헣ㅎ...아...안녕?^ㅇ^ 나..난 톡을 처음 써보는....처음 써본단다... 쿸 긴장하지않는 나를 톡 니가 긴장시키다니 세상에 이런 네이트는 처음이야 암튼 음슴체로 가겠듬 ㅎㅇ^ㅇ^ 톡커분들 17 겁나 풋풋한 여고생임................ ㅇㅇ언어순환하겠음 그냥 17 여고생 ㅋ 에잉 화내지들마셈............ 암튼 난 그냥 내가 겪었던? 겪었다고 하기도 뭐하고 엄마가 들었던 얘기를 전하려고 함 저희 이모가 무당이셨음 (삼촌 이모가 겁나 많으심 외가쪽 남매가 15? 우왕ㅋ할아버지 정력킹) 근데 이모가 아들이 있으셔서 아들이 그 직업을 그니까 신기를 물려받으셨는데 올해 초에 재수굿? 이라는걸 한다고 엄마가 보러가신다고 보러가셨음 그래서 나도 따라가고싶다고 엄마한테 말을 했듬 나:엄마어디 엄마:지금 오빠한테 가려고 나:나도갈래 엄마:너어딘데? 나:학교 엄마:안돼 너무 늦어 걍 학원이나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한 엄마와 나ㅇ_< 톡이라서 이렇게 쓴거 아니냐고요? 엄마랑 전화하고 통화 얼마나 했나 보면 10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ㅋ망ㅋ 제일 많이한게 18초... 암튼 저희엄마는 한번 안된다고 하면 안된다고 하는 사람이기에 그냥 마음을 접고 학원에 털레털레 가기시작했듬 (나는 빵을 함 그니까 빵학원에 다님 김탁구 넌 내가 접수한다) 그렇게 학원에서 열씨미^ㅇ^ 빵을 만들고 털레털레 집에 왔듬 ??? 읭?? 엄마가 아직도안왔넹 읭........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전화들어감 나:엄마 어디야? 나 지금 집 왔는데 엄마:아직 인천이야 나:헐 지금이 몇신데 그럼언제오게 (이때가 10시였나 그랬듬) 엄마:엄마 오늘 늦을듯 나:근데 엄마 엄마:아 왜 엄마 바쁘다 나:오빠가 뭐라고 안해? 엄마:뭐라고 나:아니 그냥 뭐 그런거 있잖아.. 엄마:집에가서 얘기해줄게 나:아 지금 엄마:너 이번여름에 큰일 나니까 조심하래 나:............... 엄마:집에가서 얘기해 얼른 자 뚜..뚜...뚜........................ oh oh 나의 여름 oh oh........................................... 글로 쓰니까 별로 안무서운데 그 말을 직접 들으면 캐무서움; 솔직히 다른사람이 말한것도 아니고 친척오빠 피붙이 오빠가 말한건데 그걸 그냥 무시할 사람이 또 어딨음? 그래서 학교에 ㄷㄷㄷㄷㄷㄷ더더더더덜더ㅓㄷ럳러 떨면서 가ㄸㅡㅁ 친구냔들은 날 평소처럼 받아줬음^ㅇ^ 그래서 친구냔들에게 말해줬더니 걍 넘기라고 말함......................... 지가 그런얘기 들었으면 무서워서 학교도 못나왓을거면서ㅜ 암튼 그렇게 집에 갔는데 엄마가 있었음 그래서 엄마를 쇼파에 뙇!!!!!!!!!!!!!!!!!!!!!!!!!!!!!!!!!!!!!!!!! 앉혀놓고 얘기를 했는데 오빠 몸에 대감신이 들어오셨다고 함 근데 엄마는 그냥 짜져있었는데 오빠가 엄마쪽으로 오더니 너 딸있지? ㅇㅣ랬다함 그래서 엄마가 있다고 하니까 이번 여름에 큰일 날거같으니까 조심하라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말고 짧은거 입지 말라고 그랬다함..... 여름인데................ 여름인데......................... 물론 날씬하짆않지만 그래도 반바지 입고 다녀야하는데.............. 땀많아서 허벅지에 땀차는데.................... 하...그래서 난 여름방학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까지 친구들의 약속도 마다하고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한 계곡도 못 가고 이렇게............. 이렇게....................... 방안에서 짜져지내고있듬ㅇ_< 아이씐나
오빠말이라 안들을수도 없고 들을수도 없고..
헣ㅎ...아...안녕?^ㅇ^
나..난 톡을 처음 써보는....처음 써본단다...
쿸
긴장하지않는 나를 톡 니가 긴장시키다니
세상에 이런 네이트는 처음이야
암튼 음슴체로 가겠듬
ㅎㅇ^ㅇ^ 톡커분들
17 겁나 풋풋한 여고생임................
ㅇㅇ언어순환하겠음 그냥 17 여고생
ㅋ
에잉 화내지들마셈............
암튼 난 그냥 내가 겪었던? 겪었다고 하기도 뭐하고
엄마가 들었던 얘기를 전하려고 함
저희 이모가 무당이셨음
(삼촌 이모가 겁나 많으심 외가쪽 남매가 15? 우왕ㅋ할아버지 정력킹)
근데 이모가 아들이 있으셔서
아들이 그 직업을 그니까 신기를 물려받으셨는데
올해 초에 재수굿? 이라는걸 한다고 엄마가 보러가신다고 보러가셨음
그래서 나도 따라가고싶다고 엄마한테 말을 했듬
나:엄마어디
엄마:지금 오빠한테 가려고
나:나도갈래
엄마:너어딘데?
나:학교
엄마:안돼 너무 늦어 걍 학원이나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한 엄마와 나ㅇ_<
톡이라서 이렇게 쓴거 아니냐고요?
엄마랑 전화하고 통화 얼마나 했나 보면
10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ㅋ망ㅋ
제일 많이한게 18초...
암튼 저희엄마는 한번 안된다고 하면 안된다고 하는 사람이기에
그냥 마음을 접고 학원에 털레털레 가기시작했듬
(나는 빵을 함 그니까 빵학원에 다님 김탁구 넌 내가 접수한다)
그렇게 학원에서 열씨미^ㅇ^ 빵을 만들고 털레털레 집에 왔듬
???
읭??
엄마가 아직도안왔넹
읭........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전화들어감
나:엄마 어디야? 나 지금 집 왔는데
엄마:아직 인천이야
나:헐 지금이 몇신데 그럼언제오게
(이때가 10시였나 그랬듬)
엄마:엄마 오늘 늦을듯
나:근데 엄마
엄마:아 왜 엄마 바쁘다
나:오빠가 뭐라고 안해?
엄마:뭐라고
나:아니 그냥 뭐 그런거 있잖아..
엄마:집에가서 얘기해줄게
나:아 지금
엄마:너 이번여름에 큰일 나니까 조심하래
나:...............
엄마:집에가서 얘기해 얼른 자
뚜..뚜...뚜........................
oh oh 나의 여름 oh oh...........................................
글로 쓰니까 별로 안무서운데
그 말을 직접 들으면 캐무서움;
솔직히 다른사람이 말한것도 아니고 친척오빠 피붙이 오빠가 말한건데
그걸 그냥 무시할 사람이 또 어딨음?
그래서 학교에 ㄷㄷㄷㄷㄷㄷ더더더더덜더ㅓㄷ럳러 떨면서 가ㄸㅡㅁ
친구냔들은 날 평소처럼 받아줬음^ㅇ^
그래서 친구냔들에게 말해줬더니 걍 넘기라고 말함.........................
지가 그런얘기 들었으면 무서워서 학교도 못나왓을거면서ㅜ
암튼 그렇게 집에 갔는데 엄마가 있었음
그래서 엄마를 쇼파에 뙇!!!!!!!!!!!!!!!!!!!!!!!!!!!!!!!!!!!!!!!!!
앉혀놓고 얘기를 했는데
오빠 몸에 대감신이 들어오셨다고 함
근데 엄마는 그냥 짜져있었는데
오빠가 엄마쪽으로 오더니
너 딸있지? ㅇㅣ랬다함
그래서 엄마가 있다고 하니까
이번 여름에 큰일 날거같으니까 조심하라고
밤늦게 돌아다니지말고 짧은거 입지 말라고
그랬다함.....
여름인데................
여름인데.........................
물론 날씬하짆않지만 그래도 반바지 입고 다녀야하는데..............
땀많아서 허벅지에 땀차는데....................
하...그래서
난 여름방학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까지
친구들의 약속도 마다하고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한 계곡도 못 가고
이렇게.............
이렇게.......................
방안에서 짜져지내고있듬ㅇ_<
아이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