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2009년 4월 박명수씨의 라디오에서 이런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태:제가 반지하에살때일입니다. 태:주인아주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던 요크셔테리어있었는데 사람을못살게하는거에요 주인이사람을
태:그니까 왜 지나갈떄 주인집대문을 지나서가야되는데 조금만 지나가도 너무예민해서 개가 막 온동네 떠나듯이 깔깔 그 뭐 손 팔뚝만한 갠데 너무짖어여그래서
그 피부병에 걸린다고 그주인 계단있는데 망을쳐놓고 개를 삼십분동안 , 풀어놔요 . 개를 잡았어요
소세지를 이용해서 근데 개가 팔에 안겨있을때만 심하게짓고 몸밖으로 나오니 ㄱ얌전한개에요 망같은거에 들고가면걸리니까 검은봉지를이용해서 담아서 한강에버렸어요.
신영: 너무충격적이다(충격적이다면서 와사비는왜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애견협회에서 들고 일어나겠어요
명수:개주인협회에서 일어나곘죠
신영: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핳
명수:그개주인협회에서
태:한강물에빠트렸다는게 아닙니다 아니 봉지에 끈을묶여서
신영:유기견으로
명수:그래서어떻게됬어요
태:그개가 시장을떠돌다가 찾아왓어요 옜날에 진도개가 진도 까지 찾아오는것처럼 개가찾아오더니
그밑에 세집인가있는데 그집중 저희집이 중간이였어요 계속저희집앞에 박에만오면 짖는거에요
그니까 내가 버렸다는이거죠
신영: 이야 , &%^(&하다
태:그 저희집앞호수에서 짖었어요
신영: 저솔직히 윤택씨 강아지 미니핀 저만보면 계속짖느거에요
이상하게 민망하게 민망한곳 냄새맡고 여잔데 계속 왈왈 거리면서 냄새맞고 멍멍 짖는거에요
그래서 분홍색 소세지안에 와사비 집어넣어서 먹였어요
신영: 퀙켁켁 으악 켁켁 켁켁 으왕 켁 하루종일 즐겁더라고요.
명수 , 태현: 으하하하하하하하
신영:으하핳하하하하하하하
명수: 아니 개보다못한것들이 개한테복수를하다뇨
태: 지금부탁인데 저희가한얘기 뺴주세요
명수:이얘기, 뺄수가없죠
출처 - 네이버
http://koreananimals.or.kr/video/radio.wma 링크따라가시면 바로 재생됩니다.어떻게 동물 학대를 한 얘기를 저렇게 즐겁게 하는 거죠? 정말 화가 납니다.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얘기 저런 얘기가 묻히다니요.2년이 지났다고 뭘 끄집어내냐고 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덧붙입니다. 당신의 개한테 또는 당신한테 저런 짓을하고 라디오에서 낄낄낄 거린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
김신영씨 김태현씨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태:제가 반지하에살때일입니다.
태:주인아주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던 요크셔테리어있었는데 사람을못살게하는거에요 주인이사람을
태:그니까 왜 지나갈떄 주인집대문을 지나서가야되는데 조금만 지나가도 너무예민해서 개가 막 온동네 떠나듯이 깔깔 그 뭐 손 팔뚝만한 갠데 너무짖어여그래서
그 피부병에 걸린다고 그주인 계단있는데 망을쳐놓고 개를 삼십분동안 , 풀어놔요 . 개를 잡았어요
소세지를 이용해서 근데 개가 팔에 안겨있을때만 심하게짓고 몸밖으로 나오니 ㄱ얌전한개에요 망같은거에 들고가면걸리니까 검은봉지를이용해서 담아서 한강에버렸어요.
신영: 너무충격적이다(충격적이다면서 와사비는왜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애견협회에서 들고 일어나겠어요
명수:개주인협회에서 일어나곘죠
신영: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핳
명수:그개주인협회에서
태:한강물에빠트렸다는게 아닙니다 아니 봉지에 끈을묶여서
신영:유기견으로
명수:그래서어떻게됬어요
태:그개가 시장을떠돌다가 찾아왓어요 옜날에 진도개가 진도 까지 찾아오는것처럼 개가찾아오더니
그밑에 세집인가있는데 그집중 저희집이 중간이였어요 계속저희집앞에 박에만오면 짖는거에요
그니까 내가 버렸다는이거죠
신영: 이야 , &%^(&하다
태:그 저희집앞호수에서 짖었어요
신영: 저솔직히 윤택씨 강아지 미니핀 저만보면 계속짖느거에요
이상하게 민망하게 민망한곳 냄새맡고 여잔데 계속 왈왈 거리면서 냄새맞고 멍멍 짖는거에요
그래서 분홍색 소세지안에 와사비 집어넣어서 먹였어요
신영: 퀙켁켁 으악 켁켁 켁켁 으왕 켁 하루종일 즐겁더라고요.
명수 , 태현: 으하하하하하하하
신영:으하핳하하하하하하하
명수: 아니 개보다못한것들이 개한테복수를하다뇨
태: 지금부탁인데 저희가한얘기 뺴주세요
명수:이얘기, 뺄수가없죠
출처 - 네이버
http://koreananimals.or.kr/video/radio.wma
링크따라가시면 바로 재생됩니다.어떻게 동물 학대를 한 얘기를 저렇게 즐겁게 하는 거죠? 정말 화가 납니다.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얘기 저런 얘기가 묻히다니요.2년이 지났다고 뭘 끄집어내냐고 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덧붙입니다. 당신의 개한테 또는 당신한테 저런 짓을하고 라디오에서 낄낄낄 거린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
1년전에 올라온 판도 있네요http://pann.nate.com/talk/20116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