머지들은 슬슬 일어나자며 분위기를 몰아갔고
나는 해맑에 웃으며 배웅해주었고 다들 돌아갔음
------------------------------------------------------------------------------
또 끊어? 미안해요 나 글 복사해놔서 어디까지 글 엔터질했는지
헷갈려서 그래요..........
엔터질은 언니들 글 읽는데 생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