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아 보아라. 정말로 화가 나지만 당신들 같이 하지는 않겠어.

당신 일본 우리 욕할 생각 전에 생각 한번만 해보아라.2011.08.08
조회102

그냥 막 써보았습니다. 뭐가 뭔지도 모르는 고등학생이 임수정 동영상보고

 

너무 화가 나서 쓴거니깐 이해해주세요.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쓰는 겁니다. 일본한테 말을 할수 없으니깐 직접 말한 방법을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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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뒈지겠다. 일본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욕하는 수많은 글과 함께

 

부상당한 임수정을 K1출전 했던 일본 개그맨이랑 다른 개그맨이랑 3명이서

 

우리 한국 여성 챔피언 때리면서 "이길수 있겠는데?"라고 하면서

 

한거랑, 일본 애들이 우리 한국인들한테 그 여자애가 돈 더럽게 받고

 

하려고 한거잖아? 한국 더럽다 이런글 보고 있으니 미칠것 같아.

 

 

 

우리는 일본이 여러 재해를 입거나 그럴때마다 후원금이며 직접 웹툰까지 그리면서

 

안타까운 시선으로 봣는데 그런 도움뒤에는 바로 독도는 우리땅이라면서

 

교과서에 실겠다고 하지 않나 아니면 한글이 일본인이 부활하기전,

 

그러니깐 전생에 약  1500년전에 만들었다는 것. 그리고 고대왕국

 

시대때에 일본이 우리나라를 다스렸다는 것.

 

 

 

 

우리가 식민지를 통해서 피해망상에 빠져서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고

 

그런 피해망상으로 정신이 썩어들어간다고 말하는 것.

 

그리고 자신들이 원해서 틀었고 원해서 부른 한국인 가수, 운동선수, 배우들에

 

대하여 나도 솔직히 너무 과다편중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보았는데

 

짜증난다면서 별의 별 소리를 다하고 저급한 언어를 내뱉는 일본일들에게

 

 

 

뭔가 한마디를 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진짜로 짜증이 난다. 한국의 경제는 이명박 정부를 통하여서

 

3년동안 물가는 엄청나게 올라간데에 비해 노무현 정부때의 세계

 

경제순위 7? 10위를 지금 13위로 만들어 놓고, 국민 경제력을 떨어트려 놓고

 

일본인 정치인들이 울름도에 와서 독도를 빼앗겠다고 한것.

 

 

 

대학등록금과 공부로 하여금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의 청소년들이며

 

가계의 빛, 즉 대출등 여러 빛이 최상으로 급등하여 국가의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된 현시점. 그리고 동해를 일본해로 바뀔수도 있게 할수 있다는

 

현 정부의 외교실력이며 국회에서는 누구도 볼수없는 저급한 몸싸움이며

 

국민들이 원하지도 않고 간곡히 부탁하여 그러한 모습을 보여달라지

 

말았는데에도 계속되는 국회의 싸움.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문화제이며

 

여기 저기 팔려져가고 분실되고 회손되고 있는 문화제이며

 

일본의 도발에도 무어라 커다란 소리를 내지 못하는 현재 상황이며,

 

 

 

대기업은 자신의 순이익만을 위하여 행하는 독점과 편중.

 

그리고 대기업과 정치의 가까운 사이.

 

나는 솔직히 세계속으로 가고 있는 대기업을 정말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값이 싸고 한국안에서는 자신의 대기업이라는

 

브랜드만으로 가격이 외국에 비해 수배의 큰 금액, 그리고

 

경제를 독점하려는 야욕등에 정말로 앞길이 캄캄하다.

 

 

 

 

다른 국가들도 우리나라의 현 실태와 같겠지. 그러면서 참고 참아보지만

 

정말로 미치겠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를 욕하고

 

과거 전쟁시대때에 위안부로 데려갔던 할머니분들께 사과는 커녕

 

제대로된 대화도 하지않은채 대응한 일본에 대해서 정말로

 

무언가의 감정을 느낀다. 대놓고 일본에 대하여 비난하지 않겠다.

 

있는 사실만을 이야기 하겠다. 그 사실만으로도 일본 그 스스로가 매우

 

비참할것이다. 내가 일본을 대 놓고 비하하지 않는 이유는

 

만약 두 국가중에서 누가 가장 잘못을 하였는가를 보고 따지면

 

가장 크고 오랜 시간을 잘못한 일본이 우리 한국을 자신들의 침략과

 

공격으로 생긴 상처를 대놓고 욕하기 때문이다.

 

 

 

 

나는 절대로 그러한 저급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고등학교 1학년이다. 짧지만 알만한 건 아는 나이이다.

 

 

 

 

지금부터는 정확하지 않지만 내 객관적인 관점으로 보겠다.

 

고대왕국 시대에 우리나라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있었다.

 

일본인들은 고구려이며 백제, 신라, 가야를 모두 자신들이 지배를

 

하였다고 말한다. 이는 얼토당토도 하지 않는 말이다.

 

 

 

우리의 고구려는 당시 동아시아의 문화를 만들어내고 가장 커다란

 

중심역할을 한 중국과 대등하게 싸우며 중국의 첫번째 통일국가인

 

수나라가 2번에 걸친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략하였을 때에도

 

모두 막아내어 수나라가 망하는데에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외국을 침략한 일본과 같이 다른 나라를 수나라를

 

침범하지 않았다. 그리고 수나라 이후에 생긴 당나라의 황제 태종 또한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로와서 전쟁을 치루었지만 눈을 잃고 돌아갔다.

 

 

 

 

그리고 백제는 중국 요동을 다스릴 만큼 한때에 강성하였다.

 

신라와 고구려는 일본에서 쳐들어온 해적들을 토벌하기 위하여

 

군사를 보내 토벌한 적도 있다.

 

 

 

 

다른 모든 동아시아의 모든 문화는 중국에서 흘렀기에 중국을 통하지않으면

 

문화발전을 하기 힘들었다. 그러기에 중국은 한반도를 통하여 문화발전을

 

꾀하여야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욱이 빠른 상태로 발전할수 있었고

 

일본에게 전달하는 입장임이었으므로 우리 국가가 더욱더 발전해 있었다.

 

 

 

게다가 가야의 철만드는 기술은 페르시아이며 다른 먼 외국에 수출이 될만큼

 

엄청난 기술력을 갖고 있었다.

 

 

 

일본인들이 그토록 존경하는 쇼토쿠태자 또한 우리나라의 스님이 가서

 

불교를 통하여 당시 왕권이 약하였던 일본에게 왕권강화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일본에 도자기를 빗는 방법 또한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건너가

 

알려주었으며 백제의 소가씨가문사람들이 건너가 철을 만지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런 그들이 과연 우리나라 가야에 기구를 설치하여 국가를 다스렸다고 할수

 

있겠는가?

 

 

 

 

 

그리고 조선 세종대왕 치세때에 일본의 해적들이 우리나라에 건너와

 

수탈을 해가자 군사를 보내어 대마도를 모두 쓸어버렸다. 쉽게.

 

 

 

대마도의 지배자는 조선에게 간곡히 죄송함을 고하였고

 

죄송함의 선물로 조총을 보내었으나 당시의 문벌사회로 가고자하여

 

유교를 선택한 조선은 조총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것이 우리의 실수이다.

 

일본 당신들이 독도영유권 제기하면 우리도 대마도 영유권 제기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일본을 통일한 도요테미 역시 자신들의 분란을 막기 위하여

 

발전된 조총을 가지고 외국을 침범하였다. 한반도. 우리는 중국의 명나라와

 

함께 힘을 합치어 일본을 막아내었다.

 

 

 

 

그때문에 우리나라는 농사를 주요 사업으로 삼았던 우리나라의 토지가 모두

 

황무지가 되어버렸으며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중국의 명나라는 망하게 된다.

 

일본의 욕심 덕에, 일본은 우리나라의 뛰어난 문화와 여러 보물들을 가지고

 

가서 엄청난 문화 발전을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조선의 도자기 기술자등

 

여러 기술자들을 데리고가 문화발전을 한다.

 

 

 

한국이 아니었으면 일본은 그저 섬나라의 원주민으로서 뒤늦은 문화발전을

 

했을 것이다.

 

그 이후에도 문화발전을 위하여 한국에 통신사를 보내달라고 하여 우리는

 

보내주었으며 무역을 원하여 무역을 허락하였으나 이내 전쟁을 일으켜

 

우리나라 사람들을 죽이는 삼포왜란 등을 일으키고

 

 

 

우리나라의 왕비, 국모를 잔인하게 살인하였다.

 

한편의 말로는 시간, 즉 죽은 시체에 강간을 하였다고 한다.

 

한국은 더러운 나라라고 인식 시키기 위하여

 

 

 

한국의 왕 고종을 커피독살 시켜려 한적도 있다고 속설에서는 말하고

 

한국의 왕족 친왕을 일본의 미친여자와 상제 결혼을 시키는등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코와 귀를 베어 전리품으로 가져가는 등

 

일본은 더럽고도 잔인한 짓을 하였다.

 

 

 

 

 

우리 조선시대때에 일본은 오랑캐이며 야만족에다가 뒤진 섬나라

 

원주민밖에 되지않았다. 훈도시라는 팬티만 입고 다니며

 

김에서도 성관계를 맺는등 저급한 민족이라며 생각하였고

 

일본 또한 그걸 모두 납득하면서 우리나라에 문화발전을 부탁하였다.

 

 

 

우리나라가 조총을 더욱 발전 시켰다면 일제강정기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배층의 권력 쟁투만 아니었다면 일제강정기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과 과거가 무엇이 다른가? 발전 시킬것 고칠것을 하지 않는 지금과

 

비슷하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또다른 강정기가 오는 것인가?

 

고쳐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 이런 바보 쓰레기 같은 나 자신이 너무나

 

화가 난다.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건가? 정녕 공부속에서 미래를

 

도약하여야 하는 것인가? 공부속에서 미래를 도약했다 하더라도

 

선진들의 행보를 따라가야만 하는 그런 풍토는 어찌 되는 것인가?

 

 

 

 

 

 

 

내가 바꾸면 된다는 등의 그런 말을 하지 말아라.

 

바꾸려면 지금 당장 바꾸도록 노력해야지 그런 미루는 자세로

 

지금까지 미루어왔다.

 

 

더이상 미룰 곳도 없다.