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일단 제목이 조금 잘못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꺼예요! 이건 많은분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기위해 조금 민감하게 쓴것이지, 절대 필자는 외동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목에 맘상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 전합니다~ 긴말 필요없이 바로 음슴체 & 본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음! 필자는 성실한 학생임. 그러므로 학원도 다니는데. 필자와 다니는 친구들을 일단 3명 소개를 하도록 하겠음! 1. 김장군 이친구는 외동딸이지만 , 털털하고 유쾌해서 우리학원에서도 인기녀임. 필자의 베프이기도함. 학원원장님과 친하기도함. 2. 헬렌 얘도 필자와 친하며 약간 병신미가 있지만 그래도 착함. 3. 차도녀 이친구는 굉장히 차가우며 말그대로 차.도.녀. 그렇지만 좋은친구임. 이외에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사건을 말하기 위해서 일단 스킵하도록 하겠음! -------------------------------- 잘 흘러가던 학원에 어느날 신입생이 옴! 그 친구는 필자의 학교같은반 인데. 중요한 사실은 얘 성격을 우리가 받아들일수가 없음 이 친구 성격때문에 필자와 필자의 친구들이 용기내서 판을 쓰게 된거임! 우리를 속좁은 애들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음 하지만 한국말은 제발 끝까지 읽어주셨음 좋겠음. 필자는 성격이 비형이라 상당히 거침없고 활발하지만. 의외로 마음이 약해서 사람한테 싫은티를 잘 못냄. 그래서 왠만해서는 이 친구를 받아들이고 잘 지내보려고 햇음. ( 그리고 같은반인 필자만 이 아이를 알뿐.다른 친구들은 아직 이친구의 성격을 모르는 상태였음) 자- 이제 부연설명은 끝이났고 이제부터 외.동.딸 인 이 친구의 성격을 풀어보도록 하겠음. 필자가 말재주가 없어서 지루할수도 있지만 끝까지 읽어줬음 좋겠음!! 그럼 Go go! --------- 1. 우리학원 선생님들은 대부분 착하심. 그중에서도 과학선생님이 계시는데. 이 선생님도 굉장히 착하시고 좋으심. 가끔 화가 나시거나 숙제를 안하면 때릴때 무척이나 아프지만.. 이 선생님들 앞에서는 애들이 예의를 많.이 지키는 편임! ( 다른선생님들 앞에서는 안지킨다는 소리가 아님!) 그런데 이제 겨우 학원을 온지 이틀이 된 신입생이 자기가 피곤하다며 학원교실 맨앞자리에서 수업시간에 대놓고 잠을 잠. ( 다른애들은 시험기간이라 안피곤한것도 아닌데..) 왜 보통 학생들은 온지 이틀되엇으면 잘 보여야하닌까 열심히 집중하지않음?? 수업도 열심히 듣고 필기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우리교실이 나름 공부잘한다는 애들을 모아놓은 교실이기에 수업분위기도 좋음.(자랑이 아님!) 근데 이친구가 맨앞자리에서! 그것도 이틀도 안본 선생님앞에서! 자신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잠을 자는거임! 그리고 그때가 시험기간.. 화가나신 선생님이 죽피를 들고다니시는데 그걸로 책상을 쿵 하고 치심. ( 이선생님이 자주 이렇게 학생들의 잠을 깨우심! 효과만점) 그러고는 " ㅇㅇ아~ 수업시간에 잠자면 안되지! " 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얘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는 " 에이씨!! 짜증나!! " 하며 자기가 더 화를 내는게 아님???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죄송하다거나 웃으며 ' 너무 피곤해서요~'하고 넉살좋게 넘어가지않음? 화가나신 선생님이 ' 짜증난다니,잠자는 학생 깨운게 뭐가 짜증나? ' 라는데 얘가 선생님의 반응에 움찔했는지 ' 뭐가 떨어져서요,씨이..' 라며 변명을함. 그 모습을 지켜본 저희 교실학생들은 눈이 토끼눈이됨. 여태까지 이렇게 선생님께 대하는 학생은 본적이 없을뿐더러 솔직히 개념이 없어보였기 때문. 학원에서는 월요일마다 학원회의를 하는데, 그날이후부터. 선생님들이 이친구를 별로 좋아하지않는게 느껴짐. 그리고 수업시간에 잠을 자더니 나중와서는 뻔뻔하게 ' 선생님 과학 하나도 모르겠는데 보충안해주세요? ' 이럼 ㅋㅋ.. 이러면 톡커님들이라도 보충을 해주고싶겠음? 예쁘게 행동하고 공부열심히 하는 학생이라면 시간을 짬내서라도 해주겠지만. 결국 화가난 선생님은 ' 여태까지 공부햇는데 못따라왓으면 어쩔수없다. 지금와서 내가 해줄수도 없는거고. 이번시험은 네 능력껏 쳐라 ' 라는 말과 함께 쿨하게 교실을 나가심. 왠만하면 말씀드리지않아도 센스있게 먼저 해주시는 선생님이신데.. 선생님이 나가고난뒤 ' 뭐야,씨-짜증나' 또 선생님 험담을 함. 쓰다보니 과학에피소드가 너무 길어졌는데 이친구 정말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함? 에피소드를 쓸려면 10탄이 나와도 부족하다고 필자는 자신있게 말할수가 있음 진심임. 일단 에피소드 한개만 더 추가하겠음. 2. 이건 조금 최근의 일인데 학교 기말고사였음. 필자는 항상 수학을 잘 못했음( 이건 모든학생들이 공감할꺼임) 그런데 이번 수학은 필자가 미친듯이 공부해서 조금 기대를 걸어볼만 했음. 수학시험 하루전날. 학원에서 마지막 점검으로 문제집을 다같이 품. 개인별로 풀면서 필자는 헬렌을 가리쳐주기도 하고 김장군을 가리쳐주기도 하고 아이라인(친구임)을 가리켜주기도 함. 그렇게 다같이 재밌게 풀고있는데.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개인별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는 형식이였음. 필자가 한참 문제를 풀다가 안풀리길래 필곰쌤께 질문함 (수학쌤임) " 쌤~ 선생님~#%#$#%%*&^&%$%@ " 질문하고 막 선생님이 대답해주시고~ 그렇게 분위기 좋게 풀어나가는데. 신입이 맨 앞자리에 앉아있었음. 자기딴에는 맨앞에 앉으면 선생님의 관심을 더 잘 받을수 있을꺼라 생각햇나봄. 저랑 그밖의 친구들이 선생님을 부를때마다 얘가 자꾸 끼어드는거임. ex) 필자 " 선생님~선생님! " 필곰쌤 " 왜? " (교실맨앞에서 필자의 자리까지 오실려고함) 제쪽으로 걸어오는 쌤을 갑자기 신입이 옷깃을 붙잡더니 자기껄 쌤께 물어봄 ㅋㅋ 와.. 처음에는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문제를 푸는데. 이게 계속 !! 반복됨.. 학생인 톡커님들은 이 기분 공감될지도 모르겠음 시험은 내일이고, 지금 이문제를 못풀면 5점이 날라갈것 같은데. 질문을 했더니 왠 친구가 쌤을 붙잡아서 자꾸 질문못하게 방해하고. 그리고 필자와 신입이 라이벌아닌 라이벌 구도가 되었음(등수가 1등수차이) 저만 기분나쁜줄 알았더니 얘들이 다 그친구 없을때 짜증난다 하고. 왠만해선 착한친구들이라 험담하는 일들도 없는데-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덕에 아직도 필곰쌤에게 물어보지못한 수학문제가 가득함 ^^ ..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것 같음.. 필자 말재주도 없는데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음 ㅠㅠ!! 정말 에피소드는 너무 많은데 다쓰면 지루하실까봐.. 궁금하신분 한분이라도 계시면 계속 쓰도록 하겠음! 일탄이라 이친구에 대해서 많이 못적은것 같음. 뭐 이정도는 한두명 있지않냐? 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름. 이정도? 이정도? 이정도? 필자도 이정도면 절대 판에다가 하소연하지않음. 진심임. 아직 못적은게 너무나 많아서 뭐라 말을 못하겠음!!!!! 이걸 여기다 왜써 걍 무시해 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름. 그래서 필자 요즘 이친구 걍 무시하고 다님. 접촉을 피하기도함. ( 지금 현재 이친구는 잠시 학원을 쉬는중.그래서 용기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쓰고있는거임! ) 욕하시지만 마시고 ㅠㅠ 이친구 성격좀 봐주셈 2탄에서는 외.동.딸인 이친구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적도록 하겠음! --------------------------------------------- 추천한번 눌러주시고 가주세요 ㅠㅠ!! 3
★★★★외동딸은 다 이런가요?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일단 제목이 조금 잘못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꺼예요! 이건 많은분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기위해 조금 민감하게 쓴것이지, 절대 필자는 외동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목에 맘상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 전합니다~
긴말 필요없이 바로 음슴체 & 본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음!
필자는 성실한 학생임. 그러므로 학원도 다니는데. 필자와 다니는 친구들을 일단 3명 소개를 하도록 하겠음!
1. 김장군 이친구는 외동딸이지만 , 털털하고 유쾌해서 우리학원에서도 인기녀임. 필자의 베프이기도함. 학원원장님과 친하기도함.
2. 헬렌 얘도 필자와 친하며 약간 병신미가 있지만 그래도 착함.
3. 차도녀 이친구는 굉장히 차가우며 말그대로 차.도.녀. 그렇지만 좋은친구임.
이외에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사건을 말하기 위해서 일단 스킵하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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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흘러가던 학원에 어느날 신입생이 옴!
그 친구는 필자의 학교같은반 인데. 중요한 사실은 얘 성격을 우리가 받아들일수가 없음
이 친구 성격때문에 필자와 필자의 친구들이 용기내서 판을 쓰게 된거임!
우리를 속좁은 애들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음
하지만 한국말은 제발 끝까지 읽어주셨음 좋겠음.
필자는 성격이 비형이라 상당히 거침없고 활발하지만. 의외로 마음이 약해서 사람한테 싫은티를 잘 못냄.
그래서 왠만해서는 이 친구를 받아들이고 잘 지내보려고 햇음.
( 그리고 같은반인 필자만 이 아이를 알뿐.다른 친구들은 아직 이친구의 성격을 모르는 상태였음)
자- 이제 부연설명은 끝이났고 이제부터 외.동.딸 인 이 친구의 성격을 풀어보도록 하겠음. 필자가 말재주가 없어서 지루할수도 있지만 끝까지 읽어줬음 좋겠음!! 그럼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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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학원 선생님들은 대부분 착하심. 그중에서도 과학선생님이 계시는데. 이 선생님도 굉장히 착하시고 좋으심. 가끔 화가 나시거나 숙제를 안하면 때릴때 무척이나 아프지만..
이 선생님들 앞에서는 애들이 예의를 많.이 지키는 편임! ( 다른선생님들 앞에서는 안지킨다는 소리가 아님!)
그런데 이제 겨우 학원을 온지 이틀이 된 신입생이 자기가 피곤하다며 학원교실 맨앞자리에서 수업시간에 대놓고 잠을 잠. ( 다른애들은 시험기간이라 안피곤한것도 아닌데..)
왜 보통 학생들은 온지 이틀되엇으면 잘 보여야하닌까 열심히 집중하지않음??
수업도 열심히 듣고 필기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우리교실이 나름 공부잘한다는
애들을 모아놓은 교실이기에 수업분위기도 좋음.(자랑이 아님!)
근데 이친구가 맨앞자리에서! 그것도 이틀도 안본 선생님앞에서!
자신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잠을 자는거임! 그리고 그때가 시험기간..
화가나신 선생님이 죽피를 들고다니시는데 그걸로 책상을 쿵 하고 치심.
( 이선생님이 자주 이렇게 학생들의 잠을 깨우심! 효과만점)
그러고는 " ㅇㅇ아~ 수업시간에 잠자면 안되지! " 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얘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는 " 에이씨!! 짜증나!! " 하며 자기가 더 화를 내는게 아님???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죄송하다거나 웃으며 ' 너무 피곤해서요~'하고 넉살좋게 넘어가지않음?
화가나신 선생님이 ' 짜증난다니,잠자는 학생 깨운게 뭐가 짜증나? ' 라는데 얘가 선생님의 반응에 움찔했는지 ' 뭐가 떨어져서요,씨이..' 라며 변명을함.
그 모습을 지켜본 저희 교실학생들은 눈이 토끼눈이됨. 여태까지 이렇게 선생님께 대하는 학생은 본적이 없을뿐더러 솔직히 개념이 없어보였기 때문.
학원에서는 월요일마다 학원회의를 하는데, 그날이후부터. 선생님들이 이친구를 별로 좋아하지않는게 느껴짐.
그리고 수업시간에 잠을 자더니 나중와서는 뻔뻔하게
' 선생님 과학 하나도 모르겠는데 보충안해주세요? ' 이럼 ㅋㅋ..
이러면 톡커님들이라도 보충을 해주고싶겠음? 예쁘게 행동하고 공부열심히 하는 학생이라면 시간을 짬내서라도 해주겠지만. 결국 화가난 선생님은
' 여태까지 공부햇는데 못따라왓으면 어쩔수없다. 지금와서 내가 해줄수도 없는거고. 이번시험은 네 능력껏 쳐라 ' 라는 말과 함께 쿨하게 교실을 나가심.
왠만하면 말씀드리지않아도 센스있게 먼저 해주시는 선생님이신데..
선생님이 나가고난뒤 ' 뭐야,씨-짜증나' 또 선생님 험담을 함.
쓰다보니 과학에피소드가 너무 길어졌는데 이친구 정말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함? 에피소드를 쓸려면 10탄이 나와도 부족하다고
필자는 자신있게 말할수가 있음 진심임.
일단 에피소드 한개만 더 추가하겠음.
2. 이건 조금 최근의 일인데 학교 기말고사였음.
필자는 항상 수학을 잘 못했음( 이건 모든학생들이 공감할꺼임)
그런데 이번 수학은 필자가 미친듯이 공부해서 조금 기대를 걸어볼만 했음.
수학시험 하루전날. 학원에서 마지막 점검으로 문제집을 다같이 품.
개인별로 풀면서 필자는 헬렌을 가리쳐주기도 하고 김장군을 가리쳐주기도
하고 아이라인(친구임)을 가리켜주기도 함. 그렇게 다같이 재밌게 풀고있는데.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개인별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는 형식이였음.
필자가 한참 문제를 풀다가 안풀리길래 필곰쌤께 질문함 (수학쌤임)
" 쌤~ 선생님~#%#$#%%*&^&%$%@ "
질문하고 막 선생님이 대답해주시고~ 그렇게 분위기 좋게 풀어나가는데.
신입이 맨 앞자리에 앉아있었음. 자기딴에는 맨앞에 앉으면 선생님의
관심을 더 잘 받을수 있을꺼라 생각햇나봄. 저랑 그밖의 친구들이 선생님을
부를때마다 얘가 자꾸 끼어드는거임.
ex) 필자 " 선생님~선생님! "
필곰쌤 " 왜? " (교실맨앞에서 필자의 자리까지 오실려고함)
제쪽으로 걸어오는 쌤을 갑자기 신입이 옷깃을 붙잡더니 자기껄 쌤께 물어봄
ㅋㅋ 와.. 처음에는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문제를 푸는데.
이게 계속 !! 반복됨..
학생인 톡커님들은 이 기분 공감될지도 모르겠음
시험은 내일이고, 지금 이문제를 못풀면 5점이 날라갈것 같은데.
질문을 했더니 왠 친구가 쌤을 붙잡아서 자꾸 질문못하게 방해하고.
그리고 필자와 신입이 라이벌아닌 라이벌 구도가 되었음(등수가 1등수차이)
저만 기분나쁜줄 알았더니 얘들이 다 그친구 없을때 짜증난다 하고.
왠만해선 착한친구들이라 험담하는 일들도 없는데- 얼마나 화가났으면!!!
그덕에 아직도 필곰쌤에게 물어보지못한 수학문제가 가득함 ^^ ..
쓰다보니 너무 길어진것 같음.. 필자 말재주도 없는데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음 ㅠㅠ!! 정말 에피소드는 너무 많은데
다쓰면 지루하실까봐.. 궁금하신분 한분이라도 계시면 계속 쓰도록 하겠음!
일탄이라 이친구에 대해서 많이 못적은것 같음. 뭐 이정도는 한두명 있지않냐?
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름. 이정도? 이정도? 이정도?
필자도 이정도면 절대 판에다가 하소연하지않음. 진심임.
아직 못적은게 너무나 많아서 뭐라 말을 못하겠음!!!!!
이걸 여기다 왜써 걍 무시해 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름.
그래서 필자 요즘 이친구 걍 무시하고 다님. 접촉을 피하기도함.
( 지금 현재 이친구는 잠시 학원을 쉬는중.그래서 용기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쓰고있는거임! )
욕하시지만 마시고 ㅠㅠ 이친구 성격좀 봐주셈
2탄에서는 외.동.딸인 이친구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적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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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번 눌러주시고 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